[World]
• Markets: US stocks turn negative, Treasury yields slide amid revived valuation concerns, Fed uncertainty
[Korea]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1월21일 금요일)
• 민주당: 정청래 "호남에 최대 예산…표시나게 보답할 것"
• 총리실 등: "론스타 소송결단 잘하셨다" 한동훈 칭찬나선 총리·장관
• 기재위(오기형): "증시 뉴노멀 일군 상법개정… 자사주 소각 의무화도 연내 완성" [정책&인물]
• 기재위(차규근): "이러니 다들 유튜버 하지"…상위 0.1% 연 수입만 50억
• 데이터처: ‘M 커브’가 사라졌다
• 금감원: 은행들 역대최대 실적… 순익 3분기까지 21조
• 금융시장: 구두개입도 역부족…1470원선 오가는 환율 "당분간 지속"
• 금융시장: 힘받는 주주환원… 올해 배당 17조, 5년새 최대
• 산업계: 속도내는 석화 구조조정…다음주 '1호 빅딜' 나온다
• 행안위: ‘정당 현수막 규제법’ 與 주도로 소위 통과
• 복지위(김미애): [단독]"전략기술 가업승계 부담 낮춘다"...野 상속공제 20% 상향 추진
• 국민연금: 스웨덴 주식투자 배당소득세… 국민연금, 115억 돌려받는다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이종화): Can AI Be Asia’s Next Growth Engine?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FTC’s Meta Antitrust Implosion
• WSJ(Joseph C. Sternberg): China Has Nothing to Do With Its Money but Lend It
• WSJ(James Freeman): Trump’s Inflation Temptation
• NYT(Mohamed A. El-Erian): A.I. Is a Bubble. Maybe That’s OK.
• FT(Editorial Board): China and Japan’s unnecessary dispute
• Bloomberg(Daniel Moss): Don’t Fight the Fed. But Is China Worth a Shot?
• Bloomberg(Allison Schrager): The American Middle Class Is Shrinking, and That’s OK
• Bloomberg(Juliana Liu): China Can’t Afford to Ignore Its Army of Gig Workers
• Bloomberg(Javier Blas): Shale Oil’s Next Revolution Should Worry OPEC
• 동아(사설): ‘패트 충돌’ 6년 7개월 만에 ‘슬로 1심’… 전원 유죄, 의원직 유지
• 동아(사설): 한밤 가슴 쓸어내리게 한 신안 여객선 좌초
• 동아(사설): 중-일 갈등 격화… 불똥 안 튀게 정교한 관리를
• 조선(사설): 항소 포기 주모자 도리어 영전, 민주당 세상의 뉴노멀
• 조선(사설): 국회 폭력 잘못이나 선거법·공수처법 거래 야합이 더 문제
• 조선(사설): 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, 사고 나면 정치 이용만
• 중앙(사설): ‘패스트트랙 충돌’ 유죄…동물 국회 더는 보고 싶지 않다
• 중앙(사설): 세월호 악몽 떠올리게 한 아찔한 대형 여객선 사고
• 문화(사설): 정부는‘내 편 인사’ 與는 고발 앞장… 검찰 사병화 노리나
• 문화(사설): 총리와 대통령 비서실장·정책실장 정치성 행보 과하다
• 문화(사설): ‘500원 지폐에서 5000척’ 신화, 지금도 절실한 도전 정신
• 국민(사설): ‘동물 국회’ 의원들 유죄… 6년간 나아진 것 없는 대결 국회
• 국민(사설): 한동훈 칭찬한 총리와 법무장관, 그런 게 좋은 정치
• 국민(사설): 전형적인 人災 카페리 사고… 세월호 이후 변한 게 없다
• 서울(사설): ‘패스트트랙 충돌’ 선고… 여야 모두 왈가왈부 자격 없다
• 서울(사설): 항소 포기엔 보상, 반발엔 고발… 검찰 갈등 더 키우나
• 서울(사설): 항해사가 휴대전화 보다 좌초… 등골 서늘한 안전불감증
• 세계(사설): ‘패스트트랙 충돌’ 1심 벌금형, 국회 폭력은 근절해야
• 세계(사설): ‘항소 포기’ 경위 따진 게 ‘항명’이라니 누가 수긍하겠나
• 세계(사설): 가슴 쓸어내린 여객선 좌초… 바뀌지 않는 안전불감증
• 한국(사설): 6년 끈 국회 폭력 1심 유죄...'절반의 경종' 울렸다
• 한국(사설): 법정 소란 감치...김용현 변호사들의 도 넘은 법정모독
• 한국(사설): 가슴 쓸어내린 여객선 좌초... 휴대폰 보다 방향 놓쳤다니
• 한겨레(사설): ‘의회 파괴’ 인정 유죄 판결, 국힘 국회 폭력 사과하라
• 한겨레(사설): 내란 재판 적반하장·소란 변호인들, 감치 재집행하라
• 한겨레(사설): 아찔했던 여객선 사고, 세월호 교훈 벌써 잊었나
• 경향(사설): 패스트트랙 충돌 늑장 유죄, ‘동물국회’ 경종 울렸다
• 경향(사설): 세월호 떠오른 여객선 좌초, ‘휴대폰 딴짓’하다 일어났다니
• 경향(사설): 중·일 갈등 확산 일로, 동북아 정세 악화 대비해야
• 경향(유설희): 론스타 먹튀 도운 ‘모피아’…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
• 매경(사설): ‘닥터나우 금지법'에 약배송도 막으면 원격진료 실효성 있겠나
• 매경(사설): 휴대폰 딴짓 항해사, 자리 비운 선장…세월호 참사 잊었나
• 매경(사설): 워킹맘 고용률 70% 반갑지만, 일자리 질도 중요하다
• 한경(사설): 금산분리 고집 공정위원장, AI 시대 끝내 외면할 건가
• 한경(사설): ‘대규모 공급' 예고에도 시장 기대치 낮은 이유
• 한경(사설): 태양광 제품 국산화 추진, 국내 산업 생태계 복원으로 이어져야
• 서경(사설): ‘응급실 뺑뺑이’ 반복되는데 의료계는 대안도 없이 반대만
• 서경(사설): 기업의 성장·퇴출 모두 원활해야 ‘생산적 금융’도 성공한다
• 서경(사설): 아이 볼모 잡는 급식파업 ‘악순환’ 땜질 처방으로 근절 못해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중소기업 “외국인 근로자 더 필요”…정착환경부터 챙겨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‘AI가 미래’ 재확인 엔비디아 실적, 변동성·리스크엔 대비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AI 기술력은 자본력 싸움, 금산분리 완화 시급하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‘中 공습’에 안방 뺏긴 태양광 국산화, 진작에 했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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