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arkets: Stocks rise, dollar falls with labor market, US government reopening, tech valuations in focus
• Business: The AI Cold War That Will Redefine Everything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정부, ‘내란 가담’ 공직자 인적청산 나선다
• 대통령실: 李 “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검토하라”
• 대통령실: 대통령실 김병욱 “검사들 집단행동은 항명, 충격적”
• 대통령실: 2부속실장에 오상호 前 노무현재단 사무총장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1월12일 수요일)
• 총리실: 軍-檢-경찰-행안부 등 12개 기관이 ‘핵심 타깃’
• 총리실: 金총리 “경찰 수사역량 획기적 개선 방안 마련하라”
• 기재위(오기형): 말뿐인 조세특례 일몰 … 90%는 연장 예고
• 관세청: 반도체-자동차 호조에… 11월 수출 6.4% 증가
• 데이터처: 국민 절반 “자식 세대, 개천에서 용 나기 어렵다”
• 데이터처: 20대 넘어선 60대 고용률…대외충격 없이 역전된 건 처음
• 정무위(이인영): [단독] 김형석, 광복 80년 자문위원에 '친일 두둔 논란' 인사 추천
• 금융사: 원화값 급락에 … 금융사 건전성도 흔들
• 경제단체: 한경협, 생산적 금융 활성화 위한 개선과제 정부 건의
• 경제단체: "자사주 소각 의무화 땐 코스닥 어려움 더 커져"
• 검찰: 초임 검사들까지 노만석 사퇴 촉구
• 행안위(위성곤): 與 이번엔 “혐중시위땐 최대 2년형” 법안 발의
• 국방위(성일종): 성일종 “100만원 백이 무슨 뇌물이냐” 국힘 의원 첫 ‘김기현 옹호’ 공개 발언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Tim Besley, Andrés Velasco): A New Economic Playbook for Policymakers
• WSJ(Editorial Board): Democrats Throw a Shutdown Tantrum
• WP(Editorial Board): Trump’s $2K tariff checks are not in the mail
• FT(Martin Wolf): Can a fragmented Europe continue to prosper?
• Bloomberg(Daniel Moss): Indonesia Should Forget 8% Growth and Face Reality
• 동아(사설): “신중” “신중” 강조하면 하지 말란 걸로 받아들일 줄 몰랐을까
• 동아(사설): 그리 쉽게 ‘소신’ 뒤엎고 뒤늦게 무슨 말을 해봤자
• 동아(사설): 부처별 내란조사TF… 또 줄 세우고 편 가르는 ‘청산’은 안 된다
• 조선(사설): 이러려고 검찰총장 임명 안 하고 대행 체제 만든 건가
• 조선(사설): “용산을 염두에 뒀다” 검찰총장 대행의 심각한 언급
• 조선(사설): 국민연금 투입에 ‘빚투’ 조장, 위험한 ‘증시의 정치화’
• 중앙(사설): 대장동 항소 포기, 대통령실 납득할 만한 해명 내놔야
• 중앙(사설): ‘계엄 협조’ 공무원 조사, 적폐 청산 시즌2 걱정된다
• 문화(사설): 기업 어깨에 또 돌덩이 올려놓는 李정부 온실가스 폭주
• 문화(사설): 수사권 조정 뒤 수사 지연 심각… 檢 해체 땐 폐해 더 커질 것
• 문화(사설): 7800억 환수 막고 民事로 받으라는 鄭법무 어이없다
• 국민(사설): 내란 협조 조사 TF, ‘공직사회 블랙리스트’ 시비 우려된다
• 국민(사설): ‘빚투’로 은행 ‘마이너스 통장’ 1조원 이상 폭증했다니
• 국민(사설): 대학가 만연한 부정행위… 대학의 책임도 가볍지 않다
• 서울(사설): 공소유지권조차 휘둘리는 檢, 앞으로가 더 걱정된다
• 서울(사설): 여야 싸우더라도, 예산 심의는 팽개치지 말아야
• 서울(사설): ‘교도소 담장 위’ 걷는 기업인들… 이래선 경제 혁신 난망
• 세계(사설): 李 대통령·당정 ‘내란몰이’ 언제까지… 국민은 지친다
• 세계(사설): 스마트폰·PC ‘먹통’ 만들며 일상까지 위협하는 北 해킹
• 세계(사설): 당론 대신 민생·국익 택한 美 상원의원의 소신 투표
• 한국(사설): 내란 협조 공직자 조사, 정략적 '찍어내기' 안 된다
• 한국(사설): 대장동 항소 포기 집단반발, ‘친윤 검사’ 항명 치부할 일인가
• 한국(사설): 일상 속 파고든 북한 해킹, 사이버안보 컨트롤타워부터
• 한겨레(사설): 이 대통령 탄핵하겠다는 국힘, 합리적 공당인가
• 한겨레(사설): 외환죄 기소 윤석열, 계엄하려고 전쟁 불사했나
• 한겨레(사설): ‘빚투’에 금융불균형 악화, 건전성 관리 만전 기해야
• 경향(사설): 박성재 ‘불법계엄 정당’ 문건 지시, 중대 구속사유다
• 경향(사설): 금리 내려봐야 부동산만 오른다는 한은의 ‘절박한 경고’
• 경향(사설): 주변국 자극하는 다카이치 ‘대만·독도 발언’ 우려한다
• 경향(이창민): AI 투자, 금산분리 완화는 엉뚱한 처방
• 매경(사설): 입법으로 종묘 앞 고층개발 막겠다는 與, 또 정치 공세인가
• 매경(사설): 10·15 대책이 만든 불공정 … 25억 현금 부자만 로또 청약
• 매경(사설): 檢 정치예속이 문제 본질, 이대로는 공소청 돼도 똑같을 것
• 한경(사설): 내년 잠재성장률 끌어올리려면 기업이 맘껏 뛰게 해야
• 한경(사설): 금융사 임원 보수, 주주에 허락받으라는 新관치금융
• 한경(사설): 美·中에서 넘쳐나는 로보택시, 기술 아닌 규제의 문제다
• 서경(사설): 강남 신고가·통계 왜곡 논란에 부동산 정책 신뢰는 ‘땅바닥’
• 서경(사설): 대통령실 나흘째 "입장 없다"…'항소 포기' 의혹 방치할 건가
• 서경(사설): 수출·환율 불안 커지는데 반도체법·K스틸법 처리 왜 늦추나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내년 성장률 상향, 낙관 말고 내수 살리기에 총력을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‘빚투’ 부추김이 부른 신용대출 1조2천억 급증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법무장관 “신중히 판단을” 총장대행 “용산-법무부 고려”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중견기업 절반 이미 ‘계속 고용’…획일적 방식은 부작용만
• 이데일리(사설): 종묘 vs 세운상가 논란, 정치 공방으로 변질돼선 곤란
• 이데일리(사설): 뒤늦게 자체 제동 걸린 지방공항, 만시지탄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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