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arkets: Oil Futures Settle Lower in Volatile Session
• Europe: Britain’s £100,000 tax trap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prolongs talks in stalemate to influence midterms, officials say
• Middle East & Africa: Can Africa outgrow China?
• Americas: The ‘Uberisation’ of Brazil’s working class
[Korea]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0월21일 수요일)
• 재경위(강민국): 세무조사하다 8천만원 꿀꺽…국세청 조사공무원 징계 작년 12명
• 재경위(김상훈): 中企, 한은 저리대출 43조 몰려
• 기획처, 소방청: 소방 예산 ‘국비 지원’ 급물살…내년에 안전장비 등 사업비 늘 듯
• 정무위(한창민): 내년 금리 오를 위험 주담대 563조… 영끌 대출자들 “잠이 안와요”
• 신복위: 빚에 갇힌 2030, 채무조정 4년새 65% 급증
• 금융시장: 또다시 눌린 코스피…佛정세불안 유탄·AI 부채우려 재부각
• 금융시장: 원·엔 환율 840원까지…넉달새 120원 넘게 '뚝'
• 공정위: “한국 공정위, 미국 기업에 21배 과징금”
• 국토위(윤종오): [단독]대출 막히자 "주식 팔아 강남집 살래"…'현금부자' 싱글벙글
• 부동산시장: 노원·도봉 6억 이하 아파트 거래 '쑥'
• 외교부: DMZ 北지뢰 폭발 한달… “상응조치” 말뿐인 정부
• 외교부: 정부, 우크라 대사 소환 이어 공관원 절반 철수
• 행안위(양부남): [단독] SH, ‘오세훈표 시설’에 709억 대나…한강버스 474억 손실 보고도
• 과기부: 내년부터 모든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
• 서울시: 서울시, 모아주택 조합설립 지원… 구역당 최대 1억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Laura Carvalho, Joseph E. Stiglitz): Brazil Cannot Afford Bolsonaro’s Spending Cuts
• WSJ(William A. Galston): The Biggest Inflation Contributor: Tariffs
• NYT(Thomas B. Edsall): Trump Can No Longer Mask His Real Agenda
• FT(Chris Giles): Do not worry too much about European gas prices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France’s Fiscal Mess Has Only One True Solution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CoreWeave’s Bond Rout Should Make the Fed Cautious
• Bloomberg(Ramesh Ponnuru): The $80 billion data-center tax break myth
• Bloomberg(Ruth Pollard): Why Everyone Wants to Meet With Kim Jong Un
• 동아(사설): 與 ‘주 52시간 특례’ 찬반 법안 각각 발의… 왜 이리 무책임한가
• 동아(사설): 레버리지ETF ‘졸속’ 인정… 누가 했는지는 왜 입 닫나
• 동아(사설): 李 “SNS, 국무회의 생중계 계속”… 기자들 더 자주 만나 균형 잡아야
• 조선(사설): 브런슨 철책선 발언, “남북 두 국가” 외치던 여권이 왜 흥분하나
• 조선(사설): 대통령 앞에서 받아쓰는 수사 기관장, 권력 無法 시대
• 조선(사설): 증시 저평가 2001년 이후 최악, 정책 탓인데 대통령만 모르나
• 조선(서상목): 미래대응기금, 원금 지키고 수익만 써야 진정한 미래 대응
• 조선비즈(이종현): 9000피 환호하던 與, 5000피에는 침묵
• 중앙(사설): ‘만사현통 김현지’ 논란 언제까지…코드 인사 전면 쇄신해야
• 중앙(사설): 우크라에 대사 소환 넘어 공관원 철수까지 해야 하나
• 중앙(사설): 김지용 중수청장, 더 이상 국무회의 참석 않는 게 옳다
• 문화(사설): 삼전닉스 ETF·국민연금 투자 손실… 이런 게 國調 대상
• 문화(사설): 임명장 다음날 국무회의 배석, 중수청 중립 물 건너가나
• 문화(사설): “북핵은 방어 무기, 전작권 신속 환수” 위험한 李 안보관
• 국민(사설): 북한의 적반하장식 주장… 도발 시 단호하게 대응해야
• 국민(사설): EU도 장벽 세우는데, 중국산 전기차에 속수무책 한국
• 서울(사설): 맞은 쪽은 말 못하고 때린 쪽이 틀겠다 협박하는 ‘확성기’
• 서울(사설): ETF·국민연금 손실 눈감은 “증시 조치”, 시장이 믿겠는가
• 서울(사설): 공소청 송치 건수 60% 급감… 사건 적체·지연 대책 뭔가
• 세계(사설): “재정 쭉쭉”·응급구역 주차… 與 인사의 안하무인 언행
• 세계(사설): 北 ‘대남 확성기 재개’ 검토… 저자세가 자초한 것 아닌가
• 세계(사설): 李 “전작권 조기 환수”… 한·미 입장차 해소해야
• 한국(사설): 北이 4년 전 만든 핵 선제타격 교리 심각하게 봐야
• 한국(사설): 메가특구법, 기업경쟁력과 노동권 보호 균형 찾아야
• 한국(사설): SNS·생중계 다 하겠다는 대통령... 물러서는 것도 리더십
• 한겨레(사설): ‘사회적 대화’ 신뢰 흔드는 여당의 메가특구법 발의
• 한겨레(사설): ‘나사 풀린’ 민주당, 기강 다잡고 산적한 과제 매진을
• 한겨레(사설): 남북 ‘군사분계선 갈등’ 강 대 강 대결 피해야
• 경향(사설): ‘노동 규제 완화 특구’ 만들 여당의 초광역특구법, 숙의로 바로 잡아야
• 경향(사설): 아리셀 참사 대표에 징역 4년, 이러니 중대재해 끊이지 않는 것
• 경향(사설): 정릉천고가교 위험 축소 의혹, 서소문고가 붕괴 교훈 잊지 말길
• 경향(이창민): 이재명 정부의 AI 손익계산서
• 매경(사설): 규제가 촉발한 서울 월세 비중 50% 첫 돌파
• 매경(사설): 52시간 특례 '포함·미포함' 각각 발의 … 與의 간보기 입법
• 매경(사설): 무엇이 프랑스를 이렇게 만들었나
• 한경(사설): 금융위기 때 넘어선 '경매 쓰나미'…고금리·양극화에 짓눌린 민생
• 한경(사설): 이 대통령 "중수청, 성역 없이 수사"…국무회의 호출부터 자제해야
• 한경(사설): 노동특례 담은 '메가특구법' 처리가 집권당 책무다
• 서경(사설): 건보료 부담 1.5조 증가… 걷는 것만큼 쓰는 것도 정밀해야
• 서경(사설): 李 “공급 전격전”…전월세난 키운 ‘토허제’도 손볼 때다
• 서경(사설): 與, 노동특례 두 갈래 발의…숙의 내세운 ‘勞 눈치보기’ 아닌가
• 서경(박선영): 韓 경제 성장률, 0.7%포인트 상향의 의미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초광역특구법,무책임한 여당 양다리 입법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폭스바겐 오늘이 현대차 내일 될 수도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맥 못추는 증시 살릴 길은 부양책 아닌 신뢰 회복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‘52시간 근로 예외 조항' 일단 유예, 끝까지 관철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‘유럽의 병자’된 프랑스, 구조개혁 미룬 처참한 대가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기술 유출 막으려면 예방·처벌 실효성 높여야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삼성·하이닉스에만 기대는 반도체 강국은 위험하다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대통령의 주가 걱정, 투자자에 잘못된 신호 줄 수도
• 아시아경제(김보경): 미래대응기금 도입, 지방 재정 안정성 흔들어선 안돼
• 이데일리(사설): 졸속 확인된 단일종목 ETF, 이런 정책 과오 더 없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물가까지 밀어올리는 美 AI 투자…우려스러운 고금리
• 아주경제(김두일): 오세훈 겨눈 국감, 되레 역공당한 민주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