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AI to fuel global growth as investment spreads beyond US, IMF says
• Middle East & Africa: U.S. Squeezes Iran but Avoids Targeting Its Biggest Lifeline: China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vows to resist widened US sanctions, says Washington seeks talks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“경찰이 앞으로 가장 큰 권력, 개혁기구 필요”
• 대통령실: 이재명 대통령 "KTX 통합고속철 요금 내리면 적자 늘어"
• 대통령실: 李대통령·재계총수 연쇄회동…AI투자·대미통상 현안 조율할듯
• 당정: 정부, 한전에 출자…AI 인프라 판 깐다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8월26일 수요일)
• 민주당: 개헌추진단 만든 김민석, 권력구조 개편 열어놔
• 국민의힘: 장동혁 1년, 고정 지지층 잡았지만… 외연 확장은 놓쳤다
• 개혁신당: [단독] 개혁신당 이준석, 오늘 대표 사퇴
• 예결특위: 국세청장 “30년째 5억, 배우자 상속공제 한도 높여야”
• 예결특위: 노경필 “대통령 재직 중 불소추 규정, 해석 분분하다”
• 재경위(오기형): 민주 “종부세 상한 150% 유지하자”…‘200%로 인상’ 정부안 반대
• 데이터처: 연금 받는 노인 912만명, 절반은 月50만원도 안돼
• 정무위(박성훈): 불법 공매도 의심, 중앙시스템 도입 후 94건 적발…올해만 36건
• 정무위(서일준): [단독] 200조 성장펀드 집행 더딘데 … 부처별 유사펀드 홍수
• 금감원: 이찬진 "감독기구는 감독현장에 있어야"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3.7원 오른 1386.1원
• 금융시장: 10대그룹도 고금리 '부담' … 회사채 발행잔액 11조 뚝
• 반도체업계: “7억 성과급 주식보다 현금” 하이닉스 노조, 자사주 합의안 부결
• 국토위(김은혜): [단독]용산공원, 환경부 평가선 전체가 ‘보호대상 2등급’
• 국토부, 서울시: 용산공원 ‘녹지 훼손’ vs 탄천 ‘악취 시설 어디로’…정부-서울시 또 충돌?
• 국토부: 용산공원, 내달 공개할 7만3000가구 택지서 빠져
• 국토부: 김윤덕 "2차 공공기관 이전 10~11월 확정"
• LH: LH, 신축매입임대 속도전…패스트트랙 도입
• 부동산시장: 부동산 규제, 강남엔 왜 안 통할까… 정책보다 센 ‘닻내림 심리’
• 검찰: 최영중 前시의원 미성년 피해자 4명으로 늘어
• 지자체: 경기도만 심각한 게 아니었네…전국 지자체 '초비상'
• 서울시: 정비사업 권한 자치구 이양… 영향권 94%가 非강남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Kenneth Rogoff): Is the Trump Treasury Panicking?
• Project Syndicate(Marco Buti, Marcello Messori): Kevin Warsh Owes Us an Apology
• WSJ(Alan S. Blinder): Should the Fed Raise Rates? That’s Clear as Mud
• NYT(Editorial Board): The Ludicrous Argument Behind Trump’s Tariffs
• FT(Editorial Board): America’s economic war on Iran has a China problem
• FT(Chris Giles): The drip-drip US debt crisis
• FT(Katie Martin): The problem with buying the dip in bonds
• FT(Anjana Ahuja): Could nuclear fusion become economically viable?
• FT(Stephen Bush): Austerity denial and the mystery of Britain’s shrunken state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US-Canada Trade War Serves No Intelligible Purpose
• Bloomberg(Kathryn Anne Edwards): The Fed’s Data Task Force Is a Step Backward
• 동아(사설): 800조대 예산 당정협의… ‘흥청망청’ ‘퍼주기’ 철저히 걷어내라
• 동아(사설): 거짓 협박에 20일간 경찰 529명 헛고생… 고작 1500만 원 배상
• 동아(사설): 60~64세 절반은 아무 연금도 못 받아… 공백 메울 개혁 급하다
• 조선(사설): 대통령 말에 맞섰다고 손 보려다 제동, 졸렬하다
• 조선(사설): 시작부터 끝까지 수사 대신 정치를 한 권창영 특검
• 조선(사설): 이제 와서 경찰 개혁? 병 만들어 주고 뒤늦게 약 처방하나
• 조선(정석우): 미래대응기금은 ‘만능 쌈짓돈’?
• 조선(선우정): 용산 대신 국회 터를 개발하자
• 조선비즈(장우정): 홈플러스를 살리겠다는 사람들
• 중앙(사설): 경찰 무능과 기강 해이, ‘검수완박’ 강행 땐 몰랐나
• 중앙(사설): ‘북한 비핵화’ 표현부터 사라진 한·미 외교장관 통화
• 중앙(사설): ‘김병기 의혹 수사’ 늦어도 너무 늦었다
• 문화(사설): 이번엔 긴급체포 요건 못 갖춰 망신, 이런 경찰 믿을 수 있나
• 문화(사설):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카드와 원전동맹 실질화 방안
• 문화(사설): 대법관 추천위까지 손보겠다는 與… 위헌성 더 커진다
• 문화(양준모): 어둠세력 쌈짓돈 위험도 큰 미래기금
• 국민(사설): 슈퍼 예산이 돈잔치로 이어져선 안 된다
• 국민(사설): 경찰 수사권 독점 한 달 앞인데… 쏟아지는 부실 대응
• 국민(이성규): 세법도 아닌 세제개편안
• 서울(사설): 800조 초슈퍼 예산, 미래세대 위해 곳간 단속도 꼼꼼해야
• 서울(사설): 경찰이 뭉갠 실종자 잇단 주검… 수사권 독점 자격이 없다
• 서울(사설): 자꾸 커지는 대법원 개편 논의, 대법관 공백부터 해소를
• 세계(사설): 대법관 추천위까지 손보겠다는 與, 위헌적 시도 멈추길
• 세계(사설): 사흘 새 시신 4구… 실종사건 처리·감독 시스템 손봐야
• 세계(사설): 내년 800조원대 슈퍼예산, 나랏빚·물가 걱정스럽다
• 한국(사설): 어렵다고 돈 풀고, 호황이라고 돈 쓰고
• 한국(사설): 김병기 사건 1년 끈 경찰... 권력 눈치 보나
• 한국(사설): 대법원장 제청권 무력화는 위헌 시비만 낳을 뿐
• 한겨레(사설): 근본적 경찰개혁 방안 마련 시급하다
• 한겨레(사설): ‘황제 사택’ 이용한 편법 탈세 뿌리 뽑아야
• 한겨레(사설): 국민의힘 ‘이진숙 징계 반대’, 자가당착 아닌가
• 경향(사설): 불신 임계점 넘은 경찰, 발본 개혁 없이 수사권 독점 안 된다
• 경향(사설): 급증하는 첨단산업 전력수요, 재생에너지 확충에 민관 협력해야
• 경향(사설): 미·이란 이번엔 경제전쟁,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비해야
• 경향(이창민): 주가에 대한 정치적 책임
• 매경(사설): 李 경찰개혁 기구 검토 지시…檢 견제 복원이 최선의 해법
• 매경(사설): 거세지는 美 반도체 공장 건설 압박, 윈윈 접점 찾아야
• 매경(사설): ‘자사주 성과급' 퇴짜놓은 하이닉스 노조의 무한 이기주의
• 매경(임영신): 정부 '닥공'에 무너진 민간공급 신뢰
• 한경(사설): ‘나 혼자 산다' 1027만 가구…주택 수요 변화 맞춤대책 내놔야
• 한경(사설): 법원이 제동 건 공정위 과징금 4530억…보여주기 행정 아닌가
• 한경(사설): 무인택시 운행 19대뿐…자율주행 강국 가능하겠나
• 한경(이호기): 서울 주택공급, 패러다임 바꿔라
• 서경(사설): 중구난방 규제에 데이터센터 차질, 3대 메가 제대로 되겠나
• 서경(사설): 삼성 주주환원조차 발목… 낡은 금산분리 족쇄 풀 때다
• 서경(사설): 李 “경찰 개혁 기구 고민”… ‘졸속’ 형소법 시행부터 미뤄야
• 서경(최인호): 전월세 안심신탁의 ‘3S’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농어촌기본소득이 미래대응인가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새벽배송, '선의의 역설' 경계해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800조 슈퍼 재정, 지출 구조조정도 고삐 죄길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포스코 아르헨 리튬 개발 성공, 이제 정부가 나서야
• 파이낸셜뉴스(강성진): 한국경제 '포지티브 규제'의 틀을 깨자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‘800조원+α’ 슈퍼예산, 세수 풍년일 때 재정 여력 더 쌓아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현대차 임협 잠정합의, 이제 미래 산업 전환에 총력대응을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‘특별감찰관' 독립성 보장, 시스템으로 안착해야
• 아시아경제(이경호): 기금은 쉽게, 원칙은 어렵게
• 아시아경제(김규일): 아파트는 어떻게 연금이 되었나
• 이데일리(사설): 공공 기관 2차 지방 이전, 중요한 건 지역 성장이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수출 잘돼도 소비 심리는 후퇴, 경제의 두 얼굴 봐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