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AI Boom Shields Select Few Nations as Economic Pain Sweeps Globe
• Middle East & Africa: Yemen's Houthis hit palace in Aden, coalition details attacks on Saudi infrastructure
• Middle East & Africa: IMF Says Saudi Buffers, Energy Backup Blunt Economic Blow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, 김지용 청문회 하루만에 중수청장 임명 재가
• 대통령실: 수보회의 첫 참석한 임광현 “쓴소리 익명 제안 창구 설치”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0월16일 금요일)
• 여론조사: 민주-국힘 지지율 오차범위내… 李정부 출범후 처음
• 민주당: 민주 ‘신천지 내홍’ 확산… 친문도 “털고 가야”
• 재경위: “관세청, 수사 적법성 등 점검할 인력-제도 부족”
• 재경부: 韓-日, 100억 달러 통화스와프 3년 연장 합의
• 정무위(신동욱): [단독] '이 대통령 법대 동문' 고진성... 연봉 3억 넘는 예탁결제원 상임이사로
• 정무위(한민수): [단독] 서민 주택대출 연체 4배 넘게 늘었다
• 금융위, 금감원: 9월 가계대출 2.2조 줄어 2026년 첫 순감소
• 금융시장: ‘검은 목요일'에 패닉…코스피·코스닥, 7%대 급락 마감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6.3원 오른 1344.6원
• 산업부: [단독] 韓, 알래스카 LNG사업 稅감면 요청
• 국토위(김은혜): [단독]치솟는 전셋값에, 서울 ‘LH 전세임대’ 과반이 월세 추가 부담
• 국토위(부승찬): 통계조차 ‘아파트 공화국’…전월세 57% 비아파트, 표본 비중은 ‘22%’
• 국토위(윤종군): [단독]HUG 전세보증 3년 넘은 미회수채권 1.4조…2만건 육박
• 국토위(황희): 전세 급등-실거주 강화에 임대차분쟁 5년前의 2.3배
• 국토위(김남근): [단독]서울시 도시철도망 계획 1년 반 늑장…강북횡단선 등 차질 우려
• 부동산원: 다주택 겨눈 토허제 확대, 1년간 전세서민이 더 타격
• 부동산원: 서울 아파트값 88주째 뛰었다… 용산도 상승 전환
• 법무부: 檢미래위 조사단, 위례 수사 등 위법 확인 못해
• 특검: 특검, 이달 구속만료 김건희 추가 영장 요청
• 기노위(김태선): “수공, 尹정부때 외교부 협의 않고 우크라 재건 추진”
• 기노위(나경원): “신앙인 소명으로 나눔 실천” 자소서로 합격… 건설근로자공제회 성남라인 이사장 논란
• 기노위(서왕진): [단독] 이 대통령 질타한 '쪼개기 계약'을…공기업이 4년간 '142건'
• 경찰: 경찰에 8번 신고했는데… 또 막지 못한 죽음
• 국방부: 청해부대 임무 오만만까지 확대 추진
• 서울시: 서울시, 모아주택 7곳에 사업비 80억 지원
[Opinions]
• WSJ(Peggy Noonan): History Raises Its Eyebrows at the Week in AI
• FT(Editorial Board): Europe cannot rely on trade barriers to counter China
• FT(Robert Armstrong): Is the K-shaped economy really more of an E?
• FT(Richard Waters): Risk of an AI crunch for stock markets is rising
• FT(Paul Cheshire): The housing plan for London is no plan at all
• Bloomberg(Daniel Moss): China Is Too Defensive Over the Yuan
• Bloomberg(David Fickling): Fossil Fuels Are Winning the Battle for Easy Money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Trump Has Brought Inflation Back to the Heartland
• 동아(사설): 변동성 너무 커진 코스피… 잦아지는 ‘AI 빚투’ 경고음
• 동아(사설): 주식 비중 너무 키워 증시에 손발 묶인 국민연금
• 동아(사설): 美 “조건도 계획도 바뀌어”… ‘전작권 시간표’ 진지한 재검토를
• 동아(김종훈): 서울 주택공급 해법… 한강을 다시 보자
• 조선(사설): 비쌀 때 안 팔더니, 폭락장에서 안전판 기능 잃은 국민연금
• 조선(사설): 여의도 정치 올인 秋 지사, “재정 빨대” 소방은 성가신가
• 조선(사설): 지뢰 대응에도 버벅대면서 核에는 어떻게 맞설 생각인가
• 중앙(사설): 코스피 추락하는데 국민연금은 ‘자승자박’ 상태
• 중앙(사설): 야당엔 위헌, 여당은 숙고?…민주당의 신천지 이중잣대
• 중앙(사설): 흉악 범죄와 전쟁한다는데, 경찰청장은 22개월째 공석
• 문화(사설): 국익·안보 중시를 事大 폄훼하고 北엔 굴종하는 李정부
• 문화(사설): 느닷없는 외교부·국방부·금융위 ‘세종 이전’ 문제 많다
• 문화(사설): 흉악 범죄 1일 1건… ‘이재명標 치안’ 총체적 실패 아닌가
• 국민(사설): 추락하는 증시, 반도체 호황 이후 준비돼 있나
• 국민(사설): 전작권 전환, ‘견고한 안보구조’부터 세워야
• 세계(사설): 정책 혼선 부르는 국무회의 생중계, 방식·범위 재검토해야
• 세계(사설): 한·미 ‘전작권 전환’ 균열, 북·중·러 밀착 안 보이나
• 세계(사설): 친일파 글씨 박물관 전시, 소장자가 유홍준 관장이라니
• 한국(사설): 국무회의 생중계 부작용, 장관들의 고언 새겨들어야
• 한국(사설): 증시 곤두박질치는데, 레버리지·리밸런싱 경위 왜 숨기나
• 한국(사설): 동맹 신뢰로 풀어야 할 전작권 전환 ‘조건’ 이견
• 한겨레(사설): ‘신천지 집단가입’, 철저히 규명하고 시스템도 정비를
• 한겨레(사설): 알래스카 사업, 500억달러도 부족할 수 있다니
• 한겨레(사설): ‘전작권 골대’ 옮기는 미국, 치밀하게 대응해야
• 경향(사설):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, 독립성·중립성 확보에 명운 걸길
• 경향(사설): 장관들의 ‘국무회의 중계 축소’ 요청, ‘하명식’ 국정소통 바꿔야
• 매경(사설): 서울 집값 88주 연속 상승 … 안 먹히는 정책 고집 말기를
• 매경(사설):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해달라는 장관들의 건의
• 매경(사설): 전작권 논의 한미 온도 차 … 안보는 돌다리 두들기듯 신중해야
• 한경(사설): 집값 못잡고 시장 왜곡한 토허제 1년…원점서 재검토할 때
• 한경(사설): 사지도 팔지도 못하는 국민연금…운용원칙 포기한 대가
• 한경(사설): 반도체 호황의 역설…증시는 더 취약해졌다
• 서경(사설): 수익·증시안정 다 놓친 국민연금…리밸런싱 원칙 깬 대가
• 서경(사설): 유가 뛰는데 휘발유 소비 증가…‘위기 불감증’ 키운 최고가격제
• 서경(사설): 신규원전 공론화에 맡기더니, 계속운전 허가도 미룬다니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대미투자 이제 '기업의 시간', 부담 떠넘겨선 안 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가동 멈춘 원전 4기, 계속운전 허가 속도 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증시 덮친 中 CXMT 쇼크, 반도체 초격차 흔들리면 미래 없다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한미관계 균열음, 연내 정상외교 계기 조속히 해소해야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‘김지용 논란' 끝내고 수사 공백 해소 전력해야
• 아시아경제(이창환): 피크아웃 공포에 짓눌린 코스피
• 이데일리(사설): 청년 고용 49개월 연속 감소, 성장 연결 고리 끊겼나
• 이데일리(사설): 일자리 늘릴 서비스산업기본법, 더 미룰 이유 없다
• 이데일리(이정훈): 가상자산 과세, 형평성 아닌 정합성이 문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