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Is Getting Ready for War With the U.S.
[Korea]
• 대통령실: 김용범 "AI, 코딩 아닌 전기의 전쟁"
• 국회: [오늘의 국회일정] (19일, 목)
• 국민의힘: 국힘은 TK서만 ‘공천 싸움’
• 조국당: 혁신당, 與에 “광주·대구 단체장 결선투표 하자”
• 재경위(박홍근): 박홍근 "광화문은 ESG, 강남은 VC 금융 클러스터로 서울 재설계할 것"
• 한은: 한은 “빗썸 사고 본질은 내부통제 부재”
• 데이터처: 20대 상용직 12년만에 최저… ‘알바’ 일자리도 감소
• 데이터처: [단독] 2030 vs 4050 부동산 격차 '역대 최대'
• 정무위(한창민): [단독]주요 은행 6년간 전세대출 이자수익 29조원…“전세사기 사회적 책임 다해야”
• 금융위: 임대사업자 대출 16.7조 ‘만기연장’ 손본다
• 금융위: 당국, 정책대출 DSR 규제 안 한다
• 금감원: [단독] 금감원 특사경 '수사 패스트트랙' 신설
• 거래소: 증시 활황에 ‘시총 1조’ 한달여 만에 42곳 늘어
• 금융시장: 5천피 숨은 공신 '배당 분리과세'
• 금융시장: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만에 4%대로
• 금융시장: 지방은행 중소기업 대출…연체액 1년 새 75% 급증
• 부동산시장: 이달 서울아파트 매매 87%가 ‘15억 이하’
• 부동산시장: 작년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자 절반이 30대…'역대 최대'
• 법사위(전현희): “성동에 모빌리티 혁신도시… DDP 해체”
• 행안부: 계엄 항거 시민에 인증서… ‘빛의 위원회’ 논란
• 국정원: 국정원 “내란정보 수집” 군사기지 출입한다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Dambisa Moyo): Five US Policy Shifts Could Reshape Financial Markets
• Project Syndicate(Diane Coyle): AI Will Transform Business, Not Just Jobs
• WSJ(Sol Trujillo): Mass Deportations Sabotage the Economy
• WP(Editorial Board): The lesson of Biden’s failed electric-vehicle push
• WP(Editorial Board): Mamdani’s ‘painful’ tax admission
• FT(Richard Shirreff): Europe should treat energy security as defence policy
• 동아(사설): 근소세 증가율, 국세의 2배… 직장인 울리는 ‘인플레 증세’
• 동아(사설): ‘사법개혁 3법’〈3〉… 대법관 증원, 이제라도 규모-속도 숙의해야
• 동아(사설): 주취 난동 하루 2500명… ‘경찰력 낭비-치안 공백’ 부르는 범죄
• 조선(사설): 국세 71% 늘 때 월급쟁이 세금은 152% 증가
• 조선(사설): 국힘에 싸늘한 설 민심, 지방선거서 또 심판 당한다
• 조선(사설): ‘사법 3법’ 군사작전 하듯 밀어붙일 사안 아니다
• 중앙(사설): 6·3 지방선거, 공천 개혁으로 부패 사슬 끊자
• 중앙(사설): 대미투자법 처리하되 ‘상업적 합리성’ 합의 꼭 지켜야
• 중앙(사설): 대통령 측근 행사 몰려간 민주당 의원들의 부적절한 행태
• 국민(사설): 대통령 지지율 높아도 독주는 경계해야
• 국민(사설): 일본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발표, 다음은 한국이다
• 서울(사설): 다주택 설전… 정치 공방 말고 실질 정책으로 겨뤄 보길
• 서울(사설): 위헌 우려 재판소원법, 속도전 아닌 국민 편익이 최우선
• 세계(사설): 쌀값 연일 고공행진, 근본적 해결책 강구해야
• 세계(사설): 日은 대미투자 시작했는데 특위조차 헛바퀴 도는 한국
• 세계(사설): 대통령·野 대표의 유치한 부동산 공방, 설 민심 안 들었나
• 한국(사설): 설 연휴 내내 다주택자 언급 대통령, 이젠 정책으로 보여줄 때
• 한국(사설): 일본은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, 우리는 특위 첫 회의도 파행
• 한국(사설): 오늘 윤석열 1심, 국민의힘 '윤 어게인' 절연 마지막 기회
• 한겨레(사설): 윤석열 선고, 사법부 ‘헌법수호 의지’ 온 국민이 지켜본다
• 한겨레(사설): 부동산 정책 작위적 왜곡 장동혁, 국민을 바보로 아나
• 한겨레(사설): ‘9·19 합의’ 선제 복원 추진, 남북관계 개선 마중물 되길
• 경향(사설): ‘무인기 방지’ 위한 군사합의 선제적 복원, 북도 호응해야
• 경향(사설): 윤석열 1심 선고, 국힘이 극우와 절연할 마지막 기회다
• 경향(사설): 대통령의 다주택자 규제 언급, 정책과 입법으로 뒷받침돼야
• 매경(사설): 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 '투잡'…이해충돌 우려 크다
• 매경(사설): 日보다 늦은 韓 대미투자…美 압박에 사업성 놓치면 안될 일
• 매경(사설): 캐나다·호주, 대규모 국방산업 투자…K방산이 기회 얻으려면
• 한경(사설): 딥시크 이어 시댄스 쇼크…한눈팔 수 없는 AI 생태계
• 한경(사설): 뒤늦은 기초연금 전면 개편, 하위 70% 대상 축소가 핵심
• 한경(사설): 日의 대미 투자 계획 공개…우리도 '굿 프로젝트' 선점 나서야
• 서경(사설): 日, 1호 대미 투자 공개…정쟁 접고 특별법 속도 내야
• 서경(사설): “2030년 韓 부채비율 60%” 경고 흘려들으면 안 돼
• 서경(사설): 기업 성장판 열어야 우리도 ‘데카콘 기업’ 생긴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한전 최대 흑자 이유 하나는 높은 산업용 요금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"다주택이 다 문제는 아니다"
• 이데일리(사설): 의대생 수업 질 저하 현실화, 증원 부작용 이대론 안 돼
• 이데일리(사설): ‘기업성장-경제발전-국부증대’ 일깨운 K반도체 약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