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The Iran War Permanently Altered the Global Economy
• US: Trump said no taxpayer money would be spent on the ballroom. A contractor’s invoices show otherwise.
• China: China Shock 2.0: Surging Chinese exports threaten Europe's economy, raising concern at G7 summit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 says Iran deal to be public soon and will rule out nuclear weapon for Tehran
• Middle East & Africa: Exclusive: Iran deal includes $300 billion fund, more than half of which already committed
• Middle East & Africa: Exclusive: The U.S. is using an Iranian smuggling tactic to sneak oil out of the Gulf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, 佛 G7정상회의서 ‘개발 협력-AI비전’ 제시
• 국회: 민생법안 내팽개치고 집안싸움 몰두하는 여야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6월17일 수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여야 “45일간 투표용지 국조” 합의… 위원장 국힘
• 민주당: 선관위 상임위원 3명으로…위원장은 상임직 전환
• 국민의힘: 복당 의지 드러낸 韓 “보수 재건 전략 자산 왜 안쓰나”
• 경제학계, 교육학계: 교육교부금 이대로 펑펑 쓰다간 … 경기침체때 증세 내몰릴수도
• 금융위: 안쓴 마통한도만 53조…빚투 사각지대 되나
• 거래소: 거래소, 코스닥 세그먼트 자문단 첫 회의 열었다
• 민간연구소: 100대 기업, 올해 임직원에 준 주식보상 2.3조…작년의 3배
• 산업부: 공급망 정상화 신호탄…나프타 수출부터 푼다
• 항공업계: 뉴욕 왕복 유류할증료 21만원 내려… 전쟁 전보단 비싸
• 반도체업계: 삼성 준법감시위 “반도체 투자, 정치 논리에 좌우돼선 안돼”
• 반도체업계: [단독] 최태원의 '빅픽처'…SK하닉, 100조 역대급 주주환원
• 건설업계: 건설업체 폐업 1년새 18% 증가… 中企 경영난 심화
• 정유업계: [단독] 전쟁 끝나도…韓 정유업계, 원유 수입 다각화 검토
• 국토부: 불법하도급 신고땐, 과징금의 30% 포상금으로
• 법원: ‘서해 피격 은폐’ 서훈-김홍희 2심도 무죄
• 공수처, 특검: [단독] ‘실무 인력 빼가기’… 공수처·채해병 특검, 이해충돌 논란
• 노동부, 금융위: [단독]퇴직연금 ETF실시간 매매 열리나…고용부, 전 금융권 허용 검토
• 노동부, 금융위: ‘500조 퇴직연금' 지각변동…증권업 반발, 금융위 해석은 변수
• 최저임금위: 최임위, ‘차등 적용’ 심의 시작부터 충돌
• 노동단체: "정년 65세로" 노동계의 독촉장
• 선관위: 선관위, 선거 전에 ‘승진 잔치’ 준비
• 복지위: 월 51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 깎인다
• 서울시: 이주비 막히자 1만가구 공급 빨간불
• 서울시: 인수위원장에 '부동산 전문가' 앉히는 구청장들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Todd G. Buchholz): The Fed Has Been Honest and Stupid
• WSJ(Holman W. Jenkins, Jr.): Government vs. AI Profits?
• WSJ(Thomas J. Duesterberg, Peter Rough): The Russian Economy Looks More Vulnerable Each Day
• FT(Alan Beattie): If Brussels starts a trade war, Beijing will finish it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The Two Clear Winners Are Iran and Markets
• Bloomberg(Shuli Ren): This $1 Trillion Kospi Whale Has Made a Grave Mistake
• Bloomberg(Javier Blas): China Has a Powerful New Oil Price Weapon
• Bloomberg(Hal Brands): Peace With Iran Won’t End Conflict in the Gulf
• Bloomberg(Juliana Liu): China Should Make the Most of the Maxxing Moment
• 동아(사설): “급식·청소업체도 직접 교섭”… 노사분규 도미노 감당 못 할 것
• 동아(사설): “한계기업 퇴출시켜야 경제에 이득”… 정부가 서둘러야 할 일
• 동아(사설): “韓·日·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”…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
• 조선(사설): 대표직 연명 위한 “전국 재선거” 도 넘은 민심 왜곡
• 조선(사설): 민주당 ‘우리도 소수당 되면 주요 상임위 다 포기’ 선언해야
• 조선(사설): “급식·청소 업체와도 본사가 교섭” 무한 교섭 현실화
• 조선(이윤수): 한국 자본시장 규모 1경원 돌파, 진정한 금융 강국으로 가야
• 중앙(사설): 쏟아진 선거소청…법 절차 존중하고 음모론 차단해야
• 중앙(사설):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확대, 산업 현장 혼란 우려된다
• 중앙(사설): 청소년 SNS 규제, 한국도 공론화로 의견 모을 때
• 중앙(박종희): “청년 좌절의 90%는 부동산 탓” 공정 담론의 뿌리는 집값
• 문화(사설): 오죽하면 野 최고위원이 스스로 “좀비 지도부” 했겠나
• 문화(사설): ‘李정부 1년’ 집값·전월세 급등, 세금만으론 못 잡는다
• 문화(사설): 상용근로자 감소가 보여주는 한국 경제의 불편한 진실
• 국민(사설): 美의 AI 쇄국 조치, 기술 자립에 국가 명운이 달렸다
• 국민(사설): 참정권 침해 사태, 국힘 지도부는 정략적 이용 말라
• 서울(사설): 상용직 26년 만에 감소… 사용자성 확대, 일자리 더 축낼 것
• 서울(사설): “좀비” 표현이 이상할 것 없는 野 대표의 재선거 선동
• 서울(사설): 공급 없이 치솟는 전셋값… 정부는 서울시 해법에 귀 열길
• 세계(사설): 日도 기준금리 인상 단행, 긴축시대 대비해야
• 세계(사설): 생산 무관 외주업체까지 교섭권 인정, 커지는 노봉법 혼란
• 세계(사설): 부정선거 음모론에 올라탄 장동혁, 싸늘한 민심 안 보이나
• 한국(사설): ‘전국 재선거’ 운운 장동혁, 자리 보전은 민심 역행
• 한국(사설): 논란 여전한 노란봉투법 시행 100일... 적정 균형 찾아야
• 한국(사설): 서훈 2심도 무죄... 무리한 기소 불구 공직자 책임 무거워
• 한겨레(사설): ‘철근 누락’ 보도 MBC 스크랩 제외한 서울시, 치졸하다
• 한겨레(사설): 12일째 체육단체 출입 막은 시위대, 이게 정상인가
• 한겨레(사설): 노란봉투법 100일, 원청 ‘시간끌기’ 갈등만 키운다
• 경향(사설): 펜싱 대표팀이 칼 빌려 출국, 개표소 무법천지 더 방치 안 된다
• 경향(사설): ‘전국 재선거’하자는 장동혁, 용인 못할 억지 선동
• 경향(사설):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확대, 원장 책임 강화 없인 미봉책일 뿐
• 경향(이상민): 국부펀드보단 기획처 기금이 낫다
• 매경(사설): 청년고용 최저인데 …'정년연장 즉각 법제화' 요구한 양대 노총
• 매경(사설): 이주비 대출 확대 건의한 서울시, 도심 공급확대 위한 고육책
• 매경(사설): 서울 등 6곳 선거소청한 장동혁 … 누가 봐도 뻔한 '사퇴' 회피용
• 한경(사설): 이주비 대출규제 풀자는 서울시 건의 흘려듣지 말아야
• 한경(사설): 중동 전쟁은 멈췄지만 '호르무즈 청구서' 남긴 합의
• 한경(사설): 정년 연장 속도내는 與·노동계…청년 고용이 더 급하다
• 서경(사설): 급식·경비도 사용자성 인정…노봉법발 현장 혼란 커질라
• 서경(사설): 日 금리 31년만에 최고치…글로벌 긴축 선제 대응을
• 서경(사설): ‘K스틸법’ 시행,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없으면 반쪽짜리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획일적 최저임금이 드리운 그늘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청소년 우울 키우는 SNS, 규제 시급하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농민이 농협의 주인이 되도록 개혁해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구내식당까지 교섭대상 인정, 노동현장 혼란 크다
• 파이낸셜뉴스(정은경): 기업이 뿌린 사회공헌의 씨앗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서울 전셋값 11년 만에 최대 상승, 정상적이라 할 수 있나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급식·경비 직원에도 사용자성, 거세지는 노봉법 후폭풍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반도체 호황에 가려진 고용의 경고음
• 아시아경제(이준서): ETF 500조 시대의 빛과 그림자
• 이데일리(사설): ‘금융+제조업’으로 약진하는 차이나 머니의 또 다른 힘
• 이데일리(사설): 최저임금 16.3% 인상 요구...자영업 현실 고려한 답 찾아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