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Pain at the Pump Should Mean Pain in the Economy, Not Higher Rates
• International: Countries must not hoard fuel during Iran war, warns IEA
• Europe: European ministers call for profit caps on energy companies as Iran war drives price surge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 Warns Iran He Could Strike ‘Every Power Plant,’ in WSJ Interview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’s Claims of Victory Clash With Iran War’s Gritty Reality
• Middle East & Africa: Top Aides Advise Trump Blasting Iran’s Infrastructure Is Fair Game
• Middle East & Africa: U.S. rescues missing airman from Iranian mountains after fighter jet was shot down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’s Mission Impossible for Allies: Reopening the Strait of Hormuz
• Middle East & Africa: Exclusive: US intelligence warns Iran unlikely to ease Hormuz Strait chokehold soon, sources say
• Middle East & Africa: French-owned container ship and 3 Omani tankers pass through Strait of Hormuz
• Middle East & Africa: Two U.S. warplanes shot down; search ongoing in Iran for 1 missing crew member
• Middle East & Africa: An emboldened Iran is driving a hard bargain, officials say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Uses Asymmetric Warfare to Inflict Pain From a Weakened Position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ian Strike on U.S. Embassy Caused More Damage Than Disclosed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Is Quickly Repairing Missile Bunkers, U.S. Intelligence Says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’s Defenses Have Been Struck, but They Can Still Fire Back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Beefs Up Defenses, Recruits Children as It Prepares for Ground War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-마크롱 “호르무즈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”
• 대통령실: “佛관세, 美와 달리 국제법 준수” 투자 요청한 마크롱
• 대통령실: 李 “추경으로 지방부담 안늘어, 이건 초보 산수”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4월6일 월요일)
• 여론조사: 지지율 30%P 최대 격차… 질주하는 與, 길잃은 野
• 민주당 등: 국힘 뺀 여야 6黨, 개헌안 발의
• 민주당: 與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김영록-민형배 결선
• 민주당: 정청래 “내란청산 10년 이상 걸릴지도”
• 조국당, 국민의힘: 출마론 조국·몸 푸는 한동훈…들썩이는 부산 재보궐
• 국조특위: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, 38분만에 퇴장
• 재경부: 환율 고공행진 속 RIA 4800억 몰려
• 수은, 산은, 기은: 나라곳간 채우는 국책銀, 올해 정부에 1.9조 배당
• 정무위: 디지털자산법 '네이버·두나무 빅딜' 변수로
• 금융위: 부동산PF 대출 연체율, 1년만에 3%대로 하락
• 금융위, 금감원: [단독] 금융지주 사외이사 국민연금이 추천
• 금융위, 금감원: 지배구조 개선이냐, 관치금융 부활이냐 … 국민연금 경영참여 추진에 은행권 긴장
• 금융위, 금감원: 홍콩 ELS 과징금 대규모 감경될까…나란히 청와대 찾아간 금융위·금감원
• 금감원: 한화솔루션 “유상증자, 금감원과 논의” 변명했다가…
• 거래소: 삼천당제약 '불성실공시 지정' 23일까지 결정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14.5원 내린 1505.2원 마감
• 산업부: 김정관 “효율서 안보로…산업 대전환 서두르자”
• 산업부: 중동戰에도…1분기 외국인투자 ‘역대 2위’
• 석유유통협회: 석유대리점 "휘발유 1,934원에 사와 이 값에 팔아, 수익 제로"
• 에너지업계: 한화솔루션 "2030년까지 추가 증자 없다"
• 법사위(최혁진): [단독]“헌재 재판관, 학계로 확대”…범여권 3차 사법개혁 시동
• 특검: 검찰의 ‘진술회유’ 수사, 특검이 가져갔다
• 외교통상: 美 "韓 대미투자 프로젝트 수주내 발표"
• 행안위(박수민): ‘5자녀 아빠' 박수민, 시장 도전…"서울 주택난 해결책은 공급뿐"
• 북한: “北 동창리 위성 발사장 확장 나선듯”
• 국민연금: 국민연금, 쿠팡 주식 2천억 매각
• 서울시: [단독] 서울시, 기후동행카드에 1000억원 투입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Pegah Banihashemi): Iran on the Edge of Breakdown
• Project Syndicate(Brahma Chellaney): Why Iran Is Beating America
• Project Syndicate(Kenneth Rogoff): Is Financial Deregulation Under Trump Going Too Far?
• Project Syndicate(Dianne Araral, Eduardo Araral): The Energy Transition Has Its Own Strait of Hormuz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North Korea Lesson for Iran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ObamaCare Crisis That Isn’t
• WSJ(Editorial Board): Trump Wants to Liberate 401(k)s
• NYT(Ali Vaez): Trump Has Lost Control of Events in Iran
• WP(Editorial Board): New data from Argentina shows the real answer to poverty
• WP(George F. Will): The verdict against Meta and Google carries sinister implications
• WP(Fareed Zakaria): Trump’s Iran own goal
• FT(Rana Foroohar): Is AI the new fracking?
• FT(Katie Martin): Trump’s tales are still muddling markets
• Bloomberg(Lionel Laurent): Take Hormuz by Force? France and Britain Have Better Ideas
• Bloomberg(Claudia Sahm): The US Labor Market Is Still in a Vulnerable Place
• Bloomberg(Adrian Wooldridge): Trump’s America Is Slouching Toward State Capitalism
• 동아(사설): 與에 지지율 30%P나 뒤진 국힘…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
• 동아(사설): 하청노조 손 들어준 노봉법 1호 판정… 더 거세질 청구서
• 동아(사설): 산불에 취약한 우리 숲, 수종 다양화로 저항력 키워야
• 동아(사설): 탄핵 1년… 尹 “구원의 소망 품자” 국힘 “이미 사과했다”는 거나
• 동아(사설): 도긴개긴… 鄭 “내란 청산 10년 걸릴 수 있다”는 거나
• 동아(사설): 중동발 식량 위기 비상… ‘곡물 자급률 20%’ 韓 최악까지 대비를
• 조선(사설): 국힘 서울 지지율 13%, 출마자 구하기도 어렵다니
• 조선(사설): 원청 업체의 ‘사용자性’ 첫 인정, 노란봉투법 혼란 시작
• 조선(사설): 호남 지역 한 달째 응급실 뺑뺑이 ‘0’, 확산 시켜야
• 조선(사설): ‘대북 송금’ 공소 취소 위해 특검까지 나서나
• 조선(사설): ‘전쟁 추경’에 끼워 넣은 정권 민원 예산들
• 조선(사설): ‘호르무즈 의존 축소’ 중장기 과제로 추진해야
• 중앙(사설): 노란봉투법 ‘사용자성’ 첫 인정, 혼란 최소화해야
• 중앙(사설): 일본·프랑스 선박 호르무즈 통과, 한국은 왜 못 하나
• 중앙(사설): 후보 따라 너무 다른 의혹 대처…이러니 공천 잡음 생긴다
• 중앙(사설): 광주 응급실 ‘뺑뺑이 제로’, 지역 맞춤형 확산시켜야
• 중앙(최병천): ‘보유세 6단계’ 동시에 뛴 문 정부, 종부세 총액 15배 증가
• 문화(사설): ‘호르무즈 개방 연합’ 논의 시작, 주도적 참여 필요하다
• 문화(사설): 노동부 지침과도 다른 사용자性 첫 인정… 대혼란 신호탄
• 문화(사설): ‘숏폼 중독’ 초중등생 문해력 높일 방안 적극 마련해야
• 국민(사설): 의미 있는 한국·프랑스의 호르무즈 협력
• 국민(사설): 尹 파면 1주년, 여전히 ‘탄핵의 늪’에 빠져 있는 국힘
• 서울(사설): ‘전쟁 추경’ 무색… 어물쩍 쪽지 예산부터 싹 걷어내야
• 서울(사설): 7개월 만의 여야정 회담… 중동 위기 대응 협치 발판 되게
• 서울(사설): ‘연어 술파티’ 의혹 특검 이첩… 공소취소 논란 키울 셈인가
• 세계(사설): 물가 충격 먹거리까지 위협… 공급·수요 관리에 만전을
• 세계(사설): 가처분에 휘둘리는 공천… ‘정치의 사법화’ 자초하는 정당
• 세계(사설): 與 주도의 개헌 발의, 제1야당 불참하면 ‘반쪽’ 불과
• 한국(사설): 윤석열 탄핵 1년, 민주주의 회복 멀었다
• 한국(사설): 실체적 진실 규명 의지 의심스러운 '조작기소' 국정조사
• 한국(사설): AI 혁신, 사회적 대화가 필요한 이유 차고 넘친다
• 한국(사설): 일본·프랑스는 호르무즈 뚫었다, 우리도 적극 대응을
• 한국(사설): 정성호 법무, 법사위 고성만큼 검찰청 아우성도 경청해야
• 한국(사설): AI 인재 전쟁인데… 미적분 모르고 대학 가는 이공계생
• 한겨레(사설): 국회 계엄 통제 강화한 개헌안 발의, 국힘도 협조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“진술 회유는 짜깁기”라면서 국조 ‘증인 선서’는 거부한 박상용 검사
• 한겨레(사설): 원청 ‘사용자성’ 첫 인정, 노란봉투법 취지 잘 살려야
• 한겨레(사설): ‘전쟁 추경’, 선거용 정쟁 말고 여야정 힘 모아야
• 한겨레(사설): 우리는 왜 ‘캐리어 주검’의 비명을 듣지 못했나
• 한겨레(손원제): ‘한동훈’을 꿈꿨을 박상용 검사를 기다리는 것들
• 경향(사설): 윤석열 파면 1년, 지방선거 동시 개헌으로 제도개혁 결실 맺어야
• 경향(사설): 한·프랑스 정상회담, 다자주의적 국제 협력 계기로
• 경향(사설): 1년 지났지만 완성 못한 탄핵, 재판과 수사 속도내야
• 경향(사설): 노란봉투법 ‘사용자성’ 인정된 공공기관들, 교섭 모범 보이길
• 매경(사설): 항행의 자유 위해 뭉친 40여개국 … 호르무즈 통행료는 안 된다
• 매경(사설): 쉬운 주제로만 개헌안 발의 … 권력구조 논의 마냥 미뤄선 안돼
• 매경(사설): 공공기관 덮친 노란봉투법 후폭풍, 민간 '교섭쓰나미' 불 보듯
• 매경(사설): 에너지·식량 가격 도미노 상승 … 물가 대응 총력전 펼 때
• 매경(사설): "기름 없어 장사 못해" 영세 주유소 고사 위기, 최고가격제 역설
• 매경(사설): 샘 올트먼 "CEO부터 AI 써봐야"… 韓 기업도 예외 아냐
• 한경(사설): "4월 이후가 더 걱정"…오일플레이션 단단히 대비할 때
• 한경(사설): 트럼프 관세 1년…세계경제 혼란만 부른 역주행
• 한경(사설): ‘포괄임금제 금지' 입법 추진…근로현장 현실 외면 말아야
• 한경(사설): 중동發 쇼크에 통화 정책 무력화되나
• 한경(사설): 이란이 골라 여는 호르무즈…외교력 다각도로 발휘해야
• 한경(사설): 미적분 몰라도 이공계 진학…AI 강국 가능한가
• 한경(민경진): 국민연금이 '환율 방어' 도구인가
• 서경(사설): 국힘 뺀 6당 개헌안 발의…제1야당과도 합의해야
• 서경(사설): 외환보유액 40억 달러 급감, ‘경제 방파제’ 흔들려선 안 돼
• 서경(사설): 노봉법 첫 원청 ‘사용자성’ 인정, 산업현장 대혼란 우려
• 서경(사설): 여야정 민생경제 회담, 보여주기에 그쳐선 안 돼
• 서경(사설): ‘성장률 1%대·환율 1500원대’ 뉴노멀에 대비해야
• 서경(사설): 이주노동자 110만명 넘었는데 전담부처 설립은 하세월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관세위험 줄일 정교한 대미투자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고유가, 적자 쌓이는 한전·가스公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대체경로로 원유 60% 확보한 日 외교 배울만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닥쳐온 중동발 물가 쇼크, 민관 한뜻으로 극복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되돌리기 어려워지는 호르무즈 해협…국제 공조 더 절실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아르테미스Ⅱ 발사, 스페이스X 상장…韓우주산업에도 방향타
• 이데일리(사설): 황당한 호르무즈 통행료, 국제공조로 단호히 맞서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경제위기 틈탄 매점매석, 민생 위해서도 좌시 안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