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A Food Crisis Could Follow the Energy Crisis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’s Fleet of Shadow Tankers Has Run Out of Oil After Monthslong U.S. Blockade
• Middle East & Africa: The rise of Africa’s Chinese factories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“중수청 지휘감독 포기는 헌법 위반 탄핵 사유”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0월23일 금요일)
• 민주당: “李, 밤에 잠좀 주무시고 대통령의 언어 썼으면”
• 개혁신당: 개혁신당 "조희대 탄핵땐 국힘과 공동저지"
• 재경위(강민국): 밀수 제보로 6년간 3.3조 적발, 포상금은 단 45억
• 재경위(강민국): [단독] 코인 VVIP에 명품, 골프강습까지…‘초호화 마케팅’ 세금은?
• 재경위(김상훈): [단독] 한은 CBDC '위험한 청사진'…182조원 디지털화에 결제 통제까지
• 재경위(박수영): 미래대응기금 놓고 부처 충돌…기획처, 재경부 요구 10건 '묵살'
• 재경위(임이자): [단독]미래대응기금에 줄어드는 지방교부세율 다시 조정되나…교부세율 인상 법안 발의
• 데이터처: 작년 내수 부진 탓 신생 기업 9년 만에 최소
• 정무위: 이찬진 "DSR 이렇게 관대한 나라 본 적 없어"
• 거래소: [단독] 코스닥 승강제 '절대평가' 도입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1원 내린 1324.2원
• 금융시장: [단독] 개미들 '4대 피난상품'으로 몰렸다
• 산중위: 김정관 “메가특구법에 ‘주52시간 예외’ 포함돼야”
• 국토위(김은혜): [단독] 신청자 30만명 몰렸는데… LH 매입임대는 ‘텅텅’
• 법사위(서영교): [단독] 공익감사청구 910건 중 한강버스만 ‘접수 당일 각하’…결재·회신도 같은 날
#REF!
• 美알래스카: [단독] LNG 사업 따지면서 '한국산 자동차 수출량' 꺼냈다
• 행안위(박주민): [단독] "한강버스 졸속계약·총체 부실" 내부 문건‥파일명엔 '삭제지시'?
• 교육위(박범계): "돈 없다"던 서울교육청, 작년 주요사업 예산 1천800억원 미집행
• 농해수위: 강호동 농협중앙회장, 조합원 직선제에 유보적 입장 밝혀
• 서울시: [재개발과 외지인] ① 한남3구역 20년 등기 분석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Jeremy Adelman): Argentina’s Economic Chainsaw Massacre
• WP(Editorial Board): Oil’s great escape from the Middle East
• WP(Editorial Board): China can manipulate statistics. It can’t fool markets forever.
• FT(Martin Sandbu): Europe’s underrated digital trailblazing
• FT(Chris Giles): Which G7 economy is the profligacy poster child?
• FT(Mohamed El-Erian): Europe’s bracing reality on US bond yields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Governments Can’t Take Their Resilience for Granted
• Bloomberg(Justin Fox): Trump Deserves the Political Blowback for Inflation
• Bloomberg(Javier Blas): Oil Market Fragmentation Is Making Crude Both Cheap and Expensive
• Bloomberg(Adrian Wooldridge): Keynes Was Right About More Than Economics
• Bloomberg(Catherine Thorbecke): No, China Isn’t Killing Its Open AI (Yet)
• 동아(사설): 축구·야구장 5곳 지붕-철골 부실… 장기간 방치한 게 더 문제
• 동아(사설): 비정규직 임금·복지 격차 확대… ‘성실한 빈곤’은 막아야 한다
• 동아(사설): “세계 웹사이트 70% 위험”… ‘AI 시대’ 정보보안체계 새로 짜야
• 조선(사설): 한미 동맹이 “저주 된다”는 자주파 원로, 이 정권도 같은 생각인가
• 조선(사설): “확성기 재개” 협박한 김여정, 가해자가 응징하는 南北관계
• 조선(사설): ‘정규직보다 더 받아야’라더니, ‘절반 월급’ 비정규직 사상 최고
• 중앙(김학균): 40년 저금리 시대의 종언, 금리 대폭 하락 기대 접어야
• 문화(사설): 중수·공소청장 배석 고집하며 AI까지 동원한 李 억지
• 문화(사설): 주한 美대사 “한미 난기류”, 진보 일각선 反美 불 지피기
• 문화(사설): 北 김여정 적반하장… 李,대북 환상 접고 당당히 대응해야
• 문화(안태준): 연금 운용 기준은 가입자 이익 최대화
• 국민(사설): 北 위협 갈수록 거세지는데 한·미 관계는 ‘난기류’
• 국민(사설): 특별감찰관 10년만에 재가동, 본연의 역할 충실하길
• 세계(사설): 北 도발과 한·미동맹 균열, 흔들리는 李 ‘실용외교’
• 세계(사설): 10년 만에 등판한 특별감찰관, ‘문고리 권력’ 감시를
• 세계(사설): 신생기업 5년 연속 감소… 성장 엔진 다시 켜야
• 한국(사설): AI 답변을 정책 정당성의 근거로 삼는 위험성
• 한국(사설): 연일 억지에 위협 일삼는 北... 그럴수록 MDL 방비 튼튼히
• 한국(사설): 급격한 월세화가 1인가구·전세사기꾼 탓이라는 국토장관
• 한겨레(사설): ‘배석 논란’ 대하는 대통령의 인식·태도 우려스럽다
• 한겨레(사설): 금리 동결은 숨고르기일 뿐, 추가 인상에 대비할 때
• 한겨레(사설): ‘확성기 방송 재개’는 최악 결론, 남북 모두 신중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진보층 혁신당 지지율 7%P↑…與 ‘조희대 탄핵’ 딜레마
• 한겨레(박현): ‘액셀’만 있고 ‘브레이크’는 없는 금융정책 잔혹사
• 경향(사설): 10년 만의 특별감찰관 부활, ‘권력 핵심’ 감시 본보기 되길
• 경향(사설): 김범석 쿠팡 의장 산재 은폐 의혹 ‘부적절하나 죄 안 된다’는 노동부
• 경향(사설): 대남 확성기 방송 경고한 북한, MDL 긴장 높일 일 말라
• 경향(김학균): ‘큰 정부’와 ‘자본시장’의 불화
• 매경(사설): 10년만에 부활하는 靑 특별감찰관, 성역없어야 정권도 산다
• 매경(사설): 햇살론 갚자마자 재대출 … 고용 절벽이 부른 뫼비우스의 띠
• 매경(사설): 연금 사각지대 없앤다는데 …'낸 것보다 더받는 구조'로는 감당안돼
• 한경(사설): 中 공세에 전기차 세액공제 검토…진작 나왔어야 할 산업정책
• 한경(사설): 국토장관 "전·월세 상승은 물량 탓"…상황중계 말고 해결책을
• 한경(사설): 주한 미국대사도 "한미 관계 난기류"…국익외교 하고 있나
• 서경(사설): “재정의 지속 가능성 생각해야”…한은 총재 이례적 쓴소리
• 서경(사설): 다 짓고도 놀리는 발전소 12곳…송전망 속도전 시급하다
• 서경(사설): 北 “새 대응수단 대기” 또 위협…이번엔 비례 대응 주저 말아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‘稅폭탄→전세급등→생존매수' 익숙한 실패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중국산 전기차 공세, 여야 공조 반갑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재계 119개 정책 건의, 정부·국회는 적극 수용을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신생 기업은 줄고 병든 기업은 늘어간다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기업 10곳 중 4곳, 이자도 못 내…체질 개선·성장 지원 필요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고용 질 떨어진 ‘비정규직 최대’…노동개혁·일자리창출 병행해야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전방위로 번지는 C쇼크, 정부 대책은 어디 있나
• 이데일리(사설): 매물 씨 마르고 가격은 급등, 전월세 시장 숨통 터줘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예상된 금리 동결, 물가 고삐 느슨해져선 안 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