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arkets: AI stock slump raises the question if investors are just taking profits or getting very nervous
• Europe: Germany's leader pledges to reform a creaking pension system and says 'failure is not an option'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, Iran at odds over nuclear inspections and frozen assets in deal to end war
• Middle East & Africa: US Senate votes to halt Iran war in latest rebuke of Trump
• Middle East & Africa: More vessels transit Hormuz, Qatar-linked LNG tankers return, data show
• Business: IBM Getting Ready to Scale Quantum Computing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“선관위 예산낭비-채용비리도 충분히 수사”
• 대통령실: 靑, 올해는 ‘보훈가족 초청 오찬’ 안하기로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6월24일 수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법사위원장 의자 하나에 원 구성 또 막히나… 與 "상임위 독식도 불사" 野 "국힘에 돌려줘야"
• 국민의힘: 정점식이 시작한 당직개편 논의…국힘 투톱 갈등 심화되나
• 국민의힘: “서울시장 재선거는 불가능… 張 거취 질질 끌면 더 분열”
• 혁신당: ‘검찰개혁’ 카드로 재기 모색하는 혁신당
• 총리실: 한성숙, 3채 팔고 1주택자로… 차익중 5억 기부
• 재경부: ‘종부세 공정비율 상향' 딜레마에 빠진 정부
• 공기업: 우리팀 막내 또 사표냈다…몰락한 ‘신의 직장’
• 금융위, 중기부: 모태펀드 투자 기업, 국민성장펀드로 연결
• 금감원: [단독] 5대은행 전부 신용대출 '한도초과'
• 금감원: 사내대출 손본다지만 … DSR 반영 '산 넘어 산'
• 금감원: 정책 실패를 '증권사 악마화'로 덮으려는 금감원장
• 금감원: [단독] 금감원 떠나는 인재들…현직 국장도 민간行
• 금융시장: 달러 강세 현상 심화에… 환율 장중 1540원 돌파
• 금융시장: SK하이닉스 ADR, 高환율 해결사 될까
• 금융사: 시중은행들 주담대 문턱 더 높인다
• 금융사: 한국증시,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
• 산업부: “EU, 한국산 철강 수입 크게 줄이지 않을 것”
• 경제단체: 홈플러스發 대금난, 협력사 평균 7.7억 묶여
• 경제단체: 자영업자 3명 중 1명 “최저임금도 못 번다”
• 반도체업계: 삼전닉스, 광주-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
• 유통업계: [현장1열] 불 꺼진 홈플러스..."아직 사람이 있어요"
• 식음료·외식업계: 커피·떡볶이 등 줄인상…‘일상’이 비싸진다
• 부동산원: 서울 전세난 비상… 용산 등 4곳 전세가격지수 최고치
• 부동산시장: 전세 씨가 말랐다‥"젊은 층은 외곽으로 밀려날 수밖에"
• 노동부: 퇴직금 안주려… 지자체도 ‘쪼개기 계약’
• 국민연금: 김성주 이사장 "국내주식 비중, 연말 상황보고 결정"
• 국민연금: 연기금, 5일간 1조5천억 팔았다…리밸런싱 나서나
• 국민연금: 국민연금 유족연금 월 35만원 불과…수급자 절반 저소득층
• 서초구: [단독] 공공 접고 '민간재건축' 택한 신반포7차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Mark Leonard): Beyond Brexit—and Back to Europe
• Project Syndicate(Ilan Goldfajn, Eduardo Levy Yeyati): Turning Latin America’s Resilience Into Growth
• Project Syndicate(Sophie Sirtaine, Buhle Goslar): The Microfinance Debate Is Missing the Point
• WSJ(Reuel Marc Gerecht, Ray Takeyh): How Iran Plans to Consolidate Its Victory
• NYT(Robert Malley, Stephen Wertheim): Trump’s Iran Debacle Could Be a Gift for America
• WP(Editorial Board): What Brexit really gave Britain
• FT(Editorial Board): The US Treasury market rests on shakier ground
• FT(Stephen Miran): Warsh has a chance to enact lasting reform at the Fed
• FT(Chris Giles): Ten tensions in the Kevin Warsh Fed
• FT(Nick Clegg): Fairytale economics holds the UK back
• FT(Hakyung Kim): Higher rates and US stocks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The Bond Market’s Skepticism of Burnham Is a Warning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Greenspan’s Legacy Is as Convoluted as His Words
• Bloomberg(Jessica Karl): The President’s Economic Plan Is as Murky as the Reflecting Pool
• Bloomberg(David M. Drucker): Trump’s Economic Pivot Isn’t Coming. He’s Made That Clear
• 동아(사설): “성과급, 쟁의 대상 아냐”… 이사회-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
• 동아(사설): 선관위원들 “국회 못 나간다”…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
• 동아(사설): 중고생 10% 국어 기초학력 미달… 문해력 없인 ‘AI 바보’ 될 뿐
• 조선(사설): 주가 오를 때 즐기다 증시 흔들리자 “반성한다”는 무책임
• 조선(사설): 1년새 1만개 사라진 4대 그룹 일자리, 해법은 노동 개혁뿐
• 조선(사설): ‘내란 선동’ 이석기 징역 9년, ‘내란 가담’ 박성재는 징역 25년
• 중앙(사설): 귀순 원하는 북한군 포로, 한국행 더 늦어선 안 된다
• 중앙(사설): ‘을 대 을’의 전쟁 피하려면 최저임금 인상 최소화해야
• 중앙(사설): 선관위원 무더기 국조 불출석, 국민 무시하나
• 중앙(현혜정): ‘삼전 닉스’ 호황에 가려진 제조업 생태계 위기
• 중앙(정운찬): AI 전환, 대한민국의 기회와 도전
• 문화(사설): 李 당부에도 與 당권 경쟁 먹잇감 전락한 보완수사권
• 문화(사설): 기술 혁신과 기업가 결단 중요성 보여준 ‘하닉 시총 1위’
• 문화(사설): ‘반도체’ 지방 투자 독려, 정치 논리 앞세워선 안 된다
• 문화(고성수): 보유세보다 적시·적지 공급이 해법
• 국민(사설): 강성 지지층 표심 잡기 수단으로 전락한 보완수사권
• 국민(사설): 증시 부작용 속출하자 뒤늦게 반성한 금감원장
• 서울(사설): “드러누워 막았어야” 후회, 레버리지 주식뿐일지
• 서울(사설): 자영업자·소상공인 아우성… 최저임금 적정수준 잘 따져야
• 서울(사설): 70세부터 지하철·버스 무임 승차, 적극 고려할 만하다
• 세계(사설): 금감원장의 때늦은 후회, 이제라도 레버리지 대책 마련하길
• 세계(사설): 北 ‘적대적 두 국가’ 힘 싣는데… 국방부·유엔사는 또 엇박자
• 세계(사설): 국조 증인 무더기 불출석… 여전히 정신 못 차린 선관위
• 한국(사설): 국회 원 구성 난항, 야당이 법사위원장 맡는 게 순리
• 한국(사설): 국정조사 첫날 선관위원 무더기 불출석, 국민 모독 도 넘어
• 한국(사설): 내란 사건 특검보의 청와대 비서관행, 부적절하다
• 한겨레(사설): 되살아난 집값 상승 기대, 정부 전방위 대책 서둘러야
• 한겨레(사설): 핵 틀어쥔 북의 대남 ‘핵잠’ 비판, 적반하장 아닌가
• 한겨레(사설):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, 지역 균형발전 이정표 되도록
• 경향(사설): 내란 옹호한 인요한의 적십자행, 국민이 납득하겠나
• 경향(사설): 한국 여성 84살 돼서야 가사노동서 해방될 수 있다니
• 경향(사설): ‘한판 만원’ 금란, 밥상 덮친 고물가 대책 서둘러야
• 경향(정준호): 금융은 안정되는데 주거는 불안…주택 정책이 넘어야 할 딜레마
• 경향(우석진): 대혼돈의 거시경제지표
• 매경(사설): 김정관 "성과급,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"… 이게 법이고 상식
• 매경(사설): 서울지하철 무임승차 65→70세 … 노인 연령 상향 검토할 때
• 매경(사설): 英 경제난에 10년간 7번째 총리교체, 불황 이기는 정치 없어
• 한경(사설): 자영업자 57% "경영 악화"…최저임금 인상 최소화해야
• 한경(사설):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뒤늦게 후회한 금감원장
• 한경(사설): 지자체마저 '364일 꼼수 채용'…제도의 문제 아닌가
• 한경(신현한): 물적분할 금지는 정답 아니다
• 한경(서형교): ‘한국판 스페이스X' 투자 못하는 국민성장펀드
• 서경(사설): 산업장관의 자원안보 ‘반성문’…文정부 실책 반면교사 삼기를
• 서경(사설): 자영업자 59% “고용여력 없어”, 최저임금 ‘과속’ 멈출 때다
• 서경(사설): ‘투표용지 국조’ 첫날부터 파행…국민 분노에도 오만한 선관위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금감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'만시지탄'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반도체 지역분산, '균형'도 '발전'도 잃는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최저임금 논의, 벼랑 끝 자영업자 호소 귀 기울이길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민생 실패에 무너진 英 스타머, 우리도 경고 새겨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25년 걸린 시총 1위 교체, 혁신 속도 더 높이는 계기로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자영업자 과반 “더 나빠졌다”, 최저임금 논의 현실 봐야
• 아시아경제(이창환): 내가 주식을 잘 한다는 착각
• 이데일리(사설): 고령자 버스 무임, 지하철과 연계한 연령조정 따라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하청이 원청에 성과급까지 요구? 노동위, 판단 잘해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