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The Global Economy Is Threatened Again by Trade Imbalances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 Says Iran Deal Is Imminent, but Tehran So Far Hasn’t Confirmed
• Middle East & Africa: Exclusive: UAE to unlock billions of dollars for Iran, sources say
• Middle East & Africa: Ships Stranded by War Face Costly Dilemma: Wait It Out or Risk Attack
• Middle East & Africa: Qatar pursued secret talks with Iran to shield gas complex from strikes, security officials say
• Middle East & Africa: World’s Food Supply Imperiled by Iran War, Fertilizer Manufacturer Fertiglobe Chief Says
• Business: Everyone Loves Chinese Cars, Except the Chinese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, 與에 “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”
• 대통령실: 순방 중에도 20건 '폭풍 SNS' 쏟아낸 李대통령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6월15일 월요일)
• 여론조사: 李 지지율 57%… 4개월만에 60% 밑돌아
• 여론조사: 3년째 소득 증가율 1%대… “성실이 성공 보장” 25%뿐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여야, ‘원 구성’ 법사위원장 놓고 충돌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선관위 개혁 시동 … 여야, 이번주 국조특위 띄운다
• 민주당: 정청래,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-연임 도전
• 국민의힘: 국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에 김미애
• 총리실: 김민석 “선거가 준 긴장, 혁신으로 이어가야”
• 금융위: 증시불장에 ‘빚투’ 폭주… 신용대출-마통 다 죈다
• 금융위: 2차 국민성장펀드 3분기에 나온다… 6000억 규모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9.1원 내린 1519.8원 마감
• 금융시장: 수출로 번 달러, 원화로 안 바꾸는 기업들
• 금융시장: 시중은행 예금 금리도 年 3%대 진입
• 공정위: 하림,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확정
• 개보위: 쿠팡 집단분쟁 조정 재개… 26일까지 추가접수
• 산업부, 재경부: [단독] 최고가격제에도…車연료 판매 넉달만에 반등
• 산업부, 재경부: 정유사·주유소 모두 ‘비명’…“소비억제효과도 이미 한계점”
• 국토부: 민간분양도 신생아 특공 신설
• 부동산원: 수도권 집값 '코로나 고점' 넘었다
• 부동산원: 전세난민 "월세 낼 바에야 집 살래"…'노도강'으로 우르르
• 법조계: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… 5만6300명 단체소송
• 선관위: [단독] 선거날도 출근 안 한다, 유명무실 선관위원
• 국민연금: 국민연금, 공공기관 퇴직연금 '기금형' 운용 추진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Sami Mahroum): Cognition for Sale
• Project Syndicate(Adriana Abdenur): Inequality in Évian
• WSJ(Editorial Board): Who Wants to Be a Trillionaire?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Kevin Warsh Era Begins at the Federal Reserve
• WSJ(Editorial Board): Switzerland Rejects a Population Cap
• WSJ(Alan S. Blinder): As Kevin Warsh Arrives, Expect Him to Move Slowly
• WSJ(Kate B. Odell): A Hypersonic Missile on a Beer Budget
• WSJ(Phillip W. Magness): The Deceptive Statistics Behind California’s Wealth Tax
• WP(Editorial Board): Battery breakthroughs will lessen AI’s demand on the electricity grid
• WP(Editorial Board): Why Europe won’t have the new Siri
• FT(Editorial Board): Kevin Warsh enters the arena
• FT(Sanae Takaichi): Building resilience in a turbulent world
• FT(Gillian Tett): The great bond and equity conundrum
• FT(Katie Martin): AI is disrupting investment
• FT(Carl Benedikt Frey): ‘Can a machine do this job?’ is the wrong question
• FT(Tej Parikh): Manchester is a triumph of private enterprise
• FT(Andy Haldane): Taming the inflation python
• FT(Brendan Greeley): Trump’s bill threatens the singleness of money
• FT(Michael Strain): Sooner or later, America is going to have to reckon with the debt
• FT(Daire MacFadden): The ECB tightens course
• Bloomberg(Daniel Moss): Malaysia’s Comeback Is Built on Stability, Not Spectacle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Hope for Britain and Europe, If Not Glory
• Bloomberg(Stephen Mihm): How Gen Z Became the Delivery Generation
• 동아(사설): “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”… 무지한 건지, 무모한 건지
• 동아(사설): 대장동 항소 포기 비판 검사장 ‘강등 인사’ 취소한 법원
• 동아(사설): EU 금리 인상, 韓日도 예고… ‘긴축’은 곧 닥칠 미래
• 동아(사설): 李 “與 신념보다 책임의 언어를”… 鄭 몰라 그럴까, 생각이 다를까
• 동아(사설): 작년 실업급여 1.8조 적자… 하한액 낮추고 구조조정 해야
• 동아(사설): 송전망 사업 54개 중 20개 지연… 이래선 발전소 지어도 허사
• 동아(주애진): 교부금-연금 새는 구멍 막아야 잠재성장률 반등 가능하다
• 조선(사설): 시위 현장 경찰 모욕, 참정권 지키겠다면 공권력도 존중해야
• 조선(사설): 쏟아지는 부실 선거, “신뢰 선거 만들겠다”던 총리는 “선관위 해체”
• 조선(사설): 법원이 제동 건 정권의 ‘대장동 입틀막’ 좌천 인사
• 조선(사설): 총리 지명되자 불법 시정하고 집 팔겠다는 韓후보자
• 조선(사설): 대통령 ‘밥 친구’가 선관위 쇄신할 책임자라니
• 조선(사설): “진영 아닌 국민 전체 향해야” 대통령이 먼저 보여주길
• 조선비즈(이슬기): 주가 8000에 파묻히는 '연금 개혁' 논의
• 중앙(사설): 청년 덮친 자산·소득 격차, 일자리 창출로 돌파를
• 중앙(사설): 참정권 시위, 부정선거 음모론의 공간 돼선 안 된다
• 중앙(사설): 여당 내부 갈등에 기름 부은 해외 순방 중 대통령 메시지
• 중앙(사설): 최첨단 AI 모델 수출 통제한 미국, ‘AI 주권’ 역량 확보 시급
• 중앙(윤석명): 796만원 벌어도 받는 기초연금 문제 있다
• 문화(사설): 대장동 항소포기 비판 검사장 좌천은 “인사권 남용”
• 문화(사설): 개보위 쿠팡 과징금, 국제 흐름 엇박자에 형평성도 의문
• 문화(사설): ‘무능·방만 선관위’ 상설조직 최소화 개혁 불가피하다
• 국민(사설): 종전 기대보다 ‘한은의 경고’ 새겨야
• 국민(사설): 여당의 열정은 과연 국민을 향하고 있는가
• 국민(사설): 종전 기대감에 금리인상 가시화, 중요해진 정부 정책 역량
• 서울(사설): 주식 팔아서 서울 집… 공급 함께 부동산 대책 다시 짜야
• 서울(사설): 與 당권 다툼 첩첩산중… 李 오죽 갑갑하면 순방길 메시지
• 서울(사설): 트럼프 대북 대화 예고, 통미봉남 되지 않게 철저 대비를
• 세계(사설): 李 “진영 아닌 국민 향해야 한다” 고언, 여당은 새겨듣길
• 세계(사설): 변질되는 ‘참정권 보장’ 집회, 여야 모두의 책임
• 한국(사설): 尹 '평양 무인기' 징역 30년… 군통수권 맡긴 국민 배신
• 한국(사설):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...국정 동력 문제 없게 이유 살피길
• 한국(사설): 전세 10년 만에 최고 상승, 정부 정책 실패 아닌가
• 한국(사설): 선거 끝나도 ‘마이웨이’ 고집하는 여야 대표
• 한국(사설): 오 시장 "철근 공세 삼각관계", 최종 책임자가 할 말인가
• 한국(사설): 종전 임박한 미국·이란 전쟁, 후폭풍 이제부터다
• 한겨레(사설): 내란 이어 외환 획책까지, 윤석열 징역 30년도 가볍다
• 한겨레(사설): 불법 정보 수집까지 드러난 쿠팡, 남은 혐의도 철저 조사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G7 참석하는 이 대통령, ‘중견국 연대’ 넓혀가야
• 한겨레(사설): 선관위 근본 개혁 위해 모든 방안 검토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올해도 퀴어축제 불참한 안창호 인권위원장
• 경향(사설): 내란에 외환까지 유도한 윤석열, 이런 무도한 대통령 다신 없어야
• 경향(사설): 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외면한 최임위, 언제까지 직무유기할 건가
• 경향(사설): 선관위 개혁 위한 ‘원포인트 개헌’ 마다할 이유 없다
• 경향(사설): 22대 후반기 원 구성 서둘러 일하는 국회 모범 보이길
• 경향(사설): AI 강력 규제하고, 개발 속도도 늦추자는 앤트로픽의 경고
• 매경(사설): "청년 고용이 최우선 순위"… 대기업 정규직 기득권 깰 자신 있나
• 매경(사설): 용지 부족에 개표 오류까지 … 이래서 선관위 해체론 나오는 것
• 매경(사설): 월드컵 붉은 함성, 다시 하나 되는 계기로
• 매경(사설): 커지는 당청 불협화음, 국정 동력 훼손 없어야
• 매경(사설): 송전망 사업 40%가 님비에 발목, 정부의 직무유기다
• 매경(사설): ‘조만장자' 일론 머스크의 차원이 다른 혁신
• 매경(윤원섭): K프리미엄을 팔 최고의 시간
• 한경(사설): ‘역대 최다' 22대 국회 법안 발의…규제 폭주는 곤란
• 한경(사설): ECB가 첫발 뗀 금리 인상…글로벌 긴축 대비해야
• 한경(사설): 스페이스X 상장, 한국은 무엇을 배울 것인가
• 한경(사설): 美·이란 전쟁 끝나도 에너지·공급망 불안 계속된다
• 한경(사설): AI 통제 나선 미국, 한국 기술주권 경고음이다
• 한경(사설): 수도권 집값 전고점 돌파…정책 전반 재검토해야
• 서경(사설): 반도체 볼모 잡은 레미콘 노조… 거세지는 노봉법 후폭풍
• 서경(사설): 정년 연장 재시동, 기업 자율에 맡기고 노동 유연화 병행을
• 서경(사설): 중동戰 종전 임박…‘3高’와의 전쟁은 이제 시작이다
• 서경(사설): 李 ‘바티칸 평화 연대 선언’…한반도 비핵화 후퇴 없어야
• 서경(사설): 日 2호 대미투자도 결정…韓, 미적대다 상업성마저 놓칠라
• 서경(사설): 스페이스X ‘0주 배정’, K자본시장 경쟁력 돌아볼 때
• 서경(김영필): 걱정스러운 금감원의 사회공헌 조사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‘단일종목 레버리지', 투기판 경계해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망분리, 보안과 혁신 다 잡는 계기 돼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올해 초과세수 15조 추정, 미래성장 재원으로 써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미·이란 종전해도 완전 정상화까진 넘을 산 많다
• 파이낸셜뉴스(최갑천): 쿠팡, 괘씸죄에 걸렸나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제조업·청년 일자리 급감, 고용 없는 성장의 경고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여야 지도부 당권싸움만, 대한민국서 가장 퇴행적 집단 아닌가
• 이데일리(사설): 고용보험 대규모 적자 비상, 보고만 있을 일 아니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스페이스X 성공 스토리, 그 뒤엔 차등의결권 있다
• 이데일리(김정학): 일하는 노인에게 더 넓어진 국민연금의 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