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Rising Fuel Prices Set Off Anger and Protests Around the World
• Middle East & Africa: Saudi Arabia reports wide-ranging security alerts after week of strikes
[Korea]
• 대통령실: 靑, 'TK 출신' 김부겸 전 총리에게 국민통합위원장 제안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9월16일 수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여야, 주식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합의
• 재경위(문진석): [단독]與, 지방 미분양 취득세 감면 기준 6억→7억 상향
• 재경부: [단독]中企 45% 매각 검토…정부, 직원승계 지원
• 정무위(박성훈): 주식 1억 넘게 보유한 미성년자 5400명… 1년새 92.9% 증가
• 정무위(신동욱): [단독]금감원 “제넨셀 세력, 가짜신약으로 주가 띄워 115억 부당이득”
• 정무위(이강일): 與 '상습담합' 기업 사업부 매각 추진
• 금감원: 금감원장 “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 절차 미흡”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 12.1원 오른 1359.4원
• 소비자원: 쿠팡, "1인당 10만원 배상하라"는 소비자원 조정안 거부
• 산업부: [단독] 알래스카 LNG는 투자 가능성만 합의
• 국토위(강대식): [단독] 경기도 ‘기본주택 총괄’했던 홍지선… 자신은 ‘서울 똘똘한 한 채’ 마련 의지
• 국토위(김종양): 전세보증사고 부담 짊어지는 HUG…5년간 정부 출자 6.4조
• 국토위(윤종군): [단독] 어린이정원 빼고 용산에 2만 8천 호‥"녹지 보존하며 신속 공급"
• 법사위: 증인도 검증도 없었다… ‘맹탕 청문회’
• 행안위: 중수청장 인청 맡은 與간사 “후보 재제청 불가능”
[Opinions]
• WSJ(Reuel Marc Gerecht, Ray Takeyh): America’s Must-Win Battle of Hormuz
• WP(Editorial Board): The AI frontier can pace itself
• FT(Editorial Board): Kevin Warsh needs to walk the walk
• FT(Edward Luce): Scott Bessent’s wobbly house
• FT(Chris Giles): Bad decisions, difficult incentives and excitable markets
• FT(Katie Martin): The great British (and American) fork in the road
• Bloomberg(Bill Dudley): The Rationale for Raising Rates Is Crystal Clear
• Bloomberg(David Fickling): How the Great Gas Crisis of 2030 Will Play Out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Markets Blinked at 5% Yields. They’ll Be Back
• 동아(사설): 증인 없는 “악마” 청문회… 의혹 규명 없이 삿대질만 오갔다
• 동아(사설): 메가특구 ‘52시간 특례’ 대화… 특구에만 한정할 이유 없다
• 동아(사설): 난곡 할매 “48년 전 푯값 갑푸려 합니다”
• 조선(사설): 19년 만에 미 국채 5% 시대, 글로벌 고금리 충격 대비해야
• 조선(사설): 김승원 청문회에 한동훈 자료 요구한 의원, 내준 선관위
• 조선(사설): 주가조작 재료 된 청탁은 OK, 검찰 출신은 NO라는 與 이중잣대
• 조선(김민철): 생각할수록 어이없는 기초연금 개편 무산
• 조선비즈(김관래): 주주 보호한다는 의무공개매수, 취지 좋지만 부작용 우려
• 중앙(사설): 파행·맹탕 김승원 청문회, 임명 강행은 더 큰 역풍 부를 것
• 중앙(사설): 출범 코앞인데 인사·직제 다시 본다는 중수청·공소청
• 중앙(사설): ‘반도체지방법’이란 한탄까지…중국과 어떻게 경쟁할 건가
• 문화(사설): 초대 중수청장 후보 ‘진영’ 논란과 위협받는 정치 중립
• 문화(사설): 증인 없고 與엔 예상 문답, 국민 우롱하는 김승원 청문회
• 문화(사설): 여론 악화·여권 내분… 李 ‘공소취소’ 포기가 해법 첫 단추
• 국민(사설): 메가특구 노동특례 논의, ‘노사정 타협’ 기초되길
• 국민(사설): 중수청장 재검증, 독립성 훼손 선례 돼선 안 된다
• 서울(사설): ‘증인 0’에 의혹 그대로 남긴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
• 서울(사설): 석유 공급 3중 위기에 최대 소비… 이란전 장기화 대비해야
• 서울(사설): AI 무한경쟁 속 ‘속도조절론’까지 나오는데, 우리는
• 세계(사설): 李 대통령 18일 기자회견… 국정기조 전환 계기로
• 세계(사설): 김승원 검증 포기한 與, ‘최악 청문회’ 비판 직시해야
• 세계(사설): 문화계 또 전문성 논란 인사… ‘K컬처’ 위상 지킬 수 있나
• 한국(사설): 청문회서 '피의사실 공표죄'라니... 김승원 의혹만 더 쌓였다
• 한국(사설): 인사 불신 자초하는 중수청장 후보 추가 검증
• 한국(사설): 메가특구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... 노사 열린 자세로 나서야
• 한겨레(사설): 미 국채 금리 5% 돌파, 금융시장 충격 대비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메가특구 사회적 대화, 요식행위 그쳐선 안 된다
• 한겨레(사설): ‘부적절 청탁’ 논란 해소 못한 김승원 청문회
• 경향(사설): 김승원 임명 여부, 이 대통령은 국민 눈높이에서 판단해야
• 경향(사설): 중수청장 후보 추가 검증한다니, 인사시스템 있긴 한가
• 경향(사설): 동학농민혁명 기술 빠진 황당한 초등 교과서
• 경향(우석진): 정부 저축의 시대
• 매경(사설): 여야 싸움판 된 김승원 청문회…의혹 해소는 없었다
• 매경(사설): 세계 금융시장 덮친 국채금리 상승 도미노
• 매경(사설): 유가 급등에 보조금 눈덩이…최고가격제 접을 때 됐다
• 한경(사설): 경제사령탑 자임한 이형일, '오락가락 정책' 신뢰부터 되찾길
• 한경(사설): 메가특구 노동특례 '사회적 대화'…정부 결단이 더 중요하다
• 한경(사설): 매출 신기록 쓴 조폐공사 혁신, 모든 공공부문으로 확산해야
• 한경(신현한): 반도체 세제, 감가상각 단축 허용해야
• 서경(사설): 의혹만 키운 맹탕 청문회… 김승원, 버틸 명분 있나
• 서경(사설): 메가특구 내 노동규제 완화, 사회적대화로 시간 끌기 안 돼
• 서경(사설): 中企 ‘승계 절벽’… 방치 땐 기술∙일자리 무너진다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사회적 대화 뒤에 숨은 '고용'노동부 장관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언제까지 세금으로 기름값 메워주나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한국 경제 덮친 '삼각 파고' 막을 방파제 점검해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집단소송제 확대 추진, 소송 남발 부작용도 고려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고유가·고금리·AI속도조절 트릴레마 충격 대비할 때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고립·은둔 청년 54만명,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부터
• 헤럴드경제(정찬수): 홈플러스가 남긴 질문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AI 속도조절론, 한국의 답은 '안전한 가속'
• 아시아경제(정일환): 학령인구는 줄어도 재정은 늘어나는 역설, 이제는 끊어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고유가 위기에 휘발유 흥청망청, 최고가격제 손봐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美 국채금리 5%, 다시 비싸지는 세계의 돈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