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Five Things the Hormuz Crisis Taught Us About the Global Economy
• International: Oil Supply Could Far Outstrip Demand Growth if Middle East Peace Deal Holds, IEA Says
• International: G7 Aims to See China Supply No More Than 60% of Rare Earths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 Defends Iran Deal, Says He Wants to Avoid ‘Economic Catastrophe’
• Middle East & Africa: An Annotated Analysis of Trump’s Iran Deal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, 캐나다 총리 만나 ‘60조 잠수함’ 세일즈 외교
• 대통령실: 靑 AI수석에 이기혁 아마존웹서비스 총괄 내정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6월18일 목요일)
• 예정처: 산은 등 공공은행, 평균 연봉 1억1593만원
• 민주당: 與 “선관위 투-개표 업무, 행안부로 이관 검토”
• 민주당: 與, 차기 법사위원장 후보…송기헌·조승래 거론
• 민주당: “與 당권 캐스팅보트, 이번엔 호남 아닌 수도권”
• 국조특위: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장에 野 윤상현…여야 진용 확정
• 재경부: 구윤철 “비수도권 근로자에 더 큰 세제 혜택”
• 재경부: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에 박종원 前 통상차관보 지명
• 금융위: 이주비 대출 풀어 주택공급 '숨통' 튼다
• 금융위: 상호금융권 PF 대출, 총대출의 20%로 제한
• 금융시장: 코스피, '사상 최고' 8,864…외국인 순매도 전환
• 금융시장: 주식 광풍… 영유아 계좌까지 3배로 늘어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1.8원 오른 1513.4원 마감
• 회계사회: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, 두 번째 임기 시작
• 공정위: 공정위, 담합 등 신고포상금 ‘30억 상한’ 없앤다
• 경제단체: 경총 “일률적 정년연장은 세대 갈등 심화시킬 것”
• 국토부, 서울시: 국토부-서울시, ‘대중교통 할인제도’ 놓고 충돌
• 관광공사: 5월 외국인 관광객 소비 첫 2조원 돌파
• 복지부: 종부세내는 노인 기초연금 제외 검토
• 국민연금: 40년 설계에 실제 가입은 19년…국민연금의 높은 벽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Mohamed A. El-Erian): The US-Iran Agreement Is a First Step
• Project Syndicate(Erika Mouynes): Learning from the Right Sovereign Wealth Funds
• WSJ(Editorial Board): Warsh’s Bold New Change at the Fed
• NYT(Emma Harrington, Natalia Emanuel): We Liked Remote Work. Then We Looked at the Data.
• NYT(Cal Newport): Dear A.I. Companies: The Doom Trolling Needs to Stop
• FT(Editorial Board): The risks of borrowing from China’s economic playbook
• FT(Martin Wolf): We have to manage the AI revolution
• FT(Gene Sperling): To avoid backlash, tech giants must share their AI wealth before it’s too late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Don’t Pretend Iran Deal Is a Win. Don’t Waste It, Either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The Fed and ECB’s Rate Paths Look Confused
• Bloomberg(Clive Crook): Trade Wars Are Giving Birth to ‘Open Plurilateralism’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The Bad Gnus on SpaceX
• 동아(사설): 관광출장, 도피휴직, 아빠찬스, 수의계약… 기가 차는 선관위
• 동아(사설): 시위대에 막혀 칼 빌려 출국한 펜싱 국대, 이게 말이 되나
• 동아(사설): 고가 검사비 줄여 필수의료 지원… 과잉진료도 확 줄여야
• 동아(이새샘): 전세 사라져 가는데 공백 메울 정책 안 보인다
• 조선(사설): 내 편이면 항소 포기, ‘미운 놈’은 항소, 누가 공정하다 하겠나
• 조선(사설): “잘못하고 있다”가 더 많아진 대통령, 국정 바꾸라는 국민 뜻
• 조선(사설): 한국의 AI접근 차단한 美, ‘신뢰 파트너’ 시험대 올라
• 중앙(사설): 신규 원전 부지 결정…추가 건설 적극 검토해야
• 중앙(사설): 청년 고용절벽인데 노동계는 임금 삭감 없는 정년 연장 주장
• 중앙(사설): 1명에 막혀 진입 못 하다니…정치권과 경찰 책임 크다
• 문화(사설): 李 “北 문제 해결” 요청에 트럼프 “노력” 응답, 주목한다
• 문화(사설): 국힘 내홍으로 번지는 지도부 거취, 의원들이 결론내야
• 문화(사설): 1명에 막힌 법치… 방치한 정부도 부추긴 張대표도 문제
• 국민(사설): SK하이닉스의 실험… 채용시장 혁신으로 확산돼야
• 국민(사설): 잠실 개표소 봉쇄 장기화, 참정권 시위 변질 우려된다
• 서울(사설): 이란전 뒷정리 기금 압박 트럼프, 국익 지킬 정교한 전략을
• 서울(사설): 막무가내 잠실 시위, 쩔쩔매는 공권력
• 서울(사설): 거세진 긴축 경보, 한계기업·취약계층 점검 강화해야
• 세계(사설): 시위대 봉쇄로 펜싱대표팀이 칼을 빌려 출국했다니
• 세계(사설): 곧 날아들 호르무즈 청구서… 국익 부합한 공조 원칙 세우길
• 세계(사설): 민심 경고등 켜진 李, 내홍 해소·2년차 성과 집중을
• 한국(사설): 중증질환 보장 부족한데, 탈모 지원은 '건보 포퓰리즘’
• 한국(사설): 선 넘은 개표소 봉쇄 시위에 공권력 이렇게 무력해서야
• 한국(사설): 신입 학력 제한 없앤 SK하이닉스… AI가 바꾼 인재상
• 한겨레(사설): 대미투자법 시행, ‘상업성’ ‘환율 안정’ 최우선으로
• 한겨레(사설): 선관위 개혁, 개헌도 열어놓고 철저히 추진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민심·당심에 귀막고 막무가내 버티는 장동혁 대표
• 경향(사설): 전쟁은 끝나도 3고는 지속, 긴장 늦추지 말아야
• 경향(사설): 사고는 미국이 치고, 수습은 또 동맹에 떠넘기나
• 경향(사설): 위력과 혼돈의 시대, 공존의 길 모색에 한국이 앞장서야
• 매경(사설): 전쟁 끝나도 물가 3% 경고한 한은…정부 돈풀기도 신중해야
• 매경(사설): AI시대 SK하이닉스의 '학력제한 전면 철폐' 주목한다
• 매경(사설): 기업 호감도 역대 최고…더 많은 삼전·닉스 나와야
• 매경(임광현): 163개국과 공조 …'탈세 성역' 더이상 없다
• 매경(황인혁): 레버리지 충격, 버틸 자신 있는가
• 매경(황인혁): 교육교부금 수술의 '골든타임'
• 한경(사설): 신보가 떠안은 기업 빚 4조…모럴해저드 방치 아닌가
• 한경(사설): 신현송 "고유가·고물가 지속"…인플레 저지 총력전 펼 때
• 한경(사설): "인구 유입 효과 5년뿐"…공공기관 이전 나눠먹기式 안돼
• 서경(사설): 서울시의회 ‘노인 버스 무임승차’ 조례, 졸속 처리 안 된다
• 서경(사설): 대출 막히자 ‘富의 대물림’…양극화 부추기는 부동산 규제
• 서경(사설): 24년만에 신규 원전 부지 확정…추가 건설 속도 더 높여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‘제조업 국가' 한국이 더 위대해지려면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동탄발 부동산 과열, '세종시'에 답 있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채용에서 학력제한 철폐한 SK하이닉스의 실험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글로벌 긴축 본격화, 시장안정 위한 선제 대응 필요
• 파이낸셜뉴스(이종욱): 관세 행정의 4가지 중심축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노총 ‘정년 65세’ 압박, 속도보다 사회적 합의가 우선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이란 재건기금, 美 ‘동맹 청구서’를 ‘중동 특수’로 바꾸려면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이름만 바꾼 '독립이사' 여전한 '거수기'
• 이데일리(사설): 미국ㆍ이란 호르무즈 개방 '딴소리'...항행 자유 지켜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31년 만에 기준금리 1% 일본, ‘금리 변수’ 달라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