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How to fix the housing crisis
• Middle East & Africa: The U.S. and Iran Creep Toward a Wider War With Escalating Attacks
• Middle East & Africa: US renews strikes on Iran after attack kills two military personnel
• Middle East & Africa: Conflict in the Gulf Has Become Much More Deadly for Commercial Sailors
• Middle East & Africa: The Threat to Saudi Arabia’s Main Oil-Export Route Is Growing
• Business: A.I. Is Running on Borrowed Money
• Business: How smart tech is being weaponised in the home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"민주주의 지킨 12월3일 '국민주권의 날'로"
• 대통령실: 김용범 “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 어려워”
• 대통령실: 靑 경제안보비서관에 김성열 산업통상부 실장
• 당정: 당정, 지방 중기 청년 저축공제 도입 논의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7월20일 월요일)
• 여론조사: “檢 보완수사권 유지” 61%, “전면 폐지” 23%
• 예정처: 빗나간 예측에 남아도는 일자리 추경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국회 정상화 '시계 제로'… 원 구성 협상 대신 필버로 맞선 국민의힘
• 국민의힘: 제헌절 경축식 불참 장동혁 “재선거” 장외정치
• 무소속: 한동훈 "與 '영장없는 긴급체포' 무제한 허용하나"
• 재경부, 기획처: 당정 '세수변동 안정장치' 추진 제동
• 한은: 30대가 돈 가장 많이 빌렸다
• 금융권: 예-적금 줄인 1인가구… 대출자 34% 빚투 경험
• 공정위 등: 집유보다 아픈 과징금…로펌들 “검사말고 경제부처 전관 모셔라”
• 산업부, 기후부: [세종 인사이드아웃] '6兆' 에너지 특별회계 두고 줄다리기 벌이는 산업부와 기후부
• 반도체업계: 최태원 “SK하이닉스株 우상향, 샀다 팔았다 말고 갖고 있어라”
• 반도체업계: 최태원 “N% 성과급, 주주 등 이익 침해땐 손대야”
• 부동산원: 상반기 서울 아파트값, 18년만에 가장 많이 올라
• 부동산시장: 경기도로 번지는 전세난, 올초보다 매물 30% 급감
• 법사위(서영교): “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추진”… 신중론 일축한 법사위원장
• 감사원: [단독] 文정부 감사한 감사관 육아휴직 막은 감사원
• 노동부: 최저임금 제도개선 착수 … 대상확대·임금차등 논의
• 외교통상: 美유학길 좁아진다… 학생비자 4년 제한
• 국방위(진성준): 진성준 “통합 사관학교, 2028년 신입생 선발 계획”
• 복지위(권칠승): [단독]소아과 전문의 0~2명… 시군구 30% ‘무의촌’
• 복지부: 기초연금 지급 기준 바뀐다는데…대거 수급 탈락하나
• 서울시: 오세훈 “정부, 청년 투전판 내몰고 빚 탕감 생색”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Kai Guo): Subsidies Do Not Explain China’s Competitiveness
• Project Syndicate(Carl Bildt): Putin Likes His Worst Option in Ukraine
• Project Syndicate(Harold James): What Inequality Does to Electoral Democracy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SAVE America Act Backfire
• WP(Editorial Board): The rise and fall of a corporate fad
• WP(Editorial Board): How to stop China from leapfrogging the U.S. in biotech
• WP(Fareed Zakaria): The Iran war is a gift. Just not for the United States.
• FT(Gillian Tett): The dangers of investor fatalism
• FT(John Plender): How long until there is a US markets reckoning over Trump’s damage?
• FT(Christof Rühl): How long can oil markets absorb the Hormuz shock?
• FT(Daire MacFadden): Who pays for AI?
• FT(Daire MacFadden): Chips are nearly five times as volatile as the broader market
• FT(Arvind Subramanian): India’s rupee problem has been misdiagnosed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Tariffs Aren’t the Answer to Europe’s New China Shock
• Bloomberg(Karishma Vaswani): Why China’s Youth Want to Go Back in Time
• Bloomberg(Catherine Thorbecke): How China Is Taking Control of the Future of AI
• Bloomberg(Shannon O'Neil): Europe Has to Take on China to Save Free Trade
• 동아(사설): ‘87 체제’ 39년… 관용과 절제 잃은 정치권에 개헌 맡길 수 있나
• 동아(사설): 기초연금 12년 만에 ‘대수술’… 노인빈곤율 개선에 도움 되게
• 동아(사설): 화장률 94%… 매장 중심 낡은 장례환경 개선해야
• 동아(사설): 토착비리 무더기 적발… 뿌리 뽑아야 자치도, 경제도 산다
• 동아(사설): 한은 ‘네덜란드병’ 우려… 반도체만 바라보단 기회가 위기 될 것
• 동아(사설): 쿠팡 물류센터 또 대형 화재… 이런 위험 전국에 6000곳
• 동아(석병훈): 한국형 미래대응기금, 국부펀드 선진국의 원칙에서 배우자
• 조선(사설): 기초연금 지급 기준 개편, 지금도 늦었지만 꼭 필요한 일
• 조선(사설): ‘보완수사권 유지’ 달라진 與 지지층, 당권주자들도 변해야
• 조선(사설): 주미대사 귀국 이례적 NSC 참석, 위기의 韓美 관계
• 조선(사설): 공개 토론 도망가는 민주당의 ‘보완수사 폐지’
• 조선(사설): “레버리지 상폐 못해” 일단 하고 보는 졸속 국정 후폭풍
• 조선(사설): 방향 잃은 외교가 자초한 중·러 압박, 한·미 적신호
• 중앙(사설): 주미 대사의 귀국이 드러낸 한·미 관계 적신호
• 중앙(사설): 부동산 보유세 높이려면 거래세는 낮추는 게 옳다
• 중앙(사설): 장외에서 사퇴론 피하는 장동혁 대표의 자기 정치
• 중앙(사설): 청소년 SNS 규제, 공론화 통해 실효적 방안 마련해야
• 중앙(황정일): 월드컵과 삼전닉스 ETF
• 국민(사설): 청소년 SNS 제한, 정교한 설계 필요하다
• 국민(사설): 명분도 실익도 없는 종합특검 추가 기한 연장
• 국민(사설): 국민 대다수가 기술 유출에 경각심, 제도 강화 서둘러야
• 서울(사설): 1인당 GDP 4만 달러 눈앞, 체감경제와 괴리 좁혀야
• 서울(사설): 북중러 밀착은 가속화, 갈수록 심상찮은 한미 동맹외교
• 서울(사설): ‘정서적 학대’ 악성 고소로 교권 침해… 아동복지법 손봐야
• 세계(사설): 與 지지층도 보완수사권 선호… 폐지 강행은 민의 왜곡
• 세계(사설): 혈세 먹는 지방 공공시설… 경영 합리화로 흑자 다져야
• 세계(사설): 이란에 뚫린 사드(THAAD)… 대북 방어망 재점검 계기 삼길
• 한국(사설): 종합특검 구속 시도 또 기각… 영장 청구 남발 지나치다
• 한국(사설): 닥치고 공급 외치더니 재건축·재개발은 주저
• 한국(사설): ‘말 따로 행동 따로' 민주당의 청년 사랑
• 한국(황승현): 초고령사회의 자산관리 파트너, 국민연금
• 한겨레(사설): ‘레버리지 ETF’ 대책, 진입 규제만으로 변동성 줄일 수 있나
• 한겨레(사설): 대표는 장외 원내대표는 원외, 국힘에 민생은 어디 있나
• 한겨레(사설): 청소년 SNS 규제, 실효성과 수용성 둘 다 잡아야
• 한겨레(사설): 부동산 토론회, ‘포용적 주거체제’ 대전환 계기 삼아야
• 한겨레(사설): ‘심우정 딸’ 합격 취소, 실무자들만 징계하고 끝내나
• 한겨레(사설): 복귀하는 주미대사, 한-미 현안 당당히 대처해야
• 한겨레(김우찬): 실체 없는 의무공개매수 인수시장 위축론
• 한겨레(성한용): 당원주권주의? 강성 당원에 휘둘리면 정당은 길을 잃는다
• 경향(사설): 국회의장의 개헌 제안, 여야 특위 구성으로 화답해야
• 경향(사설): 청소년 SNS 규제, 실효성 있는 제도 설계가 관건
• 경향(사설): 반복되는 대형 물류센터 화재, 언제까지 봐야 하나
• 경향(사설): 청년정치 말하면서 잇달아 문턱 높인 민주당
• 경향(사설): 출산율 반등의 이면, 또 다시 드러난 격차사회
• 경향(김주영): 아!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
• 경향(임지선): 돈이 돈 버는 시대, 일관성 없는 자산 과세 정상화해야
• 매경(사설): 유학생 비자 장벽 높이는 美, 韓 해외인재 유치 기회다
• 매경(사설): "주택 양도·거래세 낮추자" 정부 토론회서 나온 제안
• 매경(사설): 14세 미만 SNS 가입 제한 … '읽기 문화' 확산 유도해야
• 매경(사설): 靑·대법원 갈등에 대법관 공백 넉 달 … 방치된 국가 시스템
• 매경(사설): 상반기 보완수사 요구 6만건, 與 개정안 땐 대부분 덮일 수도
• 매경(사설): 中 AI 키미 쇼크 … 인프라 앞서면 한국엔 오히려 기회
• 매경(김세완): 널뛰는 코스피 … 복합처방이 필요하다
• 한경(사설): 3% 성장 전망에도…소상공인 60% "하반기 경기 더 악화"
• 한경(사설): 롤러코스피에 또 '국장 탈출'…신뢰회복 조치 뒤따라야
• 한경(사설): 與 지지층서도 '보완수사권 유지' 우세…일방통행 멈출 때
• 한경(사설): 반복되는 물류센터 화재…방재정책 전면 점검할 때
• 한경(사설): 중동전쟁 다시 격화하는데…여전한 에너지 위기 불감증
• 한경(사설): AI 시대 중요도 커진 숙련공, 청년 일자리로 키워볼만
• 서경(사설): 반도체발 고성장에도 대졸 실업자는 5년래 최악 수준
• 서경(사설): 북중러 전략적 밀착 가속화…한미관계 이대로 괜찮나
• 서경(사설): 李 “농업보조금 늘려야”…농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반도체 성공위해..52시간제 규제 깨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부작용 큰 대출 총량규제, 개선 시급하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지방투자 확대 기업에 과감한 인센티브 마중물을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美 맹추격 中 AI, 韓 반도체만으론 패권 못 잡아
• 이데일리(사설): 한미 관계 흔드는 쿠팡 갈등, 대승적 차원 속히 풀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기초연금 개편 공식화...고령층 복지 합리화 계기 되길
• 이코노미스트(이정근): “팔아도, 버텨도 부담” 세법 개정이 바꿀 다주택자 셈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