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As A.I. Accelerates, Governments Are Increasingly Being Left Behind
• US, China: U.S., China Agree to Trim Tariffs, Start AI Dialogue
• Europe: Tourist taxes on the march
• Asia: A Growing North Korea Problem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 Rejects Iran Ceasefire, Expects Renewed Bombing After Midterms
• Middle East & Africa: A U.S. Arm-Twisting Campaign Is Cutting Iran Off From the Rest of the World
• Middle East & Africa: Why the Gulf Wants Trump to Hold the Line on Iran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Pressed to Make Nuclear Concessions to Revive Peace Talks With U.S.
• Business: OpenAI Agents Hit U.S. Government Websites
• Business: AI Is a Regulator’s Nightmare
[Korea]
• 대통령실: 7년 끈 투자보장협정 난제…李·셰인바움, 일괄 타결
• 대통령실: 李와 12월 골프약속한 트럼프 와일스에 "스케줄 잡아보라"
• 대통령실: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… 靑에도 안알려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9월28일 월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與 "민생 올인 정책국회로"… 野 "농민·부동산 분노 폭발"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또 삼전닉스 국감 소환추진에 … 與 "망신주기식 안돼"
• 재경위(문진석): [단독] 직원 1명이 탈세 제보 연 770건…포상금도 제때 못 줄 판
• 재경위(이광재): [단독] 30년째 그대로…집 한채 중산층 덮친 '낡은 상속세'
• 정무위(김재섭): 김재섭, 가상자산소득 과세 2030년으로 유예 추진…소득세법 개정안 발의
• 정무위(박민규): [단독] 나랏땅 35년 무단 점유에도 '0원'…떼인 변상금만 '1600억'
• 정무위(박성훈): 주택금융공사, 전세대출 대신 갚고 못 받은 돈 2조원 육박
• 정무위(송언석): [단독]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난리인데 “비공개라 회의 자료 공개 못한다”는 금융위
• 정무위(한창민): 공정위 퇴직자 86명 ‘로펌행’… 불공정 ‘공피아 카르텔’
• 경제단체: 제조업 경기전망 2분기 연속 상승, 반도체 역대 최대
• 반도체업계: 삼전 3분기 영업익 100조 넘나…“4분기엔 120조” 전망도
• 국토위(김미애): 5배 넘게 늘어난 HUG PF보증…위험관리 필요규모 1.2조 달해
• 국토위(신성범): 5년간 2.7조… 퇴직자 재취업 업체에 일감 24% 준 코레일
• 부동산시장: "수도권 집값 내년까지 오를 것"
• 부동산시장: 10명 중 8명 "비거주 1주택 稅 강화 안돼"
• 부동산시장: "수도권 전세, 연말까지 3% 이상 강세…집값도 밀어올릴 것"
• 부동산시장: 유망 부동산은 '공공·민간 분양'이 1순위
• 건설협회: 레고랜드 사태 4년 만에…중소 건설사 공급 30% ↓
• 법사위: 조희대 압박하는 與법사위, 28일 긴급질의
• 행안부: [단독]중수청장 후보 이어 차장도 檢출신 검토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Harold James): The Great AI Gamble
• WSJ(Editorial Board): Trump Gives Putin Another Blessing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U.S. Tariff Attack on U.S. Biotech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Save America From California Act
• WSJ(Holman W. Jenkins, Jr.): Will the AI Frenzy Add Up to Anything?
• WSJ(Mary Anastasia O’Grady): Can North American Trade Survive Trump?
• WSJ(David H. Petraeus): How to Put Time Back on the Clock in Iran
• NYT(Bethany McLean): What Happens if the A.I. Bubble Bursts
• WP(Editorial Board): Ban Chinese cars? They’re already here.
• FT(Editorial Board): What an AI maths breakthrough means for human discovery
• FT(Editorial Board): The EU needs a clearer strategy for partners like Canada
• FT(Gillian Tett): How can we tackle AI’s financial risks?
• FT(Katie Martin): Bond ructions point to new danger zone in markets
• FT(Robert Armstrong): Bonds can keep falling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The Big One Is Rumbling in the Bond Market
• Bloomberg(Andreas Kluth): Trump and Xi's Empty Summit Is Straight Out of the 1930s
• Bloomberg(Adrian Wooldridge): The EU Faces Big Risks in Following China’s Model
• 동아(사설): 청탁금지법 10년… ‘선출직은 예외’ 이중잣대 손볼 때
• 동아(사설): 美中 정상, 화려한 의전-미미한 성과… 계속되는 불안한 휴전
• 동아(사설): 손봉기-김민기 함께 물러나면 어떨까
• 조선(사설): 농지 조사 “투기는 계속 추적”, 부동산 실패 닮아간다
• 조선(사설): 지뢰 현장 늦어지면 손상될 뿐, 안전해지지 않는다
• 조선(사설): 석 달 전 예고, 이미 입국, 공개하면 왜 위험해지나
• 중앙(사설): DMZ 지뢰 사고 늑장 조사, 도대체 이유가 뭔가
• 중앙(사설): 특검 이어 내란 특수본 추진…그러고도 ‘민생 올인’ 말하나
• 중앙(사설): 북한군 포로 입국, 파병 실상 밝히고 신변 보호 철저히
• 중앙(서경호): 주병기호 공정위 1년, 빛과 그림자
• 국민(사설): 개혁 선명성 놓고 싸우는 여권, 국민 피로만 커진다
• 국민(사설): DMZ 폭발 사고, 철저한 조사로 의혹 해소해야
• 서울(사설): 추석 민심 아전인수 말고, 민생 정책으로 경쟁하길
• 서울(사설): 지뢰 조사, 北 포로 입국… 신속·투명 대응 못 할 까닭 없다
• 서울(사설): 미래기금 사업 95% 정부 원안대로… 방만 재정 걱정된다
• 세계(사설): ‘조사 지연 논란’ DMZ 지뢰 폭발… 진상 규명 서둘러야
• 세계(사설): 北 포로 데려온 건 잘한 일, 정쟁화 자초는 유감
• 세계(사설): 순방 마치고 ‘내치 시험대’ 앞에 선 李, 핵심은 인사다
• 한국(사설): 높아지는 성장률 전망에도 팍팍한 서민·청년의 삶
• 한국(사설): 대법관 재제청 갈등, 청와대-대법원 직접 협의로 풀어야
• 한국(사설): 북한군 귀순도, 지뢰사고 조사도 수동 대응… 국민은 답답하다
• 한겨레(사설): 한국 온 북한군 포로들, 인도·인권적 원칙 지켜져야
• 한겨레(사설): 도 넘은 국민의힘의 DMZ 지뢰사고 ‘정쟁화’
• 한겨레(사설): ‘부캉이’의 부산 출현, 자연의 경고로 받아들여야
• 한겨레(김남일): 500조원짜리 명의 이전 지장을 찍게 하려는 미국
• 경향(사설): 내란 특별수사본부 검토, 적절하지 않다
• 경향(사설): 새 형사사법 체계 출범 눈앞, 수장 공백 신속히 해소하길
• 경향(사설): 지뢰 폭발·북한군 포로 송환, 안보 사안 과도한 정쟁화 없어야
• 매경(사설): DMZ 지뢰사고 닷새 만에 현장조사, 축소·은폐 의혹 해소를
• 매경(사설): 서울 집값 85주 상승 文정부와 동률…과거 실패 되풀이 말아야
• 매경(사설): 대법관 제청 교착에 국민 피로감…靑이 정치력 발휘하길
• 한경(사설): 로펌 이직하니 월 3000만원…'무소불위 공정위' 단면 아닌지
• 한경(사설): 우크라 北 포로 한국행, 국민에 상세히 설명해 논란 없애야
• 한경(사설): "서울 전셋값, 내년 하반기까지 상승"…시장안정 해법 찾아야
• 한경(최준선): 의무공개매수제, 이미 실험해봤다
• 한경(송형석): 고금리 겨울이 온다
• 한경(백광엽): 경자유전·주자유택, 철 지난 부동산 해법
• 서경(사설): 순방 마친 李, 이젠 인사·민생으로 국정 성과 보일 때
• 서경(사설): DMZ 지뢰 사고, 조속히 진상 규명하고 대북 원칙 지켜야
• 서경(사설): 200조원 넘는 ‘재정 저수지’…더 엄격한 지출 잣대 필요
• 서경(이강이): 미래대응기금, 유보통합의 마중물 돼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실질성과 아쉬운 李대통령 해외순방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고용 착시 걷어내고 청년 일자리 살려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200조 넘는 미래기금, 지출 원칙부터 분명히 세우길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혼돈의 글로벌 경제, 정파보다 국가 이익 앞세워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AI 에이전트 ‘뮤즈’ 돌풍, 산업 파급 효과 주목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비급여 진료비 눈덩이, 페이백 등 이대로 둬선 안 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