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The Iran War Is Now About Who Blinks First Under Economic Pressure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's envoys meet mediators, Israel strikes Gaza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“한반도 전쟁 끝낼 당사자들간 논의 시작하자”
• 여론조사: 李지지율 3주새 7%P 하락… 중도-수도권-청년층 낙폭 커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與, 연임용 개헌 주장 일축… 野 “지지율 하락 국면전환 의도”
• 민주당: 김민석-정청래 8.4%P差… 오늘 당대표 결정
• 국민의힘: 오세훈, 국힘 원내회의 참석 당권파선 불만 드러내기도
• 국민의힘: 장동혁 가뭄현장 방문때 ‘인간받침대’ 논란
• 국민의힘: 유승민 "보수 통합해 총선서 과반 탈환해야"
• 한은: 선 넘은 가계빚, 사상첫 2000조
• 금감원: 잔금-이주비 등 실수요자, 이번 주부터 주담대 숨통
• 금감원: 고가 아파트 주담대, 더 깐깐해진다
• 금융시장: 코스피 2.4%↑, 7천피 턱밑까지…이번주 내내 올랐다
• 금융시장: 레버리지 예탁금 규제 후 변동성 3개월前 수준으로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1.1원 내린 1418.3원
• 금융권: 금리의 역습…혼합형 주담대 0.5%P 뛰었다
• 산업부: 통상 사령탑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경질
• 한전, 가스공사: 한전·가스公, 이자 2.7조… ‘전기료 인상’ 압박
• 한수원: 원전 늘리지만, 연료 창고는 비어간다
• 정유업계: "전쟁보다 긴 호황"…높은 정제마진에 정유사 실적성장 전망
• 국토위(김남근): ‘스벅 논란' 신세계 주식 왜 샀냐고 물은 與의원
• 국토부: ‘노무현특별법’에 막힌 용산 개발
• 복지위(김태호): 김태호 "李 연임 포기하면 野도 개헌 논의 동참해야"
• 용산구: 서울시 이어 용산구도 “용산공원 주택 공급 반대”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Jeffrey Frankel): What Should Be Done About Asia’s Undervalued Currencies?
• Project Syndicate(Raghuram G. Rajan): How Corporations Can Mitigate an AI Jobocalypse
• Project Syndicate(Chenggang Xu): The Making and Remaking of Chinese Totalitarianism
• WSJ(Editorial Board): Republicans Can End an Inflation Tax
• WSJ(Editorial Board): Keeping Up With the Jones Act Waiver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$1.4 Trillion State Tort Raid on Meta
• WSJ(Donald L. Luskin): Warsh Is Wise to Ditch the Dots
• FT(Harvey Nriapia): How economics is changing
• FT(Hakyung Kim): South Korea’s inverse correlation
• FT(Stephen Byrd): ‘Enablers’ are the AI sweet spot for investors
• Bloomberg(Daniel Moss): Ditch Inflation Targets? Better to Overhaul Them Instead
• Bloomberg(Allison Schrager): Is It Better to Be Rich in Europe or in America?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How Much Socialism Is America Willing to Swallow?
• Bloomberg(Hal Brands): The Test of US-China Ties Is in the Western Pacific, Not Washington
• Bloomberg(Scott Lincicome): Small Businesses Despise Trump’s Tariffs — For Good Reason
• 동아(사설): 李 지지율 데드크로스… 리더십 전반 돌아보란 민심 경고음
• 동아(사설): 조세회피 천국 된 공유오피스… ‘주소 세탁’ 방치 안 된다
• 동아(사설): 트럼프, 외국서 美 군함 건조 승인… ‘마스가’ 韓서 닻 올려야
• 동아(사설): 李 “새로운 60년 함께” 무색하게 한 다카이치의 ‘역사 퇴행’
• 동아(사설): 비수도권 소아신경과 교수 36명뿐… 제주 0명, 울산-세종 1명
• 동아(사설): 中 파운드리 ‘투톱’ 최대 실적… 2위마저 위협받는 韓
• 조선(사설): 개헌 그렇게 원하면 “연임 안 한다” 선언부터
• 조선(사설): 이제는 사실관계마저 엇갈리는 韓美 동맹
• 조선(사설): 드론으로 美軍 혼쭐 낸 우크라, 北 5만명 참전, 南은 참관도 거부
• 조선(사설): 개헌 논쟁 참전하면서도 ‘연임 안 하겠다’ 말 안 한 대통령
• 조선(사설): 이유도 설명도 없는 ‘돌연 경질’, 이번이 몇 명 째인가
• 조선(사설): ‘닥치고 공급’ 한다더니 출발부터 삐걱대는 정부·서울시
• 중앙(사설):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, 민심 역행 리더십의 문제다
• 중앙(사설): ‘용산공원 아파트화’, 노무현 시절 합의 깰 각오 돼 있나
• 중앙(사설): 이 대통령 연임 의구심 풀어야 개헌 논의 가능해진다
• 중앙(사설): 교육교부금 개편, 미래대응기금 나눠먹기식은 곤란
• 중앙(신민영): 세제개편, 인센티브와 임기응변
• 문화(사설): 8·13 부동산 금융대책 혼선, 더 커지는 가계대출 불안
• 문화(사설): 도심 데이터센터 절실한데 서울부터 반대, 대책 급하다
• 문화(사설): ‘억지력과 代 이은 동맹’ 중요성 일깨운 도끼만행 50년
• 국민(사설): ‘드론 실전’ 쌓는 북한, 훈련 줄어든 한국
• 국민(사설): AI 시대에 걸맞은 청년층 고용 대책 마련해야
• 국민(사설): 불필요한 논란 없어야 생산적 개헌 논의 가능할 것
• 서울(사설): 李 불씨 지핀 개헌, “연임 없다” 선언으로 논의 물꼬 터야
• 서울(사설): 한일 신뢰 한순간에 허무는 다카이치의 과거사 퇴행
• 서울(사설): 美 관세 압박 속 통상 수장 경질, 국익 훼손 없도록
• 세계(사설): 檢 미래위 ‘李 1심 재조사’, 공소취소 명분 쌓기 안 돼
• 세계(사설): 느닷없는 통상교섭본부장 면직, 도대체 무슨 일인가
• 세계(사설): 한반도 종전 당사자 논의, 북·미·중 유인할 외교력 있나
• 한국(사설): 이 대통령, '임기 단축 포함한 개헌' 의지...국회 조속한 논의를
• 한국(사설): 재조명 빙자한 5ㆍ18 왜곡... 국민의힘, 이진숙 징계를
• 한국(사설): 이번엔 유엔사 여단 창설 두고 마찰... 안보 불안 커진다
• 한국(사설): 용산공원 전체를 아파트로 검토하겠다니… 백년대계 고려를
• 한국(사설): 검찰 미래위, 대통령 사건만 조사… 공소취소가 ‘미래’인가
• 한국(사설): 종전 위한 다자논의 제안, 안보 현실 직시해야 가능
• 한겨레(사설): 최저치 경신한 국정지지율, 불안해소·신뢰회복 특단대책을
• 한겨레(사설): 서·논술형 수능, 관건은 AI가 아니라 사회적 공감대다
• 한겨레(사설): 개헌하려면 이 대통령 “연임·중임 없다” 직접 밝혀야
• 한겨레(사설): 이 대통령 종전 “당사자 논의” 제안, 미·중부터 설득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홍장원·조성현 기소하려는 특검, 신중해야 한다
• 경향(사설): 8·13 주택공급 대책 성패, 서울시의 협력에 달려 있다
• 경향(사설): DMZ 관할권 강화하려는 유엔사, 시대착오 아닌가
• 경향(사설): 이 대통령이 다시 띄운 개헌, ‘연임 없다’ 선언으로 동력 키워야
• 경향(사설): 8·15 한반도 ‘평화체제’ 논의 제안, 북한도 호응하길
• 경향(사설): 미 통상 압박 거세지는데 통상본부장 공백, 관세협상 차질 없어야
• 매경(사설): "이대론 폭망" "정책 신뢰 깨져" 與의원들도 등돌린 세제개편
• 매경(사설): 美군함 국내 건조 청신호…美명분 살려주고 韓 실리 챙겨야
• 매경(사설): 8·15에 나온 日전직총리의 자성, 다카이치에게 듣고 싶은 말
• 매경(사설): 美 투자 압박 와중에 통상본부장 경질…대미 협상력 누수 없어야
• 매경(사설): 비거주 특례 완화한다지만, 개개인 사연 어떻게 판별하나
• 매경(사설): 불쑥 나온 권력구조 개헌론, 투명·당당할 때만 동력 생겨
• 매경(안동현):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?
• 한경(사설): ‘非아파트' 청년보금자리론…주거사다리 아닌 멍에 될 수도
• 한경(사설): ‘서술·논술형 수능' 국교위도 혼란…형식적 여론 수렴 안 된다
• 한경(사설): 산업용 전기료 권역별 차등…국가경쟁력 차원서 접근해야
• 한경(사설): ‘투자 약속 이행' 美 압박 거센데 통상교섭본부장 공백이라니
• 한경(사설): 美, AI동맹서 '中 배제' 가속…국익 극대화 기회로
• 한경(사설): ‘용산공원에 아파트' 고민하는 정부…공론화 과정 거쳐야
• 한경(최준선): 거꾸로 가는 스튜어드십 활성화
• 서경(사설): 李대통령 4년 중·연임제 공론화...‘현직 적용’ 논란 해소가 먼저
• 서경(사설): 시작부터 삐걱대는 공급 대책…서울시 협조 없이 가능하겠나
• 서경(사설): 중국차 빗장 거는 美·EU…‘한국판 IRA’에 전기차 포함해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백년대계 걸린 용산공원, 성급한 주택건설 안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교부금 연동제 끊고 액수는 보전, 이런 개편 왜하나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‘中환적 위험국’에 韓 포함, 관세 불똥 튀는 일 없도록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D램 4위·낸드 3위 中 반도체…韓 R&D·투자 속도 더 높여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