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arkets: Global Bond Markets Take a Breather
• Middle East & Africa: US pressure on Iran starting to tell, as sanctions and blockade bite
• Americas: Canada Doesn’t Want to Be the Next Venezuela
• Business: Europe’s seven fantasy M&A deals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, 양대 노총 만나 “메가프로젝트 성공 중요”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9월4일 금요일)
• 국민의힘: 오세훈 거취 결론 전부터…野 물밑서 '포스트 오세훈' 꿈틀
• 기본소득당: [단독]中企 주는 청년장려금 받은 용혜인 기본소득당
• 기본소득당: [단독] 성차별 횡행한 언더조직… 기본소득당 지도부 대부분 배출
• 기본소득당: [단독] 기본소득당, 지선 때 측근 업체에 3억 선거비 지급
• 총리실: 공공기관 ‘대수술’, 524곳 중 109곳 없앤다
• 기획처: 미래기금 100조, 민간 자산운용사에 맡긴다
• 국민경제자문위, 규제합리화위: “3대 메가 성공하려면, 과감한 규제 특례-패키지 지원 필요”
• 정무위(서일준): [단독] 29일 단기 투자에도 98%가 선취… 은행 ETF 신탁 수익 6천억 '도마'
• 금융시장: 원-달러 환율 1350원대… 석달만에 200원 낮아져
• 법사위(김승원): 김승원 “공소취소, 장관에 권한 없고 檢지휘 생각도 없어”
• 법사위(김승원): 김승원에 “오빠가 들어주면”… 청탁 지인 공소장에 ‘뇌물혐의’ 명시
• 법사위(김승원): [단독] "김승원, '청장이 나한테 보고키로 했다'"… 양씨 부탁, 꼼꼼하게 챙긴 정황
• 법사위(김승원): 김승원 배석 재판부, 피해자 성도덕 문제 삼아 성폭행범 감형
• 법사위(김승원): [단독]음주운전 전력에도…김승원, 공천도 공보물도 '무사통과'
• 노동부: 정부 “N% 성과급-공장신설 쟁의 대상 아니다”
• 노동단체, 시민단체: 민노총 “국민 배제된 밀실 행정-졸속 추진”… 금융公기관 이전은 4분기 발표 가능성 촉각
• 외교부: 조현 "미북대화 재개 위해 외교적 노력"
• 국민통합위: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1년만에 사의
• 교육위: 정부와 각세운 與 교육위…“교부금·수능 개편 반대”
• 서울시: SH장기전세주택 퇴거자 평균 거주기간 ‘6년9개월’
• 서울시: 서울 시내버스 노조 “16일부터 전면 파업”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Simon Johnson, Amir Kermani): How Will the US-Iran War End?
• Project Syndicate(Jonathan D. Ostry): Whipsaw Trade Policy Is Depressing Foreign Direct Investment
• WP(Henry M. Paulson Jr., Robert E. Rubin): We managed financial crises. AI is a risk of a different kind.
• FT(Martin Sandbu): How AI forces us to rethink the economy
• FT(Soumaya Keynes): When is an economist not an economist?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If Japan Is Behind the Bond Market’s Ruckus, Then Good
• Bloomberg(Rosa Prince): Boomers Beware. Britain Is Finally Getting Serious About Its Finances
• Bloomberg(Juliana Liu): Hanwha Aerospace Has Work to Do After US Army Win
• 동아(사설): 公기관 109곳 감축… 중복-비효율 과감히 덜어내라
• 동아(사설): 티빙 계정 4000만 개 털려… 플랫폼 공룡의 허술한 정보관리
• 동아(사설): “N% 성과급 쟁의대상 아냐” 지침… 법령으로 정해야 혼란 없다
• 동아(박희창): 25년 만에 사라진 외환보유액 순위
• 조선(사설): 25조 전기료 선납案에 美 공장 압박까지, ‘동네북’ 된 반도체
• 조선(사설): 왼쪽 챙기고 오른쪽은 경질, 용도폐기되는 국민통합
• 조선(사설): 지귀연 지인 술자리 “법복 벗겨야”, 영장 판사 불러낸 김승원은
• 조선(신건철): 서울 용산공원에 유엔 본부를 유치하자
• 중앙(사설): 공공기관 109개 감축, 이번엔 용두사미로 끝나선 안 돼
• 중앙(사설): “공소취소 권한 없다”는 김승원 후보자, 어떤 편법도 접어야
• 중앙(사설): MDL 넘나드는 북한, 안 막나 못 막나
• 문화(사설): 전기료 25조 원 선납案, 한전 부실 땜질用이면 곤란하다
• 문화(사설): 김성수 대법관 후보 ‘처남 찬스’ … 더 의아한 손봉기 반려
• 문화(사설): 석연찮은 ‘김승원 기소유예’와 로비 의혹 전방위 확산
• 국민(사설): 미국 ‘반도체 압박’ 본격화, 대미 투자협상 이상 없나
• 국민(사설): 김승원 용혜인 후보자, 의혹 조속히 해명해야
• 서울(사설): 공공기관 지방 이전… ‘나눠 먹기’ 정치 셈법 걷어내야 성공
• 서울(사설): 또 美 반도체 관세 압박, ‘공장 빼가기’ 막을 논리 세워야
• 서울(사설): N% 성과급 파업 불가… 혼돈 여전한 ‘노봉법’ 시행지침
• 세계(사설): 美 ‘반도체 표적 관세’ 예고, 만반의 대비 갖춰야
• 세계(사설): 인력 재배치도 쟁의 대상… 호남 반도체 제대로 되겠나
• 세계(사설): 2차 행정·공공기관 이전, 국가경쟁력 훼손 안 돼
• 한국(사설): 부처·공공기관 대대적 이전·통폐합... 관건은 갈등 최소화
• 한국(사설): ‘가족 정당' 논란 용혜인, 장관도 의원도 자격 미달 아닌가
• 한국(사설): N% 성과급은 쟁의 대상 아니라는 지침 타당하다
• 한겨레(사설): 김승원 후보자 “공소취소 지휘 않겠다” 발언 지켜야
• 한겨레(사설): 2차 공공기관 이전, 국가균형발전 전기로 만들어야
• 한겨레(사설): 쟁의대상 좁힌 시행지침, 노란봉투법 취지 역행한다
• 경향(사설): 공공기관 이전, 집적·효율 배치 원칙으로 균형발전에 보탬되길
• 경향(사설): 도덕성 도마 오른 김성수·김승원, 철저히 검증해야
• 경향(사설): 미국의 무리한 투자 요구, ‘투자 합리성’ 원칙 고수해야
• 매경(사설): 내년부터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… 나눠 먹기 아닌 기능 극대화로
• 매경(사설): 공장 이전은 기업 자유·인력 배치는 교섭대상 … 이런 자가당착
• 매경(사설): "사교육 경쟁이 출산율 30% 낮춰"… 알고도 못고치는 병
• 매경(정인진): 누더기 세법 유감
• 한경(사설): 김승원·용혜인 후보자 논란…불거진 의혹 철저히 검증해야
• 한경(사설): 공공기관 통폐합·지방 이전, 방향 맞더라도 신중한 접근 필요
• 한경(사설): 여전히 모호한 노란봉투법 시행지침…혼란만 계속 부를 것
• 서경(사설): 109개 공공기관 감축, 숫자 채우기보다 경쟁력 제고가 우선
• 서경(사설): 인력 재배치도 파업 불씨… 호남 반도체 후폭풍 감당하겠나
• 서경(사설): 법무 후보 “공소 취소 생각 없어”…與도 조작기소 특검 철회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나눠주기식 공공기관 지방이전 안된다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지침으로 땜질 말고 노봉법 개정해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공공기관, 방만 운영 벗고 효율적 조직으로 변신을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‘노봉법' 지침 발표, 구속력 있는 입법도 검토해야
• 파이낸셜뉴스(정상균): 미래대응기금의 세 가지 오류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“美서 안 만들면 대가”…한국 반도체 또 시험대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국채금리 충격, 슈퍼예산 미래기금 관리·통제 더 강화해야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머리채 잡힌 교사, 국회가 답할 차례다
• 아시아경제(이선애): 금융당국이 시장에서 멀어질 때
• 이데일리(사설): 유가 급등, 글로벌 국채 쇼크...고물가·고금리 대비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美, 반도체 관세 공개 압박 ... 만반의 대책 필요하다
• 이데일리(이정훈): ‘호미' 든 한은, '가래' 쓸 일 막아야할 정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