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U.S. Supply Chains Deemed Vulnerable to Chinese Exploitation
• Business: AI Data Centers Are Banging on Crypto’s Door
[Korea]
• 대통령실: 韓, 30조원 ‘스타게이트 UAE’ 참여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1월19일 수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검사장 줄사의에, 여당 “수리 말고 징계” 야당 “정성호 사퇴”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2+2 회동 나섰지만 국정조사 합의 불발
• 민주당: 하나만 걸려라… 민주, 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집중포화
• 국민의힘: “총리인지 당 선대위원장인지”… 국힘, 오세훈 지키기
• 기재위: ‘법인세율 인상안'…與野 이견에 보류
• 기재부: 수출기업 만난 구윤철 "외환 수급 개선 협조해달라"
• 기재부: ISA 비과세 늘린다는데…정부 "해외투자 쏠릴라"
• 정무위(김현정): 전국 새마을금고 4곳 중 1곳이 '부실'
• 정무위(박상혁): 150조원 들고 美증시로…환율 뒤흔든 '서학개미'
• 금감원: 이찬진 “과잉진료 부추기는 실손보험 뜯어고칠것”
• 금융시장: 코스피, 미국발 한파에 3%대 급락 마감…4,000선 깨져
• 금융사: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할까… 후보 4명 압축
• 경제단체: 한경협 “기업집단 지배 ‘동일인’에 총수 개인 제외를”
• 법무부: 정부, 론스타에 완승… 4000억 안줘도 된다
• 법무부: 엘리엇 1조 소송 등 ISD 6건 진행중
• 법무부: [단독]법무차관-노만석, 수차례 텔레그램 연락
• 행안위: [단독] 정당 현수막 규제 3년만에 뒤집는 與
• 행안부: “혐오·비방 현수막 금지” 정부 가이드라인 시행
• 인사혁신처: 고위직 ‘부동산 내로남불’… 2명 중 1명 다주택자
• 과방위(김우영): [단독] '이진숙 발' 소송에 또 혈세 투입‥방미통위 소송예산 '2억 5천만 원'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Hailemariam Desalegn Boshe): The G20 Can No Longer Postpone Debt Relief
• WSJ(Eric Schmidt, Dimitris Tsementzis): AI Can Empower the Financial Industry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Cheaper Coffee and Tomatoes Won't Fix the Inflation Problem
• 동아(사설): 정부안에 없던 양대 노총 지원금 110억 슬쩍 끼워 넣은 국회
• 동아(사설): 고삐 풀린 환율에 원자재값 폭등… ‘고물가 폭풍’ 대비할 때
• 동아(사설): “한반도, 중-러 억제 중심축”… 한국이 美 발진기지 될 순 없다
• 조선(사설): ‘해병 특검’ 영장 90% 기각, 애초에 특검 할 일이었나
• 조선(사설): 대장동 일당 ‘범죄 수익’ 줄이고 감싸는 與, 왜 이러나
• 조선(사설): 이번엔 ‘탈석탄’ 급발진, 나라가 환경 단체 놀이터
• 중앙(사설): 동북아 갈등 고조…한·중, 한·일 전략적 소통 강화해야
• 중앙(사설): 특활비 부활에 노총 전세금까지, 세금이 전리품인가
• 중앙(박선영): 2차 베이비부머 자녀세대의 불평등
• 문화(사설): 검사장 줄사퇴… 검찰 이렇게 망가뜨리면 누가 웃을까
• 문화(사설): ‘귀족’노총에 전세금·수리비로 혈세 110억 퍼주려는 與
• 문화(사설): “반도체·조선도 5년 뒤 中에 역전” 산업 최전선의 경고
• 문화(김용하): 증시 4000 본질과 국민연금 국내투자
• 국민(사설): 귀족노조 민노총에 혈세로 55억 전세금 지원한다는 정부
• 국민(사설): 교통 체계만 개선해도 사고 줄일 수 있다
• 국민(사설): 핵무기 개발하면서 南 핵잠 비난하는 北의 내로남불
• 서울(사설): 韓·UAE의 방산·AI 협력… 외교통상 다변화 교두보 삼길
• 서울(사설): 팩트시트·핵잠 반발 北… 적반하장 말고 군사회담 응해야
• 서울(사설): 서울시 일에 사사건건 대립… 꼴사나운 지방선거 전초전
• 세계(사설): “딴지일보가 민심 바로미터”, 與 대표의 왜곡된 인식
• 세계(사설): 민노총 전세금 55억원을 ‘쪽지예산’으로 밀어 넣다니
• 세계(사설): ‘南 핵잠’ 반발 北 적반하장, 군사회담부터 응하라
• 한국(사설): ‘쓰레기 대란' 닥칠 게 뻔한데 강행하겠다는 건가
• 한국(사설): 상식에 엇나가는 국민의힘, 민심 등진 지표를 보라
• 한국(사설): 핵 폭주해 놓고 우리의 '핵잠' 건조 문제 삼는 北의 적반하장
• 한겨레(사설): ‘비핵화’ 분노 북한, 군사회담 제안은 마다할 이유 없다
• 한겨레(사설): ‘장애인 혐오’ 당 대변인, 감싸는 지도부가 더 문제다
• 한겨레(사설): 이번엔 상속세 감세, 세수·양극화 숙제는 어떻게 푸나
• 경향(사설): 북한은 ‘핵잠 몽니’ 부리지 말고 긴장완화 대화 나서야
• 경향(사설): 홈플러스 ‘먹튀·폐점 논란’ 258일, 당국 조사 함흥차사인가
• 경향(사설): 유네스코 요구한 ‘종묘 세계유산평가’, 서울시는 받으라
• 경향(오창민): 최상목의 ‘선택적 기억’
• 매경(사설): 중동서 '원전협력' 강조한 李, 국내선 이렇게 못하나
• 매경(사설): 탈석탄동맹 가입 가속 페달…전력수요 어떻게 충당할건가
• 매경(사설): ‘쓰레기 직매립 금지' 40일 남았는데…소각장 가로막는 님비
• 한경(사설): 日 때리며 韓에 유화 제스처 보내는 中의 속내
• 한경(사설): 거대 노조 사무실에 세금 110억 지원, 누가 공감하겠나
• 한경(사설): 대통령은 규제 철폐, 여당은 곳곳에서 기업 옥죄기
• 한경(최인): 국민경제 살리는 증시 부양책
• 서경(사설): AI스타트업 CEO 된 베이조스, 이런 기업가정신이 美 저력
• 서경(사설): UAE서 원전·방산 결실…국내 SMR 육성도 미뤄선 안 된다
• 서경(사설): 태양광 이격규제 합리화, 난개발·비리 등 부작용 경계해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사실상 아시아 첫 탈석탄동맹 가입, 대안은 있나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40년 묵은 낡은 총수 지정제 더 방치 말아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고환율 장기화, 기업과 밥상물가까지 위협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“반도체, 조선도 5년 뒤 中에 밀려”…국가 산업대계 세울 때
• 헤럴드경제(신현한): 자사주 의무소각, 제도 균형으로 접근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쪽지ㆍ짬짜미도 모자라 '코드'까지, 예산 심의 이래도 되나
• 이데일리(사설): 경상흑자에도 달러 가뭄, ‘高환율 고착화’ 우려된다
No comments:
Post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