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[Korea]
• 대통령실: 김현지, 李 지시에 용산서 대기… 국감 출석은 무산
• 대통령실: 李, 10일 대기업 총수들과 관세협상 후속 논의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1월7일 금요일)
• 민주당: 與 ‘추경호 체포동의안’ 27일 표결 추진
• 국민의힘: 5·18묘역 찾은 장동혁, 시민단체 반발에 참배 못해
• 국민의힘: 송언석 "국민연금을 대미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생각 버려야"
• 금융시장: ‘널뛰기' 코스피, 개인 순매수에 4,020대 상승 마감
• 금융시장: 불장에 뛰어드는 2030 ‘영끌 투자’
• 국토위(천준호): [단독] 한강버스 충돌 사고 영상 보니‥"지금까지 사고 16건"
• 운영위: ‘배치기 몸싸움’으로 끝난 최악 국감
• 법사위: [단독] 검찰개혁 예산은 아직?
• 법무부: 정성호 법무, 與에 간첩법 등 우선처리 요청
• 환노위(김주영): [단독] 한강버스 또 안전논란… 점검하던 직원 추락해 골절상
• 외통위(송언석): [단독] "김ㅎㅈ와 상의" 김용 위증교사 피고인 2명, 보석 중 국정기획위 등서 근무
• 행안위(양부남): ‘짱X송 부르면 최대 5년형’ 與 법안 발의 논란
• 새마을금고: 새마을금고 "3분기 연체율 6.78%…연말까지 5%대로 낮출 것"
• 교육위(김준혁): 김건희 ‘건청궁’ 간 다음날, 용산 “왕실 공예품 대여” 문의
• 국민연금: [단독] 1400조 굴리는 CIO, 첫 내부 출신 선임되나
• 국민연금: ‘월급에선 뗐는데'…사장님 체납에 내 국민연금 17년 증발
[Opinions]
• WSJ(Editorial Board): Trump’s Tariffs May Not Please the Court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Property Tax Revolt in Texas
• WSJ(David Malpass): The Fed and the Affordability Crisis
• WSJ(James Freeman): Worker Shortage Continues in a Declining Job Market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The Fed’s New Patience Recognizes Reality
• Bloomberg(Andy Mukherjee): Stablecoins Are Like Email in a Fax-Machine World
• Bloomberg(Lionel Laurent): The AI Bubble Has Sucked in France and Germany, Too
• Bloomberg(Max Hastings): Europe Is Heading Toward Budgetary Ruin
• 동아(사설): 의사도 간호사도 없는 보건소 241곳… 무너진 공공의료 보루
• 동아(사설): ‘마통’ 열고 오피스텔 파는 청년들… ‘빚투’까지 부추겨선 안 된다
• 동아(사설): “나도 피해자” 운운한 그날 밤 박 장관… 재판장도 혀를 차
• 조선(사설): 미·중 외면하는 탄소 감축, 왜 우리가 앞장서 자해하나
• 조선(사설): 도 넘으면 문화재 보존 아닌 도시 정상 발전 훼방
• 조선(사설): 이 대통령 ‘간첩법’ 정상화 뜻, 국회 우선 처리를
• 중앙(사설): AI 시대 탄소감축 목표 상향…원전 없이 실현되겠나
• 중앙(사설): 여당의 필사적 김현지 감추기, 도대체 무슨 이유이길래
• 문화(사설): 맘다니 당선에서 유심히 봐야 할 미래세대 불안과 불만
• 문화(사설): 노동 유연성 없는 ‘65세 정년’ 강행은 청년 일자리 뺏기
• 문화(사설): AI 시대 에너지 수요 폭증하는데 절약 앞세운 시대착오
• 국민(사설): 김현지 둘러싼 ‘배치기’ 몸싸움으로 국감 끝낸 여야
• 국민(사설): 관성적 세제 지원만으론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안 된다
• 국민(사설): ‘내로남불’ 특활비 논란… 국민 납득할 수 있게 해명해야
• 서울(사설): AI 쇼크에 정년 연장까지… 엎친 데 덮치는 아들딸 일자리
• 서울(사설): 한미 관세협상 국회 비준 거치고, 野 신속 협조해야
• 서울(사설): F학점도 모자라 ‘배치기’ 국감… 세금이 아깝다
• 세계(사설): 4대 기관 특활비 원상 복구한 與 염치없다
• 세계(사설): 與·노동계 “정년 65세 연장 연내 입법”, 서둘러선 안 돼
• 세계(사설): ‘적국 → 외국’ 간첩법 개정, 여야 합의로 빨리 처리하라
• 한국(사설): ‘쉬었음' 청년 역대 최대 속 정년 연장, 사회적 대화로 풀어야
• 한국(사설): 중국의 한국 인재 싹쓸이 유치, 우리는 구경만 하나
• 한국(사설): 尹 부부의 거짓말과 모르쇠... 국민 앞에 부끄럽지 않나
• 한겨레(사설): ‘종묘 앞 초고층’ 대법 판결, 문화재 훼손 면죄부 아니다
• 한겨레(사설): 한-미 관세합의, 국회 동의 받고 야당도 협조 약속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정년연장 소모적 공방, 정치권이 타협안 도출해야
• 경향(사설): 장동혁 대표, 5·18 계승하려면 ‘윤 어게인’ 절연하라
• 경향(사설): 이진관 판사의 호된 추궁과 쾌도난마, ‘내란 재판’은 이래야
• 경향(사설): 50%대 온실가스 감축목표, ‘기후 대응’ 의지 박약하다
• 매경(사설): 65세 정년연장 논란…'퇴직후 재고용'이 해법이다
• 매경(사설): 온실가스 감축 급발진하는 정부, 절박한 기업 목소리 안들리나
• 매경(사설): 맘다니 쇼크 … 극단으로 치우친 정치의 현주소
• 한경(사설): 인구재앙 극복·구조개혁 성패는 첨단 인재 양성에 달렸다
• 한경(사설): 도심 재개발과 현대식 건축물, 문화유산 가치 오히려 높인다
• 한경(사설): 유독 한국만 스스로 혹독해지는 온실가스 규제
• 서경(사설): ‘차라리 쉬는 게 낫다’는 인식 탓에 실업급여 줄줄 새는 것
• 서경(사설): 여야 합의하고도 1년이나 묵힌 ‘간첩법’ 연내 처리해야
• 서경(사설): “탄소배출 최대 60% 감축”…제조업 무너뜨릴 ‘과속’ 안 된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원전 포기하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어렵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中 무차별 인재 빼가기, 정부는 속수무책인가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순대외자산 1조달러 ‘해외 쏠림’, 국내 투자 매력 높여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AI쇼크, 정년연장 대비 청년 고용 종합대책 필요하다
• 아시아경제(이승진): 홈플러스, 회생만이 답은 아니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구멍뚫린 금투업계 AI 투자조언, 안전망 시급하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급물살 탄 정년연장 논의, 시한 정해놓고 해치울 일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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