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South Africa lowers inflation target for first time this century
• Business: America’s Chip Restrictions Are Biting in China
• Business: Inside Microsoft’s New AI ‘Super Factory’
[Korea]
• 대통령실: 대통령실 “정책감사 내년 상반기 폐지”
• 대통령실: 강훈식 “직권남용 신중 수사하게 법개정 추진”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1월13일 목요일)
• 민주당: 與 “항소포기 항명 검사 파면-강등” 법개정 나서
• 데이터처: 한창 일해야 할 30대… 33만명 “그냥 쉽니다”
• 금융위: 이억원 "신용대출 늘었지만 위협 수준 아냐"
• 금융시장: 환율 1470원 터치…이창용 "대외 변수에 지나치게 민감"
• 금융협회: 지난달 금리인하 기대 위축에 금리 상승…외인 순매수↓
• 공정위: 공정위 '갑질 의혹' 배민·쿠팡이츠 제재 초읽기
• 경제단체: 한경협 “CVC 해외투자 20% 한도 풀어달라”
• 국토부: 국토부 “규제지역 추가 지정, 아직 검토 안해”
• 부동산시장: 10·15대책 한달간 서울 아파트 거래량 77%↓…위축세 뚜렷
• 부동산시장: ‘최대 대출 가능’ 9억이하 아파트로… 노원-성북-강서 거래 몰려
• 법사위: 법사위 소위, 검찰 특활비 20억 삭감 의결
• 행안위: 李 “저질 현수막” 하루만에… 與, 규제법안 상정
• 문체위(김교흥): [단독] 김건희 '궁 나들이' 시작되자…공예품 63점 빌려간 대통령실
• 복지위: ‘슈퍼예산' 본격심사 … 복지위, 3.8조 늘려
• 건보공단: 지역 건보료, 이자-배당소득 줄어도 바로 감액
• 서울시: 오세훈 “당정, 정치셈법으로 지자체 흔들어”
• 서대문구: 서울 서대문구의회서 “안동 李 생가 복원”
• 용인시: [단독] 토허제 한달, 집 현관사진 내라는 구청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Barry Eichengreen): Trump’s Foreign Economic Policy in Disarray
• Project Syndicate(Desmond Lachman): Trumponomics Will End in Tears
• WSJ(Editorial Board): A 50-Year Mortgage Is a Bad Deal
• WSJ(Editorial Board): Rent Control as a Constitutional Taking
• NYT(David Wallace-Wells): The Haves and Have-Nots Are, Once Again, at War
• WP(Editorial Board): The penny is dead. Long live inflation.
• Bloomberg(Karishma Vaswani): How China Is Teaching Authoritarians to Innovate
• 동아(사설): 조태용 구속… 국정원장의 정치 개입 ‘흑역사’ 이젠 끊어내야
• 동아(사설): 4년 넘게 해결 미루다, 50일 앞으로 닥친 수도권 쓰레기 대란
• 동아(사설): 소규모 대면시험까지 ‘AI 커닝’… 무방비로 당하는 대학들
• 조선(사설): 옳은 말 한 검사들에게 “사법 처리” “겁먹은 개”라니
• 조선(사설): 정당 현수막 시작했던 민주당, 불리해지자 ‘규제’ 발표
• 조선(사설): 6시간 만에 계엄 해제인데 ‘내란 공무원’ 몇이나 되겠나
• 중앙(사설): 코스피 ‘불장’에 변동성도 급증…‘빚투’ 관리 나서야
• 중앙(사설): 검사 반발을 ‘친윤 항명’으로 몰아가는 민주당의 억지
• 문화(사설): 공무원 휴대폰도 뒤진다는 내란 색출 광풍과 편 가르기
• 문화(사설): 李가 임명한 檢 간부들 반발이 “친윤 쿠데타”라는 궤변
• 문화(사설): “차관이 항소 포기 선택지” 불법 지휘냐 거래냐 밝혀야
• 국민(사설): 항소 포기, 총장대행 사퇴로 끝낼 일 아냐… 외압 규명이 핵심
• 국민(사설): 與, 반발 검사 징계한다고 대장동 분노 여론 안 잦아든다
• 국민(사설): 심상찮은 환율 급등세, 주가에 도취할 때 아니다
• 서울(사설): 내란 가담 조사에 떨고 있는 공직사회… 과유불급 새겨야
• 서울(사설): ‘항소 포기’ 책임, 검찰총장 대행 사퇴로 덮을 일 아니다
• 서울(사설): 30대 ‘쉬었음’ 역대 최대… 퇴직 후 재고용·임금체계 개편을
• 세계(사설): 대통령실이 입장 표명하고, 與는 검사들 겁박 멈춰라
• 세계(사설): 30대 ‘쉬었음’ 역대 최대, 정년연장 서둘러선 안 돼
• 세계(사설): AI 집단커닝 속출 충격, 가이드라인 마련 시급하다
• 한국(사설): 사의 표명 노만석, 외압 의혹 진실 밝히고 물러나는 게 마땅
• 한국(사설): 정당 현수막 규제, 혐오와 비판 경계 분명히 해야
• 한국(사설):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, 당연한 조치
• 한겨레(사설): 노만석 대행, 책임 회피 말고 사실관계 명확히 밝혀라
• 한겨레(사설): ‘헌법존중 TF’ 공직자 내란 조사, 단호하되 정밀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조태용 구속 이어 내란 세력 단죄 박차 가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학습윤리 흔드는 집단커닝, AI 활용 지침도 없는 대학
• 경향(사설): 노만석의 ‘침묵 사퇴’도, 선택적인 ‘검란’도 무책임하다
• 경향(사설): ‘내란 선전선동’ 황교안, 국법 질서가 그리 우습나
• 경향(사설): 지역균형발전, 지방교부세 상향으로 큰 발 떼길
• 매경(사설): 내란TF "공무원 휴대폰 자발적 제출" 거론, 인권탄압이다
• 매경(사설): 화성·구리도 규제지역 검토 … 두더지잡기식 정책 언제까지
• 매경(사설): 명문대서 1400·600명 수업…입시지옥 통과한 대가 이건가
• 한경(사설): 좀비기업 제때 퇴출 못 해 성장률 낮아졌다는 한은의 지적
• 한경(사설): 배우자 상속세 부담 대폭 낮추는 것이 글로벌 스탠더드
• 한경(사설): 정년 연장 이전에 구직 포기 30대 일자리부터 만들어야
• 서경(사설): 성장 갉아먹는 ‘좀비 기업’ 퇴출 늦으면 ‘생산적 금융’도 허상
• 서경(사설): 지방선거 겨냥 앞다퉈 지방채 남발…‘빚잔치’ 두렵지 않나
• 서경(사설): 하루새 공직자에 ‘채찍’ 뒤 ‘당근’, 어느 장단에 춤추란 것인지
• 서경(사설): 무책임한 노만석 사의… ‘꼬리 자르기’로 끝나선 안 된다
• 머니투데이(안수현): 상법개정 대응 이사 수 축소 바람직한가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‘그냥 쉬는 30대’ 사상 최대, 경제 허리가 흔들린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산업 시계 급박히 도는데 경제법안 계속 뭉갤 텐가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수출도 시총도 청년희망도 ‘대기업 쏠림’, 혁신 동력 우려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코스피 불장에 ‘빚투’광풍, 투자 아닌 투기로 흘러서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정치권 외풍에 흔들리는 교육계 중립성, 이래도 되나
• 이데일리(사설): ‘AI인재 1만명 양성’ 서울시...기대 큰 만큼 과제도 많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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