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[Korea]
• 대통령실: 경사노위 위원장에 김지형 前대법관 임명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1월4일 화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‘당원 줄게, 권력 다오'... 공무원 넘어 종교계까지 손 뻗친 '유령 당원 매집' 장사
• 민주당: 조희대 인사 못믿는 與… 법원행정처 폐지 착수
• 기재위(차규근): 재벌 '일감 몰아주기' 눈덩이…증여세 1년 새 갑절로
• 국세청: AI 국세 행정서비스 2028년부터 본격화
• 금융위: 벼랑끝 철근…"구조조정펀드 조성을"
• 금융시장: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…대부분 연중 최고치
• 국토부: 주택공급 속도전…과도한 기부채납 막는다
• 국토부: [단독]아파트 공시가율 내년도 안 올린다[집슐랭]
• 특검: 추경호 구속영장 청구 “계엄해제 표결 방해”
• 검찰: 멈춰버린 검찰의 시간… 특별수사 움켜쥔 경찰
• 지방시대위: 김경수 "5극3특 위해 권역별 전략산업·인재·교통망 확충 필요"
• 인사혁신처: 최근 4년간 퇴직 공직자 절반 사기업 취업…19%는 대기업行
• 국민연금: ‘공격 투자' 국민연금…주식 50% 넘기고 8.22% 수익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Nouriel Roubini): Argentina Is on a Path to Economic Success
• Project Syndicate(Jim O'Neill): What Is the Gold Price Telling Us?
• Project Syndicate(Willem H. Buiter): Is Bessent Right About the Fed?
• NYT(Thomas L. Friedman): Trump’s China Trade Policy Is a Hot Mess
• NYT(Bernie Sanders): ‘There Ain’t Much of a Democratic Party’
• FT(Gideon Rachman): The far right can win in Europe but it struggles to govern
• 동아(사설): “‘핵잠 美서 건조’는 정치 언어”… 문서화해야 뒤탈 없을 것
• 동아(사설): 국립대 6곳서 학폭 45명 불합격… ‘엄벌과 교육’ 균형이 관건
• 동아(사설): ‘반도체 슈퍼 사이클’에 수출-투자 회복… 구조개혁 할 호기
• 조선(사설): 일하려는 사람 발목 잡는 나라에 어떤 미래가 있나
• 조선(사설): ‘청년 고용 절벽’ 이유 아는 대통령, 노동 개혁 나서길
• 조선(사설): GPU 26만장 전기 어디서, 국가 AI 에너지 계획 수립을
• 중앙(사설): 예산 국회 시작…‘F학점’ 국정감사 오명 씻어야
• 중앙(사설): 이공계 인재 ‘탈한국’, 국가의 미래가 흔들린다
• 문화(사설): 급기야 “국정 안정” 내세워 李 재판 틀어막겠다는 궤변
• 문화(사설): 中 “여건 변해 다양한 접근”…북핵 용인되게 해선 안 된다
• 문화(사설): APEC 계기로 다져진 ‘AI 강국’ 토대, 減원전도 접어야
• 국민(사설): APEC 성과 이어가려면 정치가 걸림돌 돼선 안 된다
• 국민(사설): 국민연금 운용 실적 서프라이즈… 그래도 개혁 서둘러야
• 국민(사설): GPU 26만장 확보, 전력·인재 없이는 무용지물이다
• 서울(사설): 이공계 청년 70% “해외 가겠다”… 이대론 미래 없다
• 서울(사설): 李 외교 ‘공든 탑’ 깎아내리는 與 무리수 사법개혁
• 서울(사설): JSA 간 한미 국방장관… 대북 공조 속 자주국방 해법을
• 세계(사설): ‘국민 생활 인프라’ 새벽 배송 규제 주장 지나치다
• 세계(사설): 부동산 전방위 매입한 금감원장 부끄럽지 않나
• 세계(사설): 에이펙 끝나자 재판소원제 추진하겠다는 민주당
• 한국(사설): 학폭 대입 탈락 현실화…'쌍방 학폭' 등 부작용 유의해야
• 한국(사설): 한미 관세 합의, 국회 비준으로 정당성과 투명성 제고를
• 한국(사설): GPU 26만 장 있어도, 인재 떠나면 ‘AI 강국’은 백일몽
• 한겨레(사설): 현직 대통령 재판 중지, 더 이상 논란 벌일 일 아니다
• 한겨레(사설): 코스피 급등에 ‘역대급’ 신용융자, ‘빚투’는 신중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서울 병원 환자쏠림 여전, 지역의료 강화 정책 시급
• 경향(사설): 선 넘은 ‘APEC 폄훼·대통령 재판’ 정쟁, 국민의힘 멈추라
• 경향(사설): 2030 이공계 70%가 지금 해외 이직 고려한다니
• 경향(사설): 새벽 배송 논쟁, 소비자 편익·노동자 건강권 절충점 찾길
• 매경(사설): 내년 예산안, 내수 회복도 중요하지만 '선거용' 우려 걷어내야
• 매경(사설): APEC서 연대 확인한 아세안, 미·중·일 못지않게 중요
• 매경(사설): 핵추진잠수함 건조 장소 논란 … 한미서 동시 시작은 어떤가
• 한경(사설): 전력 문제 해결 못 하면 26만 GPU도 허사
• 한경(사설): 기업인의 감사, 대통령의 격려…'민관 브로맨스' 계속 보고 싶다
• 한경(사설):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에 첨단 제조업 운명 걸렸다
• 서경(사설): 국민연금 주식 비중 50% 돌파, ‘정치 외풍’에 휘둘려선 안 돼
• 서경(사설): 與 ‘국익 극대화’ 바란다면 사법부 흔들기 멈추고 협치 나서라
• 서경(사설): 이공계 43% “3년내 해외이직 의향”…'인재 탈한국' 초비상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내년 예산 728조, 기술강국 향한 '선택과 집중'을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"AI 미래, 인프라 투자에 달려" 최태원 발언 주목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728조 예산 국회, 美관세·혁신성장·건전재정에 초점을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GPU 26만장, AI 대전환 본격화…제도적 뒷받침 시급
• 이데일리(사설): 막오른 728조 예산심의, 재정준칙 도입 함께 다뤄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대규모 대미투자 역풍, 국내 산업 공동화 대책 세워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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