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대통령 “전북 금융타운 조성, KB그룹에 감사”
• 대통령실: 검찰 개편 담당했던 靑 사법비서관 사임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월30일 금요일)
• 국민의힘: 지선앞 ‘자폭 제명’… 한동훈 끝내 쳐냈다
• 국민의힘: 세결집 나서는 韓, 6월 무소속 출마 거론
• 재경부: 정부, ‘금감원 공공기관으로 지정’ 유보
• 정무위(이인영): [단독]‘탈팡’ 아니었나…와우카드 해지 후 재발급 급증
• 금감원: 금감원 '짬짜미 금융거래' 조사
• 자동차업계: 관세폭탄 맞은 현대차, 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 20% 급감
• 부동산원: 서울 아파트값 0.31%↑… 3주 연속 상승폭 확대
• 기노위(박홍배): [단독] 쿠팡, 임금체불 신고 '리셋 규정' 이후 두 배 급증
• 인사혁신처: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‘강남3구’ 아파트 소유
• 경찰: 쿠팡 로저스 대표 오늘 경찰 출석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Kenneth Rogoff): Trump Wants a “Hot Hot Hot” Economy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Perils of a Falling Trump Dollar
• FT(Paul Blustein): Don’t bet on dollar dethronement
• Bloomberg(David Fickling): A $12,000 EV Makes Indonesia’s Biofuel Bet Obsolete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Powell’s Survival Tip — Be Boring
• Bloomberg(Marcus Ashworth): The US Dollar Is Kicking Europe While It’s Down
• Bloomberg(Chris Bryant): Why Is Germany Sitting on $599 Billion of Gold?
• Bloomberg(Juliana Liu): China’s Carmakers Should Take a Page From Xiaomi
• 동아(사설): 李 한마디에 미뤄둔 법안 91건 하루 만에 처리… 여태 뭐 하다
• 동아(사설): “수도권에 6만 채 공급”… 국토부-지자체 이견 해소부터
• 동아(사설): 장동혁, 한동훈 제명…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
• 조선(사설): 재건축·재개발 즉효 카드는 또 빠진 6만호 주택 공급
• 조선(사설): 김경 녹취록에 민주당 핵심 중진들 등장, 경찰 또 뭉개나
• 조선(사설): 계엄 자폭으로 정권 상납하더니 이번엔 黨도 자폭하나
• 조선비즈(박지영): 코스피 5000은 '실적', 코스닥 3000은 '기대'?… PER 7000배라는 신기루
• 중앙(사설): 재개발·재건축 완화 빠진 1·29 대책, 시장 불안 잠재우겠나
• 중앙(사설): 외연 확장은커녕 분열의 길 가는 국민의힘
• 중앙(조민근): 경제부총리가 안 보인다
• 문화(사설): 한동훈 제명하고 강령은 퇴행 조짐, 더 쪼그라드는 국힘
• 문화(사설): 재개발 규제 완화 없는 1·29 부동산대책, 실효성 있겠나
• 문화(사설): K-경제 기관차 삼전·하닉… 초격차 사수 위한 총력전 펴야
• 국민(사설): 한동훈 제명… 반복되는 국민의힘 자해 정치
• 국민(사설): 수도권 도심 6만 가구 공급, 발표로만 그쳐선 안 된다
• 서울(사설): 공급 신호 턱없이 약한 ‘영끌 6만호’… 속도라도 내야
• 서울(사설): 결국 한동훈 제명, ‘깨진 사발’ 국민의힘
• 서울(사설): 정부·유엔사 DMZ법 충돌… 한미동맹 금 가서는 안 돼
• 세계(사설): 반도체 투톱 실적 ‘신기원’, 혁신 행보 발목 잡아선 안 돼
• 세계(사설): 보수 분열 가속시킬 韓 제명, 뺄셈만 하는 국힘
• 세계(사설): 서울·수도권 도심에 6만가구 공급, 실행이 관건
• 한국(사설): 용산·과천 등에 6만 호 공급 계획…중요한 건 실행 속도
• 한국(사설): 한동훈 제명한 장동혁...자멸하는 국민의힘
• 한국(사설): 정전협정과 상충되는 DMZ법, 득보다 실이 더 많다
• 한겨레(사설): ‘1차 대북 억지’ 한국이 맡는 시대, 유엔사 경직성 벗어야
• 한겨레(사설): 한동훈 제명 국힘 장동혁, ‘윤 어게인’ 폭주 끝이 어딘가
• 한겨레(사설): 서울·수도권 선호입지에 6만호,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
• 경향(사설): 비례대표 ‘3% 벽’ 허문 헌재, 다당제 정치개혁 마중물 돼야
• 경향(사설): 결국 한동훈 제명, 국민의힘 ‘장동혁 극우 사당’ 길로
• 경향(사설): 용산·과천·태릉 6만가구, 공급 속도와 2030 체감 높이길
• 경향(김태일): 적립기금 1500조원 시대의 국민연금이라면
• 매경(사설): 도심 6만호 주택공급 … 지자체·주민 설득 자신있나
• 매경(사설): 한동훈 끝내 제명, 패자만 남긴 뺄셈 정치
• 매경(사설): 대법 "근로 성과급, 퇴직금에 포함"… 인건비 상승·고용 감소 우려
• 한경(사설): 대법원에서 뒤집힌 평균임금 판결, 후폭풍 줄일 방안 찾아야
• 한경(사설): 예상 뛰어넘은 6만 가구 공급 대책, 패스트트랙으로 속도 내야
• 한경(사설): 韓 특수비행팀 日서 급유, 양국 안보 협력의 상징적 모멘텀
• 서경(사설): 반도체 ‘빅2’ 펄펄 나는데 국회는 ‘반쪽 입법’으로 발목
• 서경(사설): 6만 가구 ‘영끌 공급’, 정비사업 활성화해야 집값 잡혀
• 서경(사설): “목표인센티브도 퇴직금”…또 법원發 임금 충격
• 서경(송경희): 개인정보 활용은 ‘설계’의 문제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반도체법 우여곡절 끝에 통과, 이런 몽니 다신 없길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6만가구 '영끌' 공급, 효과는 속도에 달렸다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“영부인은 나라 대표 상징적 존재”라는 판결문 유감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도심 우수입지에 6만가구, 속도전 실행력이 관건
• 이데일리(사설): 덜컹대는 한미 통상 관계, 플랫폼 갈등 이대로 둘 건가
• 이데일리(사설): 삼전, 하이닉스 놀라운 성과...‘반도체 지원’ 이유 보여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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