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Alarm Spreads Among U.S. Allies Over Trump’s Demand for Greenland
• China: China Ramps Up Dispute With Japan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Protests Swell in Tehran’s Bazaar
[Korea]
• 대통령실: 中, 희토류 日 수출금지… 李엔 “건전한 협력해야
• 대통령실: 선물 받은 샤오미폰… 개통해서 갖고간 李
• 대통령실: 李, ‘소녀상 철거’ 시위에 “얼빠진 사자 명예훼손”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월7일 수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[단독] 서울시 출마 희망자 30명, 여야 의원에 5년간 고액후원금
• 민주당: 與의원 68명 “美 베네수엘라 작전, 국제법 위반”
• 개혁신당, 국민의힘: ‘삼성전자 전북 이전'하자는 與…野 "반도체는 정치 아닌 과학"
• 재경위(오기형): 쿠팡에 칼 겨눈 민주 집단소송제 확대 추진
• 기재위(박성훈): 정부, '한은 마통' 5조 쓰고도 국방비 미지급…"곳간 관리 허점"
• 데이터처: 치솟는 밥상 물가… 4인가구 한달 식비 140만원도 모자라
• 금융위, 금감원: ‘부패한 이너서클' 경고에…민관 합동 지배구조 TF 내주 가동
• 금감원: "교수 사외이사 많다"vs"당국 권고 따른 것"
• 금감원: 금융당국, 산은의 쿠팡 대출 들여다본다
• 투자자단체: 거버넌스포럼 "쿠팡 김범석 권력 무소불위…차등의결권 폐해"
• 유통업계: [단독] 홈플러스 내년까지 5개 점포 매각 추진
• 공수처: 공수처, ‘전현희 감사’ 최재해-유병호 기소 요구
• 법무부: [단독] 남부·부산지검 범죄수익환수부 신설
• 법조계: 태평양, 로펌 2위 탈환…매출 4400억 돌파
• 미국대사관: [단독]케빈 김 대사대리 돌연 美복귀… 대사 1년째 공석
• 서울시: 오세훈·정원오 ‘서울 집값 네 탓 공방’ 붙었다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Gordon Hanson, Dani Rodrik, Rohan Sandhu): The Global Economic Transformation Will Be Local
• Project Syndicate(Antonin Bergeaud, André Loesekrug-Pietri, Jean Tirole): Europe Does Not Lack Capital - It Lacks Scale
• FT(Edward Luce): Greenland could be next
• FT(David Zipper): Europe doesn’t need driverless cars
• Bloomberg(Bill Dudley): The Fed’s Six Big Challenges in 2026
• Bloomberg(Matthew Brooker): Britain's Housing Crisis Has Seeds in the 1930s
• Bloomberg(David M. Drucker): The GOP Is Kidding Itself About the Economy
• 동아(사설): 공천헌금, 특검 후속 수사… 능력-공정성 시험대에 선 경찰
• 동아(사설): 4300억$도 깨진 외환보유액… ‘비상금 투입’ 선 넘으면 毒 된다
• 동아(사설): 마약-성매매 광고까지 포털 노출… 구글-네이버 자정 나서라
• 조선(사설): 한·중회담 ‘비핵화’ ‘통일’ 실종, 이게 李 정부 원칙인가
• 조선(사설): 정부 기구 위원장 “트럼프 망나니 짓 규탄” 시위
• 조선(사설): “김병기 비리 폭로 탄원서가 김병기 손에 들어갔다”니
• 중앙(사설): 핵심 인물 출국 놓친 경찰, 공천 비리 수사할 자격 없다
• 중앙(사설): 코스피는 4500선 넘었지만 ‘반도체 착시’ 경계해야
• 중앙(주정완): 2095년 연금 부채 1820조, 자동조정장치 서둘러야
• 문화(사설): 김도읍 사퇴와 윤리위 파문… 張 리더십 동요 신호탄인가
• 문화(사설): 반도체·AI發 주식 랠리, 경제정책 효과로 착각 말아야
• 문화(사설): 비핵화 언급조차 사라진 한중회담, 관계 복원 갈 길 멀다
• 국민(사설): 요지경 공천 헌금, 엄정 수사로 6·3 선거 땐 사라지게 해야
• 국민(사설): 의대 정원 논의, 이제 합리적으로 다시 시작할 때
• 서울(사설): ‘피지컬 AI’ 초격차, 규제부터 싹 걷어 정부가 받쳐 줘야
• 서울(사설): 변화·통합 요구 빗발치는데, ‘마이동풍’ 장동혁 대표
• 서울(사설): 반도체 호남 이전론, 선거 급해도 전략 산업 흔들어서야
• 세계(사설): 극우 단체의 위안부 혐오 시위, 엄중 처벌로 근절하라
• 세계(사설): ‘내란 종식’ 위해 용인 반도체 공장 이전하라니
• 세계(사설): 통일교 합수본, 정치 중립 지키고 종교 편견 없어야
• 한국(사설): 선거 앞 '반도체 클러스터' 이전론, 대통령이 종지부를
• 한국(사설): 전인미답 4500 뚫은 코스피… 축포 쏠 때 아니다
• 한국(사설): 돈 공천 당사자 출국 모른 경찰, 권력 수사 믿을 수 있겠나
• 한겨레(사설): 한-중 관계 복원 첫발, 구동존이 기조 속 계속 대화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감사원을 ‘정권의 시녀’ 만든 최재해·유병호 처벌하라
• 한겨레(사설): 통일교·신천지 검·경 합수본, 성역없이 파헤치길
• 경향(사설): ‘CES 2026’ 활보하는 로봇·AI, 그 빛도 그늘도 대비해야
• 경향(사설): ‘공천헌금 시의원’ 출국 허 찔린 경찰 정신 차리라
• 경향(사설): 공수처 공소제기 요구는 ‘최재해·유병호 단죄’ 시작이다
• 매경(사설): AI 학습 저작물 '先사용 後보상'…보상 않겠다는 얘기
• 매경(사설): 삼성동에 49층 삼둥이 타워, 도시경쟁력 키울 랜드마크로
• 매경(사설): ‘피지컬 AI'가 점령한 CES…韓 먹고살 길도 여기에
• 한경(사설): "내란 종식 위해 용인 반도체 전북 이전하자"는 지역 국회의원 수준
• 한경(사설): CES 화두는 자율차·로봇…테크 전쟁이 국가 명운 가른다
• 한경(사설): 대중 정상외교, '북핵 논의' 불발 아쉽지만 적정 거리 유지했다
• 서경(사설): 젠슨 황 “슈퍼칩 양산”…한국은 ‘AI 소닉 붐’ 올라탈 준비됐나
• 서경(사설): 與 내부도 "재초환 비합리적", 규제완화로 공급 숨통 터야
• 서경(사설): “韓 노란봉투법 F학점”…AI시대 역주행 입법 멈춰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콘텐츠·서비스 교류 넓혀 한중교역 새길 열길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난데없는 반도체 산단 이전 요구, 국익 해치는 짓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관계 회복 강조 한중 정상, 경제협력 새 항로 찾는 계기로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CES 화두 된 ‘피지컬 AI’에 제조업 미래 달렸다
• 아시아경제(이은주): ‘가시밭길' 재경부 총괄 리더십에 힘 실려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을 흔드는 이들의 속내
• 이데일리(사설): 복지 증가로 세수 바닥인데 소득세 면제 비율 33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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