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“혐중으로 韓이 더 큰 피해… 中 배척 말아야”
• 대통령실: 상하이 임정 청사 찾은 李 “한중 연대 큰 뿌리”
• 대통령실: “서해구조물 일부 옮길 것… 공동수역에 중간선 긋자 제안”
• 당정: 당정 '퇴직연금 기금화' 이달 윤곽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월8일 목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공천권 쥔 국회의원에… 같은 지역구 시의원 7명이 6050만원 후원
• 민주당: [단독]김병기 측, 징계 회의 연기 요청
• 국민의힘: 장동혁 “계엄은 잘못”… ‘尹과 절연’ 언급 없어
• 과방위(오기형): [단독] 쿠팡 사이버 위기 훈련 보고서 입수…'내부자 위협' 지적 있었다
• 재경위(천하람): 이혜훈, ‘80억 집’ 증여세 내역 미제출
• 재경부, 기획처: [관가뒷담] ‘재정 운용 조율 급한데’… 재경부·기획처, 실·국장 계속 공석
• 수은: 수출입은행, 새해 첫 외화채 35억弗 발행
• 정무위(김용만): [단독] 빚 못갚는 中企…은행권, 작년 '털어낸 부실' 10조 넘어
• 정무위(이정문): [단독] 통신사 外人지분 49% 못넘는데…與 '자사주 소각' 또 손질
• 금감원: 은행 점포 폐쇄 가속…작년 100개 넘게 줄었다
• 산은: [단독] '7수생' KDB생명 매각 재시동
• 운송업계: [단독] 한진칼 이사회 의장에 최종구 前금융위원장
• 국토부, 재경부: [단독] "집 지을 땅 어디 없나"…강남 알짜 국유지에 아파트 짓는다
• 외통위(김영배): 전장연, 지하철 탑승시위 지방선거까지 ‘잠시 멈춤’…이동권 요구는 계속
• 인사혁신처: [단독] '김성훈 파면' 확정…징계 불복 이의신청 만장일치 기각
• 국방부: 계엄버스 탑승 장성 4명 ‘정직 3개월’ 중징계
• 복지위: 아동수당 ‘7세→8세까지 확대’ 법안 복지위 통과
• 국민연금: 국민연금, 국내주식 보유 한도 2%P 남았다[시그널]
• 도봉구: 도봉구 9일 신년인사회…구정 청사진 제시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Beata Javorcik): The Looming Population Bust
• Project Syndicate(이근): The Hollowing Out of East Asian Industry
• Project Syndicate(Angela Huyue Zhang): Overcapacity Is China’s Biggest AI Advantage
• Project Syndicate(Yi Fuxian): The End of China’s One-Child Policy, Ten Years Later
• WSJ(Editorial Board): Invade Greenland? Why?
• WSJ(Clifford Asness, Michael Mendelson): ‘Tax Me,’ Mitt Romney Says, Pointing at You
• NYT(Jason Furman): It’s Not Going to Be Trump’s Economy Anymore
• FT(Isabelle Mateos y Lago): The digital euro that Europe urgently needs
• Bloomberg(Daniel Moss): How a Scandal Is Hitting the Philippines’ Star Economy
• Bloomberg(David Fickling): China Is Overplaying Its Rare-Earth Hand in Japan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Japan’s Bond Widows Are Finally Having Their Day
• 동아(사설): 계엄엔 ‘반쪽 사과’ 윤리위엔 ‘尹 그림자’… 張 쇄신 의지 있나
• 동아(사설): 방일 앞둔 李 보란 듯 對日 수출 통제… 中 의존 공급망 손봐야
• 동아(사설): 젠슨 황 ‘피지컬 AI 시대 도래’… 韓이 선점해야 할 길
• 조선(사설): 농담이라고 해도 가볍고 부적절한 대통령 언급
• 조선(사설): “김병기 의혹 경찰 수사 내용도 김병기 손에” 무도한 권력
• 조선(사설): 1년 걸린 계엄 사과, 예상 넘는 통합해야 국민 신뢰 얻을 것
• 중앙(사설): 국민의힘 쇄신, 윤과의 절연 없이 가능한가
• 중앙(사설): 희토류 보복 꺼낸 중국, 시험받는 한국 외교
• 문화(사설): 김병기 공천·법카 사건 수사에서 드러난 황당 경찰 행태
• 문화(사설): 中·日 충돌 속 李 곧 방일, 한미일 협력 약화 경계해야
• 문화(사설): 아틀라스·알파마요 충격… 韓 발목 잡는 규제와 노조
• 국민(사설): 장동혁 대표 사과의 진정성은 실천에 달려 있다
• 국민(사설): 성큼 다가온 ‘피지컬 AI 시대’ 맞을 준비돼 있나
• 서울(사설): 코스피 기록 또 기록… 체감 없는 성장에 축포만 요란
• 서울(사설): 국방비 못 내고, 외환보유 급감… 불안불안한 나라 곳간
• 서울(사설): 미중·중일 갈등 속 李… 중재·실용외교 돌다리 두들기듯
• 세계(사설): ‘한은 마통’ 5조에도 국방비 ‘펑크’… 구멍가게식 재정 운용
• 세계(사설): 장동혁 뒤늦은 계엄 사과, 위기 모면용에 그쳐선 안 돼
• 세계(사설): 한·중 자율주행 격차에 놀란 장관, 규제개혁 나서라
• 한국(사설): "中 서해구조물 일부 철수" 이 대통령...해양경계 확실한 매듭을
• 한국(사설): ‘尹 절연' 없는 장동혁의 어정쩡한 사과, 환골탈태 멀었다
• 한국(사설): CES 사로잡은 휴머노이드, 세계 경쟁 밀려선 안 될 미래 먹거리
• 한겨레(사설): 비과세·감면 전수조사, 세입기반 확충으로 이어지길
• 한겨레(사설): ‘윤석열 절연’ 없이 계엄 사과 시늉, 장동혁 반쪽 쇄신
• 한겨레(사설): 서해 구조물, 국익 지키며 원만한 해결로 나아가야
• 경향(사설): “진전 많았다”는 이 대통령 방중, 소통·신뢰로 열매 맺길
• 경향(사설): 전략 물자 금수로 번진 중·일 갈등, 역내 불안정 우려한다
• 경향(사설): ‘윤석열 절연’ 없는 장동혁 사과, 반쪽·면피 소리 들리나
• 매경(사설): ‘한은 마통' 5조 쓰고도 국방비 미지급…허술한 재정관리 민낯
• 매경(사설): 계엄 잘못 인정에 13개월…국힘, 당명 앞서 체질부터 바꿔야
• 매경(사설): 李 방중기간 日에 희토류 보복, 中 갈라치기 외교 경계해야
• 매경(장재혁): 청년의 국민연금 불신
• 한경(사설): "계엄 사과, 당명 변경" 국힘…간판 교체보다 '정책 정당' 내실이 중요
• 한경(사설): 여권발 집단소송제 확대 움직임, 신중한 접근 필요하다
• 한경(사설): 연초부터 잇따르는 수주·계약 소식…기업에 힘 더 실어줘야
• 서경(사설): 민간일자리 둔화 속 공공일자리 급증은 심각한 ‘고용 착시’
• 서경(사설): 中, 日에 희토류 보복…우리도 마음놓을 문제가 결코 아니다
• 서경(사설): 장동혁 떠밀린 계엄 사과…혁신 없는 ‘쇄신 쇼’ 그쳐선 안 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‘경제 대도약’은 말로만 실현할 수 없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日에 ‘희토류 보복’한 中, 더 절실해진 국익 외교
• 파이낸셜뉴스(이형일): 재정경제부 출범 日新又日新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대중관계 복원 기틀 마련, 미중일 사이 과제도 확인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기업 커질수록 손해 안기는 법안 양산, AI발 신성장 역행
• 이데일리(사설): 대세로 굳어진 자율주행차 확대와 ‘문화 지체’
• 이데일리(사설): AI 수요가 만든 수출 착시...한은 양극화 경고 일리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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