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UN predicts world economic growth to slip to 2.7% in 2026
[Korea]
• 대통령실: 靑 “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검토 안해”
• 대통령실: 윤봉길 의거현장 찾은 李 “대결이 아닌 협력의 외교 필요”
• 대통령실: [단독] 靑, 10대그룹 소집…청년 고용 점검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월9일 금요일)
• 여론조사: 李지지율 한달만에 다시 60%대 진입
• 민주당: 與 "시도당 위원장, 공천 기구 배제"
• 민주당: 與 "사회연대경제법 늦어도 3월 처리"
• 민주당, 조국당: “공소청법 초안에 보완수사권 보장 여지”… 범여권 강경파 “檢기득권 옹호” 반발
• 국민의힘: 장동혁 “변화” 하루만에 친윤 일색 지도부 꾸려
• 국민의힘: 尹체포 막던 정점식, 반탄 앞장선 조광한 국힘 지도부에
• 국민의힘: “해보나마나” 모두 손사래… 국힘 경기지사 구인난
• 국조특위(김은혜): "무안공항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"… 모의실험 결과 나왔다
• 기획처: 새출범 기획예산처, 2027년도 예산 조기편성 착수
• 국세청: 해외신탁 신고 안하면 '3단계 제재'
• 금융시장: ‘롤러코스터' 코스피, 등락 끝에 4,550대 강보합 마감
• 금융시장: 환율 다시 1450원대… 6거래일 연속 올라
• 자본연: [단독]자본硏도 “스테이블코인, 은행부터 허용해야”
• KDI: “반도체 수출 증가, 가격 급등 따른 착시일수도”
• 산업부: 한전·한수원, 원전 수출 '교통정리' 나선다
• IT업계: 삼성전자 韓기업 처음… ‘분기 영업익 20조’ 열어
• 국토부: 작년 해외건설 수주 11년만에 최대…체코원전이 견인
• 법무부: [단독] 공소청 검사들에 보완수사권 허용
• 근로복지공단: [단독] 쿠팡, 27살 장덕준 산재 피하려 61살 노인 판례까지 제출
• 경찰: 경찰, 쿠팡 미국인 대표에 소환 통보
• 국방위(김병기): ‘집사'된 보좌진들... 김병기 배우자 병원 수행 '현장 포착'
• 국방위(김병기): “잠시 써본 영작입니다”...김병기 차남의 황당한 부탁과 편입 전말
• 농식품부: 농협의 민낯… 강호동 회장 5성급 스위트룸서 수천만원
• 서울시: 서울시 "LTV 완화해 민간임대 늘려야"
• 도봉구: 도봉구, 특별교부세·특별조정교부금 278억원 확보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Daniel Gros): The Major Economies’ Prospects in 2026
• WSJ(Joseph C. Sternberg): China Drifts Closer to Its Own Lost Decade
• WP(Editorial Board): America doesn’t need Venezuelan oil
• FT(Editorial Board): South-east Asia’s surprising resilience to the tariff war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The Productivity Boom Has Arrived. AI May Not Be the Reason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K Now Means Kicking Private Equity Out of the House
• Bloomberg(Catherine Thorbecke): Meta’s Manus Deal Is a Win for the US
• Bloomberg(Juliana Liu): China Is Paying Lip Service to Consumers
• Bloomberg(Juan Pablo Spinetto): US Success in Venezuela Won’t Be Judged By Oil
• 동아(사설): “취약층에 포용금융 70조”… 일자리 없인 빚 수렁 못 넘는다
• 동아(사설): 분기 영업익 20조 돌파… 비메모리도 ‘돌아온 삼성’ 보여줄 때
• 동아(사설): 계엄 가담 방첩사 해편… 이젠 간첩 막는 ‘본업’에만 집중하라
• 조선(사설): 정부 첫 ‘원전 필요성’ 인정, 바로잡을 역주행 한 둘 아니다
• 조선(사설): 특검 영향 장기 미제 사건 2배, 그래도 선거용 특검 또 한다
• 조선(사설): 정권 의혹은 모두 경찰에 넘겨 뭉개고 묻을 것
• 조선비즈(최정석): ‘이너서클' 잡는다는 금감원, 자격 있나
• 중앙(사설): 기후장관의 ‘탈원전’ 자성, 실천 뒤따라야
• 중앙(사설): 청약점수 뻥튀기까지 불거진 ‘1일 1의혹’ 이혜훈 후보자
• 문화(사설): “中에 서해 중간선 제안” 제대로 관철하는 게 중요하다
• 문화(사설): “文 탈원전 궁색” 기후부 장관, 신재생 도그마 벗어날 때
• 문화(사설): 삼성전자 영업익 20兆… 정치가 K-반도체 훼방 말아
• 국민(사설): 기후부 장관의 탈원전 반성, 정치 논리 탈색 계기돼야
• 국민(사설): 미·중 자원 패권주의… 강 건너 불구경 아니다
• 서울(사설): 물불 안 가리는 美 ‘돈로주의’… 동맹 관리 이상 없나
• 서울(사설): 방첩사 해체, 안보 근간 흔드는 교각살우 아니어야
• 서울(사설): 접수 기록마저 증발 ‘김병기 탄원서’… 與 특검 자청할 일
• 세계(사설): ‘김병기 의혹’ 탄원서 실종, 도대체 무슨 일 있었나
• 세계(사설): “‘文 탈원전’ 궁색” 기후부 장관, 현실적 에너지 믹스 짜길
• 세계(사설):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20조, 초격차 도약 호기 살려야
• 한국(사설): "탈원전 하며 원전 수출 궁색" 기후장관, 실용적 에너지믹스를
• 한국(사설): 코앞에 닥친 지자체 통합돌봄, 혼란 없도록 치밀하게
• 한국(사설): ‘1일 1의혹' 터지는 이혜훈, 지명 철회를
• 한겨레(사설): 경찰 김병기·강선우 수사 제대로 하라
• 한겨레(사설): ‘내란 주역’ 방첩사 해체, 78년 오욕의 역사에 종지부를
• 한겨레(사설): 삼성전자 ‘분기 20조 영업이익’, 반도체 착시는 경계해야
• 경향(사설): ‘폐지 권고’ 된 방첩사, 정치군인 단절 전기로
• 경향(사설): 우원식 국회의장 ‘개헌 시동’, 지방선거서 국민투표하길
• 경향(사설): 홈플러스 ‘먹튀 경영’, 김병주 MBK 회장 구속해야
• 매경(사설): 삼성전자 첫 분기 영업익 20조 … 파운드리서도 실력 입증하길
• 매경(사설): ‘탈원전' 기후장관도 결국 인정한 원전 필요성
• 매경(사설): 탄원서·제보 통째 폐기 … 與 공천 의혹 '시스템 에러'라는 증거
• 매경(현정환): 환율대책, 외화펀드가 답이다
• 한경(사설): 정부 말 안 들으면 과징금 으름장…기업 겁박 지나치다
• 한경(사설): 세무서·경찰 부지 활용보다 근본적인 공급 확대 방안 나와야
• 한경(사설): 자강 중요성 다시 일깨우는 트럼프의 국방비 50% 증액 선언
• 서경(사설): 기후장관 ‘원전 불가피’ 고백…증설 결정은 왜 여론에 떠넘기나
• 서경(사설): 美 성장률 4년째 韓 앞서…‘친기업’ 없이는 재역전 어렵다
• 서경(사설): 삼성 ‘최대 실적’ 기염, 규제 접고 반도체 총력 지원 나서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역대급 실적낸 삼성전자, 안주 말고 혁신에 매진을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이제야 재생에너지 허점 인정한 기후부장관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기초 체력 약화가 부른 한미 성장률 4년 역전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美 그린란드 야욕 中 일본제재…본질은 AI시대 자원전쟁
• 아시아경제(정재형): 미국식 전면적 집단소송제 반대한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세계는 희토류 전쟁 중, 자원외교 복원이 절실하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주목되는 탈원전론자 기후부 장관의 ‘원전 고백’
No comments:
Post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