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 Was Told Attack on Iran Wouldn’t Guarantee Collapse of Regime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“내부 분열하면 외풍 맞서 국익 못지켜”
• 대통령실: 靑,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…정무비서관에 고용진 검토
• 대통령실: [단독] 김용범 “전력문제는 백년대계”…원전 증설 불가피
• 당정: ‘배임죄 폐지' 한발도 못 나간 당정
• 국회: [오늘의 국회일정] (16일, 금)
• 민주당: 4선 서영교도 출사표…與서울시장 내부 각축전
• 총리실: 金총리 “제복 영웅에 걸맞은 예우, 국가가 책임”
• 재경위: ‘韓증시 복귀' RIA 계좌, 빠르면 내달부터 시행
• 재경위(박성훈): [단독] 이혜훈, ‘댓글 작업’ 지시 녹취 입수…“○○한 댓글을 달아야지”
• 재경위(박성훈): [단독] 이혜훈, 5년 간 교통위반 과태료만 35번…두달에 한번꼴
• 재경위(천하람): [단독] "다혈질 윤석열, 내 편" 이혜훈 비망록에 수사기밀 빼곡
• 재경위(천하람): [단독] 이혜훈 메모 봤더니…‘낙선 기도’에 ‘수사 무마 청탁’도
• 재경위(천하람): [단독]‘부정청약 의혹’ 이혜훈,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
• 데이터처: 물가는 오르는데 20대 소득만 감소
• 금융시장: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 전망에…국고채 3년물 금리 급등
• 금융사: 지배구조 점검 앞두고…JB금융 부회장 돌연 사임
• 유통업계: 쿠팡 보상 쿠폰 사용, 배달은 되고 포장 주문은 안돼
• 국토위(이연희): [단독] 군, 계엄 직후 지자체 CCTV로 국회·방송사 살폈다
• 법원: 오늘 尹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 생중계
• 법원: 서울고법 "내달 23일 내란재판부 가동"
• 법원: 건보 ‘533억 담배 소송’ 2심도 패소
• 법원: 대법 “피자헛, 계약 외 차액가맹금 부당”
• 법무부: 법무부, 친일파 재산환수 소송나서
• 검경: 키맨 윤영호 조사… 천정궁 일대 압수수색
• 복지부: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Mohamed A. El-Erian): Navigating the Trump-Powell Feud
• Project Syndicate(Gabriel Chodorow-Reich): Why Jerome Powell Had to Say No
• Project Syndicate(Peter G. Kirchschläger): What Happens When Paid Work Disappears?
• FT(Editorial Board): Britain’s business rates system is not fit for purpose
• Bloomberg(Michael R. Bloomberg): Let Powell and the Fed Do Their Jobs
• Bloomberg(Karishma Vaswani, David Fickling): China Need Not Fear the New American Oil Order
• Bloomberg(Matt Levine): Stablecoin Narrow Banking
• Bloomberg(Scott Lincicome): America’s Manufacturing Renaissance Is Missing in Action
• Bloomberg(Juan Pablo Spinetto): Brazil Is the Big Loser of Latin America's Geopolitical Reshuffle
• 동아(사설): 5연속 금리 동결… ‘K자 성장과 집값’ 진퇴양난 한국경제
• 동아(사설): 황당한 ‘플라스틱 빨대 퇴출 정책’… 8년 만에 “종이보다 덜 유해”
• 동아(사설): 날림투성이 시설물 안전보고… 3536건 중 237건에 ‘복붙 사진’
• 조선(사설): 이혜훈 후보자가 이 대통령에 보내는 ‘구명 편지’인가
• 조선(사설): 막 내린 ‘백해룡 코미디’ 총감독은 누구였나
• 조선(사설): 국힘 새 당명 뭐로 하든 본질은 ‘윤 어게인 당’ 아닌가
• 중앙(사설): 2차 특검 상정, 마음에 들 때까지 무한특검 하자는 것인가
• 중앙(사설): 환율에 발목 잡힌 금리 인하…경제 체질 강화 적극 나서야
• 중앙(김소영): 금융 글로벌화 가속…서학개미 해외주식 매입 더 많아질 것
• 문화(사설): 대기업·중기 ‘K-양극화’ 더 키울 4.5일제 정부 지원금
• 문화(사설): 美의 이례적 원화 약세 우려… 실질적 ‘협조 개입’이 관건
• 문화(사설): ‘정적 축출용’ 의혹 드러난 韓 제명 사태와 張대표 책임
• 국민(사설): 금통위의 ‘금리 인하’ 문구 삭제, 돈풀기·빚투 경고음이다
• 국민(사설): 흡연이 폐암 등과 관련이 없다는 것인가
• 서울(사설): 뒷북, 뒷북, 뒷북… 이런 경찰 믿을 수 있나
• 서울(사설): 금리 동결, 美 개입 나선 고환율… 경제체력 키워야만
• 서울(사설): 美 “반도체 관세 확대”… 안팎 도전 헤쳐 갈 지원책 속도를
• 세계(사설): ‘북 무인기 사과’ 둘러싼 혼선, 정부 일관된 목소리 필요
• 세계(사설): 베선트 ‘구두개입’에 환율 상승세 주춤, 안심은 금물
• 세계(사설): ‘서부지법 사태’에 휩쓸린 청년들, 우리 사회의 책임 크다
• 한국(사설): 특검에 또 특검… 선거 앞둔 민주당의 이율배반
• 한국(사설): 여당 공천헌금 경찰 수사, 늦어도 너무 늦다
• 한국(사설): 흡연 폐해에 담배회사 책임 또 인정 않은 법원, 아쉽다
• 한겨레(사설): 금리인하 사실상 종료, 환율·집값 안정에 집중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수사 의지·능력 모두 의심받는 경찰의 ‘김병기 수사’
• 한겨레(사설): 이란 사태, 더 큰 ‘희생’ 막기 위해 모두의 지혜 모아야
• 경향(사설): 업주들 울린 ‘차액가맹금’ 악습에 철퇴 내린 대법원
• 경향(사설): 미국 의원들의 쿠팡 감싸기, 부적절하다
• 경향(사설): 고환율·고물가에 발목잡힌 금리정책
• 매경(사설): ‘세금알바' 공공일자리만 늘고 청년취업은 급감하는 현실
• 매경(사설): 美 재무 "원화약세 우려"… 한미 통화스왑 전향 검토를
• 매경(사설): 건보공단 담배소송 2심 패소, 국민건강 위해 끝까지 가야
• 한경(사설): 무인기 논란, 北 김여정 막말 듣고도 왜 이렇게 저자세인가
• 한경(사설): 시민 볼모에 노조 완승으로 끝난 서울 버스 파업, 나쁜 선례 남겼다
• 한경(사설): 美 재무장관도 못막는 고환율…정부·공기업부터 달러 공급 늘려야
• 한경(도병욱): 연금개혁, 비난의 외주화
• 서경(사설): 고환율 충격파…금리 동결에 美재무 ‘원화 가치’ 개입까지
• 서경(사설): 피자헛 가맹본사 패소, 프랜차이즈 공멸은 막아야
• 서경(사설): 美 “반도체 관세 확대”, 통상 불확실성 끝난 게 아니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노동감독관 대폭 확대 '기업 옥죄기' 걱정스럽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용인산단 걸고 넘어진 환경단체 패소, 지당한 결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“원화약세 韓경제 펀더멘털과 안맞아”…정책신뢰도 관건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쉬는 청년, 中企기피 느는데 주4.5일제 지원 비현실
• 이데일리(사설): 한일 경제연대 교두보 CPTPP 가입, 이를수록 좋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‘주 4.5일제’ 도입땐 지원...고용시장 양극화 어찌할 건가
• 대한경제(사설): 위기의 민자사업, 총사업비 관리 제도 개선 없인 답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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