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arkets: Copper Is the Prize in Mining Megadeals
• Middle East & Africa: Weakened by War, Iran’s Regime Faces Its Toughest Challenge Yet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“반도체 육성-금융 정상화… 올 2% 성장 예상”
• 대통령실: 李, 13~14일 방일… 다카이치 고향 나라서 정상회담
• 대통령실: 靑, 호남 의원들에 “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없다” 쐐기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월12일 월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민주 “마지막까지 침대 재판… 강력한 유감” vs 국힘 “정치 선동 말라” 구형 연기엔 말아껴
• 국민의힘: 국힘 “댓글 국적 표기” 與 “혐중 국익 도움 안돼”
• 국민의힘: 국힘, ‘당명 개정 찬반’ 여론조사 결과 12일 발표
• 개혁신당: 이준석 "장동혁·조국 만나자" 野연석회담 제안
• 재경위(박성훈): 1인당 가계대출 9천700만원 넘어…역대 최대
• 재경위(박수영): 野 “이혜훈 두 아들, 집 근처서 ‘금수저 병역’ 의혹”
• 재경위(이종욱): [단독] 경제컨트롤 타워인데… 기재부 MZ 사무관 2년간 17명 '탈출'
• 한은: 경상수지 3분의 1, 해외투자로 벌었다
• 거시경제: 1인당 GDP 3년 만에 뒷걸음… 대만에 22년 만에 밀려
• 정무위(이정문): 與 '자사주 소각' 3차 상법개정안 손본다
• 금융위: [단독] 법인 코인투자, 자기자본 5%까지 허용한다
• 금감원: 금감원, 개인정보 유출 쿠팡페이 점검서 검사로 전환
• 금감원: ‘5%대 연체율’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
• 금감원: 내부통제 급한 증권사…금감원 출신 모셔오기 열풍
• 금융시장: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, ‘빚투’도 최대
• 국토부: 이혜훈 뻥튀기 가점…국토부, 사실확인 착수
• 법원: 尹 ‘내란 우두머리’ 구형 13일로 연기
• 법원: 최태원·노소영 ‘재산분할’ 파기환송심 시작
• 노동부: 쿠팡과 밥 먹은 노동부 직원들, 이례적 징계
• 고용정보원: 기업 절반 “인건비 부담에 계속고용 못해”
• 외통위(김영배): 與김영배 "통근시간 격차 해소…서울, 시간평등특별시 만들 것"
• 경찰: 경찰, ‘성추행 의혹’ 장경태 의원 조사
• 국방위(김병기): [단독] 김병기, ‘차남 취업 청탁 의혹’ 업체 민원 후속조치까지 챙겼나
• 복지위(김선민): [단독] 국민·기초연금 쥐어짜도…노인 286만명, 최저생계비도 못 번다
• 복지위(이수진): 與 “공공의대, 의전원 형태로... 의사 면허 딴 후 15년 복무”
• 국민연금: 국민연금, 국내주식 투자 압박에 역삼 센터필드 매각 검토
[Opinions]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Debt of Saks Fifth Avenue
• WSJ(Editorial Board): About That ‘Disappearing’ Middle Class
• Bloomberg(Daniel Moss): What Humming Export Machines Mean for the Trade War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Jobs Are Plentiful? Tell That to the Unemployed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The US Sphere of Influence Is Bigger Than It Looks
• 동아(사설): 내란 재판 13일 구형… 시종 궤변과 남 탓, 법 기술로 일관한 尹
• 동아(사설): “올해 세계 경제 2.7% 성장”… 韓 ‘1%대 탈출’에 사활 걸어야
• 동아(사설): “콘크리트 둔덕 아니면 전원 생존”… ‘죽음의 둔덕’ 책임 물으라
• 동아(사설): 작년 1인당 GDP 감소… 12년째 3만 달러대에 갇힌 韓
• 동아(사설): 與 원내대표 한병도 “혼란 수습” “野에 열린 자세”… 말대로 해야
• 동아(사설): 北으로 간 미확인 드론… 재발 막되 北 의도에 말리지 말라
• 조선(사설): ‘이혜훈’이 그대로 보여주는 한국 정치 민낯
• 조선(사설): “민주당 귀책 사유 선거에 무공천 원칙” 이 말 지키길
• 조선(사설): LG전자 9년 만의 적자, 중국발 쓰나미 경보 울린 것
• 조선(사설): 볼썽사나운 尹측 재판 행태, 얻는 게 뭔가
• 조선(사설): 12년째 ‘소득 3만 달러 덫’ 갇힌 만성 저성장국 한국
• 조선(사설): 李, 北 무인기 대통령실 앞 침투 때도 “중대범죄”라 했나
• 중앙(사설): “청년고용에 특단대책” 대통령 약속 꼭 지켜야
• 중앙(사설): 북, 무인기 침투 주장…북에 끌려가지 말고 냉정한 대응을
• 중앙(사설): 여당 새 원내대표, 공천 의혹 규명이 위기 극복 첫걸음이다
• 문화(사설): ‘위장 미혼’ 의혹도 나온 이혜훈, 청문회 아닌 수사 대상
• 문화(사설): 계엄 빌미로 방첩사 전면 해체, 軍 보안 누가 지키나
• 문화(사설): 농락당하는 경찰 수사… 검사 보완수사권이라도 있어야
• 국민(사설): 참사 원인으로 지목된 무안공항 둔덕
• 국민(사설): 무인기 파문 대응, 대북 저자세로 비쳐선 안 된다
• 국민(사설): 구조개혁·양극화 해소 없는 2% 성장은 속 빈 강정
• 서울(사설): GDP 뒷걸음, 대만에도 역전… 구조·규제 개혁만이 처방책
• 서울(사설): 北 “무인기 침투”… 정확한 조사 먼저, 차근차근 대응해야
• 서울(사설): 미래지향 한일 관계 위해 日 과거사 전향적 태도를
• 세계(사설): 잠재성장률 반등 방향은 맞지만, 구조개혁 더 속도 내야
• 세계(사설): 재판 정치화·사법부 조롱 끝에 연기된 ‘尹 구형’
• 세계(사설): 무인기 北 영공 침범, 상호 과민 반응 바람직하지 않다
• 한국(사설): 尹 내란죄 구형 불발… 끝까지 국민 모독했다
• 한국(사설): 국토부, 1년 지나 “무안공항 둔덕 잘못”… 진실 회피 책임을
• 한국(사설): "국제법 필요 없다"는 트럼프...세계를 무질서로 몰아넣나
• 한국(사설): 김병기 사태, 자진 탈당으로 끝날 문제 아니다
• 한국(사설): 전 국민 중계 내란 재판, 극우 선동 장으로 만든 변호인들
• 한국(사설): 무인기 진상 철저 규명하되, 北 술책에 휘둘리진 말아야
• 한겨레(사설): 정부 올해 ‘2% 성장’ 목표, 전략산업 육성·양극화 완화 박차 가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‘침대재판’으로 국민 부아 돋운 윤석열 결심 공판
• 한겨레(사설): ‘북한 침투 무인기’ 소동, 진상 파악하고 재발 막아야
• 한겨레(사설): 신뢰·민생·개혁 과제 안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
• 경향(사설): 정부 2% 성장 제시, 지방·청년·벤처 모두 성장시키는 큰정부 돼야
• 경향(사설): 막판까지 국민 모독한 내란 재판
• 경향(사설): ‘무인기 의혹’,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신뢰 회복을
• 경향(사설): 한·일 정상회담, 이제 과거사도 풀 기회
• 매경(사설): 30년전 데자뷔 … 내란죄로 417호 법정 선 전직 대통령
• 매경(사설): 이혜훈 논란으로 드러난 로또 분양의 구조적 허점
• 매경(사설): "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무안참사 없어"… 정부발 인재였다
• 매경(사설): 李 "K자형 성장은 중대 도전"…기업 뛰게 해야 극복할 수 있다
• 매경(사설): 韓日 CEO "저출산이 가장 심각"… 양국 머리맞대 정책 협력을
• 매경(사설): 與서 탈당 요구받은 김병기, 당적 떼고 철저 수사 받아야
• 한경(사설): "올해 2% 성장"…구조·규제 개혁 없으면 이 정도가 한계
• 한경(사설): 靑 "기업 이전은 기업이 판단"…정치권 억지 주장 더는 없어야
• 한경(사설): 노란봉투법 시행 전부터 산업 현장은 총파업 위기
• 한경(사설): EU·남미 FTA 초읽기…경제 영토 확장 머뭇대지 말아야
• 한경(사설): "업종별 규제가 AI 산업 융합 가로막는다"는 산업부 장관의 고언
• 한경(사설): 韓·日 협력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, 일본 가는 李대통령
• 서경(사설): ‘내란 혐의’ 尹, ‘민주주의 파괴’ 엄단하고 재발 막아야
• 서경(사설): “성장률 반등 원년”…확장재정보다 규제 혁신이 먼저다
• 서경(사설): 獨기업들 전기료 급등 탓 줄파산, ‘강 건너 불’ 아냐
• 서경(사설): 北 “무인기 침투” 일방 주장, 흔들림 없이 대응해야
• 서경(사설): “5년 뒤 韓 의존 반도체망 변화”…초격차 기술이 살 길이다
• 서경(사설): ‘경단녀’ 42.5% 임금 하락…출생률 높일 수 있겠나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獨 기업 20년 만의 최다 파산, 반면교사로 삼아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‘2% 성장' 목표, 노동.교육개혁 없인 공염불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李 “에너지가 국가운명 결정”…원전·신재생 전략자산으로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삼성·코스피 ‘새역사’…메모리편중·반도체쏠림 과제
• 이데일리(사설): 3년 만에 또 다시 뒷걸음질 한 한국의 1인당 GDP
• 이데일리(사설): 광역 지자체 통합, 기업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먼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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