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Americas: Canada and Mercosur accelerate free trade talks
[Korea]
• 대통령실: 대통령실, 허위정보 손배법 거부권 않기로
• 대통령실: 대통령실, 쿠팡 ‘셀프조사’에… “얄팍한 잔수로 매 벌어”
• 대통령실: 李 "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할것"
• 대통령실: 李,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국힘 이혜훈 발탁
• 대통령실: 윤 탄핵반대했던 이혜훈 “잠깐 따라간것, 후회
• 대통령실: ‘경제 멘토’ 이한주-‘친명 최다선’ 조정식 특보 기용
• 대통령실: 국토2차관에 ‘경기도 기본주택’ 주도한 홍지선
• 대통령실: 前한겨레 대표 등 3인…李, 방미심위원에 지명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2월29일 월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마지막 본회의까지 ‘통일교 특검’ 충돌 예고… 與 “합의 안되면 단독처리” 野 “특단 조치”
• 국민의힘: 한동훈 선 긋고 이준석 연대 열어놓은 장동혁
• 국민의힘: 野 “내란재판부법, 분칠해도 위헌… 헌법소원 낼 것”
• 국민의힘: 국힘 '10.15 대책' 취소 소송
• 총리실: 복지·중기부 '닥터나우법' 평행선…국조실 중재맡나
• 기재위(진성준): 與 "서울 똘똘한 한채 심화에 자치구 격차 10년새 4.9배로"
• 기재위(차규근): 고환율에 스테이블코인 거래도 불붙어…원화코인은 내년 기약
• 기재부: 국채 225조 발행 예고 … 국가신용등급에 부담
• 기재부: 국민성장펀드 배당소득에 9% 분리과세
• 금융위: ‘스튜어드십 코드’ 이행점검-공시 강화
• 금융위: 금융당국, 가계대출 죄기 “새해에도 기조 유지”
• 금감원: 車보험료 5년만에 오를 듯… 내년 1%대 인상 검토
• 산은 등: [단독] 혜택만 챙긴 쿠팡…국책은행서 4500억 대출
• 금융시장: [단독] '환율 급락' 고려아연 유상증자 변수되나
• 부동산시장: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15억도 넘었다
• 법사위(나경원): [단독] 나경원 소망교회 예배… 서울시장 몸풀기?
• 기노위(정혜경): [단독] 산재 아니라던 쿠팡, 유족에 건넨 수상한 1억1000만원…은폐 시도했나?
• 노동부: 기업 정리해고 때 합법적 파업 가능
• 통일부: 北 노동신문 일반자료 전환, 도서관서도 본다
• 서울시: 서울 주택 만족도 1위 광진구…노후화 1위는 도봉구
[Opinions]
• WSJ(Editorial Board): A Tariff Mash for Kentucky Whiskey
• WSJ(Steven E. Koonin): Fusion Power Has a Bright Future, but It’s a Ways Off
• NYT(Sal Khan): A 1 Percent Solution to the Looming A.I. Job Apocalypse
• WP(Editorial Board): An electric car mandate crashes into reality
• FT(Editorial Board): Santa’s good and bad economies list
• 동아(사설): “정리해고도 파업 가능”… 이래서야 기업 구조조정 가능할까
• 동아(사설): 수사 대상이 ‘셀프 면죄부’… 韓 법체계 안중에 없는 쿠팡
• 동아(사설): 해외입양 73년 만에 단계적 중단… 이젠 우리가 품고 키워야
• 동아(사설): 특혜-갑질 의혹 눈덩이 김병기… 이미 무너진 리더십
• 동아(사설): 판촉비는 더 걷고, 대금은 늑장 지급… 납품업체 쥐어짠 쿠팡
• 동아(사설): “용인에 産團 있어야 할지”… 국가대계 흔드는 경망한 김성환
• 조선(사설): 의견도 자유롭게 말하지 못하는 나라가 민주 국가인가
• 조선(사설): 쿠팡, 美 정부에 로비 해 韓 고객정보 유출 사태 넘기려 하나
• 조선(사설): ‘서해 피살 은폐’ 1심 무죄, 유족 한과 피눈물 누가 닦아주나
• 중앙(사설): 쿠팡 부적절한 ‘셀프 조사’…진실 규명은 수사의 몫
• 중앙(사설): 반도체 전쟁 발목 잡는 기후부 장관의 발상
• 중앙(사설): 1년 동안 진상 규명조차 못 한 무안공항 참사
• 중앙(장세정): 고삐 풀린 집값, 지방선거 최대 복병
• 문화(사설): 도 넘은 쿠팡의 ‘한국 무시’, 정부 전방위 대응 나서야
• 문화(사설): 이번엔 北 핵잠 위협…이런데도 李정부엔 ‘자주파’ 득세
• 문화(사설): 산업현장 혼란 더 키울 노란봉투법 지침, 이대론 안 된다
• 국민(사설): 쿠팡의 ‘셀프 면죄부’, 어처구니없다
• 국민(사설): 민주당, 정쟁 속에 통일교 특검 뭉갤 셈인가
• 국민(사설): 다시 시작된 청와대 시대, 핵심은 국민과의 소통이다
• 서울(사설): 강대강 무한대결 여야, 민생입법은 아예 잊었다
• 서울(사설): 혼란 키운 ‘노봉법’ 지침, 국가경쟁력 위해 정밀 보완해야
• 서울(사설): 정부가 왜 있는지 아직도 궁금한 제주항공 참사 1년
• 세계(사설): “정리해고도 파업 가능” 혼란 더 키운 노란봉투법 지침
• 세계(사설): 뒤늦은 사과·국회 또 불출석, 쿠팡의 도 넘은 몰염치
• 세계(사설): ‘눈덩이 의혹’ 김병기, 더는 버틸 명분이 없다
• 한국(사설): 여당 사설·칼럼 제소 남발...'논평도 반론보도'는 재갈 물리기
• 한국(사설): ‘서해 공무원 피살 은폐' 전원 무죄... 편파 수사 짚어봐야
• 한국(사설): 노란봉투법 해석 지침도 혼란 우려...각계 경청해 보완을
• 한국(사설): 김범석 또 불출석에 셀프조사... 도 넘는 쿠팡의 국민 무시
• 한국(사설): 공소시효 초읽기 통일교 특검, 발빼는 쪽이 범인이다
• 한국(사설): 제주항공 참사 1주기 ‘처벌 0건’… 너무도 더딘 진상규명
• 한겨레(사설): ‘체포영장 집행 저지’ 윤석열에 징역 10년 구형, 준엄한 법의 심판을
• 한겨레(사설): ‘서해 공무원 사건’ 전원 무죄, 이런 검찰에 수사권 남길 건가
• 한겨레(사설): 의혹 끊이지 않는 김병기, 국민 눈높이서 결단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‘셀프 조사, 국회 불출석’ 김범석, 말뿐인 ‘뒷북 사과’
• 한겨레(사설): 노조법 해석지침 논란, 법 취지 망각한 불안 조장 멈춰야
• 경향(사설): 경호처 사병 삼은 윤석열의 ‘체포방해’, 재판부 엄중 단죄해야
• 경향(사설): 노란봉투법 해석지침, 입법 취지 훼손하지 않는 게 중요
• 경향(사설): 제주항공 참사 1년, ‘책임자 처벌·정보공개 0건’이란 절규
• 경향(사설): 늑장 사과하고 청문회 불참, ‘두 얼굴’ 김범석 한국 깔보나
• 경향(사설): 보수 이혜훈 장관 등용, ‘계엄 비호’ 입장 분명히 밝혀야
• 매경(사설): 대학 논술 '킬러 문항'에 시정명령, 교육도 규제 만능주의
• 매경(사설): 美 치맛자락에 숨어 셀프면죄부 준 쿠팡, 韓 소비자 우습나
• 매경(사설): 하청 구조조정도 쟁의대상이라는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
• 매경(사설): 쿠팡 키운 '규제의 역설'…늦었지만 유통 족쇄 풀어야
• 매경(사설): 청문회 자료 안 내는 감사원장 후보, 미제출이 뉴노멀인가
• 매경(사설): 해외입양 2029년 '0명'…입양 문화도 함께 성숙해야
• 한경(사설): ‘결혼 페널티' 물리는 정책 대출 규제, 이참에 모두 손질해야
• 한경(사설): 우크라戰 전리품 속속 챙기는 김정은…실제 상황 치닫는 안보 위협
• 한경(사설): 지침 나와도 불명확한 노란봉투법, 법 자체가 태생적 결함
• 한경(사설): 예산처장관 이혜훈 파격 지명, 재정 파수꾼 역할 기대한다
• 한경(사설): 전월세 급등에 갱신요구권 사용 급증…규제 일변도 정책 후폭풍
• 한경(사설): ‘휴일에도 일하게 해달라' 이마트노조의 호소
• 한경(김재섭): 순풍은 우연히 불지 않는다
• 서경(사설): ‘김병기 의혹’ 일파만파…국민이 지켜보고 있다
• 서경(사설): 구조조정도 파업 가능…혼란만 키운 ‘노란봉투법 지침’
• 서경(사설): 아동수당 1년씩 상향, 구조개혁 서둘러 저출생 극복해야
• 서경(사설): ‘청와대 시대’ 재개…소통 실패 땐 또다시 ‘구중궁궐’
• 서경(사설): 李, 새해 초 국빈 방중…‘2단계 한중 FTA’ 속도 높여야
• 서경(사설): 용인 반도체산단까지 ‘포퓰리즘 제물’로 삼을 셈인가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노란봉투법 해석 지침 발표, 남은 불확실성 보완을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내년에도 고환율 전망, 경제체력 강화만이 답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내년 경제운용에 결정적 열쇠된 ‘환율플레이션’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삼성 ‘독자 GPU’ 한화필리 ‘美 핵잠 건조’…뚜벅뚜벅 갈 길
• 이데일리(사설): 정쟁에 밀린 경제·민생 법안 197건, 여야 할 일은 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대형증권사 IMA 돌풍, 생산적 금융 활성화 길 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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