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Europe: UK economy contracts by 0.1% in October
[Korea]
• 대통령실: “美와 AI 공동연구-공급망, 中과 피지컬AI 협력”
• 대통령실: “방송인지 편파 유튜브인지 의심” 종편 저격한 李
• 국회: ‘대북전단 제지’ 경찰직무집행법 본회의 통과
• 국회: 은행 대출금리에 보험료 등 비용 못붙인다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2월15일 월요일)
• 여론조사: 李 지지율 56%로 하락… 통일교 의혹 영향인듯
• 사무처: 국회의원실 찍고 대기업 골라간다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野 “與 통일교의혹-민중기 수사 특검”… 與 “판키우려는 정치공세, 수용 못해”
• 민주당: 與 “허위정보 고의-목적성 입증돼야 징벌적 손배”
• 국민의힘: 李 ‘책갈피 달러’ 언급에 野 “쌍방울 北송금 수법”
• 데이터처: 20·30대 쉬었음 남성 46만명... 집계 이래 최다
• 정무위: 영업비밀까지 요구…도넘은 PEF 때리기 [시그널]
• 정무위(강민국): 공정위 퇴직 뒤 ‘연봉 3배’ 챙겨 로펌행… ‘불공정 창구’ 우려
• 정무위(민병덕): [단독] 중개형 ISA 64% 1만원 이하 '깡통'
• 정무위(이강일): [단독] 공정위, '불공정 수수료 약관' 쿠팡이츠에 시정명령 부과 착수
• 금융시장: 코스피, 미국발 훈풍에 4거래일만 상승 마감 …4,160선
• 금융시장: 12월 환율 평균 1470원 넘어… 외환위기 이후 최고
• 금융시장: 주식팔아 집, 빚내서 주식 … 新영끌시대
• 금융시장: ‘마통’ 3년만에 최대치 끌어와 증시 ‘빚투’
• 금융사: 韓부자 47만명…"최고 투자처 주식"
• 경제단체: 반도체-디스플레이 ‘맑음’, 기계-석유화학-철강 ‘흐림’
• 경제단체: “노란봉투법, 보완 입법 필요” 주요기업 99%가 호소
• 법사위: ‘변호사 비밀유지권' 법사위 소위 통과
• 법사위(송석준): [단독] 계엄 '큰절 사과' 송석준…해병 사건은 "박정훈 제정신이냐"
• 법원: 동성제약 회생 절차 취소 항고 기각
• 검찰: 여권 지지층도 백해룡파 vs 임은정파
• 교육부: 정부, 사립대 등록금 규제 18년만에 완화
• 과방위(): 김범석 “170개국 영업 글로벌 CEO 일정 있어 청문회 불출석”
• 국방부: 한미 핵협의그룹 성명서 北 표현 모두 제외
• 복지부: 국민연금 이사장 김성주, 사상 첫 두 번째 선임
• 서울시: [단독] '경관훼손' 일부 인정‥"협의하겠다"더니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Desmond Lachman): Donald Trump Is Unaffordable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New College Unemployment Line
• WSJ(Editorial Board): Another $12 Billion for a Tariff Bailout
• NYT(Editorial Board): To Outbuild China, America Needs Friends
• WP(Editorial Board): Nvidia selling chips to China shows incoherence of Trump trade policy
• FT(Editorial Board): How the EU can make the single market work better
• FT(Eswar Prasad): China’s $1tn trade surplus is a problem for Beijing — and the world
• Bloomberg(Daniel Moss): Vietnam Won’t Let Go of the Global Economy
• Bloomberg(Conor Sen): How Resilient Will the US Consumer Be Without a Job?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Fed Independence Just Got a Bit More Secure
• Bloomberg(Nia-Malika Henderson): The GOP Still Isn’t Getting It on Affordability
• 동아(사설): 반년 전 현장소장 숨진 공사장서 4명 또 매몰… 참담한 人災
• 동아(사설): 이석연 “법 왜곡죄는 문명국 수치”… 귀하게 들어야 할 쓴소리
• 동아(사설): 150조 성장펀드, 정권 끝나면 폐기되는 ‘관제 펀드’ 넘어서야
• 동아(사설): 등록금 규제 18년 만에 완화… 남은 족쇄도 풀어야
• 동아(사설): 북핵 언급 사라진 NCG… 갈수록 앙상해지는 核우산
• 동아(사설): ‘치매 머니’ 노리는 사냥꾼들… 기억 잃고 믿음 뺏긴 노인들
• 조선(사설): “문명국의 수치” 민주당측 원로들도 우려한 위헌 법들
• 조선(사설): ‘통일교 특검’ 거부하고 ‘내란 특검’은 또 한다는 與
• 조선(사설): 불의에 문제 제기 검사들 강등 좌천, 불의가 이기는 나라
• 조선(사설): ‘직장 내 갑질’ 같은 대통령 업무 보고, 민망·유치하지 않나
• 조선(사설): 조서 없는 특검 수사, 봐주려 작정한 은폐 범죄
• 조선(사설): 지지율 정체도 ‘조사 방식’ 탓, 망상에 갇힌 국힘
• 중앙(사설): 친기업 메시지 넘치는데 기업은 더 힘들다
• 중앙(사설): 생중계 업무보고, 공직자 추궁·힐난 돼선 안 된다
• 중앙(사설): 대장동 항소포기 항의 검사에 좌천인사…‘입틀막’으로 덮나
• 문화(사설): 성장펀드도 국부펀드도 규제 철폐 없으면 사상누각
• 문화(사설): ‘대장동 항소 포기’ 설명 요청 검사장 좌천은 인사 농단
• 문화(사설): 연루자 늘고 편파수사 심각… ‘통일교 특검’ 與 수용해야
• 국민(사설): 통일교 정교유착 단호히 끊어내야
• 국민(사설): ‘통일교 금품 수수’ 빼고 2차 특검 한다니 누가 납득하겠나
• 국민(사설): 악화일로 청년 실업… 노동 경직성 깨는 구조개혁을
• 서울(사설): ‘북핵·美 전략자산 전개’ 빠진 핵협의… 北 오판 걱정된다
• 서울(사설): 한국형 국부펀드, 전문성과 제도적 기반 갖춰야 성공
• 서울(사설): 英 언론도 혀 내두른 ‘불영어’… 수능 이대론 안 된다
• 세계(사설): 사립대 등록금 규제 18년 만에 완화, 경쟁력 향상 계기로
• 세계(사설): ‘북 비핵화’ 빠진 한·미 핵협의그룹 회의, 우려스럽다
• 세계(사설): 윤영호 로비 수사, 정치 셈법·종교 편견 개입 안 돼
• 한국(사설): 청년 일자리 대란, 고용 유연화로 채용 물꼬 트길
• 한국(사설): "법 왜곡죄는 문명국가 수치"...여당 귀에만 안 들리나
• 한국(사설): 공무원 소신 보호하겠다더니… ‘입틀막’ 검찰 응징 인사
• 한국(사설): 고삐 풀린 대학 등록금 인상, 교육 질 제고와 함께 가야
• 한국(사설): 미 사령관의 전작권 전환 엇박자, 동맹 공조 이상 없나
• 한국(사설): 통일교 특검 거부하고 내란 2차 특검만, 편파 아닌가
• 한겨레(사설): 통일교 로비 의혹, 신속·엄정한 수사로 철저히 규명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정치인·기업에 무기 쥐여준 ‘정보통신망법’ 재검토하라
• 한겨레(사설): 통일교 수수 의혹, 정치 공방 앞서 실체 파악이 우선
• 한겨레(사설): 광주 붕괴사고, 언제까지 노동자 희생 지켜만 볼건가
• 한겨레(사설): 내년 이후 대북 정책, 정부 일치된 목소리 내야
• 경향(사설): 제주 4·3 강경진압으로 비극 키운 박진경이 국가유공자라니
• 경향(사설): ‘식당 이용하려면 노조 조끼 벗으라’, 롯데백화점의 어이없는 노동 혐오
• 경향(사설): 생중계 업무보고, 국정 긴장 높이고 길 잡는 무대 되어야
• 경향(사설): 한화오션 ‘원·하청 동일 성과급’ 지급, 더욱 확산되길
• 경향(사설): 이번엔 광주도서관 붕괴,‘안전불감 도시’ 되려는가
• 경향(우석진): 한국은행의 연명치료 연구
• 매경(사설): 협력사에 동일 비율 성과급…주목되는 한화오션의 상생 실험
• 매경(사설): 광주서 또 붕괴 사고…처벌 강화해도 줄지 않는 산재
• 매경(사설): 국민성장펀드 이어 국부펀드 … 선택과 집중 필요하다
• 매경(사설): 부처 업무보고, 책임 묻더라도 공개 망신 주기는 안돼
• 매경(사설): 국적보다 경쟁력…순혈주의 벗는 현대차의 파격인사
• 매경(사설): ‘북핵' 사라진 한미 핵협의…北에 잘못된 신호 줄라
• 한경(사설): 유산 반경 500m 내 건축 규제, 집값 잡겠다면서 이래도 되나
• 한경(사설): ‘한국형 국부펀드' 앞서 기존 정책 펀드 교통정리부터 해야
• 한경(사설): "법 왜곡죄는 문명국 수치"…與, 흘려들어선 안 될 쓴소리
• 한경(사설): "한·미 훈련 중요성 이해 못하고 있다"는 美사령관의 작심 비판
• 한경(사설): 철강 수출 팬데믹 이후 최악, 고부가 중심 산업재편 시급
• 한경(사설): 17년 만에 등록금 규제 완화, 대학 개혁 출발점 삼아야
• 서경(사설): 美, 금융·AI 규제 혁파 속전속결…韓, 말로만 ‘친기업’
• 서경(사설): 독소조항 담긴 허위정보근절법, ‘언론 재갈법’ 오명 쓸 것
• 서경(사설): 전 세계 덮친 ‘Z세대’ 분노, 더 이상 ‘강 건너 불’ 아니다
• 서경(사설): 4대그룹 AI ‘총력전’, 정부는 전력·용수 확보에 전력투구를
• 서경(사설): 사립대 등록금 동결 해제, ‘대학 경쟁력 강화’로 이어져야
• 서경(사설): 李 “참 말이 기십니다”…거친 발언은 국정에 도움 안 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빚내서 투자, 돈 흐름 이상징후 심상치 않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AI법 세계 첫 시행, 산업 위축없게 규제는 신중히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‘수익극대화’ 국부펀드, ‘산업육성’ 성장펀드…효율성 관건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‘좋은 일자리’ 말라가는데 신기술은 58만명 부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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