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Business: Netflix to Buy Warner Bros. for $72 Billion
• Business: Have Trump’s Tariffs Hit the ‘High-Water Mark’?
[Korea]
• 대통령실: 위헌 논란에도, 대통령실-與 “내란재판부 추진”
• 대통령실: “특별감찰관 꼭 임명… 국회가 추천을”
• 대통령실: 강훈식 “부동산 가격 안정화 정책, 준비 다 돼 있다”
• 대통령실: 韓, ARM 손잡고 ‘반도체 전사’ 1400명 키운다
• 대통령실: 李 “서울-수도권 집값 욕 많이 먹는데 대책 없어”
• 대통령실: 李, ‘직권 남용-부적절 언행’ 농림부 차관 직권면직
• 대통령실: 감사원장 후보자에 김호철 前민변회장
• 대통령실: 경제부처 업무보고 11일부터…민생회복·구조개혁 방점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2월8일 월요일)
• 여론조사: ‘취임 6개월’ 李지지율 62%로 역대 3위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野 “李정부 ‘김대중’ 인사”… 與선 “김남국과 돌 맞겠다”
• 민주당: 정청래의 ‘당원 1인1표’… 민주당 중앙위서 부결
• 민주당: 與 최고위 보선도 '명청 대결' 조짐…지도부 진화
• 국민의힘: 野내부 “당심 70%룰, 민심역행 자해” 공개 반발
• 국민의힘: ‘구의원 강제추행 혐의’ 국힘 손범규 대변인 사퇴
• 조국당: 조국당 “내란재판부 졸속” 與법안 잇단 반대
• 부처 합동: 정부, 이르면 이번주 지주사·금산분리 규제 완화 발표
• 기재부, 중기부: [단독] '나눠먹기식 中企 지원' 메스…성장성 큰 기업 골라 재정 집중
• 정무위(강민국): 업비트, 54분만에 코인 1000억개 털려
• 정무위(김승원): 쿠팡 ‘자율규제’ 내세워 또 솜방망이 처벌 우려
• 금융시장: 채권 금리 상승에 회사채 발행 잇달아 연기
• 금융시장: 대출금리 한달만에 0.4%P 올라… 영끌족 ‘후덜덜’
• 금융시장: 주담대 21개월만에 감소 … 신용대출은 2년만 최대
• 금융시장: 기업 달러, 해외로 가서 안돌아온다
• 금융사: 4대 금융 이자수익 5년만에 감소할 듯
• 유통업계: [단독] 쿠팡, 韓선 책임 회피…대만선 '고객 최우선'
• 부동산시장: 씨 마른 서울 전세…1년새 20% 급감
• 부동산시장: 한강벨트 아파트 거래… 지난달 90%안팎 감소
• 법사위(장경태): [단독] 피해자 "억장 무너져…연출이라고 깎아내려야 후련하신가"
• 검찰: 내년 신설 중수청, 근무희망 검사 0.8%뿐
• 감사원: 감사원, 새 정부 맞춰 뒤늦은 고위공무원 인사
• 환노위: “새벽배송 금지 반대” 워킹맘 청원 5만명 동의
• 외교통상: 美·中 모두 안보 문건서 ‘北 비핵화’ 삭제
• 해수부: 해수부 부산 이전 시작… 관사에 첫 입주
[Opinions]
• WP(Editorial Board): The ‘two-income trap’ is nonsense. Here’s a real problem.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Private Credit Woes Should Put Banks on Notice
• Bloomberg(Matthew Brooker): Britain's Mansion Tax Won’t Rest at £2 Million
• 동아(사설): ‘위헌 논란’ 내란재판부 추진, 당장 멈춰야
• 동아(사설): 지선-미니 총선 6개월 앞… 민의와 엇나가기 경쟁하는 與野
• 동아(사설): “獨 닮아가는 韓”… 구조개혁 머뭇대다간 ‘아시아의 병자’ 된다
• 동아(사설): “中, 日 전투기에 레이더 照射”… 위험수위까지 온 양국 갈등
• 동아(사설): 北 비핵화 뺀 美-中 안보문서… 트럼프에만 목매선 안 된다
• 동아(사설): 조진웅 ‘과거’ 논란… ‘교화와 피해자 권리’ 새 균형점 논의할 때
• 조선(사설): 美 “한국 돈으로 원전부터 건설” 우리는 ‘감원전’한다니
• 조선(사설): 위헌 법 위에 방패 위헌 법까지, 입법 농단 넘은 입법 장난
• 조선(사설): 與 위헌 폭거에 전국법원장회의 “심각한 우려”, 나라가 심각하다
• 조선(사설): 필리버스터 24시간도 참을 수 없다는 집권당의 졸렬함
• 조선(사설): 與는 덮고 野만 기소, ‘민중기 특검’ 수사 받아야
• 조선(사설): 극단 지지층만 바라보다 역풍 맞은 정청래·장동혁
• 중앙(사설): “삼권분립 사라질 것”이라는 법원의 경고
• 중앙(사설): ‘폭주 정치’ 민주당, 범여권 안에서도 경고 목소리
• 중앙(사설): 미·중의 안보 지침 문서에서 동시에 사라진 북한 비핵화
• 중앙(강인수): 국민연금 존재 이유는 노후소득 보장
• 문화(사설): ‘현지 누나’ 본질은 부정청탁 의혹, 꼬리 자르기 안 된다
• 문화(사설): 李 “산재 왜 느는지 모르겠다”… 이젠 예방 위주로 바꿔야
• 문화(사설): “87년 헌법 아래 누렸던 삼권분립이 사라질 수 있다”
• 국민(사설): 지방선거 D-180… 또 분열의 장 만들 순 없다
• 국민(사설): 내란재판부법 보완한들 위헌성 사라지겠나, 이젠 접어야
• 국민(사설): 주요 기업 10곳 중 6곳은 내년 투자 계획 못 세웠다는데
• 서울(사설): 법원장들 “내란재판부 위헌” 우려, 與 귀 닫지 말고 새겨야
• 서울(사설): 역대급 집값 규제책 고통인데… 대통령이 “대책 없다”라면
• 서울(사설): 北 비핵화 빠진 美 안보 전략… 韓 독자 전략 재설계 시급
• 세계(사설): 이 대통령이 고충 토로한 서울 집값 대책 정말 없는가
• 세계(사설): ‘1인1표제’ 제동, 정 대표 리더십 돌아보는 계기 삼아야
• 세계(사설): ‘북핵’ 빠진 美 안보 전략, 자강 노력 더욱 절실해졌다
• 한국(사설): 김남국 사퇴로 대통령실 인사 불신 해소되겠나
• 한국(사설): 부동산 탓 자산 불평등 최악… 사회통합 해칠 수준
• 한국(사설): 국내 AI 인재 16% 해외로, 임금 대폭 늘어야 유출 막아
• 한국(사설): 민주당 빼고 다 반대하는 내란재판부, 후폭풍 감당하겠나
• 한국(사설): 미중 안보전략서 빠진 '한반도 비핵화'...냉혹한 안보 현실
• 한국(사설): 절대평가 무색한 영어 불수능, 수험생 혼란 어쩔 텐가
• 한겨레(사설): 정청래 대표, ‘대의원-권리당원 1인 1표제’ 부결 뜻 성찰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내란전담재판부 위헌성 시비, 실익 잘 살펴 신중하게 처리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특별감찰관 임명 약속, 이번엔 빈말 되지 말아야
• 한겨레(사설): ‘통일교 돈 받은 의혹’ 민주당 인사 수사 안 한 특검
• 한겨레(사설): 기업 견제 못하는 ‘징벌적 손해배상제’, 대폭 강화해야
• 경향(사설): 1인 1표제 제동, 정청래 대표 ‘리더십 경고’ 무겁게 새겨야
• 경향(사설): 공분·피해 확산에도 ‘오불관언 쿠팡’, 국회 김범석 청문회 열라
• 경향(사설): ‘북핵 빼고 대만 방어’ 트럼프 국가전략, 정부 정밀 대응 필요
• 경향(사설): 쿠팡 이어 기업들 보안사고 봇물, 이래서 AI강국 되겠나
• 경향(사설): 첫눈에 마비된 수도권 교통, 제대로 대비한 것 맞나
• 매경(사설): 내란재판부 입법 강행이 불러올 뻔한 결말
• 매경(사설): ISA 비과세 확대는 해외 ETF만 덕볼 수 있다
• 매경(사설): 자산양극화 역대 최대, 강남 불패가 빚은 씁쓸한 풍경
• 매경(사설): "에너지가 약한 고리"… 韓경제 급소 찌른 손정의 경고
• 매경(사설): 한 달 새 0.43%P 뛴 대출금리, 빚투·영끌 리스크 점검해야
• 매경(사설): ‘현지누나' 논란에 차관 면직까지 … 무너진 공직기강 재정비 시급
• 한경(사설): 日 '20년 실험' 결론은 계속 고용, 획일적 정년 연장 재고해야
• 한경(사설): 위헌 논란 이전에 상궤 벗어난 일방적 '사법개혁'
• 한경(사설): "AI 해킹에 국가보안망 무력화 시간문제"라는 섬뜩한 경고
• 한경(사설): "AI시대, 한국의 약점은 에너지"라는 뼈아픈 지적
• 한경(사설): "부동산 대책 준비돼 있다"지만, 시장 기대 맞출 수 있을까
• 한경(사설): MAGA發 안보지형의 급변…北 비핵화 요구가 사라져간다
• 한경(최준선): 문제 많은 자사주 의무소각 법안
• 서경(사설): 韓日 AI 협력 물꼬, 원전 증설·인재 육성·규제 완화 뒷받침을
• 서경(사설): 몰염치한 쿠팡 ‘면책 약관’…소비자 우롱 행태 엄벌해야
• 서경(사설): 미뤄진 ‘희토류 안보’ 대응, 더 신속·과감한 행동 필요하다
• 서경(사설): 증손회사 의무 지분 50%로…금산분리도 대폭 완화해야
• 서경(사설): ‘李정부 6개월’ 민망한 자화자찬, ‘부동산 실패’는 왜 안 보나
• 서경(사설): 美中 안보문서 ‘한반도 비핵화’ 삭제, 北 오판 초래는 안 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"韓 약점은 에너지" 지목한 손정의, 귀담아들을 조언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출범 반년 李정부, 눈앞 위기 '회색 코뿔소' 직시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월급 3% 오를 때 근소세 9% 뛰어…물가연동제 결단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자산 소득 양극화, 청년층 이중고 ‘세대불평등’ 확대
• 이데일리(사설): 北핵에 동시 거리 두는 미ㆍ중...안보 전략 이대로 괜찮나
• 이데일리(사설): ‘전력 없이 AI 없다’는 손정의의 고언, 정부 곱씹어 봐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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