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[Korea]
• 대통령실: 김용범 “대미투자 쟁점 남은 상태선 MOU 서명 안해”
• 대통령실: [단독] 한미, 250억달러씩 8년 분납 투자 논의
• 대통령실: ‘방산 특사’ 강훈식, 폴란드-루마니아에 李친서
• 대통령실: [단독] 위성락 극비 방일… 李, 다카이치에 메시지
• 대통령실: [단독]한중 정상회담서 ‘2단계 한중 FTA’ 논의할 듯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0월23일 목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與지도부, 국토차관 논란에 “심려끼쳐 죄송”… 野 “국민 주거불안 고통 속 내로남불 위선”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與 “주가조작, 공천서 원천 배제 추진”… 野 “성범죄 전과자, 추천 대상서 제외”
• 기재위(오기형): 與, 세법 개정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뒷받침
• 기재위(진성준): "보유세 안 올린다" 하루만에…진성준 또 "인상해야"
• 기재위(조승래): [단독] 진술거부권 고지도 없이, 공유오피스에서 조사?‥'무소불위' 관세청 특사경
• 기재위(차규근): 메리츠 조정호 회장 세금 '0원'에서 힌트 얻은 이 법안, 기재부가 반색한 이유
• 기재위(천하람): [단독] 직원 개별 동의 없이 매년 40억 거둔 한은… "근로기준법 위반 소지"
• 기재부: 유류세 인하폭 축소… 내달 휘발유 25원 올라
• 기재부: 65만원 양도세가 5억으로… 일시 2주택자 稅폭탄
• 정무위(강민국): [단독]은행, 대부업에 ‘이자 장사’… 38조 빌려주고 2조 벌었다
• 정무위(김재섭): 김재섭 "도봉구도 강남3구처럼 규제…부동산 계엄한 셈"
• 정무위(박찬대): 캠코, 외환위기 부실채권 2만여건 여태 정리 못해…개인채무가 84%
• 경제단체: "韓 대기업 R&D 稅공제율 OECD 최저"
• 법사위(주진우): [단독]공수처, 5년간 예산 776억 쓰고 기소 6건뿐
• 경찰: ‘류희림 수사’ 양천경찰서 이제서야…
• 과기부 등: 내년 상반기 모든 상장사 ‘정보보호 공시의무’
• 해경: 중국 서해 구조물에 잠수부…“군사활용 소지”
• 국민연금: 국민연금 새 사령탑 찾기 착수…후보자 공모 내달 5일 마감
[Opinions]
• WSJ(Editorial Board): Trump Strikes a Good Rare-Earth Deal
• NYT(Jessica Grose): The Worst Losers in Trump’s Economy
• FT(Edward Fishman): Tariffs are a weaker weapon than Trump thinks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France’s Crisis Isn’t Just Macron’s Problem — It’s Europe’s
• Bloomberg(Bill Dudley): The Fed Might Be More Dovish Than Powell Thinks
• 동아(사설): 市道 고위직 56% 수도권에 집… 부동산 대책이 잘 먹히겠나
• 동아(사설): 대부업에 돈 대고 2.5조 번 1·2금융권… 결국 서민 눈물 젖은 돈
• 동아(사설): 별무성과 ‘공수처 5년’… 형사사법 개편은 이 모양 돼선 안 돼
• 조선(사설): 안보·주권 문제를 정치 이벤트 도구로 쓰지 말아야
• 조선(사설): 민주당 의원 입에서 나온 ‘대법관 증원과 4심제’ 이유
• 조선(사설): 저질 정치예능 촬영장 된 국회
• 중앙(사설): APEC 일주일 앞두고 도발 나선 북한…고립만 자초할 뿐
• 중앙(사설): 미국·일본·호주 희토류 동맹에 한국도 합류해야
• 문화(사설): 정치 저질화 심각성 보여준 어느 친여 의원의 국감 奇行
• 문화(사설): 별건수사 질타한 법원과 강압 수사 논란 더 커지는 특검
• 문화(사설): 혼란 커지는 부동산시장, 국민 우롱하는 ‘정책 4인방’
• 국민(사설): 외교·경제 큰 장 서는 APEC 앞두고 정쟁 중단해야
• 국민(사설): 주 4.5일제보다 급증하는 비정규직 처우 개선이 먼저다
• 국민(사설): 주거 문제까지 이념과 진영의 잣대로 재단해서는 안 된다
• 서울(사설): 관세·안보 막판 협의… 원자력협정·희토류 협력 관철해야
• 서울(사설): 정규·비정규직 임금격차 최대… 꿈쩍도 않는 노동개혁
• 서울(사설): 상임위 사유화까지… 과방위원장의 잇단 부적절 처신
• 세계(사설): 법원 “檢 별건 수사로 진실 왜곡”… 수사기관 새겨듣길
• 세계(사설): 에이펙 앞두고 北 도발, 안보 대비 태세 빈틈없어야
• 세계(사설): 꼴불견 행태로 국정감사 품격 떨어뜨리는 의원들
• 한국(사설): 딸 축의금, 기자 퇴장… 과방위원장 자리 사유화하는 최민희
• 한국(사설): 절반도 못 채우는 육군 부사관, 간부 떠나는 기형적 군대
• 한국(사설): 법원도 ‘카카오 별건수사’ 질타… 수사기관 자성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미 언론도 의구심 제기, 관세 협상 시한 구애받지 말길
• 한겨레(사설): MBC 보도본부장 퇴장시킨 최민희, 언론자유 위협 아닌가
• 한겨레(사설): 방치된 이주가정 자녀들, 정부 정책 지원 절실
• 경향(사설): 법무부 간부들의 ‘포고령 위헌’ 묵살한 박성재 구속해야
• 경향(사설): ‘로맨스 스캠’ 총책 수배자 놓친 한국 대사관, 제정신인가
• 경향(사설): ‘해킹과의 전쟁’ 선포한 정부, 보안 예산부터 확충하라
• 매경(사설): 법원도 비판한 별건수사 관행, 특검도 돌아봐야
• 매경(사설): 육군 부사관 충원율 42% … 자주국방은 누가하나
• 매경(사설): AI가 한국경제 돌파구다
• 한경(사설): "주택거래 규제 최소화해달라"는 서울 구청장들 호소
• 한경(사설): 카카오 수사 법정서 질타당한 檢, 기계적 항소 말아야
• 한경(사설): "韓·日 수천억달러 투자 나중에 조사받을 것"…WSJ 사설 주목한다
• 서경(사설): ‘자원 무기화’ 노골화하는 中…韓은 ‘핵심 광물 자립’ 역주행
• 서경(사설): 트럼프 보란듯 미사일 쏜 北…‘핵보유국’ 야욕 봉쇄해야
• 서경(사설): 당정 재건축·보유세 엇박자, 시장 불안 키우려 작심했나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빚투 24조 돌파, 증시 건강성 해치는 요인 살펴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막바지 한미 관세협상, 국익의 마지노선 지켜내길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여야 부동산대책 기구, 정쟁 말고 공급 유능함 경쟁 펴길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미-호주 ‘희토류 동맹’, 우리도 공급선 다변화 절체절명
• 아시아경제(로버트 파우저): 서울의 집값, 꿈을 가로막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약진하는 中 신산업, 성장 엔진 핵심은 '탈규제'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다카이치 새 일본, 한일 미래지향 협력에 차질 없기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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