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Xi Rare Earth Shock Gives Trump Chance to Win Over US Allies
• Europe: EU Exports to U.S. Drop Sharply
[Korea]
• 대통령실 등: 韓美, 3500억달러 펀드 ‘10년 분할 투자’ 논의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0월17일 금요일)
• 여론조사: 대통령·여당 지지율 동반 하락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與 김병기 “수십억 빚내 집 사는게 맞나”… 野 “金은 송파 아파트 전액 현찰로 샀나”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야당 “김현지, 정치공작 유죄” 여당 “스토커냐”…충돌 최고조
• 국민의힘: 장동혁 "생산세액공제 필요"
• 기재위(오기형): [단독] 한은 상반기 법인세 1.6조… SK하이닉스 이어 두 번째로 많아
• 기재부 등: 존재감 실추에 기재부 ‘흐림’…부처 승격된 데이터처 ‘화창’
• 국토위(김은혜): 김은혜 "건강보험료 혜택, 중국인이 가로챈다" '대체로 거짓' [오마이팩트]
• 국토위(윤종군): [단독] 서울 주택 거래 1천5백 건, 가족·지인 찬스로‥"보유세 개편 해야"
• 특검: 특검 '양평고속道 특혜' 국토부 과장 압색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Jeffrey Wu): Electricity Will Decide the AI Race
• NYT(Gary Marcus): Silicon Valley Is Investing in the Wrong A.I.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A Nobel Prize for the Economics of Progress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Has the Horse Already Bolted the Stablecoin?
• Bloomberg(Lionel Laurent): Stablecoins? More Like Tokenized Hedge Funds
• 동아(사설): 한미 관세 협상 막바지 고비… 끝까지 방심 말아야
• 동아(사설): 새나간 건보료 6년간 2조2000억… 적립금 바닥 보이는데
• 동아(사설): 최-노 소송… “지원 사실이라 해도 불법 비자금은 보호 못 받아”
• 조선(사설): 개딸들 박수받던 검사와 경찰의 공개 충돌
• 조선(사설): 법사위 폭주, 정청래 대표마저 말리는 지경이 됐다
• 조선(사설): “빚 없이 집 사라” 대책 낸 사람들도 그랬나
• 중앙(사설): 정권 따라 흔들리는 감사원, 악순환 언제까지
• 중앙(사설): 코스피 3700 돌파…증시 질적·구조적 도약 계기 돼야
• 문화(사설): 갈수록 가관인 백해룡 소동, 대통령 지시부터 잘못됐다
• 문화(사설): 제동 걸리는 ‘내란 확장’과 커지는 특검 강압수사 논란
• 문화(사설): 5개 그룹 총수 방미, 통상협상 ‘앞으로 10일’ 총력전 펴야
• 국민(사설): 세기의 이혼… 비자금 대물림 막아선 대법원 판결
• 국민(사설): 급물살 타는 한·미 관세협상, 이번엔 마무리 잘 해야
• 서울(사설): 한미 통상 협상 막바지… ‘부담 최소·국익 최대’ 관철해야
• 서울(사설): 3700도 뚫은 코스피… ‘묻지마 빚투’ 과열은 경계해야
• 서울(사설): 볼썽사나운 백해룡 언행, 산으로 가는 ‘세관 외압 수사’
• 세계(사설): 정청래 대표도 우려한 ‘추미애 법사위’의 폭주
• 세계(사설): 3대 특검, “정의 이름 빌린 폭력 아닌가” 지적 새겨야
• 세계(사설): 한·미 관세협상 급물살, 속도보다는 국익 우선하길
• 한국(사설): 부장검사의 눈물 고백… ‘쿠팡 불기소’ 외압 의혹 낱낱이 밝혀야
• 한국(사설): SK '세기의 이혼' 대법 판결, '비자금 환수' 숙제 남겼다
• 한국(사설): 비품정리만 하는 특별감찰관실...수장 임명 약속 안 지키나
• 한겨레(사설): 한미 관세협상, 통화스와프만으로 문제 해결 안된다
• 한겨레(사설): 검사 눈물 폭로 ‘쿠팡 봐주기’ 의혹, 제대로 수사하라
• 한겨레(사설): 국힘 도 넘는 ‘김현지 공세’ 멈추고, 김 실장 국감 나와야
• 경향(사설): 윤석열 감사원의 ‘정치질’ 진상 밝히고 책임 물으라
• 경향(사설): 윗선 압력에 쿠팡 기소 못한 ‘검사의 눈물’, 다 바로잡아야
• 경향(사설): 대미 관세 협상, 국익 챙기는 막바지 총력전 펼치길
• 매경(사설): 트럼프와 회동하는 대기업 총수들, 한미 무역협상 측면지원을
• 매경(사설): 나라살림 적자 역대 두번째 … 돈풀기 정책에 경고음
• 매경(사설): 영농형 태양광 규제 확 푼다는 정부 … 文정부 교훈 잊었나
• 한경(사설): 李 "'일단 돼'로 규제 마인드 바꿔라"…관건은 공직사회의 실천
• 한경(사설): 불법 외환거래 73% 차지한 가상자산, 이대로 방관할 일 아니다
• 한경(사설): 행정부 곳곳에 넘쳐나는 경찰, 부동산 감독기구에도 수사권이라니
• 서경(사설): 뒤집힌 ‘재산분할’ 판결…남은 과제는 SK의 지속 성장
• 서경(사설): 주중대사 임명에도 ‘4강 외교’ 불안 가시지 않는 이유
• 서경(사설): ‘성장의 길’ 찾으려면 기업이 풀라는 규제부터 손봐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국회는 정쟁 멈추고 기업들 하소연에 귀기울이길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李 "관료화된 규제가 경제회복 족쇄", 백번 맞는 말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한미협상 ‘막바지’ 신호, 외환·투자 문제 끝까지 만전을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초강력 부동산 규제, 실효적 공급 확대 없인 부작용만
• 아시아경제(정재형): 뜬금없는(?) 금산분리 완화
• 이데일리(사설): ‘정년 이후 근로소득세 면제’ 獨 방식... 해볼 만하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종착역 보이는 관세협상, 민관 총력전으로 매듭져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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