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Trump, Xi Spark Another Standoff With World Economy at Risk
• US: Uncertainty over the economy and tariffs forces many retailers to be cautious on holiday hiring
• Business: OPEC Sticks to Oil Demand Forecast But Flags Fiscal Concerns, Lingering Trade Uncertainty
[Korea]
• 대통령실: 김현지 부속실장 국감 안 나간다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0월14일 화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野 “3대 특검, 괴물집단 전락” 與 “특검 흔들기 말라”
• 기재위(오기형): [단독] 대출 규제 구멍?…DSR 적용 대출 비중 줄었다
• 기재위(김영환): [단독] 캄보디아에 1천7백억 지원‥또 '김건희-통일교' 유착 의혹?
• 기재위(박수영): [단독] 임광현, 취임 한달새 국세청 조사국 과장 70% 교체
• 기재위(정일영): 한은, 총재 출신 고문에 ‘月 1000만원대 자문료’
• 기재위(차규근): "기후위기 대응서 통화정책 못 따라가는 금융정책"
• 기재위(천하람): [단독] ‘은행 감독권 강화’ 바라는 한은… 막상 있는 공동검사권 활용도는 ‘주춤’
• 금융시장: 환율 장중 1430원 웃돌자… 당국 1년반만에 구두개입
• 산자위: 김정관 "웨스팅하우스 계약 논란, 긴 호흡서 봐야"
• 국토위: "가덕도신공항 너무 속도내면 탈 나"
• 부동산시장: 서울 59㎡ 아파트 평균 매매가 10억 넘어…지난해보다 8% 상승
• 법사위: ‘증인이냐 참고인이냐’ 조희대 신분 논란
• 법사위: ‘조요토미 희대요시’ 합성사진까지 등장한 법사위
• 법사위(박지원): [단독] 검찰 권한 확대가 '중립 확보'?‥윤 정부 자화자찬 보고서
• 법사위(추미애): [단독] 대법원 내부문건 보니‥이재명 파기환송건 기록 인계일은 "4월 22일"
• 고용복지학회: [단독] "국민연금이 퇴직연금까지 굴리는 건 반대…전문기관이 운용해야"
• 외통위: 조현 “조지아 한국인 구금때 美대사 초치”
• 교육위(정을호): [단독] 윤 정부, 선문대 예산 2배로…통일교 포교에 '혈세' 쓰였나
• 과방위(한민수): [단독] 홈쇼핑 대표 불러 모은 김건희 측근들…업계서도 "의아"
• 국방위: 안규백 “주한미군 北-中에 모두 대응, 동의 못해”
• 복지위(남인순): [단독] 국민연금 보고서, 검독자 3명 중 2명 발간 추천했는데 '비공개'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Barry Eichengreen): Will Stablecoins Preserve Dollar Dominance?
• Project Syndicate(María Fernanda Espinosa, Ulrich Volz, Alex Dryden): Overcoming Latin America’s Mounting Debt Crises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Nobel Nods at Economic Growth
• WP(Editorial Board): The most shortsighted way to end the government shutdown
• WP(Matthew Lynn): The Nobel Prize finally recognizes what matters most in economics
• FT(Editorial Board): Measuring risk in the AI financing boom
• Bloomberg(Conor Sen): Squeezing Builders Isn’t the Way to Lower Housing Costs
• Bloomberg(Shuli Ren): The Curious Market Timing of Trump’s Tariff Threats
• 동아(사설): 대법원장 이석 막고 질의 강행한 與… 이건 아니다
• 동아(사설): 전관 업체들에 8100억 몰아준 LH… “카르텔 혁파” 말을 말든지
• 동아(사설): 항생제 처방 OECD 2위, 미성년에 ‘시험 잘 보는 약’ 처방도 급증
• 조선(사설): 20대보다 70대 이상이 많아, 미래와 희망이 죽은 나라
• 조선(사설): 처벌 만능주의가 부른 공사 중단, 근로자 생계는 어찌되나
• 조선(사설): 與의 근거 없고 품위 없는 대법원장 공격
• 중앙(사설): 대법원장 답변 강요한 국회, 헌법 원칙 훼손이다
• 중앙(사설): 수사팀 구성까지 지시한 대통령…부적절 개입 아닌가
• 문화(사설): 벌써 3번째 부동산대책, 수요 규제로는 집값 못 잡는다
• 문화(사설): ‘특검을 특검하자’는 말 나오는 양평 공무원 극단 선택
• 문화(사설): 반복되는 美中 통상전쟁… 희토류 근본 해법 마련해야
• 국민(사설): 사법부 수장 앉혀 놓고 정쟁… 현장 국감에서도 이럴 건가
• 국민(사설): 이해할 수 없는 與 ‘김현지 불출석’ 방침… 왜 이리 감추나
• 국민(사설): 혼돈에 빠진 미·중 무역분쟁, 불확실성 해소 만전 기해야
• 서울(사설): 누굴 보고 정치를 하는지 묻게 하는, 난장 국감
• 서울(사설): 집값 담합 근절하고, 실효적 공급 방안 담은 3차 대책을
• 서울(사설): 정부위원회 과반이 청년 0명, 이러니 청년 정책 실종
• 세계(사설): 국감 관례 깬 與 대법원장 난타, 헌정사 오점 남을 것
• 세계(사설): 미·중 갈등에 환율 급등, 금융시장 안정 총력 다해야
• 세계(사설): 반중·반일 정서 자극하는 정치권, 국익은 안중에 없나
• 한국(사설): 볼썽사나운 조희대 국감
• 한국(사설): 이 대통령의 ‘마약수사 외압’ 수사팀 구성 지시, 부적절하다
• 한국(사설): "종전"이라는 트럼프, 가자 또 다른 문제의 시작 안 되길
• 한겨레(사설): 조희대 침묵, 대선 개입 의혹 해소 못한 대법원 국감
• 한겨레(사설): 세번째 부동산 대책, 대출·공급·세제 모두 동원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양평 공무원의 비극, 정쟁 말고 철저한 진상규명을
• 경향(사설): 국감 증언 거부한 사법수장 조희대 무책임하다
• 경향(사설): 세 번째 나올 이재명표 집값 대책, ‘찔끔찔끔’ 반복할 건가
• 경향(사설): 학생 자살 시도 하루 20명, 원인 파악부터 제대로 해야
• 경향(주은선): 특고노동자 국민연금 보험료는 누가 내야 할까
• 매경(사설): 국감서 현직 대법원장 피의자 취급한 민주당
• 매경(사설): 세금으로 집값 잡을 수 있다는 착각은 말아야
• 매경(사설): 쌀값 석달째 고공행진…공깃밥 2천원 시대라니
• 한경(사설): 1인당 1억3000만원 나랏빚 떠안아야 할 청년들
• 한경(사설): 초현실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車 부품업계 죽어간다는 절규
• 한경(사설): 찬성보다 반대가 많은 국민연금의 퇴직연금 운용
• 서경(사설): 데이터센터 전력 예측도 ‘엉터리’, AI시대 살아남겠나
• 서경(사설): 與 ‘대법원장 망신 주기’ 국감…삼권분립 무시 행태다
• 서경(사설): ‘캄보디아 韓人 범죄 표적’ 오래 전인데 당정은 뒷북만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수요자 심리 못 읽는 부동산 정책은 실패 반복할 것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미중 '희토류’ 충돌, 냉정한 태도로 리스크 대응을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‘더 센’ 부동산 규제 한계, 민간 숨통 틔울 공급 대책 시급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미중 담판 안갯속, 만반 대비하고 APEC 외교 총력을
• 이데일리(사설): 부동산 대책 또 만지작, 시장 신뢰 흔들려선 안 돼
• 이데일리(사설): 더 벌어진 한국·대만 성장률 격차...우린 위기감도 없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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