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Trade Tensions Weigh on IMF’s Outlook for Global Economy
• China: China sanctions 5 US units of South Korean shipbuilder Hanwha Ocean over probe by Washington
• Business: GM Takes $1.6 Billion Charge on EV Pullback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“부동산 투기 반드시 사고 나… 日처럼 될 것”
• 대통령실: 李 “한번 빚지면 죽을때까지 쫓아와… 금융 너무 잔인”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0월15일 수요일)
• 기재위(최은석): 상위 1%가 법인세 80% 부담…절반은 세금 한 푼도 안 내
• 캠코: 연체 채권 소멸시효 연장 1회로 제한
• 금융시장: 하루도 못 간 외환당국 개입…‘환율 1430원’ 버티기
• 산자위(허성무, 김정호): [단독] 한수원-WEC 계약에서 ‘원전 1기당 5600억’ 보증 조항 삭제하려면 최소 10년 지나야
• 비금융사: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2조… 32% 증가 깜짝 실적
• 운영위(서미화): [단독] 인권위, 특별심사 최종 답변서에 "계엄 예견 어려워…소극적 대응 안 해"
• 법사위: 鄭법무 “국힘 해산 청구, 수사 결과 따라 검토”
• 법사위(추미애): [단독] 대법원 '3월 28일'부터 검토했다더니‥연구관실에는 '3월 31일' 전달
• 법원: 건진 “샤넬백-그라프목걸이 김건희측에 전달”
• 환노위(김주영): [단독] '검찰 무혐의' 쿠팡 송치의견서 입수…또 누락된 중요 증거
• 통일부: 통일부, 남북 교류 조직 부활… 北인권 부서는 없애
• 국방위: 합참의장 “9·19합의 복원은 상호 호혜적으로”
• 국방위(유용원): “北, 휴전선 인근 4곳에 10㎞ 길이 대전차 방벽 건설”
• 복지위(김남희): 정치권, 경로당 ‘주 5회 식사’ 약속했지만…내년 부식비 예산은 ‘0원’
• 건보공단: 작년 극적 흑자 전환 중국인 건보 재정수지, 올해도 흑자?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Kweilin Ellingrud, Kevin Russell, Suhayl Chettih): How Today’s Developing Countries Can Drive Tomorrow’s Global Economy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United Nations Is About to Tax You
• WSJ(Editorial Board): France’s Pension Surrender to the Left
• WSJ(Holman W. Jenkins, Jr.): Death of a ‘Clean Energy’ Debacle
• WSJ(Paul Ryan, Kyle Pomerleau): A Tax-Reform Alternative to Trump’s Tariffs
• WP(Editorial Board): How India tariffs hurt America’s China strategy
• FT(Editorial Board): Europe needs a better chip strategy
• FT(Martin Wolf): The world economy in an age of disorder
• FT(Edward Luce): US-China déjà vu all over again
• Bloomberg(Catherine Thorbecke): China’s AI Dragons Must Survive ‘Involution’ to Conquer the World
• Bloomberg(Parmy Olson): The Solution to Europe’s AI Problem Is Hiding in Plain Sight
• Bloomberg(Allison Schrager): Five Economic Lessons From a Nobel Winner This Year
• 동아(사설): “납치됐다” “살려달라”… 캄보디아 피랍자 구출에 총력을
• 동아(사설): 정동영의 맥락 없는 ‘두 국가론’ 강변… 방치인가, 혼선인가
• 동아(사설): CCTV가 증언한 그날 밤 진실… 모두 여태 국민 속인 게 더 충격
• 조선(사설): 주식 차명 거래 혐의 의원이 정부 잘못 추궁한다니
• 조선(사설): “尹 부부 내란 자금용 마약 수입” 황당 주장, 대통령도 믿나
• 조선(사설): 정부 존재 이유를 묻게 되는 캄보디아 납치 실종 사태
• 중앙(사설): 갈수록 충격적인 캄보디아 실상…국민 보호 총력 쏟아야
• 중앙(사설): CCTV로 드러난 그날 국무회의, 단 한 명의 ‘의인’도 없다니
• 문화(사설): 특검 2개월에 미제사건 2만 건 급증… 피해는 국민 몫
• 문화(사설): 與 의원들의 대법원장 겁박과 “21세기 인민재판” 지적
• 문화(사설): “기술 혁신과 창조적 파괴가 지속 성장의 원동력이다”
• 국민(사설): 캄보디아 사태 이 지경 되도록 정부는 뭘 했나
• 국민(사설):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의 한국 공세, 예사로운 일 아니다
• 국민(사설): 최악 치닫는 법사위… “정쟁의 무대로 전락” 지적 새겨야
• 서울(사설): “혁신 없이 성장 없다” 노벨상 석학이 다시 짚은 대명제
• 서울(사설): 캄보디아 납치 신고 330건 빗발… 정부가 왜 존재했는지
• 서울(사설): 대통령실 비서관 국감 출석, 정쟁거리 만들 일인가
• 세계(사설): ‘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’ 새 팀 요구한 백해룡의 오만
• 세계(사설): 김현지, 운영위 국감 한 곳만이라도 출석함이 옳다
• 세계(사설): 캄보디아 참극, 속속 드러나는 정부의 부실 대응
• 한국(사설): 시진핑 방한 전 한화오션 때린 중국, 부당하다
• 한국(사설): 캄보디아 범죄 사태에 정부는 총력 대응하고 있나
• 한국(사설): 반려견 의전 요구한 尹 부부...권력 사유화 반면교사 돼야
• 한겨레(사설): 대법원의 ‘이재명 상고심’ 답변서, 납득 안된다
• 한겨레(사설): 피해자 속출 캄보디아 사태, 총력 집중해 국민 지켜야
• 한겨레(사설): ‘가자 합의’ 1단계 시행, 진정한 평화로 나아가야
• 경향(사설): 1년 전 경고된 ‘캄보디아 사태’, 추가 피해부터 막아라
• 경향(사설): 계엄 날 ‘용산 CCTV’ 충격, 한덕수·장관들 엄벌해야
• 매경(사설): "AI·문화 분야에서 韓中 협력공간 넓히자"는 제언
• 매경(사설): 메모리 반도체 중요성 새삼 일깨운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
• 매경(사설): 캄보디아에서 사라진 한국 청년들…국가 존재 이유를 묻는다
• 한경(사설): 3배로 늘리는 남북 경협 예산, 세부 내용 공개하는 게 옳다
• 한경(사설): 軍 드론에 무더기 중국산 부품…정부가 생태계 육성 나서야
• 한경(사설): 성장 멈춘 한국이 주목해야 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의 혁신론
• 서경(사설): ‘내집마련’에 불리해 혼인신고까지 미루는 기이한 현실
• 서경(사설): 中 한화오션 美자회사 제재, 단순한 통상 갈등이 아니다
• 서경(사설): K반도체 ‘슈퍼사이클’…주52시간 족쇄도 빨리 풀어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부활한 삼성전자, 부단한 기술혁신으로 앞서 나가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"독점적 지위에 안주하면 무너진다"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‘혁신성장이 경제엔진’ 규명에 주어진 노벨경제학상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심상찮은 환율, ‘3500억달러 투자’ 불안 해소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車 부품업계 '비명'...생존 문제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‘혁신과 성장’ 규명한 노벨경제학상, 이래서 더 뜻깊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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