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arkets: Aluminum Could Become the Next Copper
• US: Trump says inflation is 'defeated' and the Fed has cut rates, yet prices remain too high for many
• Middle East & Africa: A Coordinated Squeeze Forced Hamas to Accept a Deal It Didn’t Want
[Korea]
• 대통령실: 대통령실 전직원 불러모은 강훈식 "성공한 정부 되자"
• 대통령실: 대통령실 “野와 관세협의체 구성 어렵다”
• 대통령실: 李대통령, ‘마약수사 외압 의혹’에 “엄정 수사” 지시
• 당정: 李정부 3번째 부동산 대책 이번주 발표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0월13일 월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13일부터 李정부 첫 국감… 與 “내란 청산” 野 “독재 저지”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서울 아파트값 급등에… 與 “오세훈-윤석열 탓” 野 “이재명 때문”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‘독버섯’ ‘균’ 주고 받았던 여야의 입, 서로 “미안”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민주, 3번 이상 탈당 전력땐 공천배제 검토… 국힘, 장외집회 참여 횟수 등 평가항목 거론
• 민주당: 서울 탈환 노리는 여권 일제히 '오세훈 때리기'
• 국민의힘: 국힘 '밸류업특위' 가동
• 혁신당: 조국 “입시 비리, 국민께 사과”
• 기재위(박성훈): 종부세 절반 넘게 60세 이상이 냈다
• 기재위(윤영석): [단독] 혈세로 메운 공무원·군인연금…58조 썼다
• 기재위(차규근): 상속세 등 대신 받은 물납증권 절반 '휴지조각'…2천억원 상당
• 기재위(차규근): ‘똘똘한 한 채' 대세지만…다주택자 주담대 잔액도 역대 최대
• 기재위(천하람): [단독] 종합소득은 비슷해도… 배당소득자가 사업소득자보다 세 부담 최소 1.4배 크다
• 기재위(최은석): [단독]한은, 금 투자했다면 美국채 대비 16배 수익
• 데이터처: 20대 인구, 70대 이상보다 적다… 통계 작성 이래 처음
• 거시경제: 해외 IB “2025년 대만 5.3%·韓 1.0% 성장”
• 정무위(김상훈): [단독]첨단산업 키운다더니…반도 못쓴 21조 정책펀드
• 정무위(이인영): 은행들 대출 목표 초과 속 규제 예고까지…연말 '보릿고개' 우려
• 정무위(이인영): [단독] 코스피 랠리 타고 '실버 개미' 빚투 폭증… 50대 이상이 61%
• 금융시장: 올 평균환율 1412.2원… 외환위기 때보다 높아
• 산자위(김동아): [단독] 웨스팅하우스 '불공정 계약' 또 논란…한국 원전 기술 '독점 공급권'도 협의
• 산자위(박상웅): [단독] 한중FTA의 역설...‘통상변화 융자사업’ 신청 46%가 중국 탓
• 산자위(정진욱): [단독] '10조' 유치했다던 '1호 영업사원' 윤석열…실제 투자액은 '16.6%'
• 국토위(김은혜): ‘文정부 통계 조작’ 징계 대상이 정부 기관장으로
• 부동산시장: [단독] 1천가구 마포 대단지에 전세매물 '0'
• 법사위(김용민): [단독] 서울구치소 구금시설 담당자, '내란의 밤' 재출근했다
• 법사위(김용민): [단독] '한덕수 후원회'라더니 세계평화군?‥석연치 않은 임대차 계약
• 법사위(김용민): [단독] 현직 민주평통 상임위원이 현직 총리 대선 지원?‥"정치중립 위반"
• 법사위(나경원): [단독] 9월에만 47명 ‘검사 엑소더스’
• 법사위(서영교): [인터뷰]서영교 "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할 것…서민 위한 일 잘하는 시장 필요"
• 법사위(장경태): [단독] 정부기관 업무추진비 공개 판결해놓고... 대법원장은 증빙자료 공개 안 해
• 외통위(김준형): [단독] 주한미국대사관 45년간 ‘공짜’사용…용산 이전도 하세월
• 외통위(조정식): [단독] 순방 취소 '핑계' 공문 봤더니…갑자기 '의료파업·북한 탓'
• 외통위(차지호 ): [단독] 윤석열 전 대통령, 국빈방문 중 ‘토트넘 구장’ 방문 계획…“사전답사 마쳤지만 취소”
• 외통위(홍기원 ): [단독] '이종섭 귀국용' 공관장 회의 기획 문건 입수…특검, 윤석열 조사 본격화
• 외교부: 한미 외교차관 “北 비핵화 공통의지 재확인”
• 행안부: 극우단체 ‘혐중시위’ 잇따라… 정부 “강력 대응”
• 경찰: 국민 피살된 뒤에야 캄보디아 가는 경찰
• 북한: 김정은 안방서 ‘북중러 核 밀착’
• 농해수위: 암초 만난 해수부 부산행 … 민주 내부서 "특혜" 반발
• 복지위(안상훈): [단독] 건강·요양보험 2065년 누적적자 5700조…"지출구조 개혁 서둘러야"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Eswar Prasad, Caroline Smiltneks): Is the Global Economy as Resilient as It Seems?
• Project Syndicate(Şebnem Kalemli-Özcan): Financial Investors Can’t Profit From Complacency Forever
• WSJ(Editorial Board): Trade Wars Aren’t Easy, China Edition
• WSJ(Editorial Board): Argentina: Right Country, Wrong Rescue
• WP(Editorial Board): The U.S.-China trade war is back on
• WP(Matthew Lynn): Economists were wrong about tariffs. They need to figure out why.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Hypothermia in the Land of the Rising Sanae
• Bloomberg(Juan Pablo Spinetto): The US Gives Argentina’s Milei Dollars and Hopes for Votes
• 동아(사설): “교사 된 것 후회”하는 교사 비율 OECD 2배
• 동아(사설): 심사 있으나 마나… ‘공짜 실손보험’ 된 재난적 의료비
• 동아(사설): 캄보디아 한국인 범죄 피해 급증… 방치하다 ‘제2 필리핀’ 된다
• 동아(사설): 산재 다발 1, 2위가 배달업… ‘도로 위 폭탄’ 방치 안 된다
• 동아(사설): “편협한 내셔널리즘 용납 안 돼”… 떠나는 이시바 총리의 고언
• 동아(사설): 중-러 ‘병풍’ 세운 김의 생존외교… 그 현란한 변신에 대비해야
• 조선(사설): 여야 대변인 서로 사과, ‘막말 추방’ 운동을
• 조선(사설): 병력 절벽만큼 심각한 軍 사기·명예 추락
• 조선(사설): 日 희토류 자립하는 동안 韓 정권 따라 ‘자원 자해’
• 조선(사설): 與도 野도 정쟁 속에 中國 끌어들이지 말라
• 조선(사설): 이제 한국 공무원들은 정권 입맛대로 통계 조작하라는 것
• 조선(사설): 극단 선택 부른 강압 수사, 특검은 검찰 악습 따라 해도 되나
• 중앙(사설): 북·중·러 밀착…APEC이 한·미·일 협력 계기 돼야
• 중앙(사설): 특검 조사 받던 공무원의 비극, 철저한 진상 규명을
• 중앙(사설): 캄보디아 취업사기 비극, 안이한 대응이 화 키웠다
• 문화(사설): 피해 실태 파악도 복구 계획도 엉망인 국가 전산망 사태
• 문화(사설): 법사위 국감 악용해 사법부 흔들기 강도 높이는 민주당
• 문화(사설): APEC 앞두고 中 희토류 통제… 韓 경제는 ‘새우 등’ 신세
• 국민(사설): 이·하마스 휴전, ‘영구 평화’로 이어져야
• 국민(사설): 연이은 납치·감금… 국민 안전 최우선 외교로 변화할 때
• 국민(사설): 양평 공무원의 죽음… 특검 ‘강압 수사’ 여부 규명해야
• 서울(사설): 中 희토류·美 100% 관세 충돌… 경제 비상에도 ‘정쟁 국감’
• 서울(사설): 핵 업고 정상국가 흉내 종횡무진… 재래 전력까지 다진 北
• 서울(사설): 캄보디아 참극, 재외국민 안전망 원점에서 다시 짜야
• 세계(사설): 특검 수사받던 양평 공무원 사망, 적법 절차 지켰나
• 세계(사설): 캄보디아서 한국인 납치·감금 급증, 정부는 뒷북 대응
• 세계(사설): 미·중 무역갈등 다시 격화… 수출시장 다변화 등 시급
• 한국(사설): "중국인 3대 쇼핑 방지 입법" 국민의힘, 수권 정당 맞나
• 한국(사설): 조희대에 동행명령장 발부하겠다는 與의 폭주 점입가경
• 한국(사설): 핵 뒷배로 사회주의 낙원 세우겠다는 김정은의 미몽
• 한국(사설): 재점화하는 미중 갈등… 최악의 상황 대비해야
• 한국(사설): 살상무기 쏟아낸 북 열병식...정부는 손 놓고 있나
• 한국(사설): 캄보디아서 한국인 납치 잇따르는데 대사도 없다니
• 한겨레(사설): 신형 전략핵 공개한 북의 창건 80주년, 그래도 대화가 필요하다
• 한겨레(사설):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강화, 국내 피해 없도록 만전 기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거세지는 ‘관세전쟁’ 파도, 경제 체력 길러 헤쳐 나가야
• 한겨레(사설): 조희대, 국정감사 나와 국민 앞에 설명할 의무 있다
• 한겨레(사설): 글로벌화하는 납치 범죄, 근본적인 대책 세워야
• 경향(사설): 김정은 ‘안러경중’ 밀착, 능동적인 ‘10월 APEC 외교’ 펼치길
• 경향(사설): 석탄 발전 추월한 재생에너지, 한국은 갈 길 멀다
• 경향(사설): 조희대 대법원장, 국감에서 대선 개입의혹 직접 밝혀야
• 경향(사설): 미중 무역전쟁에 통상환경 악화일로, 정부 비상대응해야
• 경향(사설): ‘중국인 3대 쇼핑 방지’ 입법, 국힘은 ‘혐중’이 공식 노선인가
• 매경(사설): 북한 안방에서 反美연대 노골화한 북·중·러
• 매경(사설): 中 희토류 몽니,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韓 기업
• 매경(사설): 캄보디아 납치 공포속 고문 사망까지…정부 강력 대응 나서야
• 매경(사설): 美 "100% 보복관세"에 中 "상응조치"… 치킨게임 가운데 선 韓
• 매경(사설): 퇴직연금 깨는 청년 과기인, R&D 삭감 헛발질 다신 없어야
• 매경(사설): 美 본토 겨눈 北의 '핵쇼'… 비핵화 시급한 이유 보여줬다
• 한경(사설): 심상찮은 원화 약세…증시 급등에 가려진 금융 불안
• 한경(사설): "SKY보다 베트남 인재가 낫다" 반도체 강국의 불편한 현실
• 한경(사설): ‘후쿠시마 괴담'에 쓴 혈세 2.3兆…사과 한마디 없는 유포 세력들
• 한경(사설): 미·중 격돌 재점화…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경제·안보
• 한경(사설): 바이오복제약으로 건보 3500억원 절감, 더 가속화해야
• 한경(사설): 국회의원이 나서야 납치 국민 구출하는 외교시스템
• 한경(김미애): 세계적 경고음 된 Z세대 분노
• 서경(사설): 너무 더딘 국정자원 복구…대통령은 2주만에 현장 방문
• 서경(사설): 경제 불안에 ‘환율 복병’까지, 더 팍팍해져가는 민생
• 서경(사설): 미중 반도체 패권에 사활…팔짱만 끼고 있을 때 아니다
• 서경(사설): 미중 관세 충돌 최고조…시험대 오른 李 ‘가교론’
• 서경(사설): 한미 공격용 신무기 위협에도 대통령실은 “北 내부행사”
• 서경(사설): 기업인 소환 또 역대 최대, ‘민생 국감’ 포기할 셈인가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허술한 노란봉투법, 보완입법으로 대혼란 막아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트럼프 업은 인텔의 반격, 칩전쟁 영원한 승자 없어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‘K-과학’은 없다…기초연구 대계와 장기투자 절실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유럽 철강관세·중국 희토류 통제, 파고 높아진 대외무역
• 이데일리(사설): 국방 전산망 사고 시 복구에 두 달이나...이래도 되나
• 이데일리(사설): 선진국 다하는 재정준칙, 언제까지 우리만 외면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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