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 says no talks planned with Iran, Tehran says Strait of Hormuz still shut
• Middle East & Africa: How the U.S. Navy Is Helping Get Oil Through the Strait of Hormuz
• Business: From robot dogs to helpers, China puts robotics ambitions on display at world conference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대통령, 金-鄭-宋과 만찬… “생사고락 동지 힘 모아야”
• 대통령실: 靑 "용산 금싸라기 땅 잘 이용해야"
• 당정: 정부·여당, 20일 미래대응기금 관련 협의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8월20일 목요일)
• 국민의힘: 장동혁, 견제나선 중진에 역공 “총선 불출마를”
• 국민의힘: 박근혜, 국힘 의원 연찬회 참석하나
• 기획처, 교육부: 교육교부금 ‘내국세 20.79% 연동’ 54년만에 폐지
• 기획처: 세수도 반도체 훈풍, 내년 580조원 ‘훌쩍’
• 정무위(김현정): [단독] 2030 주식 신용거래 역대최대
• 금융위: 금융위,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 심의 연내 착수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11개월 만에 1300원대로
• 금융시장: 한국도 장기 국고채 금리 역대 최고 상승 ‘경고등’
• 투자자단체: 주총 사전투표 결과 유출 관행, 집중투표제 9월 시행에 ‘암초’
• 산업부: 통상본부장에 박정성 차관보 유력
• 반도체업계: SK하이닉스, 40조 자사주 소각… 현금배당도 검토
• 국토부: 김윤덕 “용산공원 녹지 아닌 곳에만 청년주택 검토”
• 국토부, 행안부: “행정기관 세종, 공공기관은 혁신도시로”… 서울 잔류 ‘0’
• 법사위: 조희대에 칼 겨눈 민주 … 법사위에 세운다
• 과방위: ‘이진숙 5·18 토론회' 놓고 여야 충돌
• 국민통합위: 이석연 “李, 탈당해야 모두의 대통령 가능”
• 도봉구: 탄소중립 도시 도봉, 기후정의 실현한다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Dambisa Moyo): Three Ways AI Will Change the Course of Humanity
• Project Syndicate(이근): Global Economic Convergence Is Stalling
• Project Syndicate(Djoomart Otorbaev): When a Big Energy Project Turns Bad
• WSJ(John Bolton): Pyongyang’s Threat Rises, With an Assist From Trump
• WSJ(Brett Decker): AI Bubble May Deflate, Not Burst
• WSJ(Richard B. McKenzie): It’s Hard to Tax Things That Move
• FT(Richard Clarida): The key inflation signal for investors
• FT(Alexander Gabuev): Global food security may be collateral in Ukraine war
• Bloomberg(Daniel Moss): Vietnam’s Hubris Risks Unraveling Its Boom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The $19 Trillion Bond Question Confronting Central Banks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Fund Managers Are Acting Like Summer Will Never End
• Bloomberg(Shuli Ren): China’s Latest Meme Is a Complete Load of Bull
• 동아(사설): 불안한 韓美日 국채금리… 돈풀기-고물가의 경고
• 동아(사설): 현대차 10년 만에 전면 파업… 중국車 ‘턱밑 위협’ 안 보이나
• 동아(사설): 7개월 끌다 관례 깨고 대법관 ‘서면 제청’한 대법원장
• 동아(김순덕): 김민석은 ‘민주당의 한동훈’이 될 수도 있다
• 조선(사설): 대법관 서면 제청 파문, 청와대 책임이 크다
• 조선(사설): 실전 경험 없고 훈련도 안 하는데 “국방 역량이 차고 넘친다”니
• 조선(사설): 호남 반도체 옆 ‘람사르 습지’, 기후 장관은 어떻게 할 생각인가
• 중앙(사설): 대법관 인선 갈등에 대법원장 탄핵 압박까지 꺼낸 여당
• 중앙(사설): 올가을 북·미 회담 추진, 한국 패싱 없도록 긴밀한 조율 있어야
• 중앙(사설): 나랏빚에 글로벌 금리 쇼크…재정 확대만 외칠 때인가
• 중앙(조현숙): 부동산 대책 잔혹사
• 문화(사설): 대법관 제청에 與 반발… 신속히 정상 절차 밟는 게 正道
• 문화(사설): 세계 덮치는 국채 금리 쇼크, 시장의 방만 재정 경고다
• 문화(사설): 우려되는 트럼프 ‘통북봉남’ 조짐, 李대통령이 나서야
• 국민(사설): 북·미 정상회담 추진에 한국 패싱 안 된다
• 국민(사설): 결국 사달 난 대법관 임명 제청… 서둘러 조율해야
• 서울(사설): 한미 훈련 반토막, 사면초가 동맹 외교
• 서울(사설): 방향 옳게 잡은 교육교부금 개편, 후퇴 않게 고삐 죄어야
• 서울(사설): 가계 빚 결국 2000조, 더 무서운 건 다시 빨라진 증가세
• 세계(사설): 曺, 대법관 후보자 서면 제청… 靑·사법부 갈등 비화는 안 돼
• 세계(사설): ‘반 토막’난 UFS, 무너진 동맹 신뢰·전작권 전환은 괜찮나
• 세계(사설): 용산공원 관리·치안 어려워 아파트 짓자는 건 궤변
• 한국(사설): 국가 3부가 대법관 임명 기싸움... 피해는 국민 몫이다
• 한국(사설): 김정은 만나려 한미훈련 반 토막 낸 트럼프, 동맹 무시하나
• 한국(사설): 용산공원 개발, 접점 못 찾을 일 아니다
• 한겨레(사설): ‘서면 제청’ 한 대법원장, ‘후보 사퇴 종용’은 또 무슨 말인가
• 한겨레(사설): 트럼프 북-미 회담 지시, ‘페이스메이커’ 역할 만반 준비를
• 한겨레(사설): 용산공원 청년주택, 종합 대안 내놓고 공론화 거쳐야
• 경향(사설): 청와대에 대법관 후보 일방 통보한 조희대, ‘정치 도발’하나
• 경향(사설): 트럼프가 일방 축소한 한·미 훈련, 전작권 전환 차질은 용납 안돼
• 경향(사설): 가계부채 2000조에 국채 금리 급등, 불확실성 대비해야
• 매경(사설): 대법관 놓고 靑·대법 갈등…헌법이 정한 절차대로 하라
• 매경(사설): 대기업 그들만의 성과급 협상 … K-양극화 더 부추긴다
• 매경(사설): "트럼프, 가을 김정은과 정상회담"…비핵화원칙 흔들려선 안 돼
• 매경(이남우): 코스피에 '복리'를 허하라
• 한경(사설): 韓·美 연합훈련 조기 종료…70년 동맹 현주소 점검할 때
• 한경(사설): 서울 용산공원 주택 개발, 급하다고 밀어붙여선 안돼
• 한경(사설): 글로벌 금리 급등속 韓 가계빚 2000조원…점증하는 리스크
• 한경(심우일): 올해는 자사주 처분 말라는 세제개편안
• 한경(현승윤): 주택 공급확대와 세금 정책의 부조화
• 서경(사설): 현대차포〮스코 파업 위기, ‘N% 성과급’ 후폭풍 아닌가
• 서경(사설): 국채 금리 발작 경고음…가계·기업 충격에 선제 대응을
• 서경(사설): 대법관 서면 제청…靑·대법 힘 겨루기에 국민만 피해
• 서경(이종렬): 글로벌 원화결제 안착하려면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북미대화 시도 속 한미 불통 풀어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영끌·빚투 속 맞은 가계빚 2000조 시대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글로벌 장기채 금리 급등, 국내시장 충격에 대비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삼성 기술 훔쳐 위협하는 CXMT, 국제 제소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트럼프, 한미훈련 축소 북미회담 추진…자강·국익 지켜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글로벌 장기채 금리 급등세, 실물경제 충격파 대비를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‘대행'이 일상이 된 정부, 인사에 속도 내야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용산공원 청년주택, 녹지 지키며 공급할 길 찾자
• 이데일리(사설): 포스코 창사 후 첫 파업 위기, 노사 대화 끈 놓지 말아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中 CXMT, 설립 초부터 기술 탈취 의혹...반도체 뿐일까
• 슬로우뉴스(이강국): 가혹한 청구서: 주가를 국정 목표로 삼았더니 생긴 일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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