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Europe: UK growth resilient in second quarter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, US make competing claims over control of Strait of Hormuz
• Middle East & Africa: U.S. Sending Fresh Aircraft Carrier to Middle East Amid Iran War Strain
[Korea]
• 대통령실: “李, ‘내 임기 줄여서라도 분권형 개헌’ 언급”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8월14일 금요일)
• 국민의힘: 국힘, 현역 포함 당협위원장 전원 재선출 추진
• 재경위(김상훈): [단독] 종부세 체납 1조원 첫 돌파... 국세청 "구간별 관리 안 해"
• 재경부: 지방 창업 稅혜택 노린 사무실 ‘주소 세탁’ 영업
• 국세청: 국세청, 연말까지 KB국민은행 특별 세무조사
• 금융시장: 코스피 3.56% 급등, 6,800선 회복…나흘연속 상승
• 반도체업계: “삼전닉스 최대 300조 주주환원 전망” 개미들 들썩
• 국토부: 수도권 택지 영끌… 주택 23만채 추가 공급
• 국토부: 재개발-재건축 이주비 대출한도 30% 확대
• 부동산원: 세제개편안 열흘만에 강남-서초 집값 하락 전환
• 행안부: ‘수주왕 의원님’ 더는 안 생기게 수의계약 제한
• 경찰: 국힘 당원게시판 압색 … 한동훈 복당 변수로
[Opinions]
• NYT(Phillip Braun): Stagflation, the Scourge of the 1970s, Is Back
• FT(Ricardo Hausmann): Trump is taxing the dark matter that pays America’s way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The $20 Burrito Debate Is a Sign of Inflation Fatigue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Warsh Gets Breathing Room, But Not Enough to Cut
• Bloomberg(Jessica Karl): Is the Burrito Index a Better Economic Indicator Than the S&P?
• 동아(사설): 수도권 신규 23만 채 중 75%가 공공… 민간 공급도 속도 낼 때
• 동아(사설): 공공기관 350곳 지방 유치전 과열… 1차처럼 나눠먹기 안 된다
• 동아(사설): ‘스마트폰 없는 학교’ 확대… 교실부터 ‘디지털 해독’ 정착을
• 조선(사설): 초강력 세제는 내년부터, 추가 공급은 빨라야 2030년 착공
• 조선(사설): 계엄 반대한 신원식, 정진석도 별건으로 엮는 특검의 횡포
• 조선(사설): ‘법왜곡죄’로 판사 529명 고발, 민주당 입법 행패의 후과
• 조선(박병원): ‘닥치고 공급’ 없는 집값 안정은 허상이다
• 중앙(사설): 그린벨트까지 푼 부동산 공급 대책…관건은 신뢰와 실행력
• 중앙(사설): 극한 가뭄 일상화로‘발등의 불’이 된 수자원 전략
• 중앙(사설): 한국 안보 위협하는 북·러 협력, 상응 조치 경고해야
• 중앙(김소영): 30년래 최고인 명목 GDP 성장, 상당 부분은 환율 상승 효과
• 문화(사설): 李정부 3번째 주택 공급 대책… 방향 맞지만 효과는 의문
• 문화(사설): 대법원이 변호인단 구성하기에 이른 법왜곡죄 폐해
• 문화(사설): 내란 종료 시점을 고무줄처럼 늘인 2차 특검, 저의 뭔가
• 문화(권도경): 주거 약자 내모는 세제 개편
• 국민(사설): 주택공급 대책 핵심은 숫자 아니라 병목 관리에 있다
• 국민(사설): 특검끼리 법리 충돌까지… 더 이상 연장은 없어야
• 서울(사설): 수도권 23만호 공급, 범정부·지자체 총력전으로 속도를
• 서울(사설): 첩첩산중 노봉법 논란, 시행령 아닌 법 개정으로 해결할 일
• 서울(사설): 2차 공공기관 이전, 정치적 나눠 먹기·지역 갈등 경계해야
• 세계(사설): 23만호 추가 공급·착공소요 절반 단축, 결과로 증명해야
• 세계(사설): 부정수급 제재받고도 버젓이 또 입찰… 줄줄 새는 혈세
• 세계(사설): 개청 코앞인데 수사 공백·시스템 우려 해소 못한 중수청
• 한국(사설): "23만호 주택 공급"... 부동산 정상화 마지막 기회다
• 한국(사설): 진흙탕 싸움만 하다 끝나는 민주당 대표 경선
• 한국(사설): 서술ㆍ논술형 평가, 학원 안 가도 된다고 자신할 수 있나
• 한겨레(사설): 수도권 23만호 추가 공급, 속도가 관건이다
• 한겨레(사설): 중수청 수사 외압 차단·인재 확보에 전력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5·18 왜곡 세력 국회 부른 이진숙, 엄중히 책임 물어야
• 한겨레(이정애): 눈치만 보는 민주당의 부동산 정치
• 경향(사설): 주택 공급·금융 지원 총력전, 속도와 시장안정 둘 다 잡아야
• 경향(사설): 국회에서 5·18 폄훼 토론회 연 이진숙, 이러려고 의원됐나
• 경향(사설): 우크라이나 취재 사진작가 유죄, 언론자유 옥죄는 여권법
• 매경(사설): 재건축·재개발 규제 완화 고무적, 더 과감히 풀어야
• 매경(사설): ‘당선사례금' 전락한 민생지원금…경기도 재정 파탄 안 보이나
• 매경(사설): "만국공법도 대포만 못하다"… 되찾은 안중근 유묵의 교훈
• 매경(강영철): 실패에서 잘못 배운 부동산 정책
• 매경(나철호): 장기거주 1주택자도 옥죄는 '10억 한도'
• 한경(사설): 수도권 23만 가구 추가 공급…숫자보다 중요한 건 실행
• 한경(사설): 세수 늘어도 상반기 나라살림 84조 적자…재정 씀씀이 괜찮나
• 한경(사설): 中 수출, AI 중심으로 진화…韓, 7대 미래산업 육성 속도 내야
• 서경(사설): ‘공급 속도전’ 내건 8·13 대책…재건축·재개발 더 활성화해야
• 서경(사설): 지방에 세수 15조 이전…지자체 방만 재정 손질도 시급
• 서경(사설): 부처간 딴소리·말바꾸기, 국정 메시지 정교한 관리를
• 서경(신지민): 자본시장 따라오지 못한 교육세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재건축·재개발 빠진 닥공 대책 효과는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가업상속공제 대신 상속세 손질해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부동산 공급대책 성패, 실제 착공 속도에 달렸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‘실업 보너스' 된 실업급여, 반복수급 문턱 높여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68개월→37개월 주택 공급 속도전, 민간을 더 뛰게 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청년 주거지원, 입지·형태와 금융 수요 맞춤이 관건
• 헤럴드경제(홍성원): 섶을 지고 불길로 뛰어들다 멈춤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서울 36.8%의 경고, 대통령부터 변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반도체가 절반...수출 증가, 숫자에 만족할 때 아니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부실 기업 퇴출 시동 건 증시, 옥석 정확히 가려내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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