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 Orders Fresh Attack Against Iran as War Enters Sixth Month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 Calls Off Planned Attack on Iran, Citing Diplomatic Progress
• Middle East & Africa: Gulf States Pressed Trump to Hold Off on Iran Strikes and Pursue Talks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says deal with Oman to manage shipping through Hormuz is close
• Middle East & Africa: U.S. Says Hamas Has Agreed to Broad Plan to Disarm
• Middle East & Africa: Latest Gaza Peace Plan Runs Up Against Reality
• Middle East & Africa: How the U.S. war with Iran is widening inequality in Africa
• Business: Rogue AI Hacks Herald New Era of Cyber Chaos
[Korea]
• 대통령실: 韓-아르헨 광물협력… 李, 남미외교 마무리
• 대통령실: 李, 귀국하자마자 부동산-증시 대책 회의
• 국회: 검찰 수사권, 78년만에 완전 폐지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8월3일 월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與 “레버리지 도입과정 점검”… 野 “책임 회피 일관”
• 민주당: 與 경선 첫주 최고위원 당선권에 친명3-친청2
• 국민의힘: 국힘 정책위의장 두달째 공석…정부 부동산 실책에도 무기력
• 국민의힘: "韓 주식대란 정상 아냐"…정점식, 국정조사 제안
• 국민의힘: ‘멱살 논란' 野권영진 "자진탈당 안해"
• 국민의힘: 국힘, 오늘 靑앞 최고위…"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촉구"
• 국조특위(주진우): 6·3 지선때 전국 88곳서 2시간 연속 ‘투표자 0명’ 입력
• 재경위(김상훈): [단독] 21억→53억원, 반년새 20세 미만 ‘미성년 빚투’ 2.5배 늘었다
• 재경위(김상훈): [단독]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성립 6년간 ‘0건’
• 한은: 하루 평균 외환거래 1200억달러 넘어
• 데이터처: ‘자동차·반도체' 쌍끌이…생산·소비·투자 석달만에 트리플↑
• 금융시장: ‘분노의 대반격' 코스피, 사상 최대 폭등…바닥 찍었나
• 금융시장: 하락장서 던진 개미들 비명… ‘빚투’ 반대매매엔 한숨만
• 소비자원: 소비자원 “쿠팡, 정보유출 1인당 10만원 보상을”
• 산업부: [단독] 韓, UAE와 손잡고 베트남 원전 진출
• 반도체업계: 中 노광장비 자립, 美日도 소부장 증설… 韓은 자금줄 말라가
• 화물업계: [단독] 종일 몰아도 빚에 허덕… 화물차發 경제 경고등
• 노동부: 노동 이슈 급증에, 로펌 가는 노동부 관료들
• 복지위(남인순): [단독] 국민연금 호실적에도…'사각지대' 954만명
• 복지부: 작년 기초생활 수급자 284만명… 16만명 늘어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Antonin Bergeaud, Robin Rivaton): Silicon, Not Software, Will Decide the AI Race
• Project Syndicate(Mark Esposito, Aurélie Jean): AI Must Enlarge the Economy, Not Divide It
• Project Syndicate(Howard Davies): The EU’s Incredible Shrinking Banking Sector
• Project Syndicate(Rabah Arezki, Michael L. Ross): Africa’s Energy Curse Is a Political Choice
• WSJ(Editorial Board): Warsh Makes Markets Do Their Job
• WSJ(Editorial Board): Trump, TikTok and Federal Devices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Public Pension AI Boom
• WSJ(Editorial Board): How Green Policies Fuel Fires In Europe
• WP(Fareed Zakaria): Trump appears to order the government to lie on behalf of tariffs
• WP(Matthew Lynn): Trump’s tariffs aren’t crushing global trade
• FT(Gillian Tett): China is smarter about subsidies than everybody else
• FT(Robert Armstrong): Markets are getting AI right
• FT(John Burn-Murdoch): We’ve moved from income world to wealth world
• FT(Hakyung Kim): Warsh spooks long bonds
• Bloomberg(David Fickling): Why the Rare Earths Weapon Is Losing Its Force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A Tale of Two Bubbles Defining a Third
• Bloomberg(Adrian Wooldridge): AI Will Make Our Politics Even More Emotional
• Bloomberg(Gearoid Reidy): The Transpacific Yen Team Has a Weak Link in Ueda
• Bloomberg(Juliana Liu): China’s Trade Defiance Will Come at a Cost
• Bloomberg(Max Hastings): America Is Exporting Bewilderment to the Rest of the World
• 동아(사설): “메가특구 주 52시간 완화”… 특구 밖으로도 단계적 확대하라
• 동아(사설): 美 드론 격추할 뻔한 軍… 손발 안 맞는 ‘불통 동맹’ 누구 탓인가
• 동아(사설): “왜 졌냐” “배려해 드려야 하는데”… 화 더 돋운 축구협회 청문회
• 동아(사설): 檢 없는 수사, 두 달 남았다… ‘5대 공백’ 우려 해소해야 〈1〉
• 동아(사설): 소부장 ‘증설전쟁’… 뿌리가 단단해야 진짜 ‘반도체 강국’
• 조선(사설): 보완 수사 폐지가 불러올 후폭풍이 두렵지도 않나
• 조선(사설): 특별감찰관엔 ‘권력에 가장 불편한’ 후보를
• 조선(사설): 빈 총 경계 이어 작전 보고 누락, 기막힌 軍
• 조선(사설): 美드론 ‘오인 격추 위기’가 별 일 아니라는 靑 안보실장
• 조선(사설): 친여 전문가들도 등 돌린 ‘공급 외면, 징벌 증세’ 집값 대책
• 조선(사설): 보완수사 폐지 “문제 생기면 그때 보완”, 이토록 무책임한가
• 조선(어수웅): 레버리지로 추락한 AI천재
• 조선(황규락): 교육장관이 교부금 성역 깨라
• 조선비즈(유종민): 매각 출구 막는 세금, 결국 집값을 밀어 올린다
• 중앙(사설): 민심 거스른 형소법 강행 처리, 거부권만 남았다
• 중앙(사설): ‘10년 공석’ 특별감찰관, 적임자 뽑고 역할 보장해야
• 중앙(사설): 마약 취한 20대 여성이 네 발로 거리를 기어다니는 나라
• 중앙(사설): 앞으로 한 달, 재난 막듯 폭염 대응해야
• 중앙(이현상): “주가를 너무 일찍 띄웠나”
• 중앙(배현정): 개미의 눈물
• 중앙(이에스더): ‘좋은 장’에 원칙 접은 국민연금
• 문화(사설): 범죄자 살판나고 피해자 피눈물 흘릴 法 누가 책임지나
• 문화(사설): 피아 식별 못하고 보고·지휘 흔들린 軍의 ‘美 드론 오인’
• 문화(사설): 52시간·기간제 규제 푸는 메가특구법… 전면 확대해야
• 국민(사설): 형소법 강행 처리, 이젠 국민이 평가할 차례
• 국민(사설): 주52시간 근로제 완화, 호남반도체에 국한할 일 아니다
• 국민(사설): 기록적 폭염·가뭄, 일상화된 기후재난 대비 서둘러야
• 서울(사설): 보완수사권 폐지 與 “더 좋아져”… 대혼란 막을 거부권을
• 서울(사설): ‘주 52시간 완화’ 메가특구 해법, 산업계 확대 적용해야
• 서울(사설): ‘아이 낳을 결심’ 했건만, 사라지는 산부인과·소아과
• 서울(백민경): 노후를 ‘투기판’에 둬도 되나
• 세계(사설): 72년 만에 檢 직접 수사권 폐지, 국민 고통 끝내 외면할 건가
• 세계(사설): ‘메가특구’ 주 52시간·기간제 완화, 타업종·지역으로 확대하길
• 세계(사설): 10년 공석 ‘靑 특감’ 임명 가시화… ‘강제수사권’도 부여해야
• 한국(사설): ‘노동규제 해방' 메가특구법... 제한적·단계적 접근 필요하다
• 한국(사설): 與 뒤늦은 특별감찰관 추천… 임명 서둘러 국민과 약속 지켜야
• 한국(사설): 미군 무인기 격추할 뻔… 안보 불안 키우는 한미 불통
• 한국(사설): 형소법 참사 막을 마지막 기회, 대통령 거부권에 달렸다
• 한국(사설): 사상 첫 42도 폭염, 피해 커지지 않도록 재난급 대응을
• 한국(사설): 10명 방에 15명 수용… 벼랑 끝 교정시설
• 한겨레(사설): 정신없이 널뛰는 코스피, 이대로는 장기 투자처 못 된다
• 한겨레(사설): 아찔한 미 무인기 사태, 한-미 소통 문제없나
• 한겨레(사설): 형사사법체계 대전환, 정교한 후속조처로 안착시켜야
• 한겨레(사설): 10년 공석 특별감찰관, 지체 없이 임명해 제구실하도록
• 한겨레(사설): 한반도 덮친 극단 폭염, 안전대책 사각지대 없어야
• 경향(사설): 78년만의 검찰 수사권 폐지, 국민 피해 없도록 후속 대책 전념해야
• 경향(사설): 순방서 귀국하는 이 대통령, ‘연임 개헌’ 논란 직접 끝내야
• 경향(사설): 대법관 공백 5개월, 조 대법원장은 언제까지 책무 방기할 텐가
• 경향(사설): 만시지탄 특별감찰관 추천, 신속 임명해 ‘제도 신뢰’ 회복해야
• 매경(사설): ‘공소기각' 추가로 형소법 이해충돌 커진 대통령, 거부권 행사해야
• 매경(사설): 개미 울리고, 외국인 배 불린 증시 변동성
• 매경(사설): 美 드론 격추할 뻔한 軍, 또 드러난 한미 소통 난맥
• 매경(사설): 서울 상반기 입주 물량 '반토막'… 공급 절벽 후폭풍 무섭다
• 매경(사설): 양대 노총의 '메가특구법 딴지', 반도체 골든타임 놓칠라
• 매경(사설): 사상초유 폭염의 일상화 …'사회적 재난' 수준 대응체제 개편을
• 한경(사설): 메가특구에서 풀리는 주 52시간…전국에선 왜 안 되나
• 한경(사설): 생산·투자·소비 '트리플 증가'라는데…경기불안 변수 수두룩
• 한경(사설): ‘빈총 경계'에 美무인기 오인까지…심각한 軍 기강 해이
• 한경(사설): 수억 성과급 받으면서 고통분담 거부하는 SK하이닉스 노조
• 한경(사설): 7년 만에 출산율 0.9명 눈앞…추세 가속화할 여건 조성해야
• 한경(사설): 부동산에 휘둘리는 은행 대출…금융 고유역할 방기 말아야
• 서경(사설): AI 대전환 시대, 초격차 제조강국으로 가자
• 서경(사설): 韓·중남미 FTA 재시동…CPTPP 가입도 속도 내야
• 서경(사설): 노태악·이흥구 후임, 동시 임명으로 대법관 공백 막아야
• 서경(사설): 한미일 공조에 환율 급락, 이참에 통화스와프 속도 내길
• 서경(사설): “하청 임금도 원청 교섭 대상”… 노봉법 보완 시급하다
• 서경(성행경): 주택 공급 위해 ‘닥치고 협력’ 할 때다
• 서경(김경미): 비아파트 페널티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환율 하락, 물가·민생 안정으로 이어져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생활인구 늘려야 소멸지역이 산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극한의 증시 변동, 부양보다 체질개선에 총력을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KTX·SRT 통합, 재정 안정과 서비스질로 답해야
• 파이낸셜뉴스(신율): 오세훈 판결의 역설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‘형벌 합리화 추진단’ 출범, 경제 활력 높이는 마중물 기대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과열·쏠림·레버리지 위험 보여준 美 AI전문 펀드 강제청산
• 아시아경제(김민영): 집단대출, 투기인가
• 이데일리(안도걸): 금리 인상이 던진 과제와 성장동력 확충의 길
• 오마이뉴스(김용기): 코스피 롤러코스터 악몽, '삼전닉스 저주'로 끝나지 않으려면
• 오마이뉴스(윤근혁): 건물은 낡고, 교실은 콩나물, 교사도 부족한데... 돈 남아돈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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