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says no progress on reviving interim peace deal with US
• Middle East & Africa: Trump Says Hormuz Is Under U.S. Control. Few Ships Are Listening.
• Middle East & Africa: Saudis Report Million-Barrel Output Rebound in July to OPEC
[Korea]
• 대통령실: SMR-핵융합-우주… 반도체 다음 ‘7대 씨앗’ 키운다
• 대통령실: 李, 스틸 美대사 만나 “양국 현안 원만히 풀것”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8월13일 목요일)
• 재경부: 청년 세제 혜택 ‘부익부 빈익빈’
• 재경부: 병원·약국 집단 반발 … "필수의료 공백 우려"
• 국세청: 악의적 고액 체납자 ‘은닉재산 추적 전담팀’ 생긴다
• 데이터처: 청년 ‘취업가뭄’, 실업률 5년6개월만에 최대폭 상승
• 수은 등: 산업-기업-수출입은행 노조 “이전 반대” 공동집회
• 민간연구소: 작년 종부세 낸 1주택자 82%, 앞으로 평균 42만원 덜 낸다
• 거래소: ‘동전주-시총 미달’ 36개 상장사 관리종목 지정
• 금융시장: 다시 힘받은 반도체…코스피 3.68%↑, 사흘연속 상승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0.3원 내린 1415.7원
• 금융시장: 고금리에…회사채 한파 더 길어진다 [시그널]
• 산업부, 노동부: 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두고… 김정관 “논의” 김영훈 “신중”
• 유통업계: 홈플러스 13일 영업 재개…생사 가를 ‘운명의 3주’
• 국토부: 공공기관 350곳 대상… 2차 지방이전 쟁탈전
• 국토부: 이전할 공기관 추리는 국토부 “연내 로드맵 마련”
• 특검: ‘기소 협의 패싱’ 놓고 또 충돌한 두 특검
• 기후부: “광주-용인 반도체산단에 2000만kW 전력 공급”
• 경찰: ‘차기 경찰청장 후보군’ 치안정감 4명 내정
• 교육위: 교육부 “교부금 개편해 영유아~평생교육 투자 강화”
• 농해수위: [단독] 농협중앙회장 선거에 정당인 출마 못한다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Carl Benedikt Frey): China’s Biggest Weakness on AI
• WSJ(Roland Fryer): What Problems Should AI Be Solving?
• NYT(David Wallace-Wells, Natasha Sarin): A.I. Hype Is Running Into Reality
• WP(Editorial Board): Inflation is still too high
• FT(Editorial Board): China is winning the race for the Ice Silk Road
• FT(Janan Ganesh): Why must a socialist also be woke?
• FT(Robert Armstrong): Kevin Warsh’s monetary hall of mirrors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Return to the ‘Trust Us’ Days of Central Banking? No Thanks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Invest in the Wisdom of Crowds After They Go Home
• 동아(사설): 法·令 근거 없이 노동부 멋대로 정한 노봉법 쟁의 기준
• 동아(사설): 대법서 또 강제동원 배상 판결… 日 정부, 전향적 변화 보여야
• 동아(사설): ‘간첩행위’ 中 군 출신 2명 구속… 입법 늦어 간첩죄 적용은 못 해
• 동아(송평인): 부동산 이데올로기
• 조선(사설): 부동산 전투 이미 패색 짙은데 “정책이 시장 이긴다”는 아집
• 조선(사설): 헤매는 黨 나 몰라라 “중진들이 야속하다”는 국힘 내부 탄식
• 조선(사설): 이젠 전투기 도청까지, 적성국 뺨 치는 中 간첩 위협
• 조선비즈(정재훤): 홈플러스 살리겠다며 손발은 묶어둘 건가
• 중앙(사설): 여당 독주 합법화하는 국회법 개정 위험하다
• 중앙(사설): 2029년 완공한다는 호남 팹, 전력·용수 인프라 계획부터
• 중앙(사설): 여당 당권 주자마저 전면 수정하라는 부동산 정책
• 문화(사설): 중국인의 한·미 軍기밀 정탐 심각… 방첩 강화도 동맹 과제
• 문화(사설): 영산강 수계도 돌발 가뭄, 수자원 확보 중요성 보여준다
• 문화(사설): “광주반도체 2029년 1차 완공” 실행 가능 로드맵 내놔야
• 국민(사설): 대북정책, 장관 소신 아닌 정부 원칙부터 세워야
• 국민(사설): 논란만 키울 여권의 대통령 공소 취소 추진
• 서울(사설): 치열히 다투라, 그래도 국민 앞에는 정제된 정책 내놔야
• 서울(사설): 국민 눈높이보다 개인 소신 중요한 안보 장관들, 불안하다
• 서울(사설): 반도체 용수 심각한데 극한 가뭄… 수자원 계획 점검해야
• 세계(사설): 정부 부동산 정책 불신만 키운 청와대 간부 면직 사태
• 세계(사설): 고소·고발에 전화방 의혹… 낯 뜨거운 與 전대
• 세계(사설): 벌금 이백 못 내 수감됐는데 병원비 삼천 드는 현실
• 한국(사설): 정부 노란봉투법 시행령 혼란… 법을 고치는 게 맞다
• 한국(사설): 갈수록 악화하는 청년실업, 미봉 아닌 근본 대책을
• 한국(사설): ‘망상’이라는 중견국 동맹, 우리에겐 더 필요하다
• 한겨레(사설): 천안 아동 사망, ‘구조신호’ 외면한 총체적 직무유기다
• 한겨레(사설): 억대 성과급 반도체 기업, 배당은 ‘소주 반잔값’이면 되나
• 한겨레(사설): 노란봉투법 쟁의대상 시행령으로 좁혀서는 안돼
• 경향(사설): 지지율 하락하는 이 대통령, 메시지부터 세심하게 관리해야
• 경향(사설): 정권마다 반복되는 ‘부동산 내로남불’
• 경향(사설): 수사주체간 볼썽 사나운 잡음, 특검 신뢰 떨어뜨린다
• 경향(미류): 버려진 ‘실거주자’
• 매경(사설): 베이커리 편법 상속 막겠다며, 中企 가업승계 옥죈 세금정책
• 매경(사설): 방만 운영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폐지, 이번엔 매듭짓길
• 매경(사설): 노동장관 난색에 대통령 재지시…노란봉투법 엉망이란 증거
• 매경(황인혁): 캐슈너트 그릇과 레버리지
• 매경(김제림): 밸류업 잔치는 끝났나
• 한경(사설): 北, 또 탄도미사일 도발…확고한 억지력 필요
• 한경(사설): 13일부터 코스닥 퇴출대상 확대…옥석은 가려야
• 한경(사설): 청년 취업자 45개월째 감소…정말 심각하다
• 서경(사설): 진흙탕 與, ‘불법 전화방’ 의혹까지… 민생 위기 안 보이나
• 서경(사설): “7대 첨단기술이 차세대 엔진”…기초과학 육성 뒤따라야
• 서경(사설): 李 세제개편 수정 시사, 시장 이긴다는 생각부터 버리길
• 서경(김남명): 세제개편안이 만들어지는 과정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최악 '청년고용', 기업고용 유도가 해법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국민연금, 지정학 리스크 살펴 투자해야
• 머니투데이(이병건): 조세저항 최소화하는 합리적 세제 필요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노란봉투법 혼란, 조속한 보완입법이 답이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광주 반도체에는 전격전, 용인은 왜 안 되나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엔비디아가 쏘아올린 ‘AI의 금융화’, 기회와 리스크 잘 살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“호남 반도체 팹 2029년 1차 완공”…인프라 구축이 관건
• 헤럴드경제(이후록): ‘쏠림’과 ‘단기주의’ 굴레 이겨내고 선진 자본시장으로
• 이데일리(사설): 다시 켜진 3%대 물가 경고등, 민생 안정에 만전 기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반발 커지는 8·3 증세안, 세심한 재점검 필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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