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U.S. Sending Third Aircraft Carrier, Up to 10,000 More Troops, to Middle East
• Business: China’s bigger, better batteries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“좌아하게 함께”… 사흘간 30건 가까이 SNS 글
• 대통령실: 李 “사건 암장-수사비리 꿈도 못꾸게 경찰개혁”
• 대통령실: 李 “김지용은 친윤 아닌 반윤”… 임명 절차 착수
• 대통령실: 靑정책실장 하준경… 경제수석에 문신학
• 대통령실: 외교장관 거론되던 송영길, 평화외교특보에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0월2일 금요일)
• 여론조사: 李 국정 지지율 3주전과 같은 43%… 부정평가 50%
• 재경위(이광재): 중산층 챙기기 나선 與 "상속·증여공제 늘려야"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5.6원 오른 1358.4원
• 산업부: 대미투자 첫발 뗐지만… ‘알래스카LNG’ 동상이몽
• 산업부: 대기업 돼도 '5년간 중견기업 혜택' 받는다
• 국토위(모경종): LH, 신축 매입 약정 소송 청구액만 '296억5000만원'
• 법무부: 뒤집힌 엘리엇 분쟁 “韓 정부 1530억 배상해야”
• 기후부: 韓 최대 낙월발전, 에너지 지도 바꾼다
• 도봉구: 도봉구, 골목형 상점가 3곳 지정…총 8곳으로 늘어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Kenneth Rogoff): America’s Looming Debt Reckoning
• Project Syndicate(Steven Hill, John Menke): The Sovereign Wealth Fund America Needs
• WSJ(Joseph C. Sternberg): If the Fed Can’t Stay on Budget, Can It Manage the Economy?
• NYT(Philip Delves Broughton): If You Think Rising Oil Prices Are Bad, Just Wait for the Inevitable Crash
• FT(Editorial Board): France meets fiscal reality with a crunch
• FT(Martin Sandbu): We have forgotten what budgets are for
• FT(Evgeny Morozov): An AI sovereign wealth fund isn’t progressive — it’s techno-imperialism
• FT(Ian Harnett): Four potential positives from higher bond yields
• Bloomberg(Daniel Moss): Cheap Money Is History: The RBA’s Blunt Warning
• Bloomberg(Liam Denning): Trump's $54 Billion Election Pitch for Alaska LNG Is Its Undoing
• 동아(사설): 트럼프발 ‘알래스카 리스크’… 협상 끝까지 놓지 말아야
• 동아(사설): 靑 정책실장 하준경… ‘일하는 내각’ 위해 판 까는 게 참모 역할
• 동아(사설): 정부가 뿌린 민생쿠폰-유가지원금 부담에 빚내는 지자체
• 조선(사설): 트럼프 ‘알래스카 LNG’ 일방 발표, 위험 직시하고 손익 따져야
• 조선(사설): 지뢰 폭발이 “불의의 사고”라니 가해자 없는 피해라는 건가
• 조선(사설): 기관장 공석, 인력 미달로 사법 개편 출범, 기업이라면 퇴출 감
• 중앙(사설): DMZ 지뢰 폭발, ‘불의의 사고’ 아닌 ‘북한의 도발’이다
• 중앙(사설): 트럼프의 ‘알래스카 LNG 투자’ 압박…사업성 철저히 따져야
• 중앙(사설): 초대 중수청장 검증 앞두고 ‘친윤’ 공방만 벌인 여권
• 중앙(이상렬): 정권의 쌈짓돈 104조원+α
• 문화(사설): “韓, 알래스카 LNG 투자”, 3重 안전장치 꼭 필요하다
• 문화(사설): 北 지뢰 도발 부른 軍 MDL 후퇴, 원칙 복원해 영토 지켜야
• 문화(사설): 2심 “김승원 통한 청탁 명백”… 재수사·기소 불가피하다
• 문화(이정희): 국가재정법 일탈한 미래대응기금
• 국민(사설): 알래스카 LNG 공식화한 미국, 관건은 ‘국익 관리’
• 국민(사설): 공소청·중수청 오늘 출범, 혼선 최소화 주력해야
• 서울(사설): 美 ‘알래스카 투자’ 일방 발표… 상업적 합리성 관철해야
• 서울(사설): 지뢰 언급 없이 李 “대화 복원”… 대북 접근법 돌아봐야
• 서울(사설): 중수청·공소청 간판 걸었지만… 국민은 잠이 안 온다
• 세계(사설): 트럼프 ‘韓 알래스카 투자’ 일방 발표, 상업적 합리성 지켜야
• 세계(사설): 北 지뢰 도발이 ‘불의의 사고’라니 가당키나 한가
• 세계(사설): 78년 만의 형사사법 대개편, 국민 불안 해소 ‘급선무’
• 한국(사설): 알래스카 LNG 투자 美 일방 발표, 국익 사수해야
• 한국(사설): 지뢰 폭발 北 책임, 국군의 날에도 언급 없는 대통령 기념사
• 한국(사설): 운전자 없이 '개문발차' 하는 형사사법체계 대변화
• 한국(김창훈): 인위적 석유 가격 통제 언제까지
• 한겨레(사설): 알래스카 투자, 트럼프 ‘정치 셈법’에 끌려가지 말아야
• 한겨레(사설): ‘대북기조 유지’ 밝힌 이 대통령, 국힘은 정쟁화 멈춰야
• 한겨레(사설): 하준경 신임 정책실장, 양극화·부동산 과제 무겁다
• 경향(사설): ‘알래스카 사업’ 일방 발표한 트럼프, 도넘는 외교적 무례다
• 경향(사설): 지뢰 참사 재발 방지 위해 북, 경계획정 대화 응하라
• 경향(사설): 김지용 중수청장 내정자, 국회가 신속하고 엄정하게 검증하길
• 매경(사설): ‘알래스카 500억弗'은 美 희망사항, 당연히 사업성 따져야
• 매경(사설): 153억이 7억으로…법원서 줄줄이 뒤집히는 공정위 과징금
• 매경(사설): 수장도 없이 개문발차한 공소·중수청…국민 보호는 뒷전
• 한경(사설): 알래스카 LNG 韓투자 못 박은 美…진짜 협상은 지금부터
• 한경(사설): 사상최대 1200억 달러 수출…'반도체 편중'의 그늘도 살펴보길
• 한경(사설): "100원 들여 얻을 편익 4~9원 불과"…설탕부담금 도입 신중해야
• 서경(사설): 美 ‘알래스카 투자’ 일방 발표…‘상업적 합리성’ 끝까지 따져야
• 서경(사설): DMZ 폭발 北 책임 묻지 않은 李…잘못된 신호 줄 수 있다
• 서경(사설): 농어촌공사 재생에너지 의무화, 에너지 정책에 농정 밀리나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알래스카 송유관 사업성 꼼꼼히 따져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서울 집값 86주↑ 규제보다 공급확대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美 일방적 대미투자 발표, 떠밀리듯 끌려가선 안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초과세수로 나랏빚 갚는 것도 미래 세대 위한 투자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美 대미투자 일방발표…법적 정당성·상업적 합리성 관철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생산·소비·투자 트리플 감소, 초과세수에 착시 경계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알래스카 LNG 투자, 美 시간표 아닌 국익 따라야
• 아시아경제(이경호): 200조원 짜리 저수지, 수문은 누가 쥐는가
• 아시아경제(곽노선): F4 공식화, 이름보다 내용이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미 알래스카 LNG 사업... 수익성· 안전성부터 따져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200조원대 미래대응기금...도입 취지, 원칙 훼손 안 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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