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says it receives US response to latest proposal
• Business: Micron Profit, Revenue Surge on Memory Demand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, SNS에 ‘대외비’ 靑보고문서 공개 논란
• 대통령실: 靑 “대법원장 마음대로 대법관 앉히는게 사법 독립 아니다”
• 대통령실: 개청 코앞, 3주 넘게 중수청장 고심 청와대…여당서도 우려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0월1일 목요일)
• 민주당: 與, 의무공개매수제 본회의 처리 보류
• 민주당, 혁신당: 낙천 후 탈당해 조국 도운 옛 당원 제명 두고 “공천불복 징계” “정치 보복”
• 국민의힘: 이형일 만난 정점식 “가상자산 과세 유예” 요구
• 국민의힘: 오세훈·국힘 서울시당 당정협의 정례화
• 국민의힘, 개혁신당: 국힘·개혁신당, 수도권 부동산 손잡았다
• 총리실: 정부, 수도권 주택공급 상황 월2회 브리핑한다
• 재경위(오기형): 가계대출 꽁꽁 조이니…DSR 적용 예외 70% 넘었다
• 재경위(정태호): 한은, 이르면 12월 ‘국내 금 1t’ 산다… 13년만에 현물 매입
• 재경부: 세수 63조 초과 전망…올 국세 478조 ‘최대’
• 재경부: 국고채 발행, 연내 10조 이상 축소 전망
• 미래연구원: ‘그냥 쉰’ 4050 작년 67만명, 청년까지 합치면 128만명
• 정무위(김현정): [단독]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촉발한 변동성, 초단타매매의 놀이터였다
• 정무위(신동욱): [단독] "상폐 막자" 법원 갔지만 98% 기각… 주주는 470일 발 묶였다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3.9원 내린 1352.8원
• 국토위(강대식): 서울 재개발·재건축, 3년간 2만 가구 늘렸다
• 국토부: 서울 입주물량 1년새 23% 줄어… 공급절벽 계속
• 국토부, 서울시: ‘닥공' 외친 홍지선·오세훈 "신속공급 공조"
• 국토부, 서울시: 洪·吳, 주택공급 협의체 가동…용산개발·그린벨트 해제 탄력 받나
• 공수청, 중수청: ‘검찰’ 간판만 뗐다…수장도 없이 공소청·중수청 출범
• 행안위(정춘생): [단독] 연대보증 끼고 10조…새마을금고發 빚더미에 '피눈물'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Desmond Lachman): Is Another Eurozone Debt Crisis Looming?
• Project Syndicate(Miao Yanliang): Will AI Reverse the Renminbi’s Rise?
• WSJ(Alan S. Blinder): Getting to Know Kevin Warsh
• WSJ(Mark Skousen): Gross Output Signals an Economic Surge
• WP(Editorial Board): On AI, a light touch is the right touch
• FT(Editorial Board): To fix housing affordability, build more homes
• FT(Bill Gross): Don’t own bonds and be cautious with stocks
• FT(Martin Wolf): Is the world really drowning in debt?
• FT(Tim Harford): Liberated by technology (again)
• FT(Simon Mundy): Trump’s coal drive plays into Beijing’s hands
• FT(Hakyung Kim): Midterms and the market
• Bloomberg(Justin Fox): America’s Office Bust Is a Golden Opportunity for Downtowns
• Bloomberg(Allison Schrager): The ‘Intangible Economy’ Is Making Everyone Miserable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The Bond Market Reckoning Has Only Begun
• Bloomberg(Jessica Karl): You Can’t Touch This Economy. Literally
• 동아(사설): 정전협정 위반 명백한데 北 “자작극” 발뺌… 엄중 책임 물어야
• 동아(사설): 국감에 기업인 또 줄소환… ‘복합위기 대응’ 분초가 아까운데
• 동아(사설): ‘쉬었음’ 청년 61만, 중년 67만… 스타트도, 리스타트도 어렵다
• 조선(사설): 총선 직전 군 공항 이전, 정권 임기에 맞춘 전작권 전환
• 조선(사설): ‘약자 위한’ 정부에서 대·중소기업 임금 격차 더 벌어졌다니
• 조선(사설): ‘지형 변화’ ‘불상 발사체’, 軍이 권력 눈치 보는 말장난만 한다
• 중앙(사설): 수장도, 손발도 없는 중수청·공소청, 피해는 국민 몫인가
• 중앙(사설): 북한 지뢰 도발, 끝까지 책임 묻고 원상 회복 요구해야
• 중앙(사설): 미래대응기금으로 명절 농축산물 할인 늘린다니…
• 문화(사설): 曺는 부르고 자기편 실세는 다 뺀 민주당의 국감 전횡
• 문화(사설): 광주 軍공항 이전 “더 단축” 李, 현실 외면 무리수 아닌가
• 문화(사설): “DMZ 지뢰 南 자작극” … 北 적반하장 부추기는 與 무책임
• 국민(사설): 초과세수, 미래세대 위해 나랏빚 상환에 써야
• 국민(사설): 정전협정 위반 드러났는데도 ‘자작극’이라는 北
• 서울(사설): 北 “보복” 적반하장… 사과할 때까지 단호히 대응해야
• 서울(사설): 역대급 세수에 미래기금 218조, 쌈짓돈 안 되게 단속해야
• 서울(사설): ‘경제 방파제’ 외환보유액 순위, 비공개 명분 없다
• 세계(사설): 명절 할인 지원에 ‘초과 세수’ 쓰겠다니… ‘미래 대응’ 맞나
• 세계(사설): 실세는 막고 조희대·기업인만 부르는 ‘국감 증인전쟁’ 舊態
• 세계(사설): 지뢰 묻고 ‘자작극’이라며 보복 위협하는 北 적반하장
• 한국(사설): "자작광대극" 운운한 北...사태 좌시 않겠다는 결기 보여줘야
• 한국(사설): 광주 군 공항 이전, 속도전에 뒤탈 우려된다
• 한국(사설): 성장동력 투자할 미래대응기금, 명절 할인 행사에 쓴다니
• 한겨레(사설): 새 형사사법체계 출발, 조속 안착 위해 총력 기울여야
• 한겨레(사설): 근본 원인 못 풀면 ‘지뢰 참사’ 되풀이된다.
• 한겨레(사설): 역대급 초과세수, ‘양극화 완화·국채 상환’ 방향 적절하다
• 경향(사설): 72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변혁, 초기 혼란 최소화가 관건
• 경향(사설): 유엔사 “정전협정 위반”, 북 ‘국경선 요새화’ 작업 중단해야
• 경향(사설): “인류가 AI 통제력을 잃고 멸망” 세계 석학 22명의 섬뜩한 경고
• 경향(오건호): 대통령의 연금 언어, 정제돼야 한다
• 매경(사설): "서울 자작극" 北의 적반하장 … 단호한 응징이 필요한 이유
• 매경(사설): 국고보조 슬그머니 부활 … 왜 국민 세금을 거대 노조에 줘야 하나
• 매경(사설): 사회적 흉기가 될 수도 있는 '영화적 상상력'
• 매경(이남우): 자본시장 개혁, 유턴은 안 된다
• 한경(사설): 연 100조씩 늘어난다는 세수…'공돈 나눠먹기' 안 돼
• 한경(사설): ‘北 지뢰 도발' 유엔사도 확인…정전협정 위반 책임 물어야
• 한경(사설): 자동차 생산 급감이 드러낸 한국 제조업의 '약한 고리'
• 한경(양지윤): 회원사 목소리가 불편하다는 금융투자협회장
• 서경(사설): 도심 공공주택 속도전… 민간 공급 활성화도 시급
• 서경(사설): 내일 새 형사사법체계 시행, 국민 안전 공백 우려 크다
• 서경(사설): “자작 광대극” 北 적반하장…단호한 상응 조치 나서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북한 지뢰,2015년 목함지뢰 때 결기 보여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초과세수 63조, 나랏빚 갚는 게 먼저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생산·소비·투자 '트리플 감소', 낙관 말고 내수 살려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표현의 자유도 진실의 벽은 넘지 못한다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대학생 공교육비 OECD 30위, 교육 재정 재설계 시급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트럼프 또 金에 구애…‘北지뢰도발’ 한미공조 중요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적반하장 북한, 원칙 대응하라
• 이데일리(사설): 다시 꺾인 기업 경기... ‘증시 호조=경기 회복’ 착시 없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‘인류 멸종' 시나리오까지 제기된 AI 통제 불능 경고
No comments:
Post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