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Europe: The bond market turns on France
• Middle East & Africa: How the Houthis Triumphed on the Red Sea and Sparked a New War in Yemen
• Middle East & Africa: Ships’ captains paid $100,000 a month to transit Strait of Hormuz
[Korea]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10월7일 수요일)
• 민주당: 與여성위원장 김남희·문정복 2파전
• 재경위(문진석): 월세 세액공제 3년간 51%↑…내년 청년공제 확대 형평성 논란도
• 국제기구: [단독]韓 정부부채 비율 42.6%로 하락
• 정무위(최은석): [단독] '단일종목 레버리지' 개인, 10개 증권사서 2조3천억원 날렸다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0.4원 내린 1343.6원
• 공정위: 공정위 “서비스몰 첫 화면에 회원 탈퇴 버튼을”
• 국토위(김종양): [단독] LH, 3년간 서울 2만가구 신축매입… 90%는 기존 물량
• 국토위(황희): 청년주택 없다더니…LH 빈집 3.8만 가구
• 국토부, 서울시: 민간 용적률 1.2배까지 높여…정부·서울시 접점 찾는 '닥공'
• 국토부: [단독] 가덕도 신공항, 안전 우려에도 졸속 통과
• 국토부: 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 국가가 보장
• 부동산원: "작아도 서울에 내 집"…전용 40㎡ 이하 집값 껑충
• 부동산시장: 공사비 뛰자 규모보다 속도 … 분리 재건축 다시 '꿈틀'
• 법사위: 조희대 “대통령, 제청 간섭 위헌” 국감서 전면전
• 법사위: 물러서지 않는 靑-曺, 대법관 공백 길어질듯
• 美법원: [단독] '쿠팡 개인정보 유출' 뉴욕 집단소송 종결
• 행안위(박정현): ‘지방 매칭비' 부담됐나... 지역화폐 국비 190곳 중 86곳 다 못 썼다
• 수협: 차기 수협은행장 선정 또다시 불발
• 복지위(이달희): [단독] 저소득층 더 준다더니…517만명 기초연금 ‘한겨울 삭감’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Shang-Jin Wei): Why the US-China Trade Truce Matters
• Project Syndicate(Minghao Zhao): Sino-American Stability Without Trust
• Project Syndicate(Robert Muggah): Brazil’s Voters Have Moved
• Project Syndicate(Andrés Velasco): Brazil’s Election Debacle Is Lula’s Fault
• WSJ(Editorial Board): France’s Bonfire of Inanities
• WSJ(Rahm Emanuel): Washington Needs the Tax-Reform Spirit of ’86
• WP(Editorial Board): Small nuclear reactors reach a big milestone
• WP(Editorial Board): A good step to build wealth for American kids
• WP(Editorial Board): The data center boom will shrink. That’s good news.
• FT(Martin Wolf): How much longer can the world absorb the Iran shock?
• FT(Chris Giles): Why are bond yields so high?
• FT(Katie Martin): How AI could scupper the dollar
• Bloomberg(Daniel Moss): China’s Growth Target Has Become a Trap for Xi
• Bloomberg(Matt Levine): Treasury Futures Might Switch
• 동아(사설): 공소·중수·경찰청장은 국무회의 참석 않는 게 옳다
• 동아(사설): 채무조정 재신청 올 들어 3만… ‘습관성 탕감’은 악순환 부를 뿐
• 동아(사설): 4대 과기원 수시 지원 급증… 이공계 인재 잘 키우고 잘 지켜야
• 동아(김정관): 대미 전략투자, 새로운 산업통상 전략의 출발점
• 조선(사설): 司法 무너뜨려 국민 불안한데, 정권은 조선시대 당쟁 벌이나
• 조선(사설): 집권 16개월에도 윤석열 탓, 사실관계도 안 맞아
• 조선(사설): 2년째 대법원장 모욕·협박, 민주주의 흔드는 민주당 정권
• 중앙(사설): 출구 없는 대법관 임명 갈등, 대승적 해결이 그리 어려운가
• 중앙(사설): 중수청·공소청 중립 해칠 국무회의 참석 재고해야
• 중앙(사설): 면접 최하위 평가에도 낙점된 ‘성남 라인’ 공기업 사장
• 문화(사설): 국정감사가 사법부 공격 무기로 남용되는 위험한 상황
• 문화(사설): 李대통령의 SNS 과몰입도 임은정 ‘항명’도 비정상
• 문화(사설): 北 지뢰 도발, 피동적 대응 급급하면 재도발 못 막는다
• 문화(김대일): 종부세 개편… 국민은 손해, 정부만 이득
• 국민(사설): 대통령은 AI 해킹 속도전 주문, 대응 체계는 허술
• 국민(사설): 갈등 얼룩진 대법관 제청, 언제까지 평행선 그릴 건가
• 서울(사설): 수사 체계 구멍에 아우성인데, ‘검찰개혁’ 입씨름하고 있나
• 서울(사설): 역시나, 온통 ‘조희대 공방’뿐이었던 국정감사 첫날
• 서울(사설): 2인 가구 30%… ‘老老 케어’ 느는데 갈 길 먼 통합돌봄
• 세계(사설): 금융권 AI 해킹 확산, 국가안보 차원에서 총력 대응해야
• 세계(사설): 공정성 우려 큰 중수청의 대통령·의원 수사안
• 세계(사설): 국감 첫날 대법원장 난타… 도 넘은 與의 사법부 겁박
• 한국(사설): 4500억 투입하면서 취업 성과 깜깜이 청년 일자리
• 한국(사설): 삼권분립 관례 무너진 대법원 국감
• 한국(사설): 국무회의 불려 간 공소·중수청 수장… 정치 중립성 우려된다
• 한겨레(사설): 대통령은 제청에 관여 못한다는 조희대 원장의 궤변
• 한겨레(사설): ‘검찰개혁 설전’ 멈추고, 김지용 검증·제도 안착 집중을
• 한겨레(사설): 유엔사 북 국경 요새화·DMZ 관리 더 적극 나서야
• 경향(사설): “대법관 공석 송구스럽다”는 조 대법원장, 재제청 절차 밟아야
• 경향(사설): 제동 풀린 여권 내 갈등, 이대로면 개혁도 못하고 공멸
• 경향(사설): 국방부의 병역특례 축소·폐지 추진, 검토할 만하다
• 경향(이상민): 로또 맞은 나라, 지방 몫 왜 줄이나
• 매경(사설): 형사사법 준비 부실 눈감고, 대법원장 훈계에 열 올린 與
• 매경(사설):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한미관계 이상징후들
• 매경(사설): 농지법 고친다는 농림장관 '농지 빌려쓸 자유'를 허하라
• 매경(심윤희): 강남불패 깨기보다 중요한 것
• 한경(사설): 北지뢰 제거가 "단호한 대응"이라는 국방부 장관의 인식
• 한경(사설): 저소득층 더 가난하게 만든 최저임금·주 52시간의 역설
• 한경(사설):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추진…공급 확대책 더 나와야
• 한경(김수언): 부동산보다 더 걱정해야 할 청년 일자리
• 서경(사설): “처벌 어렵다”에도 문책 요구…경제단체 위축 우려 크다
• 서경(사설): 사회적 대화, 노동개혁 ‘시간 끌기’ 명분 돼선 안돼
• 서경(사설): “국회·대통령, 대법원장 제청 관여 못해”…이것이 상식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모처럼 여야 한목소리 병역특례 대수술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브라질 대선 1차투표 결과가 던진 경고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국방부 작계 털린 지 10년, 변한 것 없는 보안의식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기업인 국감 불러 망신주는 구태는 이제 사라져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금융권 AI 해킹 사태, 국가 안보차원 보안 대책 필요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근로기준법 확대 앞서 영세사업장 현실부터 돌아봐야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늘어난 과기원 지원, 연구인재로 키우는 게 관건
• 이데일리(사설): 석 달 새 200원 떨어진 환율, 원화 강세의 그늘도 봐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시작부터 정쟁 국감, 민생과 정책 올인 다짐 왜 했나
• 오마이뉴스(최병성): 한국 아파트가 무너지기 쉬운 이유... 충격적인 국토부 문서
No comments:
Post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