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U.S. Targets Iran in Fresh Wave of Strikes
• Middle East & Africa: Two More Oil Tankers Are Attacked in the Strait of Hormuz
• Middle East & Africa: Bessent Says Hormuz Will Be ‘Worthless’ as Oil Bypasses It
[Korea]
• 대통령실: 김용범 靑정책실장 전격 사퇴… 李, 하루만에 사표 수리
• 대통령실: 후임 靑정책실장에 김정관-윤창렬-이호승 등 거론
• 대통령실: 李 “추석물가 못 잡으면 지명 취소” 뼈 있는 농담
• 대통령실: 靑 "부동산 가격 정상화 기조, 흔들리지 않아"
• 대통령실: 靑 "베어허그 M&A 지원펀드 검토…기업가치 제고 도움"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9월2일 화요일)
• 민주당: 이번에도 김민석의 ‘사퇴 요구’ 통했다
• 기본소득당: [단독] 용혜인, 정치자금 3억을 특별당비로… ‘규제 회피’ 지적
• 재경위(문진석): 서울 갭투자 의심 거래 30대가 절반…증가속도 가장 빨랐다
• 기획처: 반도체 호황 업고 내년 예산 821조원 푼다
• 기획처: 지방 5성급 호텔 3곳 건설 지원… 관광 활성화
• 기획처: “성인될 때 7000만원 목돈” 아이자립펀드 신설
• 기획처: ‘역세권 30평’ 공공임대 추진… 중산층에도 공급
• 한은: 기관 외화증권투자 잔액 753조원 역대 최대
• 정무위: 유통사 직매입 대금 지급…60일→35일로 단축한다
• 금융위, 금감원: 과도한 제재 많았나…금융위 수정 의결 90%가 금액 감경
• 금감원: 금감원장 “주택공급 속도, 금융지원에 역량 집중”
• 금융시장: 원·달러 환율, 1.8원 오른 1370.4원
• 산업부: 김정관 방미…러트닉과 대미투자 막판 조율
• 유통업계: 홈플러스, 오늘 관계인집회서 회생안 표결…회생 여부 가른다
• 국토위: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…與, 1.2배로 상향 추진
• 국방부: [단독]美 차세대 핵심 부대, 한국에 배치
• 도봉구: 도봉 민원해결사 ‘열린 구청장실’ 오픈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Dani Rodrik): The Quiet Revolution in Services
• Project Syndicate(Ricardo Hausmann, Eric Protzer): Building Canada’s Post-American Economy
• WSJ(Michael Segal): The ‘Segal Issue’ and U.S.-Canada Trade
• WSJ(Ted Nordhaus): Protect the Earth—Build More Data Centers
• WP(Damir Marusic): Why China is still losing the chip war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Warsh’s Pledge on Stable Prices Will Soon Be Tested
• Bloomberg(Andy Mukherjee): India’s Youth Are Angry. Its Billionaires Are at War
• Bloomberg(Gearoid Reidy, Daniel Moss): On Japan, Bessent Channels His Inner Spike Lee
• 동아(사설): 내년 예산 821조, 나랏빚 1500조… ‘빚의 역습’ 대비해야
• 동아(사설): 김용범 사퇴… 내각이 청와대만 쳐다보도록 해선 안 돼
• 동아(사설): 테러 물자 조달 외국인 첫 검거… 테러 조직에 빈틈 안 된다
• 조선(사설): 박·문·윤 정부 합친 것만큼 늘리겠다는 이재명 정부 예산
• 조선(사설): 개각서 김용범 뺐다가, 다음날 경질, 희한한 쇄신 인사
• 조선(사설): 기소유예 법무장관, 여성단체가 반대하는 성평등장관
• 중앙(사설): 반도체 특수 기댄 821조 예산…여유 있을 때 나랏빚 갚아야
• 중앙(사설): 세제 개편 철회, 정책실장 경질…설익은 정책이 남긴 교훈
• 중앙(사설): “일 많아 실종 허위 종결”…이런 경찰 믿을 수 있나
• 중앙(신성식): 유시민식 복지개혁 곱씹을 때
• 중앙(안혜리): 용혜인 부부의 절세·재테크 신공
• 문화(사설): 821조 超팽창 예산안… 물가·금리 자극 악순환 우려 크다
• 문화(사설): 기초연금 개혁 화급한데 재정 부담 더 키우는 역주행
• 문화(사설): ‘불공정 아이콘’ 비판받는 인사를 장관 지명한 靑 책임
• 국민(사설): 김용범 사퇴… 정책 실패 인정했다면 기조도 바꿔야
• 국민(사설): ‘장관이냐 의원이냐’… 용혜인 의원 속히 결단해야
• 서울(사설): 정책실장 사퇴, 정책 전반 점검하고 방향 다시 잡아야
• 서울(사설): 기초연금 ‘하후상박’ 무산, 미래 세대에 떠넘긴 청구서
• 서울(사설): 관할·시스템·규정 혼돈 속… 중수청 다음달 문 열 수 있겠나
• 서울(유창수): ‘집값 전쟁’의 본질
• 세계(사설): 내년 예산 821조 ‘역대 최대’… 나랏빚 관리는 뒷전
• 세계(사설): 개각 이틀 만에 정책실장 사퇴… 국정 쇄신 원칙 있나
• 세계(사설): 업무 부담·피로 가중 때문에 실종 허위종결했다니
• 한국(사설): 821조 슈퍼예산, 반도체 호황 기댄 위험한 도박 아닌가
• 한국(사설): 김용범 사퇴했지만... 중요한 건 정책 기조 쇄신 의지
• 한국(사설): "업무 부담"에 무더기 허위 실종종결…한 제주 경찰만이겠나
• 한겨레(사설): 820조 성장 중심 슈퍼 예산, ‘양극화 완화’ 더 보강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김용범 실장 사퇴, 국정 공백 없게 전열 가다듬길
• 한겨레(사설): 기초연금 개편, 월 3만원으로 ‘하후’라고 말할 수 있나
• 경향(사설): 821조 역대급 슈퍼예산, 성장과 격차해소 둘 다 잡아야
• 경향(사설): ‘인사는 메시지’인데, 한발 늦은 김용범 사퇴
• 경향(사설): 첫발 뗀 ‘서울대 10개 만들기’, 지역 살리기 실질 거점 만들어야
• 경향(정준호): 집값 너머 ‘오래 거주할 수 있는 안정’
• 매경(사설): 내년 821조원 역대급 예산, 그 속에 숨어 있을 방만 사업
• 매경(사설): 기초연금 개혁한다더니…'70% 룰' 놔두고 지출만 늘렸다
• 매경(사설): "장관·비례대표 둘 다" 청년의 공정 감수성 건드린 용혜인
• 한경(사설): 821조 슈퍼 예산…반도체 초호황 끝나도 지속 가능한가
• 한경(사설): 靑 정책실장 사퇴…국정 현안 돌아보는 계기 돼야
• 한경(사설): 노동감독관·교원 대폭 증원…국민 체감할 어떤 실익이 있나
• 서경(강인수): 대미투자,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장밋빛 슈퍼예산, 미래 부담 경계해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세제개편안, 일부 수정으로 충분하지 않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821兆 초대형 예산 확정, 빚에 대한 경각심 높여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부동산 세제 수정안도 미흡, 국회서 꼼꼼히 따지길
• 파이낸셜뉴스(장유하): 최대 분수령 맞은 홈플러스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821조 슈퍼예산, 과감한 미래투자 집중하되 지출관리 철저히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환태평양경제협정 가입, 통상 환경 급변 늦출 수 없는 과제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김용범 사퇴, 늦었지만 잘했다
• 아시아경제(김동원): 용산공원, 다른 선택을 한 노무현 정부와 이재명 정부
• 이데일리(사설): 신음 커지는 서민 가계, 정치권은 현실 바로봐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中 1.2조 달러 무역흑자에 G20 장벽 논의, 우린 준비됐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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