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Conflicts and energy shocks threaten progress against global hunger, UN agency head warns
• Middle East & Africa: War Risk to Oil Supplies Grows With Red and Black Sea Disruptions
• Middle East & Africa: Saudi Crude Flow From Red Sea Hit Record Before Houthi Warning
• Middle East & Africa: Some Asian Buyers Still Sending Ships Into Red Sea for Saudi Oil
• Middle East & Africa: Why Israel Is Sitting Out the Latest U.S. Bombing Campaign in Iran
• Middle East & Africa: The Gulf nation that became Iran’s softest target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, N% 성과급에 “노동쟁의 대상 아니다”
• 대통령실: 일반인이면 가능했겠나…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매 ‘뒷말’
• 대통령실: [단독]“美,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 군함 파견 요청”
• 당정: [단독]메가특구, 계열사간 출자 빗장 푼다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7월22일 수요일)
• 민주당: 86세대 퇴진론… 발끈한 송영길
• 국민의힘, 개혁신당: 정점식·이준석 회동…대여투쟁 단일대오 꾸리나
• 재경부: 퇴직연금 계좌로 국채 사면 … 세금 '0원'도 가능
• 거시경제: 올해 생산 10% 늘어날 때 고용 증가율 1%에 그쳤다
• 정무위(이양수): ‘빚투'에 5대銀 기타대출 목표 2.4조 초과…주담대 조인다
• 금융위, 산업부: [단독] 금융위 '중복상장 금지' 추진에 산업부 "기업 자금조달 걸림돌" 의견 전달
• 금융위: 헛다리 짚은 얼라인...당국 “현실성 없는 제안”
• 금융권: JP모건 “코스피 급락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탓”
• 금융권: [단독]‘서민 급전’ 카드론 금리 15% 돌파
• 국방부: 안규백 장관 ‘이중 전역’, 법적으로는 불가능
• 국민연금: 국민연금, 7월에 하이닉스 샀다‥"상승 여력 있다"
• 도봉구: “귀담아 듣고, 곱씹어 살피겠습니다”[현장 행정]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Jim O'Neill): Don’t Overestimate America and China’s Importance
• Project Syndicate(José Antonio Ocampo): The Good, the Bad, and the Ugly in Global Tax Negotiations
• WSJ(Karan Bhatia): Trump Fashions a Trade Policy for the AI Age
• NYT(Thomas L. Friedman): Three World Leaders. Three Incredibly Bad Decisions.
• FT(Editorial Board): The EU needs to hold together on Russia sanctions
• FT(Robert Armstrong): Broken valuation metrics?
• FT(Gustavo Medeiros): Brazil faces unforgiving economics after election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The US Should Keep Its Eyes on the Endgame in Iran
• Bloomberg(Andy Mukherjee): Stablecoin Is the Wrong Weapon in US-China Fight
• Bloomberg(Shuli Ren): The Most Important Stock Decision You’ll Make This Year
• 동아(사설): 李 “영업익 배분, 쟁의 대상 아냐”… 무차별 확장엔 제동 걸어야
• 동아(사설): “원유 재고 사상 최저” “홍해 봉쇄”… 다시 거세지는 ‘3高 파도’
• 동아(사설): 외교관 전원 정보 털렸는데, 정부는 열 달간 까맣게 몰랐다
• 조선(사설): 李 “이익 배분은 쟁의 대상 아냐” 옳은 말, 후속 조치 서둘러야
• 조선(사설): 하고 싶은 것 다하는 與, 野의 필리버스터 28번째 강제 종료
• 조선(사설): ‘배재고, 탱크데이’ 이슈 교육, 정치 편향 배제 자신할 수 있나
• 조선(나지홍): ETF 아버지 “레버리지 ETF 안 돼”
• 조선비즈(연선옥): 주가 지수가 정책 목표가 되면 안 되는 이유
• 중앙(사설): 장윤기 축소 수사 의혹 규명, 경찰에 맡길 수 없다
• 중앙(사설): 산업 생태계 망치는 ‘N% 성과급’…주총 승인 의무화해야
• 중앙(사설): 외교망 해커에 뚫리고도 10개월 동안 몰랐다니
• 중앙(안혜리): 대통령 부동산 거래의 기술
• 문화(사설): 李대통령 아파트 거래가 보여준 부동산 규제의 역설
• 문화(사설): ‘정치 검찰’ 없앤다면서 ‘정치 특검’ 연장·확대하는 與
• 문화(사설): ‘레버리지’ 파문 급속 악화, 국정조사 하고 책임 물어야
• 문화(이철호): ‘투전판 증시’의 종점
• 국민(사설): 부실 수사 몸통으로 지목된 국수본… 이런 경찰 믿을 수 있나
• 국민(사설): ‘났다 하면 큰불’ 물류센터 안전기준 다시 만들 때다
• 서울(사설): TSMC 25개 공장 속도전, 韓 첨단산업은 대못 규제 지뢰밭
• 서울(사설): 선관위 특검법·원구성 합의… 민생법안 처리에도 속도를
• 서울(사설): 혐오 막는 ‘학교 시민교육’, 정치 편향 없게 정교해야
• 서울(윤석명): 청년들, 유튜브 연금 방송 나선 뜻은
• 세계(사설): 李 대통령도 아파트 거래 편법 논란, 규제 정상화 계기 삼아야
• 세계(사설): 장윤기 단순살인죄 적용, 국수본이 지시했다니
• 세계(사설): 외교관 정보 최대 1만건 털린 외교부… 진상 철저 규명을
• 한국(사설): 구속 유병호 "尹은 두목"... 호위무사 전락한 감사원 실상
• 한국(사설): 경찰 수사 컨트롤타워가 장윤기 사건 축소했나
• 한국(사설): 외교관 전원 신상정보 해킹… 적성국에 넘어갔다면 어쩔 건가
• 한겨레(사설): 네거티브 공방 못 벗어나는 민주 전당대회
• 한겨레(사설): 구속된 유병호 통해 ‘감사원 돌격대’ 만든 윗선 밝혀야
• 한겨레(사설): ‘혐오·차별 배격’ 시민교육, 사회적 합의로 교실 안착을
• 경향(사설): 이익은 81% 늘었는데 고용은 0.2% 증가, 이게 한국경제 현실
• 경향(사설): 감사원의 관저이전 봐주기 감사, 최재해는 몰랐나
• 경향(사설): 이번엔 외교원 해킹, 피해 규모조차 모른다니
• 경향(우석진): 모두의 성장이 되려면
• 매경(사설): 대통령도 근저당 끼고 집 파는 나라…부동산규제 과도하단 증거
• 매경(사설): ‘단순살인죄 지시' 의혹 국수본 압수수색…이런 경찰 믿을 수 있나
• 매경(사설): 삼성의 로봇산업 총력전, 초격차경쟁력 새 시험대
• 매경(김선걸): 부동산 대토론회, 밀린 숙제를 할 때
• 한경(사설): 대통령도 'N% 성과급' 쟁의 대상 아니라는데…입법으로 못 박아야
• 한경(사설): "미토스급 AI 못 만들면 美·中에 종속"…관건은 실행력
• 한경(사설): 신진서 역전승이 보여줬다…AI로 더 강해진 인간
• 서경(사설): 또 ‘국가역할론’ 띄운 靑…관치로 AI 생태계 못 키운다
• 서경(사설): 추가세수로 ‘미래대응기금’ 추진, 채무관리는 뒷전인가
• 서경(사설): 홍해로 번지는 이란 전쟁…공급망 교란 장기화 대비를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사과한 'ETF 아버지', 책임 외면한 정부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통합 멈춘 인천공항, 재도약 계기 삼아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국립외교원까지 줄 잇는 해킹, 뻥 뚫린 사이버 안보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로봇 개발도 수소차 충전도, 규제 대못 왜 못 뽑나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삼성 비만약 2.7조 M&A, K-바이오 미래 먹거리 승부수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‘규제 프리존’, 신산업 키우고 지역경제 살릴 돌파구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운용사 대표의 경고…당국, '레버리지' 심각성 인식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부동산 토론회 앞두고 쏟아진 민의, 흘려듣지 말아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, 풀어야 할 규제 이뿐일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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