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US: Retail sales up just 0.2% in June, but excluding business at the gas pump, shoppers are resilient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and US step up attacks, release of American in dispute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tells Houthis to close Red Sea gateway if US hits power network
• Business: Why Microsoft’s $80 Billion Xbox Bet Backfired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“자기 업무도 모르나” 업무보고 중 공개경고
• 대통령실: 전북소외론 반박한 李 "현대차 새만금투자, 엄청난 규모"
• 대통령실: 尹이 없앤 靑청년비서관 부활… 구글코리아 출신 김태원 임명
• 대통령실: 대미투자·쿠팡 갈등 속… NSC에 주미대사 이례적 호출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與, 20일 ‘종합특검 연장’ 처리 방침… 국힘 “필리버스터로 저지”
• 민주당: 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 기탁금 한번에 4배 올라
• 국민의힘: 野 중진도, 차기 주자들도… 사법 리스크에 발목 잡혔다
• 국민의힘, 개혁신당: 정점식·이준석 21일 오찬 회동…대여 투쟁 공조 논의
• 한은: 3년6개월만에 금리 인상… 연내 더 올린다
• 금융위: [단독] 진입장벽 높였지만…변동성 감소 지켜봐야
• 금융위: 주담대 6억 받으면 부담금이 1200만원?
• 유통업계: 홈플러스, 2000억 긴급자금 확보… 회생절차 재개 나서
• 배달업계: 우버, 배민 품는다... 23조에 딜리버리히어로 인수
• 국토위(복기왕): 與, 월세 세액공제율 17%→30%로 상향 추진
• 부동산원: ‘반도체 팹’ 전남광주 아파트값 0.03% 올라
• 법사위(김남희): 김남희 “보완수사권 생각 다르다고 ‘고름’ ‘내통’…민주주의의 해악”
• 행안부: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해 ‘연고지 유착’ 끊는다
• 행안부: 줄줄 샌 지방보조금 147억…환수 칼 뺐다
• 경찰: ‘여중생 성매매’ 혐의 청주시의원 자진 사퇴
• 국교위: “중학교 역사책 근현대사 비중 20→30% 확대”
• 과기부: 전국민 무료 이용 ‘모두의 AI’ 12월 선보여
• 방미통위: 정부 “14세 미만 청소년 SNS 가입 제한 추진”
• 국방부: 육해공사 통합 사관학교… 교수 절반은 민간인으로
• 문체위: 박지성·박주호 불출석…축구협회 청문회 연기
• 국민연금: 국민연금 부동산실장 대기발령에 대체투자부문 재정비 불가피
• 서울시: [단독] 진입장벽 높였지만…변동성 감소 지켜봐야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Şebnem Kalemli-Özcan): Where Will Global Financial Fragmentation Lead?
• Project Syndicate(Carlos Lopes): Development Economics for an Age of Upheaval
• WSJ(Editorial Board): California Reverses Its Pension Reform
• WSJ(Joseph C. Sternberg): China’s Economy Is in Worse Shape Than You Think
• WSJ(George E. Bogden): Is South Korea Hostile to U.S. Businesses?
• WSJ(Mary Julia Koch): Democratic Socialists Get Scandinavia Wrong
• NYT(Ross Douthat): A Vision of a ‘Society Without Capitalism’
• WP(Editorial Board): Interest costs add up. A lot.
• WP(Marian L. Tupy): Socialists think wealth is stolen. They’re wrong.
• Bloomberg(Daniel Moss): South Korea’s Economy Is Too Hot for One Rate Hike
• Bloomberg(Justin Fox): Bessent’s 3-3-3 Economy Is Slipping Out of Reach
• Bloomberg(Javier Blas): Iran Risks Overplaying Its Hand on Hormuz
• Bloomberg(Liam Denning): A Lucid Look at America’s Failing EV Sector
• Bloomberg(Scott Lincicome): Imports Ride to the White House's Rescue, Again
• Bloomberg(Gearoid Reidy): If Japan Is Back, the Yen Should Come Home, Too
• 동아(사설): 3년 반 만의 통화긴축 전환… 확장재정과 엇박자 안 나게
• 동아(사설): “14세 미만 SNS 가입 제한”…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흐름
• 동아(사설): 유네스코 “사도광산 강제동원 알려라”… 역사 감춘 日에 경고
• 조선(사설): 빚은 탕감하고 세금은 독촉하라는 대통령의 이중잣대
• 조선(사설): 육사 출신 장관이 계엄 했다고 이렇게까지 밀어붙이나
• 조선(사설): “초과이익 분배” 기업인들에 훈계하는 민노총 장관
• 중앙(사설): 한은 금리 인상은 ‘양날의 칼’…경제 충격 최소화가 관건
• 중앙(사설): 증시 흔드는 레버리지 ETF, 미봉책으론 불안 해소 못 한다
• 중앙(사설): 경찰 개혁, 땜질 처방보다 ‘수사권 독점’ 견제가 핵심
• 중앙(이윤수):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, 코스피 심장에 2배 모터를 단 형국
• 중앙(박수련): ‘오징어게임 증시’의 무책임한 프런트맨
• 중앙(김성탁): 민주당의 기득권 성채, 청년층이 무너뜨릴까
• 문화(사설): 李대통령 ‘김용 판결’ 비판, 재판·전대 개입 소지 없나
• 문화(사설): 더 황당해진 육·해·공 사관학교 통합案 전면 백지화해야
• 문화(사설): 한은 금리인상 옳으나 정부 재정정책과 불일치 걱정된다
• 국민(사설): 시작된 통화 긴축, 빚투·영끌·일자리에 촉각 세워야
• 국민(사설): 국군사관학교, 서둘지 말고 치밀한 계획부터 마련해야
• 서울(사설): 3년 6개월 만의 기준금리 인상, 긴축의 고통 견뎌낼 대책을
• 서울(사설): 활주로, 바다도 없이 3군 사관학교 통합… 국민 설득부터
• 서울(사설): 해도 너무 한 與 원색 비난전, 민생은 안중에 없다
• 세계(사설): 日, 세계유산 사도광산에 강제노동 역사 반영 약속 지키길
• 세계(사설): ‘합동성’ 명분도 사라진 사관학교 통합, 국민은 납득 못한다
• 세계(사설): 한은 통화긴축 전환… 금리인상 후폭풍 단단히 대비해야
• 한국(사설): 한은 금리인상, 정부 돈풀기… 물가 잡기 엇박자 우려된다
• 한국(사설): 두 달도 안 돼 ‘레버리지 사후약방문’… 이 혼란 누가 책임지나
• 한국(사설): 허점투성이 사관학교 통합, 강행 안 된다
• 한겨레(사설): 금리 인상 시작, 영끌·빚투 위험 더 커진다
• 한겨레(사설): 보완수사권, 치열하게 논쟁하되 비방·인신공격 멈춰야
• 한겨레(사설): 사관학교 통합, 합리적인 실행안 마련을
• 경향(사설): 금리인상까지 덮친 증시, 레버리지 부작용 최소화해야
• 경향(사설): 보완수사권 문제의 과도한 정치화 경계한다
• 경향(사설): 사관학교 통합, 완성도 높은 개혁으로 결실 맺어야
• 매경(사설): 뒤늦은 레버리지 ETF 대책…이젠 증시 부양보다 안정이 우선
• 매경(사설): 한은 3년6개월 만에 긴축 돌입…확장재정 엇박자 어떡할 건가
• 매경(사설): 당정 "대전에 통합사관학교"… 軍 전문성 훼손 우려 크다
• 한경(사설): 홈플러스에 2000억 지원…회생까지 넘어야 할 난관 많아
• 한경(사설): 초과세수 5% 넘으면 추경…재정 빗장 풀겠다는 위험한 발상
• 한경(사설): 다시 열린 '긴축의 시대'…통화·재정 엇박자 경계해야
• 서경(사설): ‘빠른 주택공급’ 밝힌 정부, 세제 개편도 합리적으로
• 서경(사설): 3년반 만에 긴축 돌입…통화·재정 정책 엇박자 경계해야
• 서경(사설): 논란 큰 사관학교 통합, 공론화와 국민 납득이 먼저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금리 2.75%로 인상, 확장재정과 엇박자 조율을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‘초단타 놀이터'된 레버리지ETF, 근본적 개편 필요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금리인상, 금융·증시 리스크 관리하되 성장 동력 훼손 없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노사 모두 불만인 최저임금, 결정 방식 개선 필요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강경화 대사 이례적 귀국, 한미관계 관리해야
• 아시아경제(조원경): 500조 ETF 시장이 흔드는 주춧돌, '왜그더독'에 갇힌 한국 증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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