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Food Prices Ease in June as Focus Shifts From War to Crops
• Middle East & Africa: OPEC, Allies Hike Output Again as Hormuz Traffic Starts Recovering
• Middle East & Africa: A Sudden Glut of Oil Threatens to Weaken Iran’s Hand in Talks
• Middle East & Africa: Momentary Unity at a Funeral Masks Deep Divisions Among Iran’s Leaders
• Americas: Brazil's top presidential candidates Lula and Flávio Bolsonaro clash over US tariff proposal
• Business: The King of Big Oil
[Korea]
• 대통령실: 6개 기업, 영남권에 피지컬 AI-우주항공 312조 투자
• 대통령실: 李, 취임후 첫 나토 정상회의 참석… 방산 세일즈 나선다
• 대통령실: 강훈식 “민주당, 중도층 품으려면 제3의 길 가야”
• 대통령실: ‘5·18 성역’ 이병태에, 靑 “부적절 처신” 경고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7월6일 월요일)
• 여론조사: 李 지지율 54%로 반등 “부동산 정책 잘못” 46%
• 여론조사: 청년 65% “정치, 우리 현실 대변 안해”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與 “임시국회 소집, 민생법안 처리” 野 “법치주의 사망 ‘법死위’ 전락”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與, 11개 상임위 개문발차 … 野 "끝까지 투쟁"
• 민주당: 與 “선관위 특검법 이번주 제출, 제3자에 추천권”
• 국민의힘: 野 "노봉법·상법 개정이 호남 반도체 발목"
• 국민의힘: 국힘, 스레드 가입 열풍…보수 청년 따라 ‘우향우’
• 국조특위(김용만): [단독] 지방선거 개표 입력 오류 2곳 추가 파악‥'총 10곳'으로 늘어
• 국조특위(김은혜): [단독]선관위, 회의록 안내려 ‘익명열람-익명제출-실명제출’ 3단계 꼼수
• 총리실: 韓 총리 “청년주택·기숙사 확대방안 마련”
• 재경위(박성훈): 한은,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경고… “증시 쏠림 심화-변동성 확대 우려”
• 재경부 등: 고환율 직격탄 맞은 中企 … 정부, 15조 규모 대출·보증
• 거시경제: 성장률 1.1%→2.5% 뛴다는데 고용은 뒷걸음질
• 거시경제: “미쳐버린 취업난”…중소기업 1명 뽑는데 1800명 몰렸다
• 금융시장: 수익률 2배라더니… 삼전닉스 레버리지 줄줄이 ‘마이너스’
• 금융사: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6명 압축
• 반도체업계: 자체 AI칩 개발 뛰어든 앤스로픽, 파운드리 파트너로 삼성 낙점
• 반도체업계: 반도체發 집값 상승 논란에, 삼전 사내대출 85㎡ 이하로 제한
• 유통업계: 명품관에 사람 몰리는 백화점 3사, 사상 최대 매출 올렸다
• 국토부: 전월세난에 아파트 떠나 빌라로
• 국토부: 첫 삽 뜨는 데만 18년… 공급 빌런 ‘인허가 늪’
• 부동산시장: 양도세 중과 후 장기보유 매도 감소… 세제 강화에 매물 잠김 우려
• 부동산시장: "서울 집값 오름세 계속된다"…공급 부족이 최대 변수
• 부동산시장: 규제도 안 통했다…서울 집값 밀어 올리는 진짜 이유
• 부동산시장: "전월세가 집값보다 더 뛴다"…하반기 임대시장 경고음
• 법원: 대형마트 2위였던 홈플러스, 파산 수순
• 법원: 기업 회생신청 급증… 3년새 2배로 늘었다
• 법원: 尹 ‘체포영장 방해’ 9일 대법원서 결론
• 기노위(이소영): 이소영 "주가누르기 방지법, 이달 말 세법개정안에 담아야"
• 기후부: [단독] ‘물먹는 하마’ AI…물 大計 다시 짠다
• 외교통상: 정부 외교력 뛰어넘나… 난감한 쿠팡 로비력
• 우주항공청: ‘한국판 스타링크’ 저궤도 위성 통신망 2035년까지 만든다
• 관광공사: 5월 크루즈 방한객 20만명 '역대 최대'…절반은 중국인
• 국민연금: "이제 금요일마다 어쩌냐"…국민연금 직원들 '부글부글'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Kenneth Rogoff): Europe’s AI Dolce Vita?
• Project Syndicate(Ian Bremmer): The Putin Escalation Risk
• WSJ(Vivek Ramaswamy): How Government Spending Enriches the Wealthy
• NYT(Nicholas Kristof): What We Should Learn From Nordic Happiness
• NYT(Joshua Rauh, Benjamin Jaros): It Failed in France. It Would Be a Disaster in California.
• WP(Editorial Board): Lower inequality does not guarantee better democracy
• WP(Editorial Board): The other threat to Fed independence
• FT(Robert Armstrong): The June jobs report was a blip — we hope
• FT(Tej Parikh): Rich nations must unleash land, labour, energy and capital
• FT(Daniel Susskind): Burnham must learn from Starmer’s failures on UK growth
• FT(Stuart Kirk): How crowds become stupider
• FT(Josh Zoffer): Data centres are a crucial test of US industrial resolve
• Bloomberg(David Fickling): Who’s Really Keeping Fossil Fuels Alive? Taxpayers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Being Seen to Support Fed Independence, Barely
• Bloomberg(Howard Chua-Eoan): The Magical Realism of the American Dream
• 동아(사설): 홈플러스 몰락… 부실 경영과 낡은 규제로 무너진 ‘2위 마트’
• 동아(사설): 자료 제출 꼼수-위철환 살리기… 아직도 정신 못 차린 선관위
• 동아(사설): 해킹-피싱 명의 도용 대출, 금융사 책임도 함께 물어야
• 동아(사설): “원전 추가 건설”… 올가을 12차 전기본서 확정하라
• 동아(사설): 與 당 대표 선거, 과거 들추기 ‘이전투구’론 미래 없다
• 동아(사설): 3년 새 회생 신청 2배로… 정리할 곳은 속히 정리하는 게 최선
• 동아(장원재): 美서 피해자 행세하는 쿠팡
• 조선(사설): 올해 157조 주식 판 외국인, ‘반도체 경고음’도 대비해야
• 조선(사설): 한 달 만에 지방선거 전으로 돌아간 국힘 지지율
• 조선(사설): 검·경이 서로 견제해야 하는 이유 보여준 ‘광주 여고생 피살’
• 조선(사설): 또 연장 요청한 종합특검, 정말 3년 내내 수사할 건가
• 조선(사설): 홈플러스 파산 몰아간 유통 규제, 여전히 손 놓은 국회
• 조선(사설): 5·18 존중하지만 지나친 대응까지 성역일 순 없다
• 중앙(사설): 정통망법 재개정해 표현의 자유 위축 없게 해야
• 중앙(사설):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체제, 변동성 관리에 빈틈 없도록
• 중앙(사설): 쿠팡 사건으로 인한 한·미 갈등, 이제 출구 찾아야
• 중앙(사설): 또 스토킹 피살…실효적 접근 차단 체계 구축을
• 문화(사설): “법무부 검찰미래위 ‘李 사건 조사단’은 법규 위반”
• 문화(사설): 與 보완수사권 폐지 폭주와 ‘여고생 피살’ 警 부실 수사
• 문화(사설): 메타쇼크·레버리지·호남반도체 ‘3대 악재’ 심상찮다
• 국민(사설): 형소법 개정, 국민 피해 막을 대책 있어야
• 국민(사설): 한·미 갈등 부추긴 쿠팡 로비, 외교력으로 극복해야
• 국민(사설): 반도체 호황에 드리워진 ‘고용 없는 성장’ 그늘
• 서울(사설): 신규 원전, 과감한 정부 추진력 절실하다
• 서울(사설): 허위조작정보근절법 시행, ‘입틀막’ 부작용 대책은 있나
• 서울(사설): 훈육은 없고 정치 공방만 도를 넘는 배재고 사태
• 세계(사설): 이병태 “5·18 성역” 황당… 이러니 미래세대 역사의식 빈곤
• 세계(사설): 기후장관이 말한 호남 추가 원전… 전력수급계획에 담아야
• 세계(사설): 정통망법 시행, 표현의 자유·권력 감시 위축 우려된다
• 한국(사설): 쿠팡 둘러싼 공개적 한미 마찰, 우려되는 갈등 확산
• 한국(사설): 독소조항 제거 없이 시행되는 '허위조작정보근절법'
• 한국(사설): MBK·메리츠, 파산 수순 홈플러스 끝내 방치할 텐가
• 한국(사설): 장윤기 사건, 증거인멸 이어 수사도 ‘부실’… 이래서 경찰 믿겠나
• 한국(사설): 의사들 떠나는 신생아중환자실, 저출생 위기 부추긴다
• 한국(사설): 스토킹 신고·접근금지 명령에도 여성이 또 숨졌다
• 한겨레(사설): 쿠팡 주장만 대변하는 미 백악관·의회, 당당하고 끈질기게 대응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‘5·18 혐오 응원’ 사태가 보수 진보 문제인가
• 한겨레(사설): “5·18 성역 됐다”는 이병태, ‘엄중 경고’ 그쳐선 안돼
• 한겨레(사설): 증시 변동성 키우는 ‘레버리지 ETF’ 더이상 방치 안된다
• 한겨레(사설): 언론 자유 위축 우려되는 ‘허위조작정보근절법’
• 한겨레(성한용): ‘왜 2030은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가?’…해답 찾아야 재집권 한다
• 경향(사설): 법원 홈플러스 ‘회생 폐지’, MBK·메리츠 책임지고 파산 막아야
• 경향(사설): 3대 메가프로젝트, 기후대응 등에 미칠 부작용 최소화해야
• 경향(사설): ‘5·18이 성역이냐’ 망언한 이병태 부위원장, 자진 사퇴해야
• 경향(사설): 내란특검과 충돌하는 권창영 종합특검, 수사 제대로 하고 있나
• 경향(사설): 또 스토킹 살해, ‘비이성적 가해자’ 상정한 특단 대책 절실하다
• 매경(사설): 카카오 교섭에 네이버 노조가 대표로 들어가는 황당한 관행
• 매경(사설): 李 나토 정상회의 참석, 유럽 '방산 블록' 넘는 기회로
• 매경(사설): 증시 변동성 키운 단일종목 레버리지, 특단 대책 내놓아야
• 매경(사설): 홈플러스 파산 수순…2위 대형마트도 인수자 못 찾는 현실
• 매경(사설): 서울시 공공기여 완화, 주택 공급 물꼬 트는 참신한 시도
• 매경(사설): 정보통신망법, 신속하게 재개정해 표현의 자유 훼손 막아야
• 매경(안동현): 국민연금과 고주가, 고환율, 고금리
• 매경(배준희): 금감원장의 황당한 뒷북 경고
• 한경(사설): 백악관까지 번진 '쿠팡 사태'…가볍게 봐선 안 될 사안
• 한경(사설): 카카오 협상안을 네이버 노조가 승인…누가 봐도 기형적 구조
• 한경(사설): 권역별 메가 프로젝트, 나눠먹기 아닌 미래성장 주춧돌로
• 한경(사설): 24시간 외환거래, 환율 안정 출발점은 시장 신뢰
• 한경(사설): 호남에 원전 신설 거론한 정부, 반도체만큼 속도 내길
• 한경(사설): 파산 수순 홈플러스, 무리한 정치적 해법은 곤란
• 서경(사설): OECD “韓 정부부채 비율 2050년 200%” 섬뜩한 경고
• 서경(사설): 美 “한국이 쿠팡 차별”…갈등으로 비화하지 않게 해야
• 서경(사설): K테크패스, 중기에도 해외 우수인재 유입 통로 되길
• 서경(사설): 근로시간 1년새 32시간 감소…유연성 확대가 더 시급하다
• 서경(사설): 환율 급등 속 24시간 거래…변동성 우려 커지는 외환시장
• 서경(사설): 北해커 AI까지 공격, 기업·금융 방어책 속히 마련해야
• 서경(김승완): 호남 반도체 ‘전력 부족’ 오해와 비켜간 쟁점
• 서경(윤종빈): 대통령 지지율, 경제에 달렸다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매매·전세·월세 다 뛴다…답은 공급확대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‘내수부진에 빚잔치만' 파산·폐업 급증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홈플러스 파산 위기, 일자리·지역경제 후폭풍 대처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쿠팡 사태, 법 집행 원칙 지키되 동맹 갈등은 막아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거래세 낮추고 보유세 높이라는 OECD, 한국현실 감안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빅테크-반도체기업 수급·가격 전쟁, 독자 AI 개발이 돌파구
• 이데일리(사설): 악화된 부동산 민심, 국민이 체감할 공급 속도전 펴길
• 이데일리(사설): 널뛰기 부추기는 단일종목 ETF, 안전장치 보완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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