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US, China: Behind Trump’s truce with China
• Europe: German Business Sentiment Picks Up
• Middle East & Africa: Saudi Arabia Posts Biggest Quarterly Budget Deficit Since 2020
[Korea]
• 대통령실: 韓-브라질, 67년만에 ‘전략적 동반자 관계’로 격상
• 대통령실: 청와대, 국민안전비서실 신설…초대 비서관 이종원 내정
• 당정: 당정 “퇴직연금 기금화·연금화, 연내 입법”
• 국회: [오늘의 국회일정] (24일, 화)
• 민주당: 與, 서울 등 광역단체장 후보 오늘까지 면접
• 민주당: 민주, ‘현역 하위 20% 컷오프’ 희생양은 누구?
• 민주당: ‘탈어준’ 이끈 ‘뉴잼’… 여권 권력지형 요동
• 재경부: 보유·거래세 손질 … 부동산稅 개편 시동
• 데이터처: 대기업 평균 월급 613만원, 中企는 307만원
• KIC: KIC, 지난해 41조원 벌어…운용수익률 14%
• 금융위: 금융위, 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못박아
• 금융위: 공적자금委 민간위원장 신현한씨
• 거래소: 중복상장 규제 가이드라인 다음달 나온다
• 금융시장: 美증시 중복상장 0.05% 불과… 지주회사만 상장이 원칙
• 금융시장: 생산적금융 외쳐도…中企대출 비중 80% 붕괴
• 공정위: 민생물가 특별관리 1호는 교복… 가격-담합 전수조사
• 국제기구: “다주택자 상위 20%가 전체 주택 자산 78% 소유”
• 국토위(김종양): 작년 서울 주택 매수하려 증여·상속받은 자금 4조4407억원
• 국토위(이종욱): 첫 삽도 못뜬 LH 공공주택, 20만채 넘었다
• 공항공사: 이학재 인천공항公 사장,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의
• 법사위: 지방선거前 시도 통합… ‘충남-대전’ 막판 진통
• 법사위(서영교): 서영교, 서울시장 불출마 선언… "공동 목표에 힘 모을 때"
• 법원: 회생 끝나도…3곳 중 1곳 문 닫는다
• 외교부, 국방부: ‘관세 위법’ 후폭풍…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Tatyana Deryugina, Anastassia Fedyk, Yuriy Gorodnichenko): How Ukraine’s Economy Has Defied the Odds
• WSJ(Walter Russell Mead): The Tariff Battles Are Far From Over
• WP(Editorial Board): A new reminder of America’s debt problem
• WP(Matthew Lynn): China tried to buy the world. It failed.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The Supreme Court’s Tariff Ruling Doesn’t Solve the Problem
• Bloomberg(Bill Dudley): AI Is No Excuse for the Fed to Cut Interest Rates
• Bloomberg(David Fickling): To Solve Critical Minerals, Spend Less Time Freaking Out
• Bloomberg(Lionel Laurent): The White House Tariff Defeat Has Given Europe Lots of Ammo
• Bloomberg(Kathryn Anne Edwards): Corporate America’s New Slogan: Make More, Pay Less
• 동아(사설): 검찰-경찰-소방-산림-해경 수장 공석… ‘민생 안전’ 빈틈없나
• 동아(사설): 中 앞선 전략기술 2년 새 17→6개… 이러다 ‘제로’ 될 수도
• 동아(사설): 119 응급환자는 14%뿐…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
• 조선(사설): 中 ‘반도체 미래 기술’ 결국 한국 추월, 남은 시간 별로 없다
• 조선(사설): “현지 누나” 김남국 與 대변인으로, 제어 장치 아예 없나
• 조선(사설): ‘李 공소취소 모임’ 의원 105명, 靑이 자제 시키길
• 중앙(사설): 위헌 논란 ‘사법 3법’ 본회의 강행 처리 안 된다
• 중앙(사설): 의총 열어놓고 ‘절윤’ 논의도 못 한 국민의힘
• 중앙(사설): 한·중 기술 역전 확대되는데 이공계 외면받는 현실
• 문화(사설): ‘지방선거 D-100일’ 野 대표가 결과적 與 압승 거드나
• 문화(사설): 더 커진 통상 불확실성, 그래도 대미 투자 약속은 지켜야
• 문화(사설): 사법 독립 중요성 보여준 美… 韓 여당은 사법부 장악 폭주
• 국민(사설): 집권여당의 공소취소 모임… 부끄러운 권력의 현주소
• 국민(사설): 대전·충남 행정통합, 정치 셈법 넘어야 지방이 산다
• 서울(사설): 위헌·방탄 논란 ‘사법 3법’… 與, 이렇게 밀어붙일 일인가
• 서울(사설): 다주택 대출 조이기, 전월세 불안 떨칠 대책도 따라야
• 서울(사설): 전략기술 2년 새 11개나 中에 추월… 이대론 안 된다
• 세계(사설): 총서기 재추대 김정은 “核무력 제고”… 더 험난해진 비핵화
• 세계(사설): 역주행하는 국힘, 이러다간 ‘영남 자민련’도 못 될 판
• 세계(사설): 與 ‘사법3법’ 강행·‘李 공소 취소 모임’ 출범… 법치국가 맞나
• 한국(사설): ‘사법 3법' '공소취소 모임' 밀어붙이는 집권여당의 무책임
• 한국(사설): 다주택자 압박에 강남 집값 하락 신호, 섣부른 판단 말아야
• 한국(사설): "절윤" 아우성인데 태평했던 국민의힘 의총
• 한겨레(사설): ‘사법개혁’ 성찰·대안 없이 반대만 하는 대법원장
• 한겨레(사설): 간신히 반등한 조세부담률, 꾸준히 높여나가야
• 한겨레(사설): 우크라 전쟁 4년, 푸틴의 강경한 태도가 문제다
• 경향(사설): ‘기준 모호·위헌 시비’ 법왜곡죄 입법, 속도가 능사 아니다
• 경향(사설): 이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요구하는 여당, 자중해야
• 경향(사설): 장애 친화 의료기관 확충,‘유형별 맞춤지원’ 함께 가야
• 경향(박종길): 기금형 퇴직연금, 노후소득 보장 새 전환점 돼야
• 매경(사설): 방산 스타트업 100개 육성, '한국형 팰런티어' 키워보
• 매경(사설): 한미 '자유의 방패'연습 삐걱…강도높은 훈련이 도발 막는다
• 매경(사설): 대기업 월급 600만원·中企 300만원…심각해지는 양극화
• 한경(사설): 年 80조 조세 감면 대수술…미래 먹거리에 세제 지원 집중해야
• 한경(사설): 韓·美 연합훈련 놓고 '불협화음'…안보 불안감 키우는 일 없어야
• 한경(사설): 中에 앞선 전략 기술 겨우 6개뿐…이젠 우리가 추격자 신세
• 서경(사설): 사법3법 밀어붙이는 與, 위헌 논란은 안중에 없나
• 서경(사설): 대·중기 임금 ‘K자형 양극화’…노동 이중구조 깨야
• 서경(사설): 韓·브라질 희토류 동맹, 글로벌사우스 진출 확대 발판으로
• 서경(김병준): ‘최고 수익률’ 국민연금이 못 미더운 청년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한·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격상, 남미는 기회의 땅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건설업 위기, 건설만의 문제 아니다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美 “전세계 15%”…품목관세·비관세장벽 만반대비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반도체마저 근소 열세…중국과 전략기술 격차 더 벌어졌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301조로 튄 美 관세무효화 불똥, 韓 애꿏은 피해 우려 없나
• 이데일리(사설): 뉴노멀 전환기의 한미일 AI 협력, SMR도 핵심 돼야
• 전자신문(사설): 바뀐 상법, 기업계 위해 작동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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