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Under Trump Pressure, Iran Finds Its Friends Are of Little Help
• Middle East & Africa: The ‘incredibly significant’ US military forces surrounding Iran
[Korea]
• 대통령실: 李 “전작권 회복…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”
• 대통령실: 김용범 "비거주 다주택 LTV 축소해야"
• 대통령실: 산불조심 대신 음주운전한 산림청장… 靑, 즉각 경질
• 대통령실: 룰라 브라질 대통령, 21년만에 국빈 방한… 오늘 정상회담
• 국회: [오늘의 국회일정] (23일, 월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여야 “대미투자법 예정대로”… “서두를 것 있나” 의견도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與 “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” 野 “부동산-관세 경제실정 부각”
• 민주당: 법 왜곡죄 수정론에도… 與, 강경파 원안 유지
• 민주당: 민주 조승래 "재보궐 전 지역에 후보 낼 것"
• 국민의힘: 절윤 거부한 장동혁, ‘尹내란’ 판결 정면부정
• 국민의힘: 국힘 새 당명 ‘미래연대’-‘미래를 여는 공화당’ 압축
• 국민의힘: 국힘 “당명 바뀌면 유권자 혼란” 지선前 개정 사실상 중단
• 국민의힘: 국힘, 오늘 의원총회…장동혁 '절윤 거부' 놓고 논의 주목
• 총리실: 김민석 “黨,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”
• 재경위: 여야, 재경위서 정부에 '美 관세' 향후 대응 질의
• 재경위(박수영): 野박수영, 나랏빚 투명공개법 발의…"1인당 부채 9000만원 실상 알려야"
• 한은: 주담대 증가폭 둔화됐지만 ‘빚투’는 늘어
• 정무위(허영): 대부업 신규대출 작년 4분기 8천억…3년 반 만에 최대
• 금감원: 금감원, 포용금융 실적 시범평가
• 예탁원: 반년간 37조 산 서학개미, 수익률은 지지부진
• 거래소: 코스피 불장에도 외국인 올해 9조 ‘팔자’
• 거래소: 상폐 경고에 동전주 5곳중 4곳 '우수수'
• 국가건축정책위: “부동산 왜곡 주범은 ‘똘똘한 한 채’… 1주택 중심 세제 손봐야”[월요인터뷰]
• 부동산시장: 양도세發 서울 '절세매물'…열흘 만에 5000건 쏟아져
• 부동산시장: [단독] 헬리오시티 8억 폭락했다고?...알고보니 증여 거래였다
• 부동산시장: 다주택자보다 더 급한 무주택자… 노도강 ‘패닉바잉’
• 법사위: ‘자사주 소각 의무화’… 법사위 소위 넘었다
• 전대통령: 尹 “사과드린다”면서도… “구국의 결단” 주장 되풀이
• 외교부: 日 ‘다케시마의 날’ 강행… 韓정부 강력 항의
• 행안위(채현일): [단독] SH, 한강버스에 214억 추가 대여…총 1141억 투입했다
• 농식품부: 농협 개혁 구체화…내부통제 강화·선거제 손질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Joseph E. Stiglitz, Monica Geingos, Michael Marmot): Inequality Will Make the Next Pandemic Worse
• WSJ(Editorial Board): The Real Tariff Liberation Day Arrives at the Supreme Court
• WSJ(Editorial Board): Trump Demeans Himself as He Attacks the Supreme Court
• WSJ(Editorial Board): Washington State’s Latest Tax Gambit
• WSJ(Scott Lincicome): It’s the End of the Beginning of the Tariff War
• WSJ(Robert C. Pozen): Government Is a Risky Shareholder
• WSJ(Philip Hamburger): When Is a Tax Not a Tax?
• WSJ(Joshua Claybourn): A Government Tariff Refund Bait and Switch
• WSJ(Allysia Finley): Tariff Ruling Leaves Plenty of Hypocrisy to Go Around
• WSJ(Marc Gustafson): The Diminishing Risk of an Iran Attack
• WP(Editorial Board): Trump’s tariffs fall to a principled Supreme Court
• WP(Editorial Board): A new reminder of America’s debt problem
• WP(Megan McArdle): Why our brains can’t handle a modern economy
• WP(Fareed Zakaria): New Yorkers will pay for this
• FT(Editorial Board): The Supreme Court’s tariff blow to Trump
• FT(Rana Foroohar): America is becoming a petrostate
• FT(Gillian Tett): Reasons to worry about America’s investment position with the rest of the world
• FT(John Plender): The haven asset status of US Treasuries is eroding
• FT(Chrystia Freeland): Europe needs to learn the art of the trade deal
• Bloomberg(Allison Schrager): America’s Human Capital Is Eroding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Will Warsh Pander to the White House With His First Rate Cut?
• Bloomberg(Jonathan Levin): Trump’s Tariff Mistake Isn’t Easily Cured. Not Even by the Supreme Court
• Bloomberg(Mihir Sharma): Modi Can Ignore Farmers’ Fury and Push Rural Reforms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AI Roundabout Isn’t a Replay of the Internet Bubble
• Bloomberg(Mary Ellen Klas): The Supreme Court Just Did Congress’ Job on Tariffs
• Bloomberg(Kathryn Anne Edwards): Reminder: It’s Not All About the Fed
• 동아(사설): 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… ‘尹 절연’ 아닌 ‘당 절단’ 노리나
• 동아(사설): 李 SNS 따라가는 데 급급한 부동산 당국
• 동아(사설): 서해 상공 美中 전투기 대치… 주한미군 역할 변경 예고인가
• 동아(사설): 산불 초비상인데 만취운전 하다 잘린 ‘셀프 추천’ 산림청장
• 동아(사설): 美 대법 “트럼프 관세 무효”… 150일 후 ‘대체 관세’ 대책 세워야
• 동아(사설): 중기·벤처도 자사주 의무 소각… 뻔한 부작용조차 외면하나
• 조선(사설): 장 대표 노골적 尹 옹호, 지방선거 포기하고 당권 선택
• 조선(사설): 전방 부대 하사도 절반이 비어, 軍 기둥 무너진다
• 조선(사설): 주한미군·日은 對中 훈련, 韓은 항의, 한반도 풍랑 예고편인가
• 조선(사설): 한국에서만 벌이는 러시아 망동, 원칙 없는 외교 탓 아닌가
• 조선(사설): 국힘 선거 참패 불보듯해도 ‘나만 살자’ 영남 의원들 침묵
• 조선(사설): 美에선 대법원이 트럼프 폭주 제동, 韓 국회 폭주는 누가 막나
• 중앙(사설): 국민 상식과 정반대로 가는 제1야당 대표의 퇴행
• 중앙(사설): 미 대법원 위법 판결…‘제3의 관세’ 염두에 둔 전략 세워야
• 중앙(사설): 통상에 이어 안보마저 삐걱대는 한·미 관계
• 중앙(사설): 검찰의 선택적 항소·상고 포기…과연 공익의 대표자인가
• 문화(사설): 대통령도 헌법 위 존재 아니라는 尹 내란 판결의 엄중함
• 문화(사설): 미·중 전투기 서해 대치… 주한미군 역할 변경 빨라지나
• 문화(사설): 파격적 보상과 고용 혁신으로 반도체 고급 인력 지켜야
• 국민(사설): ‘절윤’ 대신 ‘윤 어게인’ 택한 장동혁
• 국민(사설): 복잡해진 ‘관세 방정식’… 불확실성 확대 대비할 때
• 국민(사설): AI도 늦었는데 반도체 인재까지 빼앗길 건가
• 서울(사설): 美 대법원 “관세 무효”… 무역전쟁 격랑, 더 정교한 대응을
• 서울(사설): 지방선거 100일 앞에도 ‘자기 정치’만 하는 野 대표
• 서울(사설): 中 견제 주한미군 ‘韓 패싱’ 서해 훈련… 한미동맹, 괜찮나
• 세계(사설): 산림청장 음주운전 면직… 공직 기강 다잡는 계기로
• 세계(사설): 주한미군 역할 변경 가시화… 동맹 균열로 번져선 안 돼
• 세계(사설): “트럼프 상호관세 위법” 판결, 정교한 대응으로 국익 지켜야
• 한국(사설): ‘윤석열 절연’은커녕 옹호... 장동혁으론 기대난망
• 한국(사설): 임대사업자 대출연장 규제, 세입자 주거 불안 없어야
• 한국(사설): 서해 상공 미·중 전투기 대치… G2 한반도 충돌 안된다
• 한국(사설): 산불철에 음주운전 산림청장... 공직기강 이래도 되나
• 한국(사설): 대법 제동에도 관세 폭주 트럼프, 모든 시나리오 만반 대비를
• 한국(이봉의): 쿠팡 사태에서 더 크게 봐야 할 중요한 내용들
• 한겨레(사설): 이래도 내란 아니라니, ‘국힘=내란당’ 자백한 장동혁
• 한겨레(사설): 한반도의 ‘대중 발진기지화’ 절대 용납 못 한다
• 한겨레(사설): 중국 도발한 주한미군 훈련, ‘단순 항의’로 끝낼 일 아니다
• 한겨레(사설): 트럼프 대법 패소에도 ‘관세 15%’ 폭주, 신중하게 대응해야
• 한겨레(사설): ‘무기징역’ 빼면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윤석열 1심 판결
• 경향(사설): ‘윤석열 절연’ 거부한 장동혁, 마지막 기회도 걷어찼다
• 경향(사설): 중형 선고에도 웃다니, 국회 ‘내란 사면금지법’ 만들라
• 경향(사설): 한국 지키러 온 주한미군이 외려 ‘안보 위협’이 되는 현실
• 경향(사설): 대법 판결에 ‘새 관세’ 꺼낸 트럼프, 불확실성 능동대처해야
• 경향(사설): 내란사건 2심 재판부, 상식·정황 맞는 결론 내길
• 매경(사설): ‘尹 절연' 요구 또 외면한 장동혁…제1야당 존립이 걱정
• 매경(사설): 9·19 복원한다며 고개 숙였는데…김정은, 방사포 공개 위협
• 매경(사설): 씨마른 전월세 매물…서민 주거 불안부터 챙겨야
• 매경(사설): ‘괴물칩'증산 강조하며 '新에너지원' 절박함 드러낸 최태원
• 매경(사설): 상호관세 무효화, 변동성 커진 美 통상 경우의 수 대비해야
• 매경(사설): 4년간 200만명 사상자…그래도 끝나지 않는 우크라이나 전쟁
• 매경(장재혁): 기금운용본부
• 한경(사설): 광의의 국가부채비율 181%…재정준칙 도입 서둘러라
• 한경(사설): 서울시 "강북에 16조 투자"…누가 시장 되든 제대로 실행해야
• 한경(사설): 러·우 전쟁 장기화, 중동도 전운…힘이 지배하는 국제 질서
• 한경(사설): 美 대법이 막은 트럼프 관세…불확실성은 오히려 더 커졌다
• 한경(사설): 중기·벤처까지 자사주 소각, 적대적 M&A 위협에 '속수무책'
• 한경(사설): "1000억달러 이익이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"…최태원의 '거안사위'
• 서경(사설): 張 “尹 절연 세력과 절연”…자멸의 길 갈 셈인가
• 서경(사설): 3차 상법개정안 ‘중소·벤처 예외’까지 묵살한 與
• 서경(사설): 월마트 꺾고 세계 ‘매출 1위’ 오른 아마존을 보라
• 서경(사설): 트럼프 변동성 극대화…국익 우선 對美소통 적극 나서야
• 서경(사설): 다주택자 대출연장 불허…세입자 불안도 줄였으면
• 서경(사설): 한미 군사훈련 엇박자, 안보 불안 커지면 안 된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더 커진 韓中 기술격차, 과학 경시 풍조부터 바꿔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美 관세 위법 판결, 냉정한 대책으로 국익 지키길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“12·3은 내란”, 국힘은 맹성하고 민주당은 위헌입법 경계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美 사모대출 펀드 환매 중단, 금융 시스템 선제 점검해야
• 아시아경제(조시영): 중복상장, 어설픈 관치(官治)의 그림자
• 이데일리(사설): 제조업 일자리 감소, 고용 정책 구조적 전환 필요하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‘트럼프 관세 무효’ 대혼란…한미 우호적 협의 지속돼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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