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Record-Low Inflation Cushions Emerging Markets’ Oil Shock
• US: Already under financial pressure, Midwest soybean farmers are squeezed further by tariffs, Iran war
• Middle East & Africa: US begins blockade of Iran's ports, Tehran threatens retaliation
• Middle East & Africa: How the U.S. Navy Is Blockading the Strait of Hormuz to Choke Off Iran’s Ports
• Middle East & Africa: Exclusive: US, Iran leave door open to dialogue after tense Islamabad talks
• Middle East & Africa: Israel presses assault on Lebanon border town ahead of US-hosted talks
• Middle East & Africa: How Iran, Suffering Under Sanctions, Diversified Its Economy
• Middle East & Africa: As Internet Blackout Hits Day 45, Iranians Bemoan State Hypocrisy and Economic Risks
• Middle East & Africa: OPEC Output Suffers Record Plunge as Iran War Throttles Exports
[Korea]
• 대통령실: 韓-폴란드 “방산 협력 고도화” 66조 계약 이행 속도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4월14일 화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與野, '중동전쟁 대응 점검회의' 가동… 원내대표 오찬 정례화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부산 북갑-평택을 재보선, 대구-울산-세종시장… 단일화가 관건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국힘, 지방선거 ‘1호 공통 공약’ 이후 무소식…민주는 5개
• 민주당: 차기 국회의장·원내대표 … 민주, 내달초 선거 실시
• 민주당: 허태정 vs 이장우 전현직 대전시장 ‘리턴 매치’
• 민주당: “광주로는 안 간다” 버티는 송영길
• 국민의힘: 백악관 간다는 장동혁… 美 일정 ‘오리무중’
• 기후특위: 국회 기후특위 "이달 탄소중립기본법 개정"
• 재경위(오기형): [단독] 작년 '중기 저리자금' 규정위반 대출 872억원... 1위 부산은행
• 재경위(권영세): 신현송 '갭투자' 11년 만에 22억↑…모친 '무상거주' 논란도
• 재경부: 구윤철 “韓 제조업 과잉생산 없다…美 지적과 달라”
• 재경부: 증권거래세만 벌써 3조…초과세수 35조 넘는다
• 국세청: 못 갚은 학자금대출 작년 800억 첫돌파
• 금융시장: [단독]“생산적 금융 동참”에도 주담대 비중 6년새 최대
• 해운업계: 韓선사 운용 유조선, 호르무즈 첫 통과
• 반도체업계: "평균 연봉이 10억"…SK하이닉스가 만들어낸 한국의 新소득계층
• 항공업계: 티웨이, 고유가 비상경영… “객실승무원 무급휴직”
• 유통업계: 석유유통협회 "주유소 도로점용료 감면해달라"…정부에 건의
• 국토위: “매출액 3% 과징금…문 닫으라는 소리”
• 국토위(김종양): 주식-채권 팔아 집 산 30대 비중, 6년새 최고… 증여-상속도 늘어
• 인권위: 인권위 “우크라 北포로 데려와야”
• 법원: 아프대서 풀어주니‥"끝장내자" '원격 선동'
• 기후부: 기후부, 전력감독원 신설 속도 낸다
• 국방부: 지작사령관에 ‘非육사’ 이상렬 3군단장 내정
• 국민연금: 잠자던 국민연금 주주대표소송의 칼…7년 만에 다시 뽑는다
• 지자체: 나프타 대란…종량제 봉투, 친환경으로 바꾼다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Dani Rodrik): To Work for Us, AI Must Not Think for Us
• WSJ(Gerard Baker): For Now at Least, the Iran War Seems to Be Failing
• WSJ(Cameron Berg): AI Is Bound to Subvert Communism
• NYT(Mairav Zonszein): For Israel, War Is the Only Answer
• NYT(Sebastian Mallaby): I Went to China to See Its Progress on A.I. We Can’t Beat It.
• NYT(Dave Jones): Gun Manufacturers Won the Ultimate Legal Shield. Big Oil Wants That, Too.
• WP(Marc A. Thiessen): Trump flips the script in the Strait of Hormuz
• FT(Eswar Prasad): We are stuck in a currency doom loop
• Bloomberg(David Fickling): The Energy Crisis Could Spark Thailand’s Next Boom
• Bloomberg(Mihir Sharma): These Elections May Seal the Fate of Modi’s Project
• Bloomberg(Marc Champion): The Hormuz Blockade Is a Throwdown the US Can't Win
• 동아(사설): 웃돈 안주면 느릿느릿…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
• 동아(사설): 은행 대출 31%가 주담대… ‘혁신금융’으로 물길 틀어야
• 동아(사설): 세 아이 아빠-예비 신랑 소방관 순직… 아프고 안타깝다
• 조선(사설): 건설 현장 ‘월례비’ 재등장, 노조 악폐도 부활 조짐
• 조선(사설): 일선 경찰의 사건 뭉개기 비리, 이대로면 일상 될 것
• 조선(사설): 포퓰리즘 에너지 가격이 위기에도 펑펑 쓰는 나라 만들어
• 중앙(사설): 미국의 호르무즈 역봉쇄, 공급망 위기 대책 가동해야
• 중앙(사설): 선거 50일 전 미국 간 제1 야당 대표…‘후보의 짐’ 자처하나
• 중앙(사설): 노란봉투법 한 달, ‘기울어진 운동장’ 우려 커진다
• 문화(사설): 선거 포기한 듯한 野 대표 ‘몰래 출국’, 與 폭주 거드나
• 문화(사설): 중립 신뢰 무너지는 검·경, 유권무죄 노골화하는 국조
• 문화(사설): 이번엔 美가 항로 역봉쇄… 힘들어도 장기 대책 추진해야
• 국민(사설): 이해하기 어려운 장 대표의 행보, 선거 접은 건가
• 국민(사설): ‘수시 납치’, 이제는 해법 고민해야 할 때다
• 서울(사설): 호르무즈 역봉쇄, 성장률 1%까지… 덮쳐 오는 ‘S공포’
• 서울(사설): “앞으로 권력 수사·재판할 검·판사 없을 것”… 이미 눈앞에
• 서울(사설): 해외 자산 5억에도 기초연금… 재정 누수 없게 제도 보완을
• 세계(사설): 美, 이란 해상교통 ‘역봉쇄’… 현실화하는 S공포
• 세계(사설): 정책·공약 실종된 지방선거… 유권자가 옥석 가려야
• 세계(사설): 완도 화재 진압 소방관 2명 순직, 이런 비극 언제까지
• 한국(사설): 호르무즈 봉쇄 설상가상, 에너지 수입 낮출 구조 개혁을
• 한국(사설): 경쟁도 정책도 없는 '요지경' 지방선거
• 한국(사설): 국가폭력 가해자 포상 박탈...기준과 절차 논란 없어야
• 한겨레(사설): 호르무즈 ‘역봉쇄’, 고유가 장기화 대응할 에너지 전략을
• 한겨레(사설): 이원석 전 검찰총장의 황당한 ‘국정조사 위헌’ 주장
• 한겨레(사설): ‘1년11개월 해고’ 대책, ‘고용 안정’ 원칙 속 모색돼야
• 경향(사설): 5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, 자치 쇄신 전기 되길
• 경향(사설): 시민이 택한 기후 해법, 국회는 지체없이 입법해야
• 경향(사설): SPC에서 또 절단사고, 1000억대 안전대책 하긴 한건가
• 매경(사설): 비거주 1주택 대출규제 강화, 세입자에 불똥 튀게하면 안돼
• 매경(사설): 공천 불만에 법원 달려가는 후보들…정치의 사법화 큰 문제
• 매경(사설): 오픈AI CEO집에 총격…과도한 'AI공포' 가질 필요 없다
• 한경(사설): 호르무즈 역봉쇄…최악 대비한 컨틴전시 플랜 시급
• 한경(사설): 최고가격제 손실 1조…수요 부추기고 정유사 부담만 키워
• 한경(사설): 차량 2·5부제 연계 車보험 인하, 생색내기 아닌가
• 서경(사설): 올 성장률 1% 전망까지…중동發 ‘S공포’ 가시화
• 서경(사설): 12차 전기본, 재생·원전 균형 잡힌 ‘에너지 대계’ 세워야
• 서경(사설): 산재 사망땐 매출 3% 과징금, ‘기업 벌주기’ 능사 아냐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미국보다 싼 휘발유가격, 정상인가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청소년 SNS 이용 규제 나서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중동 협상 결렬, 원유 확보에 경제 사활 달렸다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정부가 노봉법 혼선 바로잡는 중재 역할해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호르무즈 ‘해상봉쇄’ 꺼낸 美, 일촉즉발 최악 상황 대비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삼전노조 40조 성과급 요구, 황금알 거위 배 가르자는 것
• 이데일리(사설): 중동 사태 다시 미궁 속, 경제 난국 극복에 국력 모아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갈등, 회사 미래 해쳐선 안 돼
• 연합뉴스(김지훈):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가 답해야할 단 하나의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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