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International: Stopgap measures aren't enough to halt rising gas prices as the world scrambles for more oil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 denies Trump’s claim Iranian president requested ceasefire
• Middle East & Africa: U.A.E. Wants to Force Hormuz Open and Is Willing to Join the Fight
• Middle East & Africa: Saudi Oil Exports Fell by 50% in March on Iran’s Hormuz Shutdown
• Middle East & Africa: What Iran’s Control of the Strait of Hormuz Means for the Global Economy
• Middle East & Africa: Why Reopening the Strait of Hormuz Matters for the U.S. Economy
• Middle East & Africa: America’s Best New Weapon in Iran Is a Drone Inspired by Iran
[Korea]
• 대통령실: 5부제 시행 14일만에… 공공부문 차량 2부제로
• 대통령실: 靑대변인 전은수-수석대변인 강유정
• 대통령실: 李 "코피까지 흘리며 추경 준비…보상하겠다" 기획처 격려
• 국회: [오늘의 국회일정](2일·목)
• 민주당: 與 "정유사, 주유소 사후정산 문제 공감"
• 국민의힘: “李정부 때문에 매물 잠겨”…野 ‘반값 전세’ 1호 공약
• 재경위(안도걸): [단독]"주가·수익률 낙제? 밸류업 계획 공시"…안도걸, '주가누르기 방지법' 발의
• 정무위(이인영): 與, 자사주 활용한 꼼수 막는다…"대주주 지분율 산정방식 조정"
• 금융위: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‘만기연장’ 불허
• 석유공사: 석유 최고가 이후 주유소 휘발유값 1900원 첫 돌파
• 법사위(박은정): [단독]尹 재구속후 243일간 영치금 12억… 대통령 연봉 4.6배 “기부금 받는꼴”
• 교육위(김용태): 김용태도 개헌 찬성…본회의 통과까지 8명 남았다
• 교육부: ‘4세 고시’ 사라지나… 영유아 사교육과의 전쟁
• 복지위(박주민): 박주민 "정원오 많이 따라잡아... TBS에서 토론 한번 더 하자"
• 복지부: 기초연금 탈락자도 수급 가능해지면 자동 신청된다
• 서울시: 또 미뤄진 ‘서부선’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Carla Norrlöf): Will Kharg Island Decide the Future of US Alliances?
• Project Syndicate(Timothy Snyder): Wars Fought for Fun Cannot Be Won
• Project Syndicate(Daniel Gros): Why Europe Is Unlikely to Face an Inflation Surge
• Project Syndicate(Keyu Jin): Can China Grow From Within?
• NYT(Jonathan Mingle): Remember the Oil Shocks of the ’70s? This Is Going to Be Worse. Much Worse.
• WP(Julia R. Cartwright): Don’t believe the claim about war and the economy
• FT(Martin Wolf): The global economy turns out to be more resilient than we had feared
• FT(Chris Giles): The Fed is vacillating as the war continues
• FT(Eyck Freymann): Shutting Hormuz is a template for China in Taiwan
• Bloomberg(Editorial Board): The US Can’t Afford Lower Taxes Without Lower Spending
• Bloomberg(David Fickling): The LNG Shock Isn’t Driving Asia Back to Coal
• Bloomberg(Javier Blas): Are We Headed for Another Food Price Crisis?
• Bloomberg(Karishma Vaswani): China Can’t End the Iran War. But It Can Shape the Endgame
• 동아(사설): 이란戰 기로… 종전 ‘사후 청구서’-장기화 ‘복합위기’ 다 대비를
• 동아(사설):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… ‘빨대효과’ 막지 못하면 하나 마나
• 동아(사설): 어쩌다 영아 사교육까지 규제해야 하는 나라가 됐나
• 조선(사설): 엉터리 음모론 퍼트리던 사람이 가짜뉴스 막는다니
• 조선(사설): 전북·강원은 되고 부산은 안 되고, 특별법도 선거용인가
• 조선(사설): 개헌마저 제1야당 제외하고 할 수는 없어
• 중앙(사설): 출구 모색하는 이란전쟁, 정세 급변에 만전 대비를
• 중앙(사설): 18년 만에 공공 차량 2부제, 세심한 정책 조합 있어야
• 중앙(사설): 김관영 전북지사 돈 살포 의혹 철저히 규명토록
• 문화(사설): 해도 너무한 광역의회 외유성 출장, 투명성 확보 급하다
• 문화(사설): 유엔 ‘인권 개선 대화’ 결의와 北인권법 10년 표류 책임
• 문화(사설): 이란 “종전 준비”… 환율·물가·공급망 불안 가라앉혀야
• 국민(사설): 트럼프 ‘종전’ 시사했지만, 에너지 위기는 지금부터다
• 국민(사설): 영유아 사교육 문제 해결의 핵심은 부모의 신뢰 얻는 것
• 서울(사설): 호르무즈 발 빼는 트럼프… 각자도생 경제·안보 시험대
• 서울(사설): 선거 두 달 앞 공관위원장 교체, 출구 안 보이는 국민의힘
• 서울(사설):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… 무분별 고발 막을 대책 따라야
• 세계(사설): 사상 첫 원유 ‘경계경보’로 격상… 민관 에너지 절약 총력전을
• 세계(사설): 오죽하면 법원이 국힘의 공천에 제동을 걸겠나
• 세계(사설): 더 높아진 가계대출 문턱… 실수요자 피해는 없어야
• 한국(사설): 민주당 김관영 전격 제명, 꼬리 자르기 아닌 전모 밝혀야
• 한국(사설): 약물운전 처벌 강화... 모호한 단속 기준에 혼란 없겠나
• 한국(사설): 30만 입양아 정보 유출에, 예비 부모를 '마루타'로... 제정신인가
• 한겨레(사설): ‘김대중 구명 운동’ 한통련, 반국가단체 낙인 지울 때다
• 한겨레(사설): 다주택자 대출연장 금지, ‘금융 통한 투기’ 끊는 계기 돼야
• 한겨레(사설): 국힘 소장파 김재섭의 ‘아니면 말고’식 네거티브
• 경향(사설): 전속고발권 폐지, 공정한 경쟁룰 정립 계기 기대한다
• 경향(사설): 국힘 소장파 의원의 ‘악의적 네거티브’, 개탄스럽다
• 경향(사설):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, 부동산 투기근절 토대 되길
• 매경(사설): 호르무즈 통행료로 年 1조원 낼 판…공급망 넓혀야
• 매경(사설): 농지 전수조사, 농업 경쟁력 강화가 목표 되어야
• 매경(사설): 근로자 추정제, 을을 위한 법이 을을 위협한다
• 한경(사설): 月수출 800억달러 돌파…사상 최대에도 웃을 수 없는 이유
• 한경(사설): 트럼프 "호르무즈, 美와 무관"…더 절실해진 에너지 안보
• 한경(사설): 네이버·두나무 합병 연기…인허가 앞세워 혁신 막는 일 없어야
• 한경(현승윤): 신임 한은 총재는 번스일까 볼커일까
• 서경(사설): 美 호르무즈 철수 시사…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서둘러야
• 서경(사설): 다주택자 대출연장 불허, 시장불안 커지면 안 돼
• 서경(사설): 시총 1위 종목이 블로거 글에 하한가, 부끄러운 코스닥 민낯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사상 최고 수출에 드리운 그늘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집에 묶인 금융, 혁신으로 돌려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, 실수요자 피해는 없어야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중앙회장 직선제 전환은 농협 개혁의 일부일 뿐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美 “호르무즈 알아서” “나토 재검토”…동맹질서 변화 대비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26조 전쟁 추경, 응급처방 효과 살리되 물가 자극 경계
• 이데일리(사설): 기로에 선 공정위 전속고발권, 전면 폐지는 신중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악성 미분양 주택 14년 만에 최대, 통계조차 부실하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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