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orld]
• Middle East & Africa: US and Iran peace negotiators head to Doha, meeting uncertain
• Middle East & Africa: Iran’s Oil Money Is Coming Back. Its Main Street Will Have to Wait.
[Korea]
• 대통령실: 삼성-SK, 국내 반도체-AI에 4755조 투자한다
• 대통령실: “산단서 30분 내 출퇴근 할수있게 교통망 구축”
• 대통령실: 李, 내일 文과 오찬 뒤 與 원내대표단 만찬
• 국회: [오늘의 주요일정]국회(6월30일 화요일)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野 “반도체 관치… 정부가 입지 선정 개입” 與 “국가 성장 막으려는 악질적 흑색선전”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민주,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… 국힘 “법사위 절대 못줘”
• 민주당, 국민의힘: 민주 “선관위 특검 당론 추진” 국힘 “野추천 특검 임명” 요구
• 민주당: ‘적통 경쟁’으로 번진 與 차기 당권 난타전
• 국민의힘: 국힘, 안규백 국방 해임 건의안 당론 추진
• 인청특위: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밀어붙이는 與
• 민간연구소: 대기업 총수일가 주식담보대출 1년 새 2.4조↓
• 금융사: ‘코인거래소 지분제한 반대’는 절반 넘었다
• 공정위, 산업부: [세종25시] "연인은 키스·내란 맹신"…품격 잃은 국무위원들의 '위험한 입'
• 부동산시장: 서울 한강이남 아파트 중위값… 통계 집계 이래 첫 16억 돌파
• 법무부: 정성호 “국가 범죄 시효 없어야” 입법 촉구
• 최저임금위: 올해도 시한 넘긴 최저임금… “노사 줄다리기 38년 구조 바꿔야”
• 경찰: 경찰청장 이어 국수본부장도 대행 체제로
• 국민연금: 국민연금, 내달부터 매달 1조~2조 매물 나올듯
• 서울시: 서울시, 재개발구역내 ‘임대 물량’ 유지한다
• 도봉구: 도봉 살리기 여·야 없다…“로비스트 될 것”
[Opinions]
• Project Syndicate(Gabriela Ramos, Emilija Stojmenova Duh): Enforce AI Guardrails Before It’s Too Late
• Project Syndicate(Ngaire Woods): Why Americans Are Wary of AI
• NYT(Jennifer M. Harris): The Generational Force Hollowing Out the Economy
• WP(Julia R. Cartwright): Don’t fall for the red herring in America’s housing crisis
• FT(Editorial Board): Burnham’s radical localism alone won’t fix the UK economy
• FT(Ruchir Sharma): The new AI-based world order
• FT(Daire MacFadden, Robert Armstrong): AInflation is real but tiny
• Bloomberg(Clive Crook): The Fed Needs to Follow the Rules. But Which One?
• Bloomberg(John Authers): Markets Are Looking Past the Ceasefire. Then What?
• Bloomberg(Noah Feldman): The Supreme Court Preserves Fed Independence — for Now
• Bloomberg(Gautam Mukunda): AI Is Power-Hungry in That Other Way, Too
• 동아(사설): 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… ‘어디’ 보다 ‘어떻게’가 핵심
• 동아(사설): 당 대표의 ‘기괴한 알박기’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
• 동아(사설): 당 밖의 ‘고약한 훈수꾼’에 흔들리는 민주당
• 조선(사설): 대통령 비서와 측근을 감사위원, 문제 의식마저 없다
• 조선(사설): 신천지 국힘 입당 강요 수사, 黨心 제 자리 찾는 계기 삼으라
• 조선(사설): 정치 주도 ’1450조 프로젝트‘, 물·전력·인재 여전히 불투명
• 중앙(사설): 4700조 메가 프로젝트…정부가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들
• 중앙(사설): 의회 정치보다 당권 투쟁이 우선인 여야
• 중앙(사설): 복지부 ‘탈모 건보’ 토론회 취소…중증환자 지원이 최우선
• 중앙(장세정): 이재명·오세훈, ‘부동산 회동’ 기대
• 문화(사설): 무능 리더십과 파벌이 초래한 월드컵 32강 탈락 충격
• 문화(사설): 30년간 뒤로 간 코스닥, 中 차스닥·과창판 보고 배워야
• 문화(사설): 3대 메가프로젝트… 요란한 여론전보다 경쟁력이 관건
• 국민(사설):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, 기반시설 속도전이 관건
• 국민(사설): 추락한 한국 축구, ‘인맥 카르텔’부터 깨야
• 서울(사설): 800조 ‘호남 반도체’, 산업 경쟁력 전방위 뒷받침이 관건
• 서울(사설): 되치기 징계까지… 기행으로 비치는 野 대표의 적반하장
• 서울(사설): 탈모보다 중증 환자 건보 지원망 먼저 꼼꼼히 살펴야
• 세계(사설): 해도 너무한 장동혁식 ‘징계 정치’, 국힘 망칠 셈인가
• 세계(사설): 경찰청장 이어 국수본부장도 공백, 정상이 아니다
• 세계(사설):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… 인프라 난제 타개가 관건
• 한국(사설): 입법 독주 연장 국회 원 구성은 민의 왜곡
• 한국(사설): 검찰 수사권 박탈 이어 공소권도 제한하겠다는 범여권
• 한국(사설): 800조 서남권 반도체 투자, 인프라부터 해결해줘야
• 한국(석병훈): 보유세의 화살, 세입자에게 꽂힌다
• 한국(이영태): 철수씨의 투자 혹은 투기
• 한겨레(사설): 국힘 ‘호남 반도체 투자’ 정쟁화는 신종 지역주의
• 한겨레(사설): 3대 메가프로젝트, 국가 도약 기회로 삼아야
• 한겨레(사설): ‘내란 가담 거부’ 훈장 받은 지휘관까지 입건한 종합특검
• 경향(사설): 성장과 균형 동시 겨냥한 3대 메가프로젝트, 반드시 실현되길
• 경향(사설): 지방자치의 ‘가족 비즈니스’화, 방치 안 된다
• 경향(사설): 교수 혼자 ‘주 90시간’ 버티다 물러난 지역병원 신생아중환자실
• 매경(사설): 800조 투자하는 서남권 반도체 거점, 제2 새만금 안되려면
• 매경(사설): BIS의 AI투자 과열 경고, 반도체 올인 韓도 귀 기울여야
• 매경(사설): 사관학교 통합, 육·해·공 軍전문화 시대에 역행하는 것
• 한경(사설): 호남 반도체, 논란 있지만 실패해선 안 될 국가적 과제
• 한경(사설): 선진국서 확산하는 청소년 SNS 금지…韓도 검토할 때
• 한경(사설): 中 메모리 사겠다는 애플…반도체 호황 역풍도 우려해야
• 한경(유병연): 초단타 권하는 증시의 덫
• 한경(김익환): 용두사미 우려되는 교육교부금 개편
• 서경(사설): 3대 메가 프로젝트 시동…과감한 규제 혁파 뒷받침을
• 서경(사설): 하청노조 줄파업 초읽기…노봉법 보완 즉각 나서야
• 서경(사설): RSU 세제혜택 제외, 핵심인재 유치 제대로 되겠나
• 서경(유혜미): 왜 환율은 떨어지지 않을까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메가 프로젝트, 인프라 지원에 달렸다
• 머니투데이(사설): 증시 널뛰기·침체 우려..AI열풍 적신호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호남에 반도체 단지 건설, 생태계 구축에 총력 쏟길
• 파이낸셜뉴스(사설): 시작부터 격렬한 '하투', 파업 자제하고 대화로 풀라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존재감 희미해진 코스닥, ‘대개조’ 실효성에 달렸다
• 헤럴드경제(사설):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‘반도체 갈등’ 시대, 정부 새 역할은
• 아시아경제(사설): 여권 권력싸움, 민생 어려움 직시해야
• 이데일리(사설): 산업지도 다시 짤 메가 프로젝트, 저성장 극복 찬스다
• 이데일리(사설): 약사 반대에 막힌 약품 구매 편의, 14년 규제 풀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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